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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31호(2025년 8월 3주) - 주변국 관계, 경제 전망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조사일 : 2025/08/21
● 2025년 8월 22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31호 2025년 8월 3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8월 19~21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38.9%(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5.1%(총통화 6,655명 중 1,004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한반도 평화, 경제 측면 주변국 관계 인식 2013-2025
→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8/15 광복 80주년 /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 트럼프·푸틴 알래스카 회담
     /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광복은 연합국 선물' 발언 논란
· 8/18 방송법 개정안 공포 / 주미대사 강경화, 주일대사 이혁 내정
· 8/19 이재명 대통령, '불공정 계약 논란' 체코 원전 수출 진상 파악 지시
· 8/20 李·여당 지도부, '수사·기소 분리 검찰 개혁안 추석 전 마련'
· 8/21 李, 방한 빌 게이츠 접견, 보건·SMR 협력 논의
     / 국토부, 수도권 대부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 국민의힘 전당대회 임박 / 구속수감 김건희, 특검 소환 조사 대부분 진술 거부
· 한미연합연습(18-21), 北 반발 / 청도 열차 사고, 7명 사상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현재 '잘하고 있다' 56%, '잘못하고 있다' 35%
· 부정 평가 이유 2주째 '특별사면' 최다, '경제/민생' 언급 증가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5%... 무당(無黨)층 22%
·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 과거 전당대회 임박한 시기 거듭된 현상
[주변국 관계] 한반도 평화 관계 주요국: 미국 76%, 중국 12%, 일본 3%, 러시아 1%
· 2019년부터 중국보다 미국 중시 강화, 2025년 양국 격차 최대
· 한국 경제 위한 관계 주요국: 미국 70%, 중국 21%, 일본 2%, 러시아 1%
· 작년까지 경제 측면에서 중국에 우호적이던 40·50대도 미국으로 선회
[경제]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좋아질 것 35%, 나빠질 것 39%, 비슷할 것 22%
· 경기 낙관론, 대선 전 수준으로 복귀: 5월 33% → 6월 52% → 7월 47% → 8월 35%
· 40·50대, 성향 중도층, 자영업 종사자, 생활수준 하층 변화폭 큰 편
· 살림살이 좋아질 것 25%,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49%... 성향별·생활수준별 양극화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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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6%, 부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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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5년 8월 셋째 주(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6%가 긍정 평가했고 35%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주 대비 직무 긍정률이 3%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5%포인트 상승했다. 여전히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고,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90% 내외), 40·50대(70% 내외)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4%가 긍정적이며 무당층도 지난주와 비슷하지만(긍·부정 32%·44%),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부정론(66%, 79%)이 각각 10%포인트 이상 늘었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61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5%), '소통', '전반적으로 잘한다', '추진력/실행력/속도감'(이상 9%), '직무 능력/유능함'(7%), '서민 정책/복지', '전 정부 극복'(이상 5%), '민생회복지원금', '외교'(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48명, 자유응답) '특별사면'(21%),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경제/민생'(이상 11%), '외교'(7%), '독재/독단'(6%), '정치 보복',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5%),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4%) 등을 이유로 들었다. 부정 평가 이유로는 2주째 '특별사면'이 1순위다. 지난달·지난주보다 '경제/민생' 언급이 증가한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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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5%... 무당(無黨)층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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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셋째 주(19~21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5%,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기본소득당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2%로 나타났다.

◎ 6월 대선 후부터 7월까지 평균 24%포인트였던 양대 정당 격차가 8월 최근 2주간 19%포인트로 줄었다. 이는 임박한 국민의힘 전당대회(22일, 과반득표 없으면 26일 결선투표) 영향으로 보인다. 2024년 7월(→ 제592호), 2023년 3월에도 비등하던 양대 정당 지지도가 국민의힘 전당대회 직전 최대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가 사후 원위치한 바 있다(→ 제534호).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9%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4%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9%, 국민의힘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6%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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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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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위한 관계 주요국:
미국 76%, 중국 12%, 일본 3%, 러시아 1%

