- 데일리 오피니언 제665호(2026년 6월 2주) - 선호 장래 정치 지도자, 지방선거 사후 평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면 재선거 #부실선거 #부정선거
- 조사일 : 2026/06/11
- [GallupKoreaDailyOpinion_665(20260612).pdf] 다운로드
● 2026년 6월 12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65호 2026년 6월 2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6월 9~11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2.9%(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3%(총통화 8,830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제13~21대 대통령 취임 1년 무렵 직무 평가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제9회 지방선거: 향후 시·도정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자유응답)
→ 선거 결과 만족 여부 / 만족·불만족 이유(자유응답)
→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식: 참정권 침해 문제 vs. 부정선거 시도 증거
→ 전면 재선거 주장 찬반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5/26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벅스 사태 사과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6명 사상, 경의선 운행 중단
· 5/27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 5/28 국민연금, 국내 주식 목표 비중 상향(14.9→20.8%)
· 5/29-30 지방선거 사전투표(투표율 23.5%, 4년 전 대비 +2.9%P)
· 6/1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 6/2 코스피 장중 8,933.62
· 6/3 제9회 지방선거(투표율 61.0%, 4년 전 대비 +10.1%P); 광역단체장 민주당 12곳, 국민의힘 4곳 당선
/ 서울 등 일부 지역 투표용지 부족, 투표 22시 마감; 잠실7동 투표함 2개 미반출(약 2천 표)
· 6/4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 6/5 국회의장 조정식 선출 / 경찰, 투표함 2개 반출·개표 / 노태악 선관위원장, 대국민 사과·사퇴
· 6/6 원·달러 환율 장중 최고 1,561.5원(17년 만)
· 6/7 李, 신임 국무총리 후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지명; 투표용지 사태 국회 국정조사 추진 요청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전면 재선거' 요구 /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수사 착수
· 6/8 李,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선거 결과, 국민 경고', '부동산 보유세 강화' 시사
/ 코스피 7,400선까지 급락 후 반등 / 시진핑, 북한 국빈 방문
· 6/9 李, 9박 10일 일정 유럽 순방·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 6/10 한-EU 정상회담·공동성명 /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선출 / 국정원, 태국 마약 거점 급습
/ 전북교육감 개표 오류 확인 / 법원, 동성 사실혼 관계 인정 취지 파탄 책임 위자료 판결
· 6/11 개인정보위원회, 쿠팡에 6,247억 원 과징금 부과
· 스타벅스 관련 정치권 공방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국 방문
· 서울 올림픽공원 시위, 대학가 시국선언 등 선관위 규탄 확산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57%, '잘못하고 있다' 35%
· 부정 평가 이유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 '경제/민생/고환율' 순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9%... 무당(無黨)층 21%
· 3주 전 대비 대통령·여당 지지세 약화, 현 정부 출범 후 국민의힘 최고치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오세훈 9%, 한동훈 8%, 조국 7%, 김민석 5%
· 장동혁 3%, 강훈식 2%... 의견 유보 52%; 황교안·이진숙·김부겸 첫 포함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 총 24명
[광역단체장 선거] 향후 시·도정 기대되는 당선인: 오세훈(17%), 전재수(9%), 추미애, 김상욱...
· 아쉬운 낙선 후보: 김부겸(17%), 정원오(10%), 박형준·유정복, 김경수...
