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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73호(2026년 8월 4주) - 전작권 환수, 북한 전쟁 도발 위험성, 남북한 군사력, 핵무기 보유, 3군 사관학교 통합 (8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6/08/27
● 2026년 8월 28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73호 2026년 8월 4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8월 25~27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4.5%(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9.5%(총통화 10,56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전시작전권 환수 시기
→ 북한 전쟁 도발 위험성 1992-2026
→ 남북한 군사력 비교 1991-2026
→ '우리나라도 핵무기 보유' 주장 찬반 2013-2026
→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
→ ※ 8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 정당 지지도 | 주관적 정치 성향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8/24 정성호 법무부장관 사표 수리
· 8/25 오세훈 서울시장, 주택 부지로 용산공원 대신 탄천물재생센터 제안
· 8/26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공청회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당원주권 2.0'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가결
· 8/27 한은, 기준금리 2연속 인상(연 2.75→3.0%);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2.6→3.3%)
     / 이재명 대통령, 기초단체장 간담회 '수도권 집중 완화, 지방 주도 성장'
· 제주 실종 수사 부실 논란; 李, '경찰 개혁' 지시 / 유시민, '오만한 권력자' 비판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신중론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복원 검토
· 네팔 빙하 붕괴 대홍수, 대규모 인명 피해, 한국인 9명 실종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42%, '잘못하고 있다' 50%
· 취임 후 직무 긍정률 최저, 부정률 최고; 7월 말부터 부정 평가 이유 1순위 '부동산 정책'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25%... 무당(無黨)층 26%
[전시작전권] '임기 내 환수' 46%, '환수 시기 연기' 41%
[북한 전쟁 도발 위험성] '(많이+어느 정도) 있다' 39%; 20·30대, 성향 보수층 50% 웃돌아
· 1992년 69% → 2002년 33% → 2007년 51%, 김정은 체제하 40% 안팎
[남북한 군사력] '우리군 우세' 70%, '북한군 우세' 21%, '비슷' 3%
· 1992년 북한군 우세 69% → 2014년 북한군 42%:우리군 43% → 2026년 우리군 우세
[핵무장] 우리나라도 핵무기 보유 주장 '찬성' 65%, '반대' 30%
· 2013년 이후 여섯 차례 조사에서 유권자 셋 중 두 명 핵무장 찬성
[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하는 것이 좋다' 30%,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 58%
[주요 지표 8월 통합]
· 권역별·연령대별 여론 추이는 반드시 표본크기·표본오차 고려해 월 통합 자료 참고 권장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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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42%, 부정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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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8월 넷째 주(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42%가 긍정 평가했고 50%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7%)·성향 진보층(68%)에서,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87%)·보수층(74%)에 많다. 중도층은 긍·부정(41%:49%) 차이가 크지 않고, 지지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는 부정론이 우세하다(24%:58%).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50%대)에서 높고, 20대(31%)에서 가장 낮다.

◎ 이번 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은 최고치다. 참고로, 전임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부정률이 처음으로 50% 선에 달한 시기는 취임 두 달 무렵인 2022년 7월 둘째 주(긍정 32%:부정 53%, 이준석 대표 당원권 정지 → 제503호 | 임기 전반),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9월 셋째 주(40%:53%, 조국 관련 공방 → 제370호 | 임기 전반), 박근혜 대통령은 2014년 7월 넷째 주(40%:50%, 세월호 참사 100일 → 제124호)였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424명, 자유응답) '외교'(16%), '경제/민생'(11%), '소통'(10%), '전반적으로 잘한다', '부동산 정책'(이상 7%), '서민 정책/복지', '직무 능력/유능함'(이상 6%), '열심히 한다/노력한다'(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499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27%), '검찰 권한 축소', '경제/민생',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이상 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국방/안보', '독재/독단'(이상 5%), '통합·협치 부족'(4%) 등을 이유로 들었다. 부동산 문제는 7월 넷째 주부터 줄곧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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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25%... 무당(無黨)층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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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넷째 주(25~27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25%,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지난주 대비 정당 지지 구도는 크게 바뀌지 않았으나, 현 정부 출범 후 주간 조사 기준 여당 지지도가 40%를 밑돌기는 세 번째다(작년 추석 전후 38%, 39% → 제636호 | 제637호)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0%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2%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7%, 국민의힘 18%,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8%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1명 조사에서 대구/경북 95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최대 ±10%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대구/경북의 국민의힘 지지도 36%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저 28%에서 최고 46%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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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대북 관련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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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한 데 이어, 북한의 핵무기 보유량을 언급하며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내 전시작전권 환수와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 중이다. 한국갤럽이 전작권 환수 시기, 북한의 전쟁 도발 가능성, 남북 군사력 비교, 핵무장 주장, 3군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대북 관련 여론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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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권 '임기 내 환수' 46%, '환수 시기 연기' 41%

한반도에 전쟁이 났을 때 군사 작전을 지휘·통제하는 권한, 일명 '전시작전권'은 현재 미군인 한미연합사령관에게 있다. 현 정부는 임기 내 전시작전권(이하 '전작권') 환수를 추진 중이다. 한국갤럽이 2026년 8월 25~27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전작권 환수에 관해 물은 결과(항목 로테이션) 46%가 '임기 내 환수해야 한다', 41%는 '환수 시기를 더 연기해야 한다'라고 답했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 현 정부 임기 내 환수론은 성향 진보층(74%), 연기론은 보수층(64%)에서 두드러진다. 진보층과 보수층은 후행 질문인 북한의 전쟁 도발 위험성, 남북한 군사력 비교 등에서도 큰 인식 차를 보였다.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일으킬 위험성이 있다고 보는 사람(393명), 우리군보다 북한군이 우세하다고 보는 사람(209명) 중에서는 각각 60%가 환수 시기를 연기해야 한다고 봤다.

