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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53호(2023년 8월 1주)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정당별 호감도, 신당 창당·성장가능성 인식 #총선
조사일 : 2023/08/03
● 2023년 8월 4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53호 2023년 8월 1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3년 8월 1~3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3.7%(총 통화 7,325명 중 1,003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내년 총선(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2018-2023
총선 전 신당 창당 인식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신당 성장 가능성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7/2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이낙연 전 대표 대선 후 첫 회동
    / 윤석열 대통령, 방통위원장 후보 이동관 지명
· 7/29 서울 도심 교권 보장·공교육 정상화 촉구 집회
· 8/2 尹, 새만금 잼버리 개영식 참석 / 잼버리 대회 부실 운영 논란
· 8/3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 '노인 비하' 발언 사과
· 尹, 6박 7일 휴가 / LH 아파트 철근 누락 사태 / 코로나19 재확산세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3%, 부정 56%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1%, 무당(無黨)층 32%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36%, 야당 다수 당선 48%
· 무당층·성향 중도층,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 많아
[정당별 호감 여부] 국민의힘에 호감 30%:비호감 61%
· 더불어민주당 30%:61%, 정의당 19%:64%
[총선 전 신당 창당] 좋게 본다 28%, 좋지 않게 본다 55%
[신당 성장 가능성] 있다 15%, 없다 70%
· 새로운 정당 수요 있지만 성공할지는 회의적, 기존 정당 쇄신 우선시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3%, '잘못하고 있다' 56%

한국갤럽이 2023년 8월 첫째 주(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3%가 긍정 평가했고 5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8%).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7%), 70대 이상(59%)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91%), 40대(76%) 등에서 두드러진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65%, 중도층 25%, 진보층 10%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27명, 자유응답) '외교'(22%), '전반적으로 잘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7%), '공정/정의/원칙'(5%), '국방/안보',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이상 4%), '변화/쇄신', '부정부패·비리 척결', '서민 정책/복지', '경제/민생'(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60명, 자유응답) '외교'(12%), '경제/민생/물가'(10%), '독단적/일방적',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소통 미흡'(이상 7%),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이상 5%), '인사(人事)', '재난 대응'(이상 4%)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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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1%, 무당(無黨)층 32%

2023년 8월 첫째 주(1~3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2%, 더불어민주당 31%, 정의당 4%,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32%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2%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59%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3%, 더불어민주당 2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46%다.

◎ 3월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되어 왔다.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 내 움직임이다. 작년 전반과 비교하면 무당층이 늘었고, 양대 정당 지지도는 저점에 가깝다.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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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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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다수 당선' 36%, '야당 다수 당선' 48%
- 60대 이상 '여당 승리(정부 지원)', 50대 이하 '야당 승리(견제)' 우세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견제(또는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앞으로의 선거 역시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된다.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6%,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8%로 나타났고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50대 이하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가 우세했다. 성향 보수층의 72%는 여당 승리, 진보층의 80%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고 중도층에서도 여당 승리(31%)보다는 야당 승리(49%) 쪽이 많았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도 41%가 야당 승리를 원했고, 여당 승리는 22%였으며 36%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 3월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으나(→ 제532호), 4월 견제론 우세 구도로 바뀌었고(→ 제537호) 지금까지 다섯 달째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50대 이하와 60대 이상으로 대비되는 응답자 특성별 경향은 일곱 차례 조사에서 일관된 경향이다.

◎ 이번 주 양대 정당 지지도는 비슷하지만, 선거 전제하에서는 꽤 격차가 있다. 이처럼 평소 정당 지지도는 현시점 유권자의 정당에 대한 태도일 뿐, 투표 행동과는 괴리가 있으므로 의석수 예상용 가늠자로는 부적절하다(→ [조사談] 정당 지지도와 정당별 의석수 비율이 다른 7가지 이유).




◎ 참고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1년 전인 2019년 4월 조사에서는 47%가 정부 지원론, 37%가 정부 견제론에 동의했고 16%는 의견을 유보했다(→ 제349호). 이듬해인 2020년 2월과 3월 초에는 지원·견제론이 팽팽했으나, 선거가 임박하면서 다시 간격이 벌어졌고 실제 선거도 당시 여당 압승(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180석)으로 귀결했다. 선거 직전 이틀간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 미래통합당 25%,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무당층 18%였다(→ 제3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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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2018-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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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를 조사한다. 여러 정당 중 현재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호감 가는 정당을 하나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집계되는 정당 지지도와 달리, 정당별 호감 여부는 자당(自黨)의 핵심 호감층뿐 아니라, 타당(他黨)과 교차 호감층, 대척점에 있는 정당의 비호감층 등 지지자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다.

국민의힘에 호감 30%:비호감 61%,
더불어민주당 30%:61%, 정의당 19%:64%
- 5월 대비 국민의힘 호감 소폭 감소, 비호감 증가

2023년 8월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3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국민의힘에는 30%가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61%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도 그 비율이 30%:61%로 같았으며 정의당은 19%:64%로 나타났다. 5월과 비교하면 국민의힘 호감이 3%포인트 감소, 비호감은 3%포인트 증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거의 변함없고, 정의당은 비호감이 3%포인트 줄었다.



◎ 제21대 국회 구성 후 국민의힘 호감도는 2020년 6월 18%(→ 제407호)에서 2022년 4월 41%(→ 제493호)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기세가 꺾여 30% 언저리에 머문다(→ 제521호).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2020년 6월 50%에서 2021년 4월 30%대로 하락, 현재까지 답보 중이다. 같은 기간 정의당 호감도는 33%에서 19%로 하락했다.