[지방선거 결과 전반적 평가] 만족 28%, 불만족 60%
· 승패 따라 나뉜 과거와 달리 여야 지지층 모두 불만족
· 선거 블만족 이유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공정성 문제가 절반가량 차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식]
'부실한 선거 관리, 참정권 침해 문제' 67%, '불법적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 증거' 25%
[전면 재선거 주장] 찬성 44%, 반대 48% - 20·30대는 전면 재선거 60% 웃돌아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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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7%, 부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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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6월 둘째 주(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7%가 긍정 평가했고 35%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90% 내외,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3%)·보수층(65%)에 많다. 중도층은 60%가 긍정적, 29%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70% 내외로 높은 편, 20대에서 41%로 가장 낮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70명, 자유응답) '경제/민생'(21%), '외교'(12%), '전반적으로 잘한다'(9%), '소통'(8%), '직무 능력/유능함', '서민 정책/복지'(이상 5%), '주가 상승'(4%), '추진력/실행력/속도감'(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52명, 자유응답)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16%), '경제/민생/고환율'(14%), '부동산 정책'(9%),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재/독단'(이상 6%),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60%를 밑돌기는 4개월 만이며, 여당 지지도 역시 동반 하락했다. 직무 부정 평가 이유로 선관위 문제가 가장 많이 지적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를 반영했다. 올해 지방선거는 높은 대통령 직무 긍정률과 강한 여당 지지세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2018년 지방선거에 비견됐기도 했으나, 여당은 광역단체장 12곳에서 승리하고도 서울 등 주요 지역 석패로 지지층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 앞서 대통령 직무 긍정률 낙폭이 비교적 컸던 시기는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 발표 후인 작년 8월 중순(→ 제631호), 9월 미국 조지아주 공장 한국인 구금 사태 초기(→ 제634호), 사법부 압박 수위가 높았던 추석 직전(→ 제636호), 그리고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던 지난 연말(→ 제645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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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1대 대통령 취임 1년 무렵 직무 평가
전임 대통령들의 취임 1년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45%(1989년 1월), 제14대 김영삼 55%(1994년 2월), 제15대 김대중 60%(1999년 3월), 제16대 노무현 25%(2004년 3월), 제17대 이명박 34%(2009년 2월), 제18대 박근혜 57%(2014년 2월 24~27일, → 제105호), 제19대 문재인 78%(2018년 5월 8~10일, → 제306호), 제20대 윤석열 35%(2023년 5월 9~11일, → 제542호)다.
◎ 참고로, 2004년 3월 국회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사유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 당시 취임 1주년을 갓 넘긴 노 대통령 직무 평가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긍정 25%, 부정 57%), 탄핵소추안 발의에 대한 여론은 찬성(28%)보다 반대(54%)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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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9%... 무당(無黨)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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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둘째 주(9~11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9%,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1%다. 국민의힘 지지도 29%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로, 직전 조사(선거 전, 5월 19~21일) 대비 7%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민주당 지지도는 4%포인트 하락했다.
◎ 양대 정당 격차는 4월 초 30%포인트에서 5월 중순 23%포인트, 이번 주 12%포인트로 줄었다. 4월 대통령 직무 긍정률과 민주당 지지도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 수준, 국민의힘은 최저 수준이었다. 작년 8월 중순부터 올해 1월까지는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였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0%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62%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9%다.
◎ 과거 주요 선거 직후에도 여야 정당 지지도가 급등락했다. 대통령선거, 새 정부 출범 등 정권 교체기 변동 폭이 가장 크고, '여소야대' 결과의 국회의원선거, 야권이 선전한 지방선거도 정당 지지 구도에 파장을 일으켰다.
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39%에서 46%로 상승, 국민의힘은 33%에서 21%로 하락했다(→ 제625호). 2022년 5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시 국민의힘 지지도는 직전 40%에서 45%로, 더불어민주당은 41%에서 31%로 바뀌었고(→ 제495호) 그 구도가 그해 6월 지방선거 후(광역단체장 12곳 국민의힘 당선)까지 이어졌다(→ 제497호).
