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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71호(2021년 11월 1주)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내년 대선 결과 기대, 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 전직 대통령 사면
조사일 : 2021/11/04
● 2021년 11월 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71호 2021년 11월 1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1년 11월 2~4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4%(총 통화 7,275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내년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
전직 대통령 사면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0/29 문재인 대통령, 교황 만남·방북 관련 대화 / 이재명 후보, 6차 재난지원금 제안
- 11/1 일상회복 1단계 시행, 12~15세·부스터샷 접종 시작
- 11/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대선 출마 선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 선대위 참여
- 11/2 文, COP26(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국제메탄서약 출범식 참석
- 11/3 김부겸 총리, '재난지원금 여력 부족' / 여당, 본예산·추경 검토
- 11/4 검찰, '대장동 의혹' 관련 김만배·남욱 구속 / 文, 유럽 순방 마무리
- 국민의힘 본경선 당원 투표·여론조사 / 국내 요소수 품귀

요약
-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37%, 부정률 56%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8%, 더불어민주당 30%, 무당(無黨)층 23%
- 2016년 4월 총선 이후 이후 국민의힘 지지도 최고치, 대선 경선 영향 추정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이재명 26%, 윤석열 24%, 홍준표 15%
- 내년 대선 기대: 여당 후보 당선 33%, 야당 후보 당선 57%
- 대통령 선택 기준: 능력/경험 25%, 공약 25%, 소통/화합 20%, 도덕성 17% 순
- 전직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44%, 반대 48%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7%, '잘못하고 있다' 56%

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7%가 긍정 평가했고 5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같고, 부정률은 1%포인트 상승했다. 추석 이후 두 달째 긍정률은 30%대 후반, 부정률은 50%대 중반에 머물러 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34%/52%, 30대 44%/50%, 40대 51%/43%, 50대 37%/59%, 60대+ 25%/67%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0%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23%, 부정 58%).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70%, 중도층에서 34%, 보수층에서 18%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67명, 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2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20%), '북한 관계'(6%),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5%), '전반적으로 잘한다'(4%), '안정감/나라가 조용함'(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58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37%),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4%), '전반적으로 부족하다'(6%), '북한 관계',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이상 4%)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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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8%, 더불어민주당 30%, 무당(無黨)층 23%
- 2016년 4월 총선 이후 국민의힘 지지도 최고치, 대선 경선 영향 추정

2021년 11월 첫째 주(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8%, 더불어민주당 30%,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이 23%다. 정의당과 열린민주당이 각각 3%, 국민의당 2%, 그 외 정당/단체의 합이 1%다. 추석 직전인 9월 셋째 주부터 3%포인트 이내 격차로 엎치락뒤치락하던 양대 정당 지지도가 이번 주는 8%포인트 격차로 벌어졌다. 최근 국민의힘 지지도 상승은 당내 대선 후보 경선의 막바지 열띤 분위기가 반영된 현상으로 보인다.

◎ 국민의힘 지지도 38%는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이후 최고치(전신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포함)다. 그해 3월까지 당시 새누리당은 40%를 넘나들었고, 총선 직전 이틀간 37%(4월 11~12일, → 데일리 제206호)를 끝으로 3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면서 10%대로 급락했으며, 2017년에는 분당으로 한동안 한 자릿수에 머물기도 했다. 올해 4월 재보궐선거 직후 다시 30%까지 올랐고, 현 정부 출범 이래 수치상 여당보다 1%포인트라도 앞선 것은 올해 7월 둘째 주가 처음이었다.

◎ 연령별로 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60대 이상에서 56%, 더불어민주당은 40대에서 44%,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1%로 가장 많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6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29%,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24%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국민의힘 51%, 더불어민주당 29%, 무당층 10%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2020년부터 매월 1회 빈도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합니다(자유응답). 유권자의 자유응답에 기반하므로, 정치권과 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을 미리 밝힙니다.
[조사담:調査談]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직선제 부활 이후 여덟 번의 대통령선거
우리나라 대통령선거는 1952년부터 1971년까지(제2~7대) 직접선출제(이하 '직선제'), 1972년부터 1981년까지(제8~12대) 간접선출제, 1987년(제13대~) 다시 직선제로 바뀌었습니다. 한국갤럽이 과거 대통령선거 사전여론조사 추이를 간략히 정리했습니다.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선거제도, 미디어 환경, 조사방법의 변화, 그리고 한때 대통령감으로 거론되었던 인물들의 궤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사담:調査談] 1987년 이후 역대 대통령선거 사전여론조사 추이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6%, 윤석열 24%, 홍준표 15%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최근 23개월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

한국갤럽이 2021년 11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26%, 윤석열 전 검찰총장 24%,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15%,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 3%,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심상정 정의당 의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각각 2%,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 1% 순이었다. 2%는 그 외 인물(1.0% 미만 14명 포함), 23%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한 달 전과 비교하면(→ 데일리 제467호)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서 치열하게 겨루고 있는 윤석열과 홍준표가 각각 4%포인트, 3%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심상정, 국민의힘 경선 중인 원희룡도 오랜만에 이름을 올렸다.