◎ 전작권 환수 여론은 과거보다 전향적이다. 12년 전인 2014년 10월, 전작권 환수 시기를 2015년에서 2020년대 중반 이후로 연기한 결정에 당시 유권자의 32%가 '잘못한 일', 51%가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제137호). 2006년 9월에는 전작권 환수에 29%가 찬성, 66%가 반대했다(전국 유권자 611명 전화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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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쟁 도발 위험성 '(많이+어느 정도) 있다' 39%; 20·30대, 성향 보수층 50% 웃돌아
- 1992년 69% → 2002년 33% → 2007년 51%, 김정은 체제하 40% 안팎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일으킬 위험성이 얼마나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4점 척도) ‘많이 있다’ 17%, ‘어느 정도 있다’ 22% 등 39%가 '있다'(이하 '위험성')라고 답했다. ‘별로 없다’ 35%, ‘전혀 없다’ 20%, 그리고 6%는 의견을 유보했다. 북한 전쟁 도발 위험성은 20·30대(50%대 초반; 40대+ 40% 미만), 성향 보수층(55%; 중도층 37%, 진보층 25%)에서 비교적 많이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 1992년 조사에서는 우리 유권자 69%가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일으킬 위험성 있다고 봤으나, 1994년 김일성 사망,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햇볕정책' 기조와 더불어 그 정도가 완화됐다. 2002년 북한의 개성공업지구법 공포로 개성공단 추진이 구체화되었을 때는 33%까지 줄었다가 1차 핵실험 1년 후인 2007년에는 51%로 다시 늘었다(→ 제275호).

◎ 핵실험은 2011년 김정일 사망 후에도 거듭됐고, 2018년 세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2020년 개성 남북연락사무소 폭파 등 굴곡진 관계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간 김정은 체제하에서는 북한의 전쟁 도발 위험성이 40% 안팎으로 급변하지 않았다. 2022년 조사에서는 북핵·미사일 실험을 위협적이라고 느끼면서도, 군사적 해결책(25%)보다 평화·외교적 해결책(67%) 모색을 우선시했다(→ 제515호). 이는 70년 넘게 지속된 휴전(休戰) 상태 적응, 과거보다 증강된 국가 경제력·군사력에서 비롯한 결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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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군사력 비교: '우리군 우세' 70%, '북한군 우세' 21%, '비슷' 3%
- 1992년 북한군 우세 69% → 2014년 북한군 42%:우리군 43% → 2026년 우리군 우세

우리의 군사력과 북한의 군사력 중 어느 쪽이 더 우세하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우리군 우세'가 70%로 '북한군 우세' 21%를 압도했다. 3%는 '비슷하다'고 봤고, 6%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우리 군사력을 더 높이 평가했다.

◎ 1990년대 초반에는 북한군 우세론(1992년 69%)이 많았으나, 1999년부터 2014년까지는 격차가 줄어 비슷해졌고 이번 조사에서는 우리군 우세론이 주를 이뤘다. 이러한 인식 변화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계기로 높아진 한국 방위산업 위상도 일조한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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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핵무기 보유 주장 '찬성' 65%, '반대' 30%
- 2013년 이후 여섯 차례 조사에서 유권자 셋 중 두 명 핵무장 찬성

우리나라도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65%가 '찬성', 30%는 '반대'했으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 2013년(북한 3차 핵실험)부터 2017년(6차 핵실험)까지는 20대의 핵무기 보유 반대가 많았고, 50대 이상 약 80%가 찬성했다. 그러나 2024년 이후로는 20대를 포함한 전 연령대에서 핵무장 찬성이 50%를 웃돈다(→ 제602호).

◎ 북한이 실제로 전쟁을 일으킬 위험성이 없다고 보는 사람(551명) 중에서도 58%가 핵무기 보유에 찬성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유권자 상당수는 핵무기를 실사용 목적보다 전략적·자위적 방어 수단으로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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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공 3군 사관학교 '통합하는 것이 좋다' 30%, '통합하지 않는 것이 좋다' 58%

육·해·공 3군 사관학교를 국군사관학교로 통합하는 것에는 '통합하는 것이 좋다' 30%,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8%로 나타났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성향 진보층은 53%가 통합에 긍정적, 보수층은 77%가 부정적이다. 여권 지지층을 제외한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통합 찬반 격차가 작거나 반대가 더 많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75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6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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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4%P(포인트), 100명/±10%P, 200명/±7%P, 300명/±6%P, 400명/±5%P, 500명/±4%P, 1,000명/±3%P(이상 소수점 이하 반올림), 1,500명/±2.5%P, 2,000명/±2.2%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25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2026년 8월 통합(2~4주) 대통령 직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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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통합(2~4주) 정당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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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통합(2~4주) 주관적 정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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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6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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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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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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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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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