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오피니언 제473호(2021년 11월 3주)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주요 인물별 호감 여부, 대선 4자 구도
- 조사일 : 2021/11/18
- [GallupKoreaDailyOpinion_473(20211119).pdf] 다운로드
● 2021년 11월 19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73호 2021년 11월 3주
→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1년 11월 16~18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5%(총 통화 6,776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심상정, 안철수, 윤석열, 이재명
→ 대선 후보 지지도: 4자 구도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12 문재인 대통령, APEC 화상 정상회의 참석 / 포털, 연합뉴스 콘텐츠 제휴 계약 해지 결정
- 11/13 민노총, 서울 도심 집회
- 11/14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청년의꿈' 플랫폼 공개
- 11/15 文, 한-모잠비크 FLNG 출항식 참석 / 공수처, '고발사주' 관련 대검 압수수색
- 11/16 더불어민주당, '내년 초 방역지원금' 의지 표명
- 11/16 검찰, '주가조작 혐의'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구속
- 11/17 기재부, 초과세수 추계 오차 사과 / 인앱결제 강제 시 과징금 부과
- 11/18 대입 수능 / 일산대교 재유료화 / 이재명 후보,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철회
- 트래블버블 입국 시작, 백신 추가 접종 간격 축소 / 국민의힘 선대위 구성 난항
요약
-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34%, 부정률 59%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무당(無黨)층 21%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윤석열 34%, 이재명 27%, 홍준표 7%
- 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 대선 4자 구도: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 한 달 전 양강 백중세에서 제1야당 후보 우세로 바뀌어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4%, '잘못하고 있다' 59%
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4%가 긍정 평가했고 59%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4%).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3%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2%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27%/58%, 30대 30%/62%, 40대 40%/58%, 50대 40%/55%, 60대+ 32%/62%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5%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3%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26%, 부정 55%).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60%, 중도층에서 33%, 보수층에서 15%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37명, 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18%), '복지 확대',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4%), '북한 관계',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안정감/나라가 조용함'(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94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37%),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2%), '전반적으로 부족하다'(6%), '코로나19 대처 미흡', '리더십 부족/무능하다'(이상 4%), '북한 관계'(3%) 등을 지적했다. 추석 이후 줄곧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 열 명 중 서넛이 부동산 정책 관련 문제를 언급했다. 한편, 대선 후보들도 여야·진영을 막론하고 현 정부의 부동산 실책을 비판하며 저마다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__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무당(無黨)층 21%
- 2016년 4월 총선 이후 국민의힘 지지도 최고치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이 21%다. 정의당은 4%,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이 각각 3%다. 지난주 2%포인트 격차로 근접했던 양대 정당 지지도가 이번 주 다시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최근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은 당내 대선 후보 경선 막바지 열띤 분위기의 반영으로 봤으나, 이제는 그 이상의 변화로 읽힌다.
◎ 국민의힘 지지도 39%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최고치(전신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포함)다. 그해 3월까지 당시 새누리당은 40%를 넘나들었지만 총선 직전 이후 30%대 초반,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면서 10%대로 급락했으며, 2017년에는 분당(分黨)으로 한동안 한 자릿수에 머물기도 했다. 올해 4월 재보궐선거 직후 다시 30%까지 올랐고, 현 정부 출범 이래 수치상 여당보다 1%포인트라도 앞선 것은 올해 7월 둘째 주가 처음이었다. 10월 둘째 주부터는 수치상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고, 30~50대에서는 양당 모두 30%대로 엇비슷하다.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0%로 가장 많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9%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56%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22%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국민의힘 50%, 더불어민주당 29%, 무당층 10%다. 이번 주 여당 지지도·대통령 직무 긍정률 하락은 성향 진보층, 30·40대에서 두드러진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윤석열 34%, 이재명 27%, 홍준표 7%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최근 23개월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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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차기 지도자 선호도는 지금까지 월 1회를 원칙으로 해왔으나, 원내 정당들의 다음 대선 후보 확정 전후 비교를 위해 11월 첫째 주에 이어 셋째 주에도 물었다. 이 결과는 유권자의 자유응답에 기반하므로, 정치권과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당내 경선 탈락한 인물도 나타날 수 있다. 최근 확정된 원내 정당 대선 후보 기준 지지도는 → 아래 '4자 구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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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윤석열 전 검찰총장 34%,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27%,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심상정 정의당 의원 각각 2% 순이었다. 4%는 그 외 인물(1.0% 미만 16명 포함), 21%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2주 전과 비교하면(→ 데일리 제471호) 11월 5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선호도가 10%포인트 상승, 경선 탈락한 홍준표는 8%포인트 하락했다. 이재명은 10월 10일, 심상정은 10월 12일, 안철수는 11월 4일 각각 소속 정당 대선 후보가 됐으나, 전후 변화는 크지 않다.

