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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95호(2022년 5월 2주) - 윤석열 대통령 첫 직무 평가 & 향후 전망, 안철수·이재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법무부·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적합 여부, 인사청문회 용납 불가 문제
조사일 : 2022/05/12
● 2022년 5월 1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95호 2022년 5월 2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5월 10~12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0.3%(총 통화 9,668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현재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대통령 향후 5년 직무 수행 전망
정당 지지도
안철수·이재명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법무부 한동훈·보건복지부 정호영 장관 후보 적합 여부
인사청문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문제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5/6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해산
- 5/8 이재명·안철수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출마 선언
- 5/9 문재인 대통령 퇴임 연설
- 5/10 윤석열 대통령 취임 / 청와대 개방
- 5/11 더불어민주당, 차별금지법 제정 관련 공개 간담회
 / 법원, 용산 대통령실 인근 집회 허용
- 5/12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시작 / 김부겸 국무총리 사임
 / '소상공인 600~1,000만 원 손실보전금' 추경안 국무회의 의결
 / 더불어민주당 '성비위' 혐의 박완주 의원 제명, 지도부 대국민 사과
- 한동훈 등 인사청문회 마무리 / 환율 급등, 국내외 금융시장 패닉

요약
- 윤석열 대통령 취임 첫 주 직무 평가: 긍정 52%, 부정 37%
- 대통령 향후 5년간 직무 수행 '잘할 것' 60%, '잘못할 것' 28%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5%, 더불어민주당 31%, 무당(無黨)층 18%
-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좋게 본다': 안철수 51%, 이재명 37%
- 장관으로 '적합하다': 법무부 한동훈 44%, 보건복지부 정호영 24%
- 인사청문회에서 '탈세·재산증식 문제' 가장 용납 불가, '부동산', '입시·취업' 뒤이어

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 취임 첫 주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52%, '잘못하고 있다' 37%


한국갤럽이 2022년 5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52%가 긍정 평가했고 37%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10%).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82%), 성향 보수층(73%), 60대 이상(70% 내외)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8%), 성향 진보층(63%), 40·50대(50% 내외) 등에서 많았다. 무당층과 성향 중도층에서는 긍/부정률 차이가 크지 않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517명, 자유응답) '공약 실천'(8%), '대통령 집무실 이전',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7%), '공정/정의/원칙'(6%), '소통'(5%),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 '경제/민생', '부동산 정책', '주관/소신', '전반적으로 잘한다', '통합/포용'(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66명, 자유응답) '대통령 집무실 이전'(30%), '인사(人事)'(17%), '공약 실천 미흡'(10%), '독단적/일방적'(7%), '소통 미흡'(6%), '경험·자질 부족/무능함'(4%) 등을 이유로 지적했다.

◎ 지난주까지 4주간 진행한 대통령 당선인 직무 수행 평가에서는 긍정률이 50%에서 41%까지 하락했으나, 5월 10일 취임 후 첫 대통령 직무 평가에서는 긍정률 52%를 기록했다. 당선인 시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 이유에서도 '집무실 이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기존 청와대가 일반에 개방되고 용산 집무실 업무가 시작됨에 따라 비가역적 사안이 됐다. 한편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가 이번 주 마무리됐는데, 전임 대통령들보다 이른 편이다. 2013년 박근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두 달간 인사청문회 정국이 이어졌다.

◎ 현행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법은 2000년 6월 제정, 이후 법 개정으로 대상 범위가 넓어졌다. 지금처럼 전체 국무위원이 인사청문회를 거치게 된 것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로, 그때부터 인수위 구성에서 대통령 취임 초기까지 직무 평가 시 '인사(人事)'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일례로 2013년 1월 셋째 주 당시 박근혜 당선인의 첫 직무 긍정률은 50%대 중반이었으나, 한 달 후 인사청문회 시작쯤에는 44%로 하락했다(→ 데일리 제55호). 2017년 5월 보궐선거로 당선 직후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 역시 첫 내각 후보 인사청문회 진행 중에는 직무 긍정률이 소폭 하락했고, 직무 부정 평가 이유에서도 '인사' 지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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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직무 수행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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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잘할 것' 60%, '잘못할 것' 28%

한국갤럽이 2022년 5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앞으로 5년 동안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할 것으로 보는지, 잘못 수행할 것으로 보는지 물었다. 그 결과 60%가 '잘할 것', 28%가 '잘못할 것'이라고 내다봤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

◎ 윤 대통령이 향후 5년 직무를 잘할 것이란 전망은 국민의힘 지지층(87%), 성향 보수층(78%), 대구·경북(81%) 등에서 두드러졌고, 잘못할 것이란 전망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8%), 성향 진보층(55%) 등에서 많았다. 무당층과 성향 중도층에서는 당선인에 대한 긍정 전망(50%, 59%)이 부정 전망(26%, 27%)을 앞섰다.

◎ 참고로, 당선인 기간이던 3월 넷째 주부터 4주간 조사한 향후 5년 직무 긍정 전망은 55~57%였다(→ 제491호). 대통령에 대한 향후 5년 직무 전망과 현재 직무 평가는 다른 개념이므로 '지지율' 등으로 통칭해 비교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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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 17~19대 대통령 취임 2주 이내 시점 긍정 전망 80% 내외

취임 직후 기준 윤석열 대통령의 향후 국정 운영 기대치는 전임 대통령들보다 낮은 편이다: 1993년 2월 제14대 김영삼 대통령 85%, 2008년 3월 이명박 대통령 79%, 2013년 2월 박근혜 대통령 79%,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 87%. 제13대 노태우, 제15대 김대중,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 후 직무 수행 전망은 질문이 달라 비교가 어렵고, 제19대 대선은 보궐선거로 치러져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인 기간 없이 즉시 취임했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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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5%, 더불어민주당 31%, 무당(無黨)층 18%
-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정당 지지 구도 격변

2022년 5월 둘째 주(10~12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45%, 더불어민주당 3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8%, 정의당 5%다.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지난주까지 양당 지지도 격차는 줄곧 3%포인트 이내였으나, 국민의힘은 지난주 대비 5%포인트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10%포인트 하락했다.