◎ 2017년 5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35%에서 48%로 급등했고(→ 제487호), 2018년 6월 제7회 지방선거 압승 직후 56%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제310호) 문재인 정부 첫 1년 반 동안 50% 안팎을 넘나들었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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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오세훈 9%, 한동훈 8%, 조국 7%, 김민석 5%, 장동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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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2%, 송영길·이준석·황교안·이진숙·김부겸·정청래·홍준표 1%... 의견 유보 52%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 총 24명
한국갤럽이 2026년 6월 9~11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오세훈 서울시장 9%, 한동훈 무소속 의원 8%,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7%, 김민석 국무총리 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3%,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2%, 그리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6%는 이외 인물(1.0% 미만 30여 명 포함), 52%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목받은 여러 인물과 여야 전현직 당대표가 망라됐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한 한동훈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각각 선호도 20% 내외로 재부상했다. 오세훈은 2022년 6월 지방선거 직후 전국 선호도 10%, 한동훈은 2024년 3월 최고 24%까지 기록한 바 있다. 조국과 김민석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주목받으나, 다른 이들을 크게 앞서지는 못했다.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한 이진숙, 대구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김부겸,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자유와혁신 후보로 출마한 황교안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24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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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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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도정 기대되는 당선인: 오세훈(17%), 전재수(9%), 추미애, 김상욱...
이번에 당선한 광역시장, 도지사 중 앞으로의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 누구인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오세훈(서울, 17%), 전재수(부산, 9%), 추미애(경기, 7%), 김상욱(울산, 4%), 추경호(대구), 박찬대(인천), 민형배(전남광주)(이상 2%), 우상호(강원), 박완수(경남)(이상 1.2%), 허태정(대전, 0.8%) 순으로 나타났으며 50%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질문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구수가 많은 지역의 당선인이 상위에 거명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 점을 고려하더라도 오세훈은 당선 이외 지역에서도 상당수 지목돼, 이번 선거를 통해 전국적으로 재조명됐다고 볼 수 있다.
◎ 2022년 지방선거 직후 조사에서는 당선인 중 오세훈(서울)과 김동연(경기)(이상 20%), 홍준표(대구, 4%), 박형준(부산, 2%)(→ 제497호), 2018년에는 이재명(경기, 15%), 김경수(경남, 12%), 박원순(서울, 11%), 오거돈(부산, 3%) 순으로 기대를 모았다(→ 제3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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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낙선 후보: 김부겸(17%), 정원오(10%), 박형준·유정복, 김경수...
이번 선거에서 낙선한 광역시장, 도지사 후보 중 가장 아쉽게 생각되는 사람은(자유응답) 김부겸(대구, 17%), 정원오(서울, 10%), 박형준(부산), 유정복(인천)(이상 4%), 김경수(경남, 3%), 김관영(전북, 2%), 김진태(강원, 1.4%), 양향자(경기), 김태흠(충남)(이상 1.0%), 김두겸(울산, 0.8%) 순이며 55%는 의견을 유보했다.
◎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아쉬운 낙선 후보로 김은혜(경기, 22%), 송영길(서울, 7%), 이광재(강원, 3%), 8년 전에는 남경필(경기, 7%), 김태호(경남, 5%), 안철수(서울, 4%) 순으로 조사됐다.
◎ 기대되는 당선인과 아쉬운 낙선 후보 조사 결과는 지역별 유권자 규모가 반영된 것으로 해당 인물들에 대한 절대 평가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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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결과 '만족' 28%, '불만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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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패 따라 나뉜 과거와 달리 여야 지지층 모두 불만족
- 선거 불만족 이유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공정성 문제 절반가량 차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만족한다' 28%, '만족하지 않는다'(이하 '불만족') 60%로 나타났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여야 지지층을 비롯해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불만족 우세다. 승패(勝敗) 따라 나뉜 과거와 사뭇 다른 기류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 80%가 만족,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62%가 불만족했다.
◎ 선거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79명, 자유응답) '투표·지지한 후보 당선'(19%), '여당 후보 당선/국힘 시도지사 교체'(15%), '골고루 당선/균형'(13%), '국민 뜻 반영/민심'(8%),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대체로 만족', '의정 활동 기대', '국민의힘 선전'(이상 4%) 등 당락 관련 언급이 주를 이뤘다.