◎ 윤석열은 검찰총장직 사퇴 직후인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선호도 20%대로 이재명과 3%포인트 이내 격차를 유지했으나, 국민의힘 입당 직후인 8월 초 19%로 하락했다. 당내 경선 막바지였던 2주 전 조사에서는 24%, 대선 후보 선출 후인 이번 조사에서는 34%로 급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 60대 이상의 53%가 그를 답했다.
◎ 이재명 선호도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20%대 중반으로 부침 없이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여당 대선 후보가 된 지 한 달이 경과했음에도 답보 상태다. 최근 23개월간 조사에서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올해 2월과 11월의 27%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1%, 40대의 36%가 그를 답했다.
◎ 홍준표 선호도는 국민의힘 경선 본격화 이후 저연령에서부터 가파르게 올랐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줄곧 윤석열에게 뒤졌고 결국 최종 후보가 되지 못했다. 경선 후 2주가 지난 현시점 20대의 16%,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10%가 선호 인물로 그를 답해 여운을 남겼다.
◎ 차기 지도자로 선호하는 인물을 답하지 않은 사람은 남성(16%)보다 여성(27%)에 더 많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43%, 이재명 29%, 홍준표 6%, 의견 유보 10%다.

◎ 작년 1월 이후 차기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이다.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남은 기간 변동 여지가 크고, 이 조사는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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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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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2021년 11월 16~18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원내 정당 대선 후보 4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순으로 나타났다. 비호감도('호감 가지 않는다' 응답)는 안철수가 68%, 다른 세 사람은 60% 내외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윤석열 호감도는 9%포인트, 심상정·안철수도 5~6%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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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호감도는 소속 정당인 정의당 지지층에서 81%, 성향 진보층에서는 39%다. 성·연령별로 보면 20~40대 여성에서의 호감도가 30%대 후반으로 비교적 높고, 20대 남성에서 10%로 가장 낮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이재명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에서 각각 42%가 심상정에게 호감을 표했다. 지난 2017년 대선에서도 정의당 후보로 완주했는데, 그해 4월 셋째 주 호감도 48%까지 기록한 바 있다(→ 데일리 제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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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호감도는 연령별로 보면 20대(34%)에서 가장 높고, 성향 보수·중도층에서 30% 내외다. 윤석열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 37%가 안철수에게 호감을 표했다. 다른 인물에 비해 안철수는 조사 시기별 호감도 등락 폭이 컸다. 지난번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17년 4월에는 호감도 58%로 당시 문재인 후보(48%)를 앞선 적도 있으나(→ 제253호), 2019년 12월에는 17%로 낮아졌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추진 중이던 2021년 3월 호감도는 27%였다(→ 제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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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감도는 국민의힘 지지층(72%), 성향 보수층(57%), 대구·경북(54%), 고연령일수록(20대 15%; 60대+ 57%) 높다. 국민의힘 입당 후인 8월(→ 제461호)부터 10월까지는 30% 내외였지만, 이번 11월 상승해 검찰총장 사퇴 직후(3월 40%)와 비슷해졌다(→ 제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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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감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4%), 성향 진보층(58%), 광주·전라(63%), 그리고 40·50대(약 40%)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난 2017년 2~3월 당내 대선 경선 첫 도전 당시 호감도는 39%, 2019년 12월 29%, 올해 3월 46%로 재상승했으나 9월부터 30%대 초반에 머문다.