◎ 국민의힘 지지도 45%는 2014년 11월 이후 7년 6개월 만의 최고치(전신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포함)다. 2016년 3월까지 당시 새누리당은 40%를 넘나들었지만 그해 총선 직전 이후 30%대 초반,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면서 10%대로 떨어졌다. 2017년에는 분당(分黨)으로 한동안 한 자릿수에 머물다가 2021년 4월 재보궐선거 직후 30%대, 지난 연말 당내 갈등과 선대위 와해 등을 겪으며 올해 1월 첫째 주에는 29%까지 하락했다가 수습 후 재상승했다.

◎ 새 정부 출범 직후 여야 정당 지지도 급등락 현상은 5년 전에도 있었다.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 취임과 함께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주 대비 13%포인트 상승해 창당 이래 최고치(48%)를 경신했고, 야당이 된 당시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각각 7%포인트·6%포인트 하락했다(→ 제259호).

◎ 참고로, 한국갤럽 기준 역대 정당 지지도 최고 수치는 59%다. 제14대 김영삼 대통령 취임 첫해인 1993년 3월과 6월, 당시 여당이던 민주자유당의 기록이다. 민주자유당은 1990년 1월 민정당, 통일민주당, 신민주공화당이 합당해 탄생한 정당으로, 현 국민의힘 전신이라 할 수 있다. 역대 민주당 계열 정당 지지도 최고치는 현 더불어민주당의 2018년 6월 지방선거 압승 직후 56%다(→ 제3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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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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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경기 성남분당갑 출마 '좋게 본다' 51%, '좋지 않게 본다' 34%
이재명: 인천 계양을 출마 '좋게 본다' 37%, '좋지 않게 본다' 48%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완주한 이재명, 국민의당 후보였다가 윤석열과 단일화하고 최근까지 국민의힘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이끈 안철수가 5월 8일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국갤럽이 5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들의 보궐선거 출마에 관한 생각을 물었다(질문 순서 로테이션).

◎ 안철수의 경기 성남분당갑 출마에 대해서는 '좋게 본다' 51%, '좋지 않게 본다' 34%, 의견 유보 15%로 나타났다. 안철수 출마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국민의힘 지지층(76%), 성향 보수층(68%), 60대 이상(60%대) 등에서 두드러지며,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6%), 성향 진보층(54%)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무당층과 성향 중도층에서는 긍/부정 시각차가 크지 않다.
안철수는 2012년 대통령선거에서도 문재인 후보와 단일화 후 사퇴, 이듬해인 2013년 4월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했다. 그해 3월 초 출마 선언 직후 여론은 '좋게 본다' 38%, '좋지 않게 본다' 40%였다(→ 제57호).

◎ 이재명의 인천 계양을 출마에 대해서는 '좋게 본다' 37%, '좋지 않게 본다' 48%, 의견 유보 15%다. 이재명 출마에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1%), 광주/전라(69%), 성향 진보층(57%)에서 긍정적 기류가 강하지만, 성향 중도층은 긍/부정이 비슷하고 무당층은 좋지 않다는 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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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장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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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장관으로 '적합하다' 44%, '적합하지 않다' 36%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적합' 24%, '부적합' 45%

5월 9일 새 정부 첫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5월 10~12일, 한동훈 후보에 대한 유권자의 생각은 '법무부장관으로 적합하다' 44%, '적합하지 않다' 36%, 의견 유보 20%다. 지난 4월 19~21일 조사에서는 적합 38%, 부적합 35%였다. 즉, 인사청문회 후 적합하다고 보는 사람이 6%포인트 늘었다.

◎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 인사청문회는 5월 3일에 있었다. 정호영 후보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장관으로 적합하다' 24%, '적합하지 않다' 45%, 의견 유보 30%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우세하며, 국민의힘 지지층이나 성향 보수층에서도 적합·부적합이 비슷하게 갈렸다.







◎ 참고로, 2019년 당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해서는 '적합' 의견이 인사청문회 전 27%, 후 36%로 상승했고 '부적합'은 50%대였다. 그는 그해 8월 9일 장관 후보로 지명, 9월 6일 인사청문회를 거쳐 9일 취임했고, 10월 14일 검찰개혁안 발표 후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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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회에서 가장 용납할 수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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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재산증식'(52%) 뒤이어 '부동산', '입시·취업'(각각 30%대)

이번 주 새 정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됐다. 한국갤럽이 과거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에서 자주 거론된 6개 문제 중 가장 용납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지 물은 결과(2개까지 응답) '탈세·재산증식 문제'(52%), '부동산 문제'(35%), '입시·취업 문제'(32%), '전관예우 문제'(21%), '표절 등 연구부정행위'(20%), '병역 문제'(15%) 순으로 나타났다.

◎ '탈세·재산증식'은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가장 용납할 수 없는 문제로 첫손 꼽혔고, '입시·취업 문제'는 20대(44%)에서 두드러졌으며, '병역'은 여성(9%)보다 남성(22%)에게서 더 문제시됐다. 탈세 등 불법적 재산증식, 부동산 투기 등은 과거 여러 인사청문회 관련 조사에서도 용납 불가 문제 상위였다(→ 제3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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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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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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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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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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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