◎ 선거 결과에 불만족한 사람은(597명, 자유응답) '투표용지 부족 사태'(18%), '부정선거'(13%), '민주당에 치우침/균형 무너짐'(11%), '국민의힘 다수 당선/여당 후보 낙선'(9%), '당선 후보에 불만/낙선 아쉬움', '오세훈 서울 당선/정원오 낙선', '선거 과정 문제/부실 관리'(이상 6%), '선관위 문제/선관위 불신', '선거 공정성 훼손'(이상 4%) 등을 이유로 지적했다. 불만족 이유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공정성 관련 지적이 절반가량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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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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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선거 관리, 참정권 침해 문제' 67%,
'불법적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 증거' 25%
이번 지방선거 당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관한 두 가지 시각을 제시하고 어디에 더 가깝게 생각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유권자의 67%가 '부실한 선거 관리, 참정권 침해 문제'(이하 '부실선거'), 25%는 '불법적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 증거'(이하 '부정선거')라고 답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성별, 연령, 지역 등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부정선거보다 부실선거라는 인식이 우세하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양론이 비슷하게 갈렸다. 성향별 부실선거 시각은 진보층 89%, 중도층 72%다. 보수층 내 정서는 나뉜다. 한국갤럽은 주관적 정치 성향을 5단계(‘매우 보수적-약간 보수적-중도적-약간 진보적-매우 진보적’)로 파악하는데, 약보수자('약간 보수적' 221명, ±7%포인트)는 57%가 부실선거, 극보수자('매우 보수적' 67명, ±12%포인트) 59%는 부정선거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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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재선거 주장: 찬성 44%, 반대 48%
- 20·30대는 전면 재선거 60% 웃돌아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에 관한 유권자의 생각은 찬성 44%, 반대 48%로 팽팽하게 갈렸다. 전면 재선거 찬성은 국민의힘 지지층(62%), 성향 보수층(57%), 반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5%), 진보층(64%)에서 많은 편이다.
◎ 이 사안은 단순히 진영 간 대립 구도로 보기 어렵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로 보는 사람들(248명) 중 79%, 부실선거로 보는 사람들(671명) 중에서도 33%가 전면 재선거에 찬성한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에서 전면 재선거 찬성이 60%를 넘고, 4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더 많다. 20·30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로 보면서도 전면 재선거 쪽으로 기운 것은 결과에 앞선 과정상 공정성 중시 경향에서 비롯한 현상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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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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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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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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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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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 다음 주는 주중 휴무일(6월 17일, 한국갤럽 설립 52주년) 포함, 당사 전화조사실 소재 건물 공사 관계로 데일리 조사를 쉽니다. 26일(금) 제666호로 다시 뵙겠습니다. → 데일리 조사 & 한국갤럽 연간 휴무 일정 ── [조사연구에 기여한 우수 논문을 소개합니다] 한국갤럽은 조사연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술 및 제반 사회 분야에서 과학적 접근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조사연구학회와 함께 2003년 '한국갤럽학술논문상'을, 2004년 '한국갤럽박사학위논문상'을 추가로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심사위원 16명이 엄격한 절차를 거쳐 두 부문 총 여섯 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 심사 결과 안내 (시상: 6월 5일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조사연구학회 춘계학술대회) → 역대 수상작 목록: 학술논문상 | 박사학위논문상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65호 2026년 6월 2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6월 9~11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2.9%(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3%(총통화 8,830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제13~21대 대통령 취임 1년 무렵 직무 평가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제9회 지방선거: 향후 시·도정 가장 기대되는 당선인, 가장 아쉬운 낙선 후보(자유응답)
→ 선거 결과 만족 여부 / 만족·불만족 이유(자유응답)
→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식: 참정권 침해 문제 vs. 부정선거 시도 증거
→ 전면 재선거 주장 찬반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5/26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벅스 사태 사과
/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6명 사상, 경의선 운행 중단
· 5/27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 5/28 국민연금, 국내 주식 목표 비중 상향(14.9→20.8%)