- 2019년부터 중국보다 미국 중시 강화, 2025년 양국 격차 최대

한국갤럽이 2025년 8월 19~21일 전국 유권자 1,004명에게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 주변국(미·중·일·러, 국가명 로테이션) 중에서 어느 나라와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76%가 미국, 12%는 중국을 선택했다. 일본은 3%, 러시아 1%, 이외 나라(자유응답, 대부분 '북한') 2%다. 6%는 의견을 유보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다섯 차례 조사에서는 미국 50%대, 중국 30%대였으나 2019년부터 미국으로 쏠림이 강해졌고 이번에는 양국 격차가 최대로 벌어졌다.

◎ 미국은 모든 응답자 특성에서 최우선시되며, 연령별로 보면 중국은 50대(20%)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2019년 대중 관계 경색 이후 옅어지긴 했지만(→ 제379호),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당시 40대(현재 대부분 50대)가 유달리 미국과 중국을 비슷하게 중시했다(→ 제284호).

◎ 박근혜 정부 출범 초기인 2013년 3월 북한 3차 핵실험, UN 대북제재 결의안 통과 후 조사에서는 미국 71%, 중국 18%였으나, 그해 7월 박 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직후 미국 대비 중국(56%:35%) 비중이 늘었다. 양국 관계 중요성 인식 격차가 최소였던 시기는 2014년 7월 시진핑 주석 방한 직후였다(49%:35%, → 제122호).

◎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주변국 관련 주요 사건은 2017년 상반기 사드 배치 결정 발표 후 중국의 경제 보복 조치(그해 11월 완화), 2019년 일본 불매 운동,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팬데믹 시작, 2021년 1월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2022년 상반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인한 에너지난·무역분쟁 심화 등이다. 윤석열 정부는 대중 외교보다 대일·대미 관계 강화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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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위한 관계 주요국:
미국 70%, 중국 21%, 일본 2%, 러시아 1%

- 작년 6월 대비 미국 15%포인트 증가, 중국 14%포인트 감소
- 경제 측면에서 중국에 우호적이던 40·50대도 미국으로 선회


우리나라 경제를 위한 관계 주요국은 미국 70%, 중국 21%, 일본 2%, 러시아 1% 순이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 작년 6월 대비 미국이 15%포인트 증가, 중국은 14%포인트 감소해 경제 면에서도 미국으로의 쏠림이 뚜렷해졌다. 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보호무역 기조 강화, 고율 관세 등에 따른 인식 변화로 보인다.

◎ 2022년, 2023년, 2024년 조사에서는 미국 51~55%, 중국 35~39%였다. 즉 안보 관계는 미국을 최우선으로 여기면서도 경제 측면에서는 중국을 무시할 수 없다는 분위기였다. 특히 40·50대는 경제 측면에서 미·중을 엇비슷하게(10%포인트 이내 차이) 봤고, 60대도 미국에 크게 기울진 않았다(→ 제588호). 그러나 현재는 그들 중 상당수가 미국으로 선회했다고 볼 수 있다.

◎ 참고로, 갤럽 인터내셔널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 37개국 시민에게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인도, 영국, 유럽연합(이하 'EU') 등 7개국 각각에 대해 2030년 초강대국이 될 것으로 생각하는지 물었다(동의 여부, 2점 척도). 그 결과 중국과 미국에 대해서는 각각 63%, 61%가 2030년에도 초강대국일 것이라는 데 동의했고, 그다음은 러시아 41%, 일본 36%, EU 33%, 영국 27%, 인도 22%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2030년 초강대국 전망은 미국 89%(37개국 중 최고), 중국 66%, 러시아, 인도 각각 23%, EU 19%, 일본 15%, 영국 14%다(→ G20250821).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새해 경제 전망을 추적해왔고(매년 말 전국 1,500명 면접조사), 2017년 9월부터는 매월 1회 전국 유권자 1,000명 전화조사로 한층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 지난 몇 년간 우리나라에서는 남북 관계 급변과 정권 교체, 세계적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엔데믹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에너지 수급난, 고물가·고금리 등의 상황이 차례로 펼쳐졌고 그때마다 한국인의 경제 전망도 요동쳤다. 그간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주요 사건 영향, 인구사회학적 특성, 정치적 태도와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볼 수 있다.
→ [조사談] 경제에 대한 생각: 체감 지표의 측정과 특성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좋아질 것 35%, 나빠질 것 39%, 비슷할 것 22%
- 경기 낙관론, 대선 전 수준으로 복귀: 5월 33% → 6월 52% → 7월 47% → 8월 35%
- 40·50대, 성향 중도층, 자영업 종사자, 생활수준 하층 변화폭 큰 편

