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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32호(2023년 3월 1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국민의힘 대표 경선 후보 개별 호감 여부 #총선
조사일 : 2023/03/02
● 2023년 3월 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32호 2023년 3월 1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3년 2월 28일, 3월 2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9.4%(총 통화 10,63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내년 총선(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국민의힘 대표 경선 후보 4인 개별 호감 여부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2/25 윤석열 대통령, '자녀 학폭 논란' 정순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취소
/ 야권, 인사검증 문책·쇄신 촉구
· 2/2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 국회 부결(찬성 139, 반대 138, 기권 9, 무효 11)
/ 尹, '학폭 근절' 대책 마련 지시 / 환경부,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 조건부 허가
· 2/28 민노총 건설노조 도심 집회
· 3/1 尹, 삼일절 기념사 '일본, 협력 파트너' / 야권, '역사관 훼손'
·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경선 임박, 김기현 후보 땅 투기 의혹 공방 / 정부, 식품·주류 가격 인상 억제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6%, 부정 55%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정의당 5%, 무당(無黨)층 27%
-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42%, 야당 다수 당선 44%
/ 무당층·성향 중도층,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 쪽으로 기울어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0%, 한동훈 11%
/ 홍준표 5%, 안철수 4%, 오세훈·이낙연 3%, 이준석·원희룡 2%, 유승민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성향 중도·진보층과 40·50대, 국민의힘 대표 후보 중 천하람에게 가장 호감
- [국민의힘 지지층 기준] 김기현에게 호감 40%:비호감 46%
/ 안철수 33%:58%, 황교안 25%:64%, 천하람 19%:61%
/ 국민의힘 지지하는 정치 고관심자 중 53%, 김기현에게 호감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6%, '잘못하고 있다' 55%

한국갤럽이 2023년 3월 첫째 주(2/28, 3/2)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6%가 긍정 평가했고 55%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76%), 60대 이상(50%대 후반)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2%), 40대(76%) 등에서 두드러진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64%, 중도층 29%, 진보층 10%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57명, 자유응답) '노조 대응'(21%), '공정/정의/원칙'(11%), '부정부패·비리 척결', '경제/민생', '국방/안보'(이상 6%), '외교'(5%), '전반적으로 잘한다', '변화/쇄신'(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55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4%), '인사(人事)'(10%), '외교'(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검찰 개혁 안 됨/검찰 권력 과도', '독단적/일방적',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6%), '소통 미흡'(5%), '공정하지 않음'(4%) 등을 이유로 들었다.

◎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2주째 '노조 대응' 관련 내용 비중이 가장 크고,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설 이후 '경제/민생/물가'가 계속 1순위에 올라 있다. 이번 주 부정 평가 이유에서 인사 문제 급증은 정순신 국수본부장 임명·취소 영향으로 보인다. 한편, '삼일절 연설'은 조사 기간 이틀 중 3월 2일 하루에 새로이 등장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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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정의당 5%, 무당(無黨)층 27%

2023년 3월 첫째 주(2/28, 3/2)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29%,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7%, 정의당 5%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60%대, 40·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9%를 차지하며, 20·30대에서는 무당층이 절반에 가깝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4%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0%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8%, 더불어민주당 30%,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6%다.

◎ 작년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5월 첫째 주까지는 양당 지지도가 비등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해 격차가 커졌다.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점진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30% 안팎에 머물다 상승해 7월 말부터 다시 엎치락뒤치락했다.
최근의 양대 정당 구도는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의 화제성 견인,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 전후 더불어민주당 내 난기류 등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양당 격차가 두 자릿수,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30%를 밑돌기는 작년 6월 말(28%; 국민의힘 41%) 이후 8개월 만이다(→ 데일리 제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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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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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다수 당선' 42%, '야당 다수 당선' 44%
- 60대 이상 '여당 승리(정부 지원)', 50대 이하 '야당 승리(견제)' 우세
- 작년 12월 대비 정부 지원론 6%포인트 증가, 견제론 5%포인트 감소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견제(또는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앞으로의 선거 역시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된다.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2%,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4%로 나타났고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50대 이하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가 우세했다. 성향 보수층의 73%는 여당 승리, 진보층의 78%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고 중도층에서도 여당 승리(35%)보다는 야당 승리(53%) 쪽으로 기울었다. 한편,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도 44%가 야당 승리를 원했고, 여당 승리는 21%에 그쳤으며 35%는 의견을 유보했다.

◎ 작년 12월 첫째 주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36%)보다 견제론(49%)이 앞섰지만, 이번에는 양론 비등한 구도로 바뀌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50대 이하와 60대 이상으로 대비되는 응답자 특성별 경향은 3개월 전과 다름없다(→ 제522호).

◎ 이번 주 양대 정당 지지도는 10%포인트 차이지만, 선거 전제하에서는 백중세다. 이처럼 평소 정당 지지도는 현시점 유권자의 정당에 대한 태도일 뿐, 투표 행동과는 괴리가 있으므로 의석수 예상용 가늠자로는 부적절하다(→ [조사談] 정당 지지도와 정당별 의석수 비율이 다른 7가지 이유).