· 5/29-30 지방선거 사전투표(투표율 23.5%, 4년 전 대비 +2.9%P)
· 6/1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 6/2 코스피 장중 8,933.62
· 6/3 제9회 지방선거(투표율 61.0%, 4년 전 대비 +10.1%P); 광역단체장 민주당 12곳, 국민의힘 4곳 당선
/ 서울 등 일부 지역 투표용지 부족, 투표 22시 마감; 잠실7동 투표함 2개 미반출(약 2천 표)
· 6/4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티빙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 6/5 국회의장 조정식 선출 / 경찰, 투표함 2개 반출·개표 / 노태악 선관위원장, 대국민 사과·사퇴
· 6/6 원·달러 환율 장중 최고 1,561.5원(17년 만)
· 6/7 李, 신임 국무총리 후보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지명; 투표용지 사태 국회 국정조사 추진 요청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전면 재선거' 요구 / 검경 합동수사본부 구성·수사 착수
· 6/8 李,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선거 결과, 국민 경고', '부동산 보유세 강화' 시사
/ 코스피 7,400선까지 급락 후 반등 / 시진핑, 북한 국빈 방문
· 6/9 李, 9박 10일 일정 유럽 순방·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 6/10 한-EU 정상회담·공동성명 /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선출 / 국정원, 태국 마약 거점 급습
/ 전북교육감 개표 오류 확인 / 법원, 동성 사실혼 관계 인정 취지 파탄 책임 위자료 판결
· 6/11 개인정보위원회, 쿠팡에 6,247억 원 과징금 부과
· 스타벅스 관련 정치권 공방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한국 방문
· 서울 올림픽공원 시위, 대학가 시국선언 등 선관위 규탄 확산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57%, '잘못하고 있다' 35%
· 부정 평가 이유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 '경제/민생/고환율' 순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9%... 무당(無黨)층 21%
· 3주 전 대비 대통령·여당 지지세 약화, 현 정부 출범 후 국민의힘 최고치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오세훈 9%, 한동훈 8%, 조국 7%, 김민석 5%
· 장동혁 3%, 강훈식 2%... 의견 유보 52%; 황교안·이진숙·김부겸 첫 포함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 총 24명
[광역단체장 선거] 향후 시·도정 기대되는 당선인: 오세훈(17%), 전재수(9%), 추미애, 김상욱...
· 아쉬운 낙선 후보: 김부겸(17%), 정원오(10%), 박형준·유정복, 김경수...
[지방선거 결과 전반적 평가] 만족 28%, 불만족 60%
· 승패 따라 나뉜 과거와 달리 여야 지지층 모두 불만족
· 선거 블만족 이유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공정성 문제가 절반가량 차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식]
'부실한 선거 관리, 참정권 침해 문제' 67%, '불법적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 증거' 25%
[전면 재선거 주장] 찬성 44%, 반대 48% - 20·30대는 전면 재선거 60% 웃돌아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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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7%, 부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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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6월 둘째 주(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7%가 긍정 평가했고 35%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90% 내외,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3%)·보수층(65%)에 많다. 중도층은 60%가 긍정적, 29%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70% 내외로 높은 편, 20대에서 41%로 가장 낮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70명, 자유응답) '경제/민생'(21%), '외교'(12%), '전반적으로 잘한다'(9%), '소통'(8%), '직무 능력/유능함', '서민 정책/복지'(이상 5%), '주가 상승'(4%), '추진력/실행력/속도감'(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52명, 자유응답)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16%), '경제/민생/고환율'(14%), '부동산 정책'(9%),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재/독단'(이상 6%), '공소 취소 특검법 발의',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60%를 밑돌기는 4개월 만이며, 여당 지지도 역시 동반 하락했다. 직무 부정 평가 이유로 선관위 문제가 가장 많이 지적돼,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를 반영했다. 올해 지방선거는 높은 대통령 직무 긍정률과 강한 여당 지지세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2018년 지방선거에 비견됐기도 했으나, 여당은 광역단체장 12곳에서 승리하고도 서울 등 주요 지역 석패로 지지층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 앞서 대통령 직무 긍정률 낙폭이 비교적 컸던 시기는 광복절 특별사면 명단 발표 후인 작년 8월 중순(→ 제631호), 9월 미국 조지아주 공장 한국인 구금 사태 초기(→ 제634호), 사법부 압박 수위가 높았던 추석 직전(→ 제636호), 그리고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던 지난 연말(→ 제645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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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1대 대통령 취임 1년 무렵 직무 평가
전임 대통령들의 취임 1년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45%(1989년 1월), 제14대 김영삼 55%(1994년 2월), 제15대 김대중 60%(1999년 3월), 제16대 노무현 25%(2004년 3월), 제17대 이명박 34%(2009년 2월), 제18대 박근혜 57%(2014년 2월 24~27일, → 제105호), 제19대 문재인 78%(2018년 5월 8~10일, → 제306호), 제20대 윤석열 35%(2023년 5월 9~11일, → 제542호)다.