한국갤럽이 2025년 8월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에게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35%가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고, 39%는 '나빠질 것', 22%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경기 낙관론은 지난 6월 8년 내 최고치(52%)에서 두 달 만에 17%포인트 감소, 같은 기간 비관론은 최저치(25%)에서 14%포인트 증가해 대선 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40·50대, 성향 중도층, 자영업 종사자, 생활수준 하층 등에서의 변화폭이 큰 편이다.

◎ 현 정부 출범 후 급등한 KOSPI(종합주가지수)는 3,100~3,200선에 머물며, 아직 장중 기준 역대 최고치(2021년 6월 16일 3,316.08)를 넘지 못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000 달성을 공약했으나, 금융시장은 지난달 말 발표된 대주주 기준 확대 등 관련 법안과 미국발 불확실성에 일단 관망 중인 듯하다. 한편 7월 21일 시작된 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률은 8월 13일까지 약 97%, 신용·체크카드 기준 사용률은 50%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17년 9월 이후 매월 경기 전망 조사에서는 대체로 비관론이 지배적이었다. 낙관론이 비관론을 1%포인트나마 앞선 것은 문재인 정부의 1차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 낙관론 35%(:비관론 22%), 백신 접종 가속화로 코로나19 팬데믹 공포가 걷히던 시기인 2021년 6월 38%(:28%)를 포함해 지난달까지 열 한 번이다(→ C2023#A).






◎ 경기 낙관론은 대체로 정부 정책 방향에 공감·신뢰 정도가 강한 이들에게서 높은 편이다.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 직후인 12월에는 보수층의 경기 비관론이 늘고, 진보층에서는 줄었으며 중도층은 거의 변함없었다. 1, 2월 지속된 국가적 리더십 부재 국면에는 성향별 경기 전망 동조화 현상이 나타났고, 윤 대통령 파면 선고 후인 4월부터는 진보층에서 낙관론이 급증했다. 다만 진보층에서는 대통령 취임 직후인 6월 낙관론 고점(78%)에서 7·8월(60%대) 잦아들었고, 중도층도 마찬가지다(6·7월 50% 안팎 → 8월 36%).






향후 1년간 살림살이 좋아질 것 25%,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49%

향후 1년간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좋아질 것' 25%,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49%다. 살림살이 전망 역시 지난 6월에 8년 내 가장 긍정적 수치를 기록했으나 한풀 꺾인 모양새다(→ C2023#B).

◎ 정권 교체 전까지 살림살이 전망은 경기 전망에 비해 정치적 태도보다 생활수준 상하 간 차이가 컸는데, 6월 이후로는 그렇지 않다. 경기 전망 못지않게 살림살이 전망에서도 성향별 대비가 뚜렷하고(진보층 42% 낙관, 보수층 42% 비관), 특히 이번 8월에는 생활수준 하층의 비관론이 크게 늘어(7월 30% → 8월 54%) 양극화가 심해졌다.






향후 1년간 국제분쟁 감소할 것 18%, 증가할 것 45%, 비슷할 것 27%
- 8년 내 낙관론이 비관론 앞선 것은 2018년 5월 유일

향후 1년간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45%가 '증가할 것', 18%가 '감소할 것', 29%가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의 경기·국제관계 전망이 중장년층보다 어둡다. 2017년 9월 이후 국제관계 전망에서 낙관론이 비관론을 앞선 것은 문재인 정부 1차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 단 한 번이다 (→ C202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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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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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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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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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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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