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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73호(2021년 11월 3주)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대선 4자 구도
조사일 : 2021/11/18
● 2021년 11월 19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73호 2021년 11월 3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1년 11월 16~18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5%(총 통화 6,776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심상정, 안철수, 윤석열,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도: 4자 구도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12 문재인 대통령, APEC 화상 정상회의 참석 / 포털, 연합뉴스 콘텐츠 제휴 계약 해지 결정
- 11/13 민노총, 서울 도심 집회
- 11/14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청년의꿈' 플랫폼 공개
- 11/15 文, 한-모잠비크 FLNG 출항식 참석 / 공수처, '고발사주' 관련 대검 압수수색
- 11/16 더불어민주당, '내년 초 방역지원금' 의지 표명
- 11/16 검찰, '주가조작 혐의' 권오수 도이치모터스 회장 구속
- 11/17 기재부, 초과세수 추계 오차 사과 / 인앱결제 강제 시 과징금 부과
- 11/18 대입 수능 / 일산대교 재유료화 / 이재명 후보, '전국민 재난지원금' 주장 철회
- 트래블버블 입국 시작, 백신 추가 접종 간격 축소 / 국민의힘 선대위 구성 난항

요약
-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34%, 부정률 59%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무당(無黨)층 21%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윤석열 34%, 이재명 27%, 홍준표 7%
- 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 대선 4자 구도: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 한 달 전 양강 백중세에서 제1야당 후보 우세로 바뀌어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4%, '잘못하고 있다' 59%

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4%가 긍정 평가했고 59%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4%).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3%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2%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27%/58%, 30대 30%/62%, 40대 40%/58%, 50대 40%/55%, 60대+ 32%/62%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5%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3%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26%, 부정 55%).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60%, 중도층에서 33%, 보수층에서 15%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37명, 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18%), '복지 확대',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4%), '북한 관계',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안정감/나라가 조용함'(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94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37%),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2%), '전반적으로 부족하다'(6%), '코로나19 대처 미흡', '리더십 부족/무능하다'(이상 4%), '북한 관계'(3%) 등을 지적했다. 추석 이후 줄곧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 열 명 중 서넛이 부동산 정책 관련 문제를 언급했다. 한편, 대선 후보들도 여야·진영을 막론하고 현 정부의 부동산 실책을 비판하며 저마다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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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무당(無黨)층 21%
- 2016년 4월 총선 이후 국민의힘 지지도 최고치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이 21%다. 정의당은 4%,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이 각각 3%다. 지난주 2%포인트 격차로 근접했던 양대 정당 지지도가 이번 주 다시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최근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은 당내 대선 후보 경선 막바지 열띤 분위기의 반영으로 봤으나, 이제는 그 이상의 변화로 읽힌다.

◎ 국민의힘 지지도 39%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최고치(전신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포함)다. 그해 3월까지 당시 새누리당은 40%를 넘나들었지만 총선 직전 이후 30%대 초반,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면서 10%대로 급락했으며, 2017년에는 분당(分黨)으로 한동안 한 자릿수에 머물기도 했다. 올해 4월 재보궐선거 직후 다시 30%까지 올랐고, 현 정부 출범 이래 수치상 여당보다 1%포인트라도 앞선 것은 올해 7월 둘째 주가 처음이었다. 10월 둘째 주부터는 수치상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다.

◎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고, 30~50대에서는 양당 모두 30%대로 엇비슷하다.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0%로 가장 많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9%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56%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22%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국민의힘 50%, 더불어민주당 29%, 무당층 10%다. 이번 주 여당 지지도·대통령 직무 긍정률 하락은 성향 진보층, 30·40대에서 두드러진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2020년 1월부터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합니다(자유응답).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조사담:調査談]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직선제 부활 이후 여덟 번의 대통령선거
우리나라 대통령선거는 1952년부터 1971년까지(제2~7대) 직접선출제(이하 '직선제'), 1972년부터 1981년까지(제8~12대) 간접선출제, 1987년(제13대~) 다시 직선제로 바뀌었습니다. 한국갤럽이 과거 대통령선거 사전여론조사 추이를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선거제도, 미디어 환경, 조사방법의 변화, 그리고 한때 대통령감으로 거론되었던 인물들의 궤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사담:調査談] 1987년 이후 역대 대통령선거 사전여론조사 추이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윤석열 34%, 이재명 27%, 홍준표 7%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최근 23개월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


주의: 차기 지도자 선호도는 지금까지 월 1회를 원칙으로 해왔으나, 원내 정당들의 다음 대선 후보 확정 전후 비교를 위해 11월 첫째 주에 이어 셋째 주에도 물었다. 이 결과는 유권자의 자유응답에 기반하므로, 정치권과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당내 경선 탈락한 인물도 나타날 수 있다. 최근 확정된 원내 정당 대선 후보 기준 지지도는 → 아래 '4자 구도' 참조.

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셋째 주(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윤석열 전 검찰총장 34%,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27%,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7%,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심상정 정의당 의원 각각 2% 순이었다. 4%는 그 외 인물(1.0% 미만 16명 포함), 21%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2주 전과 비교하면(→ 데일리 제471호) 11월 5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선호도가 10%포인트 상승, 경선 탈락한 홍준표는 8%포인트 하락했다. 이재명은 10월 10일, 심상정은 10월 12일, 안철수는 11월 4일 각각 소속 정당 대선 후보가 됐으나, 전후 변화는 크지 않다.