◎ 참고로, 2004년 3월 국회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사유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 당시 취임 1주년을 갓 넘긴 노 대통령 직무 평가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긍정 25%, 부정 57%), 탄핵소추안 발의에 대한 여론은 찬성(28%)보다 반대(54%)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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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9%... 무당(無黨)층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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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둘째 주(9~11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9%,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1%다. 국민의힘 지지도 29%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로, 직전 조사(선거 전, 5월 19~21일) 대비 7%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민주당 지지도는 4%포인트 하락했다.
◎ 양대 정당 격차는 4월 초 30%포인트에서 5월 중순 23%포인트, 이번 주 12%포인트로 줄었다. 4월 대통령 직무 긍정률과 민주당 지지도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 수준, 국민의힘은 최저 수준이었다. 작년 8월 중순부터 올해 1월까지는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였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0%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62%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9%다.
◎ 과거 주요 선거 직후에도 여야 정당 지지도가 급등락했다. 대통령선거, 새 정부 출범 등 정권 교체기 변동 폭이 가장 크고, '여소야대' 결과의 국회의원선거, 야권이 선전한 지방선거도 정당 지지 구도에 파장을 일으켰다.
2025년 6월 이재명 대통령 취임 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39%에서 46%로 상승, 국민의힘은 33%에서 21%로 하락했다(→ 제625호). 2022년 5월 윤석열 대통령 취임 시 국민의힘 지지도는 직전 40%에서 45%로, 더불어민주당은 41%에서 31%로 바뀌었고(→ 제495호) 그 구도가 그해 6월 지방선거 후(광역단체장 12곳 국민의힘 당선)까지 이어졌다(→ 제497호).