참고로, 2017년 4월 초 대선 후보 확정 직후 문재인 호감도는 4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87%, 성향 진보층에서 71%, 광주·전라에서 60%였다(→ 제2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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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지지도: 4자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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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에 다음 인물들이 출마한다면:
이재명 31%, 윤석열 42%, 심상정 5%, 안철수 7%
- 한 달 전 양강 백중세에서 제1야당 후보 우세로 바뀌어
2021년 11월 16~18일 현시점 대선 후보 4인, 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중에서 누가 대통령으로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인물 순서 로테이션 제시). 그 결과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순으로 나타났고, 유권자 중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 달 전인 10월 19~21일 조사에서는 이재명(34%)과 윤석열(31%)이 3%포인트 차이로 백중세였다.
◎ 연령별로 보면 윤석열 지지도는 고연령일수록(20대 22%; 60대+ 59%), 이재명은 40·50대(40% 내외)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밝히지 않은 의견 유보자는 저연령일수록 많고(20대 29%; 40대 14%; 60대+ 7%), 무당층에서는 그 비율이 40%를 웃돌았다.
◎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50%, 이재명 31%로 양자 격차가 더 크다. 선행 질문에서 차기 정치 지도자로 홍준표 선호자(65명) 중에서는 윤석열과 안철수를 선택한 비율이 각각 30% 내외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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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1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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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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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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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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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73호 2021년 11월 3주
→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1년 11월 16~18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5%(총 통화 6,776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심상정, 안철수, 윤석열, 이재명
→ 대선 후보 지지도: 4자 구도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12 문재인 대통령, APEC 화상 정상회의 참석 / 포털, 연합뉴스 콘텐츠 제휴 계약 해지 결정
- 11/13 민노총, 서울 도심 집회
- 11/14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청년의꿈' 플랫폼 공개
- 11/15 文, 한-모잠비크 FLNG 출항식 참석 / 공수처, '고발사주' 관련 대검 압수수색
- 11/16 더불어민주당, '내년 초 방역지원금' 의지 표명
- 11/16 검찰, '주가조작 혐의'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구속
- 11/17 기재부, 초과세수 추계 오차 사과 / 인앱결제 강제 시 과징금 부과
- 11/18 대입 수능 / 일산대교 재유료화 / 이재명 후보,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철회
- 트래블버블 입국 시작, 백신 추가 접종 간격 축소 / 국민의힘 선대위 구성 난항
요약
-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34%, 부정률 59%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무당(無黨)층 21%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윤석열 34%, 이재명 27%, 홍준표 7%
- 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 대선 4자 구도: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 한 달 전 양강 백중세에서 제1야당 후보 우세로 바뀌어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4%, '잘못하고 있다' 59%
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4%가 긍정 평가했고 59%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4%).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3%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2%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27%/58%, 30대 30%/62%, 40대 40%/58%, 50대 40%/55%, 60대+ 32%/62%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5%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3%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26%, 부정 55%).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60%, 중도층에서 33%, 보수층에서 15%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37명, 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18%), '복지 확대',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4%), '북한 관계',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안정감/나라가 조용함'(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94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37%),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2%), '전반적으로 부족하다'(6%), '코로나19 대처 미흡', '리더십 부족/무능하다'(이상 4%), '북한 관계'(3%) 등을 지적했다. 추석 이후 줄곧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 열 명 중 서넛이 부동산 정책 관련 문제를 언급했다. 한편, 대선 후보들도 여야·진영을 막론하고 현 정부의 부동산 실책을 비판하며 저마다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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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무당(無黨)층 21%
- 2016년 4월 총선 이후 국민의힘 지지도 최고치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이 21%다. 정의당은 4%,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이 각각 3%다. 지난주 2%포인트 격차로 근접했던 양대 정당 지지도가 이번 주 다시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최근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은 당내 대선 후보 경선 막바지 열띤 분위기의 반영으로 봤으나, 이제는 그 이상의 변화로 읽힌다.