◎ 최근 6년 내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최고치는 2018년 8월 57%(→ 제319호,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무렵), 2021년 4월, 2023년 5월과 8월 30%가 최저치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전신 자유한국당 기준 2018년 8월·11월 15%가 최저치, 2022년 4월 41%가 최고치다. 정의당 호감도는 2018년 8월 48%가 최고치, 2023년 5월과 8월 19%가 최저치다.




제21대 총선 후 대비 전 연령대 민주당 호감 낙폭 커
- 20·30대, 성향 중도층 양대 정당 호감 수준 차 크지 않아

각 정당 호감도는 연령별 차이가 있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40·50대에서 40% 내외, 그 외 연령대에서 20%대다. 국민의힘은 40대 이하에서 20% 내외, 60대 이상에서 50% 내외다. 정의당은 전 연령대에서 20% 내외로 비교적 고른 편이다.
제21대 총선 후인 2020년 6월과 비교하면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 호감 낙폭이 크다. 국민의힘은 2020년보다 낫고, 2022년 대선 직후보다는 못한 상태다. 제22대 총선을 8개월 앞둔 현시점 20·30대, 성향 중도층에서의 양대 정당 호감 수준 차는 크지 않다.

◎ 한편 국민의힘 지지자의 76%,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68%가 현재 지지하는 정당에 호감 간다고 답했다. 현재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만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에 더 가깝다. 그러나 무당층은 3개 정당 각각에 대한 호감도가 20%를 넘지 않아, 여야 어느 쪽과도 거리가 있다. 이들은 선거 국면에서 '덜 싫은 정당'이나 '투표하지 않기'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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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전 신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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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본다' 28%, '좋지 않게 본다' 55%
/ 좋게 보는 이유: 기존 정당 실망, 새로움·다양성 추구, 기득권 견제 필요 등
/ 좋지 않게 보는 이유: 새롭지 않음, 분열 우려, 기존 정당 쇄신 우선 등

한국갤럽이 2023년 8월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유권자의 28%가 총선 전 신당 창당을 '좋게 본다', 55%는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고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부정적 시각이 우세했다.



◎ 총선 전 신당 창당을 좋게 보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84명, 자유응답) '기존 정당에 실망/지지할 정당 없음', '새로움/변화/참신한 인물'(이상 22%), '다수 정당 경쟁 필요/다양성'(15%), '양당 독식/기득권/견제 필요'(11%), '정치 개혁/개선 필요'(7%), '양당 갈등/대립 해소'(3%) 순으로 나타났다.

◎ 신당 창당을 좋지 않게 보는 사람은 그 이유로(551명, 자유응답) '당이 이미 많다/필요 없다'(19%), '새롭지 않음/기존 정당·인물('그 나물에 그 밥', '거기가 거기')'(17%), '제 역할 못함/성공하기 힘듦'(10%), '표 분산/분열/갈라치기'(8%), '기존 정당으로 잘해야 함'(7%), '갈등 확대', '사리사욕', '혼란 가중'(이상 5%), '총선용/속임수', '성급함/준비 부족'(이상 3%) 등을 답했다.




신당 '성장 가능성 있다' 15%, '없다' 70%
- 창당 좋게 보는 사람도 성공할지는 회의적

다음 총선에서 신당이 기존 정당과 경쟁할 만큼 성장 가능성 있다고 보는 사람은 15%에 그쳤고, 70%는 가능성 없다고 내다봤다. 선행 질문에서 총선 전 신당 창당을 좋게 본다고 답한 사람(284명) 중에서도 '가능성 있다' 28%, '없다' 59%로 회의적 시각이 앞섰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의 과거 경험에서 비롯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정부 수립 이래 보수와 진보를 대표하는 양대 정당이 번갈아 집권하는 경쟁 체제가 주를 이뤘다. 제3정당이 없진 않았으나 더 크게 성장하지 못했고, 중도 정당이 성공한 사례도 전무하다.

◎ 현재 전·현직 의원 일부가 신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으나, 10년 전 '안철수 신당'만큼 뚜렷한 구심점과 지지세를 갖춘 곳은 없다. 2012년 제18대 대선 유력 후보였던 안철수가 이듬해부터 추진했던 신당은 2013년 3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일곱 차례 가상 정당 지지 구도 조사에서 23~32%를 기록한 바 있다(같은 기간 새누리당 29~37%, 민주당 9~14%)(→ 제102호, 이후 민주당과 통합).
2016년에는 안철수 주도로 그해 1월 창당된 국민의당이 총선에서 지역구 25석, 비례대표 13석을 확보하며 지지도 10% 안팎에서 25%까지 급성장했으나, 김수민·박선숙 리베이트 의혹과 안 대표 사퇴 등으로 쇠락했다(→ 제225호).

◎ 참고로, 2020년 제21대 총선 직전에는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과 같은 이른바 위성정당이 출현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취지를 무색게 했다. 당시 학계와 시민단체는 위성정당이 참여한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무효 소송을 냈으나, 2022년 1월 대법원은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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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3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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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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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 0.0 ~ 4.9%: 매우 좋음
- 5.0 ~ 14.9%: 좋은 편
- 15.0 ~ 24.9%: 허용 가능한 수준
- 25.0%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