◎ 2017년 5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35%에서 48%로 급등했고(→ 제487호), 2018년 6월 제7회 지방선거 압승 직후 56%로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제310호) 문재인 정부 첫 1년 반 동안 50% 안팎을 넘나들었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선호 정치 지도자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주관식으로 조사해 왔다. 다음(예컨대 제22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정기 조사하고, 정치적 격변기에는 더 높은 빈도로 진행한다. → [조사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 대통령 사전여론조사 추이: 제13~20대 1987-2022 | 제21대 2024-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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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오세훈 9%, 한동훈 8%, 조국 7%, 김민석 5%, 장동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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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2%, 송영길·이준석·황교안·이진숙·김부겸·정청래·홍준표 1%... 의견 유보 52%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 총 24명
한국갤럽이 2026년 6월 9~11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오세훈 서울시장 9%, 한동훈 무소속 의원 8%,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7%, 김민석 국무총리 5%,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3%,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2%, 그리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홍준표 전 대구시장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6%는 이외 인물(1.0% 미만 30여 명 포함), 52%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목받은 여러 인물과 여야 전현직 당대표가 망라됐다. 사상 첫 5선 서울시장이 된 오세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한 한동훈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각각 선호도 20% 내외로 재부상했다. 오세훈은 2022년 6월 지방선거 직후 전국 선호도 10%, 한동훈은 2024년 3월 최고 24%까지 기록한 바 있다. 조국과 김민석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주목받으나, 다른 이들을 크게 앞서지는 못했다.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한 이진숙, 대구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낙선한 김부겸,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자유와혁신 후보로 출마한 황교안이 처음으로 포함됐다.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24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 제9회 지방선거 결과 요약 ○ 제9회 지방선거 전국 투표율은 61.0%(사전투표율 23.5%)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50.9%(20.6%) 대비 10.1%포인트 상승했다. 참고로, 과거 지방선거 투표율은 1995년 제1회 68.4%(최고), 1998년 제2회 52.7%, 2002년 제3회 48.9%(최저), 2006년 제4회 51.6%, 2010년 제5회 54.5%, 2014년 제6회 56.8%(사전투표 첫 도입 11.5%), 2018년 제7회 60.2%(20.1%)였다. ○ 광역단체장(전남광주 통합으로 16개 시도)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2곳, 국민의힘이 4곳에서 승리했다. 2022년에는 12개 지역에서 국민의힘, 5개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이겼다. ○ 광역단체장 후보 전국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52.3%, 국민의힘 43.2%, 개혁신당 1.6%, 진보당 0.5%, 기타 정당 0.7%, 무소속 1.7%다. 2022년에는 국민의힘 54.0%, 더불어민주당 43.9%, 정의당 1.1%, 기타 정당 0.6%, 무소속 0.3%였다. ○ 광역의회 비례대표 선거 전국 득표율은 더불어민주당 47.0%, 국민의힘 41.6%, 조국혁신당 4.5%, 개혁신당 2.3%, 진보당 1.7%, 기본소득당 1.0%, 기타 정당 1.8%다. 2022년에는 국민의힘 52.4%, 더불어민주당 41.9%, 정의당 4.1%, 기타 정당 1.6%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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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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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시·도정 기대되는 당선인: 오세훈(17%), 전재수(9%), 추미애, 김상욱...
이번에 당선한 광역시장, 도지사 중 앞으로의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사람은 누구인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오세훈(서울, 17%), 전재수(부산, 9%), 추미애(경기, 7%), 김상욱(울산, 4%), 추경호(대구), 박찬대(인천), 민형배(전남광주)(이상 2%), 우상호(강원), 박완수(경남)(이상 1.2%), 허태정(대전, 0.8%) 순으로 나타났으며 50%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질문에서는 상대적으로 인구수가 많은 지역의 당선인이 상위에 거명될 가능성이 크다. 그런 점을 고려하더라도 오세훈은 당선 이외 지역에서도 상당수 지목돼, 이번 선거를 통해 전국적으로 재조명됐다고 볼 수 있다.
◎ 2022년 지방선거 직후 조사에서는 당선인 중 오세훈(서울)과 김동연(경기)(이상 20%), 홍준표(대구, 4%), 박형준(부산, 2%)(→ 제497호), 2018년에는 이재명(경기, 15%), 김경수(경남, 12%), 박원순(서울, 11%), 오거돈(부산, 3%) 순으로 기대를 모았다(→ 제3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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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낙선 후보: 김부겸(17%), 정원오(10%), 박형준·유정복, 김경수...
이번 선거에서 낙선한 광역시장, 도지사 후보 중 가장 아쉽게 생각되는 사람은(자유응답) 김부겸(대구, 17%), 정원오(서울, 10%), 박형준(부산), 유정복(인천)(이상 4%), 김경수(경남, 3%), 김관영(전북, 2%), 김진태(강원, 1.4%), 양향자(경기), 김태흠(충남)(이상 1.0%), 김두겸(울산, 0.8%) 순이며 55%는 의견을 유보했다.