◎ 국민의힘 지지도 39%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최고치(전신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포함)다. 그해 3월까지 당시 새누리당은 40%를 넘나들었지만 총선 직전 이후 30%대 초반,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면서 10%대로 급락했으며, 2017년에는 분당(分黨)으로 한동안 한 자릿수에 머물기도 했다. 올해 4월 재보궐선거 직후 다시 30%까지 올랐고, 현 정부 출범 이래 수치상 여당보다 1%포인트라도 앞선 것은 올해 7월 둘째 주가 처음이었다. 10월 둘째 주부터는 수치상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고, 30~50대에서는 양당 모두 30%대로 엇비슷하다.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0%로 가장 많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9%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56%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22%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국민의힘 50%, 더불어민주당 29%, 무당층 10%다. 이번 주 여당 지지도·대통령 직무 긍정률 하락은 성향 진보층, 30·40대에서 두드러진다.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2020년 1월부터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합니다(자유응답).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 [조사담:調査談]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직선제 부활 이후 여덟 번의 대통령선거 우리나라 대통령선거는 1952년부터 1971년까지(제2~7대) 직접선출제(이하 '직선제'), 1972년부터 1981년까지(제8~12대) 간접선출제, 1987년(제13대~) 다시 직선제로 바뀌었습니다. 한국갤럽이 과거 대통령선거 사전여론조사 추이를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선거제도, 미디어 환경, 조사방법의 변화, 그리고 한때 대통령감으로 거론되었던 인물들의 궤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조사담:調査談] 1987년 이후 역대 대통령선거 사전여론조사 추이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윤석열 34%, 이재명 27%, 홍준표 7%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최근 23개월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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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차기 지도자 선호도는 지금까지 월 1회를 원칙으로 해왔으나, 원내 정당들의 다음 대선 후보 확정 전후 비교를 위해 11월 첫째 주에 이어 셋째 주에도 물었다. 이 결과는 유권자의 자유응답에 기반하므로, 정치권과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당내 경선 탈락한 인물도 나타날 수 있다. 최근 확정된 원내 정당 대선 후보 기준 지지도는 → 아래 '4자 구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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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윤석열 전 검찰총장 34%,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27%,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심상정 정의당 의원 각각 2% 순이었다. 4%는 그 외 인물(1.0% 미만 16명 포함), 21%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2주 전과 비교하면(→ 데일리 제471호) 11월 5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선호도가 10%포인트 상승, 경선 탈락한 홍준표는 8%포인트 하락했다. 이재명은 10월 10일, 심상정은 10월 12일, 안철수는 11월 4일 각각 소속 정당 대선 후보가 됐으나, 전후 변화는 크지 않다.

◎ 윤석열은 검찰총장직 사퇴 직후인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선호도 20%대로 이재명과 3%포인트 이내 격차를 유지했으나, 국민의힘 입당 직후인 8월 초 19%로 하락했다. 당내 경선 막바지였던 2주 전 조사에서는 24%, 대선 후보 선출 후인 이번 조사에서는 34%로 급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 60대 이상의 53%가 그를 답했다.
◎ 이재명 선호도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20%대 중반으로 부침 없이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여당 대선 후보가 된 지 한 달이 경과했음에도 답보 상태다. 최근 23개월간 조사에서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올해 2월과 11월의 27%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1%, 40대의 36%가 그를 답했다.