◎ 윤석열은 검찰총장직 사퇴 직후인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선호도 20%대로 이재명과 3%포인트 이내 격차를 유지했으나, 국민의힘 입당 직후인 8월 초 19%로 하락했다. 당내 경선 막바지였던 2주 전 조사에서는 24%, 대선 후보 선출 후인 이번 조사에서는 34%로 급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 60대 이상의 53%가 그를 답했다.

◎ 이재명 선호도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20%대 중반으로 부침 없이 선두권을 유지했지만, 여당 대선 후보가 된 지 한 달이 경과했음에도 답보 상태다. 최근 23개월간 조사에서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올해 2월과 11월의 27%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1%, 40대의 36%가 그를 답했다.

◎ 홍준표 선호도는 국민의힘 경선 본격화 이후 저연령에서부터 가파르게 올랐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줄곧 윤석열에게 뒤졌고 결국 최종 후보가 되지 못했다. 경선 후 2주가 지난 현시점 20대의 16%,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10%가 선호 인물로 그를 답해 여운을 남겼다.

◎ 차기 지도자로 선호하는 인물을 답하지 않은 사람은 남성(16%)보다 여성(27%)에 더 많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43%, 이재명 29%, 홍준표 6%, 의견 유보 10%다.



◎ 작년 1월 이후 차기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이다.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남은 기간 변동 여지가 크고, 이 조사는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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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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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2021년 11월 16~18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원내 정당 대선 후보 4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윤석열 37%, 이재명 32%, 심상정 29%, 안철수 25% 순으로 나타났다. 비호감도('호감 가지 않는다' 응답)는 안철수가 68%, 다른 세 사람은 60% 내외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윤석열 호감도는 9%포인트, 심상정·안철수도 5~6%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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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호감도는 소속 정당인 정의당 지지층에서 81%, 성향 진보층에서는 39%다. 성·연령별로 보면 20~40대 여성에서의 호감도가 30%대 후반으로 비교적 높고, 20대 남성에서 10%로 가장 낮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이재명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에서 각각 42%가 심상정에게 호감을 표했다. 지난 2017년 대선에서도 정의당 후보로 완주했는데, 그해 4월 셋째 주 호감도 48%까지 기록한 바 있다(→ 데일리 제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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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호감도는 연령별로 보면 20대(34%)에서 가장 높고, 성향 보수·중도층에서 30% 내외다. 윤석열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 37%가 안철수에게 호감을 표했다. 다른 인물에 비해 안철수는 조사 시기별 호감도 등락 폭이 컸다. 지난번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17년 4월에는 호감도 58%로 당시 문재인 후보(48%)를 앞선 적도 있으나(→ 제253호), 2019년 12월에는 17%로 낮아졌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추진 중이던 2021년 3월 호감도는 27%였다(→ 제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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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감도는 국민의힘 지지층(72%), 성향 보수층(57%), 대구·경북(54%), 고연령일수록(20대 15%; 60대+ 57%) 높다. 국민의힘 입당 후인 8월(→ 제461호)부터 10월까지는 30% 내외였지만, 이번 11월 상승해 검찰총장 사퇴 직후(3월 40%)와 비슷해졌다(→ 제4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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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감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4%), 성향 진보층(58%), 광주·전라(63%), 그리고 40·50대(약 40%)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난 2017년 2~3월 당내 대선 경선 첫 도전 당시 호감도는 39%, 2019년 12월 29%, 올해 3월 46%로 재상승했으나 9월부터 30%대 초반에 머문다.
참고로, 2017년 4월 초 대선 후보 확정 직후 문재인 호감도는 4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87%, 성향 진보층에서 71%, 광주·전라에서 60%였다(→ 제2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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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지지도: 4자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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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에 다음 인물들이 출마한다면:
이재명 31%, 윤석열 42%, 심상정 5%, 안철수 7%
- 한 달 전 양강 백중세에서 제1야당 후보 우세로 바뀌어

2021년 11월 16~18일 현시점 대선 후보 4인, 즉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중에서 누가 대통령으로 더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인물 순서 로테이션 제시). 그 결과 윤석열 42%, 이재명, 31%, 안철수 7%, 심상정 5% 순으로 나타났고, 유권자 중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 달 전인 10월 19~21일 조사에서는 이재명(34%)과 윤석열(31%)이 3%포인트 차이로 백중세였다.

◎ 연령별로 보면 윤석열 지지도는 고연령일수록(20대 22%; 60대+ 59%), 이재명은 40·50대(40% 내외)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거나 밝히지 않은 의견 유보자는 저연령일수록 많고(20대 29%; 40대 14%; 60대+ 7%), 무당층에서는 그 비율이 40%를 웃돌았다.

◎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50%, 이재명 31%로 양자 격차가 더 크다. 선행 질문에서 차기 정치 지도자로 홍준표 선호자(65명) 중에서는 윤석열과 안철수를 선택한 비율이 각각 30% 내외로 나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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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1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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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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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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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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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