◎ 참고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1년 전인 2019년 4월 조사에서는 47%가 정부 지원론, 37%가 정부 견제론에 동의했고 16%는 의견을 유보했다(→ 제349호). 이듬해인 2020년 2월과 3월 초에는 지원·견제론이 팽팽했으나, 선거가 임박하면서 다시 간격이 벌어졌고 실제 선거도 당시 여당 압승(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180석)으로 귀결했다. 선거 직전 이틀간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 미래통합당 25%,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무당층 18%였다(→ 제397호).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방식으로 조사해왔습니다. 다음(예컨대 제21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입니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습니다.
[조사담:調査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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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0%, 한동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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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5%, 안철수 4%, 오세훈·이낙연 3%, 이준석·원희룡 2%, 유승민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5명

한국갤럽이 2023년 3월 첫째 주(2/28, 3/2)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0%, 한동훈 법무부장관 11%, 홍준표 대구시장 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4%,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낙연 전 대표 각각 3%, 이준석 전 대표와 원희룡 국토부장관 각각 2%, 유승민 전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5%는 그 외 인물(1.0% 미만 29명 포함), 44%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국민의힘 지지층(386명)에서는 한동훈 24%, 그다음은 홍준표 10%, 오세훈 7%, 안철수 6% 등 여러 인물로 분산됐다(의견 유보 38%). 더불어민주당 지지층(291명)에서는 이재명이 58%를 차지해, 이낙연(6%)과 큰 차이를 보였다(의견 유보 28%).

◎ 이재명, 안철수, 홍준표는 모두 2022년 3월 제20대 대선 주자였고, 이어 6월 선거에도 출마했다. 이재명과 안철수는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홍준표는 대구시장 선거에서 당선했다.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세 인물 각각의 선호도 최고치는 이재명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 안철수 6%(2022년 6월), 홍준표 15%(2021년 11월)다.

◎ 한동훈은 작년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 처음 등장했다. 4월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부터 인사청문회까지 화제의 중심에 섰고, 취임 후 행보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청문회 직후 장관 후보 적합 여부 평가에서는 '적합' 44%, '부적합' 36%였다(→ 제495호).

◎ 오세훈은 첫 4선 서울시장으로, 지방선거 직후 조사에서 당시 경기지사 당선인 김동연과 나란히 향후 가장 기대되는 광역단체장으로 꼽혔다(→ 제497호). 국민의힘 지지층 기준으로 보면 오세훈에게 쏠렸던 관심이 이후 한동훈에게로 옮겨갔다.



◎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이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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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표 경선 후보 4인 개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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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8일로 예정된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과거와 달리 여론조사 반영 없이 100% 당원 투표로만 지도부를 선출한다. 투표권 있는 국민의힘 당원수는 약 84만 명으로 알려져 있고, 전국 유권자(2022년 12월 기준 약 4,416만 명)의 2%를 밑도는 규모다. 즉, 일반적인 무선전화 RDD 무작위 표본 추출 방식으로 1,000명을 조사할 때 표집되는 국민의힘 당원은 약 20명이며, 이는 분석 가능한 인원이 아니다.
다만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는 내년 국회의원선거를 이끌어야 하므로, 국민의힘 강성 지지자뿐 아니라 연성 지지자와 중도적 성향 유권자의 마음도 얻을 필요가 있다. 그러한 확장 가능성을 유추하고자, 대표 경선 후보 4인 개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

[전체 유권자 기준] 성향 중도·진보층과 40·50대, 천하람에게 가장 호감
[국민의힘 지지층 기준] 김기현에게 호감 40%:비호감 46%
- 안철수 33%:58%, 황교안 25%:64%, 천하람 19%:61%
- 국민의힘 지지하는 정치 고관심자 중 53%, 김기현에게 호감

2023년 3월 첫째 주(2/28, 3/2)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국민의힘 대표 경선 후보 4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2점 척도, 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27%가 천하람에게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46%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고 답했고, 안철수에 대해서는 호감 26%:비호감 66%, 김기현 18%:62%, 황교안 15%:70%로 나타났다.

◎ 천하람은 다른 후보들보다 비호감도가 낮고, 의견 유보가 많다. 상대적으로 젊고 정치 경력이 길지 않아 유권자에게 덜 알려진 탓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성향 중도·진보층과 40·50대에서 호감도 40% 내외를 기록했는데, 작년 12월 같은 당 소속 유승민도 그러했다(→ 제523호). 안철수는 연령별·성향별 호감도가 비교적 고른 편이며, 김기현과 황교안은 성향 보수층과 60대 이상에서 높다.

◎ 국민의힘 지지층(386명) 기준으로 보면 김기현이 호감 40%:비호감 46%로 가장 앞섰고, 그다음은 안철수(33%:58%), 황교안(25%:64%), 천하람(19%:61%) 순이다.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정치 고관심자(134명)로 기준을 더 좁히면 김기현 호감도만 53%로 오르고, 나머지는 큰 차이 없다. 이로 미루어 짐작건대 이번 전당대회에서 당대표로는 김기현이 가장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그 외 지도부 선출에는 내년 국회의원선거까지 고려한 복합적 판단이 작용할 수도 있겠다.



◎ 참고로, 4년 전인 2019년 2월 셋째 주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 후보 3인 각각에 대한 호감도는 전체 유권자(1,001명) 기준 오세훈 41%, 황교안 27%, 김진태 13% 순, 자유한국당 지지층(188명) 기준 황교안 71%, 오세훈 49%, 김진태 38% 순이었다. 그때 문재인 대통령 직무 평가는 긍·부정 45% 동률,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자유한국당 19%, 정의당 9%, 바른미래당 6% 순이었다(무당층 26%)(→ 제3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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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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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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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 0.0 ~ 4.9%: 매우 좋음
- 5.0 ~ 14.9%: 좋은 편
- 15.0 ~ 24.9%: 허용 가능한 수준
- 25.0%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