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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23호(2022년 12월 2주) - 정계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화물차 안전운임제, 화물연대 파업, 정부의 노동계 파업 대응 평가

조사일 : 2022/12/08
● 2022년 12월 9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23호 2022년 12월 2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2월 6~8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0.0%(총 통화 10,036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정계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안철수, 오세훈, 유승민, 이낙연, 이재명, 이준석, 한동훈, 홍준표
화물연대 파업 관련
 · 화물차 안전운임제
 · 화물연대 파업 지속 여부
 · 정부의 노동계 파업 대응 평가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2/3 한국 대표팀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 12/4 유가보조금, 통행료 감면 등 운송거부자 강경 대응책 발표
  / 문재인 전 대통령,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구속 관련 입장 표명
- 12/5 윤석열 대통령, 첫 국빈 베트남 국가주석 청와대 영빈관 만찬
- 12/6 한동훈 법무부장관,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 김의겸 의원·더탐사 등 10억 손배소
- 12/7 국민의힘 친윤계 의원 '국민공감' 첫 모임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은주 정의당 원내대표 1심 당선무효형 선고
- 12/8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 여야, 종부세 완화 합의
  / 이상민 행안부장관 해임안 관련 공방
- 국회, 내년도 예산안 심사 난항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3%, 부정 59%
 / 9월 추석 직후와 동일, 긍정 평가 이유 '노조 대응' 최다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2%, 무당(無黨)층 26%
- 정계 주요 인물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2점 척도):
 홍준표 37%, 유승민 33%, 오세훈·이재명 31%,
 한동훈·이낙연 29%, 안철수 26%, 이준석 22%
 / 지난주 자유응답 방식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상위 8인 기준
- 화물차 안전운임제: 적용 범위 확대 지속 시행 48%, 현행 3년 더 연장 26%
- 화물연대 파업: 주장 관철될 때까지 계속 21%, 우선 업무 복귀 후 협상 71%
- 정부의 노동계 파업 대응: 잘하고 있다 31%, 잘못하고 있다 51%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3%, '잘못하고 있다' 59%

한국갤럽이 2022년 12월 둘째 주(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3%가 긍정 평가했고 59%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73%), 70대 이상(60%)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 30·40대(70%대 중반) 등에서 두드러진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60%, 중도층 30%, 진보층 11%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34명, 자유응답) '노조 대응'(24%), '공정/정의/원칙'(12%), '결단력/추진력/뚝심'(6%), '주관/소신'(5%), '국방/안보', '외교',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경제/민생'(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90명, 자유응답) '독단적/일방적', '소통 미흡'(이상 9%), '외교',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8%), '인사(人事)'(6%), '이태원 참사·사건 대처 미흡', '공정하지 않음', '노동자 처우/노동 정책',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이번 주 대통령 직무 평가는 추석 직후인 9월 셋째 주와 같다(→ 데일리 제511호). 그 후부터 지난주까지 직무 긍정률은 24~31%, 부정률은 줄곧 60%를 웃돌았다. 이번 주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노조 대응'이 최상위로 부상했고, 부정 평가 이유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노조 대응을 대통령 직무 평가 반등의 전적인 요인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지난 석 달간 연이은 비속어 발언 파문, 10.29 참사 수습, MBC 등 언론 대응 관련 공방이 잦아든 결과로 짐작된다. 후속 질문인 현 정부의 노동계 파업 대응 평가에서는 '잘하고 있다' 31%, '잘못하고 있다' 5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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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2%, 무당(無黨)층 26%

2022년 12월 둘째 주(6~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 정의당 5%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 열 명 중 대여섯은 국민의힘, 40대 절반가량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며, 20대에서는 무당층이 43%로 가장 많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3%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가 29% 동률,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36%다.

◎ 올해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5월 첫째 주까지는 양당 지지도가 비등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해 격차가 커졌다.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점진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30% 안팎에 머물다 상승해 7월 말부터 다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6월 이후 정당 지지도 변동은 주로 성향 중도층에서 비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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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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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2점 척도):
홍준표 37%, 유승민 33%, 오세훈·이재명 31%,
한동훈·이낙연 29%, 안철수 26%, 이준석 22%

- 지난주 자유응답 방식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상위 8인 기준

2022년 12월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정계 주요 인물 8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2점 척도, 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를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기준으로 보면 홍준표 대구시장 37%, 유승민 전 의원 33%,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각각 31%,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이낙연 전 대표 각각 29%, 안철수 의원 26%, 이준석 전 대표 22% 순으로 나타났다.