◎ 홍준표 선호도는 국민의힘 경선 본격화 이후 저연령에서부터 가파르게 올랐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줄곧 윤석열에게 뒤졌고 결국 최종 후보가 되지 못했다. 경선 후 2주가 지난 현시점 20대의 16%,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10%가 선호 인물로 그를 답해 여운을 남겼다.
◎ 차기 지도자로 선호하는 인물을 답하지 않은 사람은 남성(16%)보다 여성(27%)에 더 많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43%, 이재명 29%, 홍준표 6%, 의견 유보 10%다.

◎ 작년 1월 이후 차기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이다.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남은 기간 변동 여지가 크고, 이 조사는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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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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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2021년 11월 16~18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원내 정당 대선 후보 4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순으로 나타났다. 비호감도('호감 가지 않는다' 응답)는 안철수가 68%, 다른 세 사람은 60% 내외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윤석열 호감도는 9%포인트, 심상정·안철수도 5~6%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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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호감도는 소속 정당인 정의당 지지층에서 81%, 성향 진보층에서는 39%다. 성·연령별로 보면 20~40대 여성에서의 호감도가 30%대 후반으로 비교적 높고, 20대 남성에서 10%로 가장 낮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이재명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에서 각각 42%가 심상정에게 호감을 표했다. 지난 2017년 대선에서도 정의당 후보로 완주했는데, 그해 4월 셋째 주 호감도 48%까지 기록한 바 있다(→ 데일리 제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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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호감도는 연령별로 보면 20대(34%)에서 가장 높고, 성향 보수·중도층에서 30% 내외다. 윤석열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 37%가 안철수에게 호감을 표했다. 다른 인물에 비해 안철수는 조사 시기별 호감도 등락 폭이 컸다. 지난번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17년 4월에는 호감도 58%로 당시 문재인 후보(48%)를 앞선 적도 있으나(→ 제253호), 2019년 12월에는 17%로 낮아졌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추진 중이던 2021년 3월 호감도는 27%였다(→ 제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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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감도는 국민의힘 지지층(72%), 성향 보수층(57%), 대구·경북(54%), 고연령일수록(20대 15%; 60대+ 57%) 높다. 국민의힘 입당 후인 8월(→ 제461호)부터 10월까지는 30% 내외였지만, 이번 11월 상승해 검찰총장 사퇴 직후(3월 40%)와 비슷해졌다(→ 제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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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감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4%), 성향 진보층(58%), 광주·전라(63%), 그리고 40·50대(약 40%)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난 2017년 2~3월 당내 대선 경선 첫 도전 당시 호감도는 39%, 2019년 12월 29%, 올해 3월 46%로 재상승했으나 9월부터 30%대 초반에 머문다.
참고로, 2017년 4월 초 대선 후보 확정 직후 문재인 호감도는 4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87%, 성향 진보층에서 71%, 광주·전라에서 60%였다(→ 제2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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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지지도: 4자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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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에 다음 인물들이 출마한다면:
이재명 31%, 윤석열 42%, 심상정 5%, 안철수 7%
- 한 달 전 양강 백중세에서 제1야당 후보 우세로 바뀌어
2021년 11월 16~18일 현시점 대선 후보 4인, 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중에서 누가 대통령으로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인물 순서 로테이션 제시). 그 결과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순으로 나타났고, 유권자 중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 달 전인 10월 19~21일 조사에서는 이재명(34%)과 윤석열(31%)이 3%포인트 차이로 백중세였다.
◎ 연령별로 보면 윤석열 지지도는 고연령일수록(20대 22%; 60대+ 59%), 이재명은 40·50대(40% 내외)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밝히지 않은 의견 유보자는 저연령일수록 많고(20대 29%; 40대 14%; 60대+ 7%), 무당층에서는 그 비율이 40%를 웃돌았다.
◎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50%, 이재명 31%로 양자 격차가 더 크다. 선행 질문에서 차기 정치 지도자로 홍준표 선호자(65명) 중에서는 윤석열과 안철수를 선택한 비율이 각각 30% 내외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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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1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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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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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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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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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