◎ 이재명 선호도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24~25%로 부침 없었다. 그러나, 지난 10월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됐음에도 전월 대비 선호도 상승폭이 미미한 점은 그에게 새로운 과제라 하겠다. 이번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66%가 이재명을, 7%는 이낙연을 답해 여전히 가시지 않은 아쉬움을 표했다. 연령별 선호도는 40대에서 44%로 가장 높고, 20대(20%)와 60대 이상(17%)에서 낮은 대칭형이다.

◎ 윤석열은 검찰총장직 사퇴 직후인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선호도 20%대로 이재명과 3%포인트 이내 격차를 유지했으나, 국민의힘 입당 직후인 8월 초 19%로 하락했다. 당내 경선 막바지인 이번 조사에서는 전월 대비 선호도가 4%포인트 상승, 다시 이재명에게 바짝 다가섰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55%, 60대 이상의 46%가 그를 답했다.

◎ 홍준표 선호도는 국민의힘 경선 본격화 이후 조사에서 가장 가파르게 올랐다(8월 2% → 11월 15%). 저연령에서부터(20대 24%; 60대 이상 7%) 상승세를 이어왔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줄곧 윤석열에게 뒤졌다. 국민의힘은 11월 5일 오후 경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 이재명과 홍준표 선호도는 남성에게서, 윤석열은 여성에게서 더 높다. 차기 지도자로 선호하는 인물을 답하지 않은 사람은 남성(16%)보다 여성(29%)에 더 많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윤석열 36%, 이재명 24%, 홍준표 14%, 의견 유보 11%다.



◎ 작년 1월 이후 차기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이다.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남은 기간 변동 여지가 크고, 이 조사는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해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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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선 기대: '여당 후보 당선' 33%, '야당 후보 당선' 57%
- 작년 8월 이후 정권 유지론 최소, 교체론 최다

지방선거, 국회의원선거, 재보궐선거 결과는 현 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 성격을 띠며, 대통령선거 결과는 정권 유지와 교체를 판가름한다. 현시점 유권자에게 내년 대통령선거 관련 두 주장 중 어느 쪽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33%,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57%로 나타났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작년 8월 이후 매월 조사에서 정권 유지론은 최소, 교체론은 최다로 차이가 벌어졌다.

◎ '여당 후보 당선(현 정권 유지론)' 의견은 성향 진보층(69%), 광주·전라(65%), 40대(47%)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고, 그 외 응답자 특성에서는 대체로 '야당 후보 당선(정권 교체론)'이 우세하다. 작년 11월까지 양론 팽팽했던 성향 중도층은 12월부터 정권 교체 쪽으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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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 선택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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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통령선거에서 중요하게 고려할 점:
'능력/경험' 25%, '정책 공약' 25%, '소통/화합' 20%, '도덕성' 17%, '정당' 6%
- 이재명 선호자는 '능력/경험'-'공약' 순, 윤석열 선호자는 '소통/화합'-'도덕성' 중시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누구를 뽑을지 결정할 때 유권자들의 중요 고려 요인은 무엇인지 다섯 가지 보기를 제시하고 물었다. 그 결과 '능력과 경험', '정책 공약'이 각각 25%, '소통과 화합' 20%, '도덕성' 17%, '소속 정당' 6% 순으로 나타났다. 2%는 그 외 다른 점, 5%는 의견을 유보했다.

◎ 선행 질문에서 차기 정치 지도자로 이재명을 선호하는 유권자(261명) 중에서는 '능력/경험'(42%), '정책 공약'(26%) 순으로 선택했고, 윤석열 선호자(238명)는 '소통/화합'(30%)과 '도덕성'(26%)을 비슷하게 중시했다. 한편, 상대적으로 선호 인물이 뚜렷하지 않은 20·30대 열 명 중 서너 명은 '정책 공약'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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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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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해야 한다' 44%, '사면해서는 안 된다' 48%
- 50대 이상은 사면, 40대 이하는 반대 우세

현재 구속 수감 중인 이명박, 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에 관해 물었다. 그 결과 '사면해야 한다' 44%, '사면해서는 안 된다' 48%로 비슷하게 나뉘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상에서는 사면, 40대 이하에서는 반대가 우세했다.

◎ 국민의힘 지지층·성향 보수층에서는 사면 찬성이 각각 77%·64%,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는 반대가 70%를 웃돌았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사면(25%)보다 반대(56%)가 많았지만, 성향 중도층에서는 양론 차이가 크지 않았다(사면 42%, 반대 50%).

◎ 올해 1월 이낙연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두 전직 대통령 사면을 언급한 바 있다. 그 직후 조사에서는 '현 정부에서 사면해야 한다' 37%, '현 정부에서 사면해선 안 된다' 54%였다. 이번에는 '현 정부'라는 전제가 없어 수치 증감을 직접 비교하기는 적절하지 않으나, 경향만 보면 40대와 대구/경북에서 사면론이 늘었고 50대에서는 찬반이 뒤바뀌었다(→ 데일리 제431호). 20·3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거의 변함없다.

◎ 전직 대통령 사면은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의 공약이며, 지난 10월 26일 노태우 별세를 계기로 역대 대통령의 공과(功過)가 재조명된 점도 여론 변화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노태우는 전두환과 함께 내란죄로 복역하다 1997년 12월 퇴임을 앞둔 김영삼 대통령의 특별사면 대상으로 석방됐다. 과거 사면된 그들의 죄목은 현재 수감 중인 전직 대통령들보다 가볍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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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1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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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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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차기 정치 지도자)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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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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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