◎ 성별로 보면 홍준표·유승민·이재명·이준석은 모두 남성에서의 호감도가 여성에서보다 5%포인트 이상 높다.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에서는 한동훈·오세훈·홍준표가 50%대로 비슷, 진보층에서는 53%가 이재명에게 호감을 표했다. 유승민은 국민의힘 소속이지만 호감도는 성향 보수층(26%)에서보다 진보층(42%)에서 더 높고, 이낙연과 이준석은 성향별 차이가 크지 않은 점이 특징이다.

◎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최근 젊은층 공략에 관해 설왕설래했는데, 연령별 호감도 기준으로만 보면 20대에서는 홍준표, 40대에서는 유승민이 앞서며 30대에서는 양자 비등하다.

◎ 비호감도('호감 가지 않는다' 응답)는 홍준표·유승민·한동훈 50%대 초반, 오세훈·이낙연 각각 56%, 이재명 59%, 그리고 안철수·이준석은 60%를 웃돈다. 이 조사는 지난주 자유응답 방식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상위 8인을 기준으로 했다(→ 제522호).







안철수 호감도는 다른 인물들보다 시기별 오르내림이 격심했다. 제19대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17년 4월 첫째 주(D-33)에는 호감도 58%로 당시 문재인 후보(48%)를 앞선 적도 있으나(→ 제253호), 2019년 12월과 2021년 10월에는 20%를 밑돌았다. 제20대 대선에서는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막판 사퇴·윤석열과 단일화했고 이후 국민의힘과 합당했다. 대선 직전인 2022년 1~2월 호감도는 30%대 후반이었다. 석 달 전인 9월 대비 거의 변함없다.




오세훈은 첫 4선 서울시장으로, 지방선거 직후 조사에서 당시 경기지사 당선인 김동연과 나란히 향후 가장 기대되는 광역단체장으로 꼽혔다(→ 제497호). 2019년 2월 자유한국당 대표 경선 후보로 나섰을 당시와 2022년 9월 조사에서도 호감도 41%였으나, 12월에는 31%로 하락했다. 9월에는 국민의힘 지지층, 대통령 긍정 평가자 중 그에게 호감을 표한 사람이 70%를 넘었지만, 이번에는 약 60%다.




유승민 호감도는 전 지역에서 고른 편이고, 석 달 전과 마찬가지로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 지지층(19%)에서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6%)에서 더 높은 점에 주목할 만하다. 제19대 대선 후보로 나섰던 지난 2017년 초에는 호감도 22%(3월 3주)에서 42%(4월 3주)까지 기록한 바 있다. 2022년 12월 이번 조사에서는 다소 이질적으로 보이는 이재명, 이준석 호감자의 절반가량이 유승민에게도 호감 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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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호감도는 전 연령대, 보수·중도·진보 등 여야를 아우르는 양상이며 전반적으로 석 달 전과 비슷하다. 최장수 국무총리로 재직 중이던 2019년 12월에는 호감도가 50%였으나(→ 제382호), 2021년 여름 이후로는 30%를 밑돈다. 그는 전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5~6월 인사청문회 전후 조사에서 '적합' 의견 60%로 별 논란 없이 총리 취임했고, 2020년 7월까지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단독 선두였다. 2022년 12월 현재 미국에 체류하며 국내 정치와 거리를 두고 있으나, 자유응답 방식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는 여전히 언급되고 있다.




이재명 호감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67%), 광주·전라(53%), 그리고 40대(52%)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2017년 2~3월 당내 대선 경선 첫 도전 당시 호감도 39%, 2019년 12월 29%가 최저치, 2021년 3월 46%가 최고치다. 2021년 9월 이후로는 계속 30%대에 머문다. 2022년 12월 현재 이재명과 이낙연은 같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지만, 각각에 대한 호감자가 상대에게도 호감 간다고 답한 비율은 30% 미만이다.