◎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아쉬운 낙선 후보로 김은혜(경기, 22%), 송영길(서울, 7%), 이광재(강원, 3%), 8년 전에는 남경필(경기, 7%), 김태호(경남, 5%), 안철수(서울, 4%) 순으로 조사됐다.
◎ 기대되는 당선인과 아쉬운 낙선 후보 조사 결과는 지역별 유권자 규모가 반영된 것으로 해당 인물들에 대한 절대 평가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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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결과 '만족' 28%, '불만족'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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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패 따라 나뉜 과거와 달리 여야 지지층 모두 불만족
- 선거 불만족 이유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공정성 문제 절반가량 차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만족한다' 28%, '만족하지 않는다'(이하 '불만족') 60%로 나타났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여야 지지층을 비롯해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불만족 우세다. 승패(勝敗) 따라 나뉜 과거와 사뭇 다른 기류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 80%가 만족,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62%가 불만족했다.
◎ 선거 결과에 만족하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79명, 자유응답) '투표·지지한 후보 당선'(19%), '여당 후보 당선/국힘 시도지사 교체'(15%), '골고루 당선/균형'(13%), '국민 뜻 반영/민심'(8%),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대체로 만족', '의정 활동 기대', '국민의힘 선전'(이상 4%) 등 당락 관련 언급이 주를 이뤘다.
◎ 선거 결과에 불만족한 사람은(597명, 자유응답) '투표용지 부족 사태'(18%), '부정선거'(13%), '민주당에 치우침/균형 무너짐'(11%), '국민의힘 다수 당선/여당 후보 낙선'(9%), '당선 후보에 불만/낙선 아쉬움', '오세훈 서울 당선/정원오 낙선', '선거 과정 문제/부실 관리'(이상 6%), '선관위 문제/선관위 불신', '선거 공정성 훼손'(이상 4%) 등을 이유로 지적했다. 불만족 이유에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선관위·공정성 관련 지적이 절반가량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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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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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한 선거 관리, 참정권 침해 문제' 67%,
'불법적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 증거' 25%
이번 지방선거 당일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관한 두 가지 시각을 제시하고 어디에 더 가깝게 생각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유권자의 67%가 '부실한 선거 관리, 참정권 침해 문제'(이하 '부실선거'), 25%는 '불법적 선거 개입, 부정선거 시도 증거'(이하 '부정선거')라고 답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성별, 연령, 지역 등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부정선거보다 부실선거라는 인식이 우세하며,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양론이 비슷하게 갈렸다. 성향별 부실선거 시각은 진보층 89%, 중도층 72%다. 보수층 내 정서는 나뉜다. 한국갤럽은 주관적 정치 성향을 5단계(‘매우 보수적-약간 보수적-중도적-약간 진보적-매우 진보적’)로 파악하는데, 약보수자('약간 보수적' 221명, ±7%포인트)는 57%가 부실선거, 극보수자('매우 보수적' 67명, ±12%포인트) 59%는 부정선거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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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재선거 주장: 찬성 44%, 반대 48%
- 20·30대는 전면 재선거 60% 웃돌아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이에 관한 유권자의 생각은 찬성 44%, 반대 48%로 팽팽하게 갈렸다. 전면 재선거 찬성은 국민의힘 지지층(62%), 성향 보수층(57%), 반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5%), 진보층(64%)에서 많은 편이다.
◎ 이 사안은 단순히 진영 간 대립 구도로 보기 어렵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로 보는 사람들(248명) 중 79%, 부실선거로 보는 사람들(671명) 중에서도 33%가 전면 재선거에 찬성한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에서 전면 재선거 찬성이 60%를 넘고, 4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더 많다. 20·30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 아닌 부실선거로 보면서도 전면 재선거 쪽으로 기운 것은 결과에 앞선 과정상 공정성 중시 경향에서 비롯한 현상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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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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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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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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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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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