이준석은 2021년 6월 초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 4월 선출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회의원 5선 관록의 1963년생, 6월 선출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0선의 1985년생이라는 점에서 대비를 이루며 주목받았다. 2021년 8월 당 대표 역할 평가에서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36%가 긍정, 59%가 부정적으로 봤다(→ 제462호). 당 지도부와 법정 공방 끝에 대표직을 잃었지만, 지금도 당적은 유지하고 있다. 국민의힘 지지층 25%가 그에게 호감, 70%가 비호감을 표했다.




한동훈은 2022년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 처음 등장했다. 4월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부터 인사청문회까지 화제의 중심에 섰고, 취임 후 행보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인사청문회 직후 장관 후보 적합 여부 평가에서는 '적합' 44%, '부적합' 36%였다(→ 제495호). 12월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층, 대통령 긍정 평가자 중 그에게 호감 간다고 답한 사람은 60%대다.




홍준표 호감도는 제19대 대선 직전인 2017년 3~4월 10%대였으나(→ 제255호), 2021년 3월 20%, 9월 28%, 10월 31%로 상승했고, 2022년 9월 40%로 최고치를 경신했다. 비호감도는 2017년 3월 81%에서 2022년 9월과 12월 50% 내외로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대통령 긍정 평가자의 55%가 그에게 호감 간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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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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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안전운임제: 적용 범위 확대 지속 시행 48%, 현행 3년 더 연장 26%
- 50대 이하는 확대 지속 시행에 무게, 60대 이상은 의견 유보 많아

화물차 안전운임제는 기사의 최소 운송료를 보장하는 제도로, 2020년 시멘트와 컨테이너 화물에만 한시 도입돼 올해 말 종료를 앞두고 있다. 2022년 12월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와 관련한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느 쪽에 동의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시멘트·컨테이너 화물 이외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48%, '시멘트·컨테이너 화물에 한해서만 3년 더 연장 시행해야 한다' 26%, 의견 유보 26%로 나타났다. 전자는 화물연대 요구, 후자는 정부 추진안이다.

◎ '확대 지속 시행' 응답은 50대 이하(50%대), 성향 진보층(69%)과 중도층(48%)을 비롯한 대부분의 특성에서 '현행 3년 연장'보다 많았다. 60대 이상, 성향 보수층, 대통령 긍정 평가자에게서는 양론 차이가 크지 않았다.

◎ 안전운임제 관련 대립 주장 어느 쪽도 선택하지 않은 사람이 넷 중 한 명, 특히 60대 이상에서는 그보다 더 많다. 평소 정쟁에 오른 현안을 비교적 잘 알고 입장을 명확히 밝히는 정치 고관심층(236명)에서도 이 안전운임제에 관해서는 의견 유보가 많았다. 이러한 노동계 문제는 노사정(勞使政) 각각의 주장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고, 경제·사회적 파급이 전 유권자에게 고루 미치지 않아 범국민적 공감을 얻기도 까다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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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주장 관철될 때까지 계속 21%, 우선 업무 복귀 후 협상 71%

현재 파업 중인 화물연대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항목 로테이션), 유권자의 71%가 '우선 업무 복귀 후 협상을 이어가야 한다'고 답했고, 21%는 '주장이 관철될 때까지 파업을 계속해야 한다'고 봤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 안전운임제 확대 지속 시행 주장자 중 약 40%는 파업을 계속해야 한다고 봤지만, 그보다 많은 이가 우선 업무 복귀 후 협상 쪽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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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노동계 파업 대응 '잘하고 있다' 31%, '잘못하고 있다' 51%

정부의 화물연대 등 노동계 파업 대응을 어떻게 보는지 물은 결과 31%가 '잘하고 있다', 51%는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그 외는 평가를 유보했다. 70대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 성향 보수층,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등에서만 '잘하고 있다'는 시각이 우세했다.

◎ 선행 질문에서 일반 시민은 화물차 기사의 안전과 운임을 보장하는 최소한의 장치가 필요하다고 봤지만, 파업 장기화는 바라지 않았다. 그러한 맥락에서 보면 정부의 화물 노동 여건 개선 노력에는 미흡 판단, 업무개시명령 등 파업 중단 조치에는 공감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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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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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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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