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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21호(2022년 11월 4주) - 정당별 호감도, 도어스테핑, 금융투자소득세 (11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2/11/24
● 2022년 11월 2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21호 2022년 11월 4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1월 22~24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9.7%(총 통화 10,378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 2022년 11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도어스테핑 지속 여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기 / 현재 주식 투자 여부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18 윤석열 대통령, 'MBC, 동맹 이간질·악의적' / 한·스페인 정상회담
- 11/19 검찰, 정진상 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구속 / 北, 화성-17형 발사 영상 공개
- 11/21 尹,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 / '대장동 의혹' 남욱 변호사, 출소 후 법정 증언 파문
- 11/22 10.29 참사 유족 첫 기자회견, '진정한 사과, 진상 규명' 등 요구
  / 부동산 공시지가 현실화율 2020년 수준으로 환원
  / 대통령실, 장경태 민주당 최고위원 '허위 사실 유포 혐의' 형사 고발
- 11/23 공공운수노조 등 노동계 연쇄 총파업 돌입
  / 10.29 참사 국정조사 여야 합의 / 한·케냐 정상회담
- 11/24 한국은행, 기준금리 6연속 인상(3.0→3.25%)
- 국회, 내년도 예산안 심사 계속 / 카타르 월드컵 개회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0%, 부정 62%
 / 최근 5주간 답보, 긍·부정 평가 이유만 달라져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2%, 무당(無黨)층 29%
- 더불어민주당에 호감 32%: 비호감 59%
 / 국민의힘 28%:64%, 정의당 23%:65%
 / 7월 대비 국민의힘 호감도 급락, 민주당은 성별 등락 교차
- 도어스테핑 '계속해야 한다' 40%, '중단해야 한다' 43%
 / 국민의힘 지지층 선회: 8월 '계속' 62% → 11월 '중단' 53%
-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가급적 늦춰야' 41%, '내년 1월부터' 43%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0%, '잘못하고 있다' 62%

한국갤럽이 2022년 11월 넷째 주(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0%가 긍정 평가했고 6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5%).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67%), 70대 이상(55%)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4%), 40대(76%) 등에서 두드러진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56%, 중도층 23%, 진보층 9%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04명, 자유응답) '외교'(20%), '전반적으로 잘한다'(8%),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공정/정의/원칙', '경제/민생', '국방/안보'(이상 5%), '주관/소신'(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26명, 자유응답) '경험·자질 부족/무능함'(10%), '독단적/일방적'(9%), '소통 미흡', '외교'(이상 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이상 7%), '언론 탄압/MBC 대응'(6%), '이태원 참사·사건 대처 미흡'(5%), '통합·협치 부족'(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최근 5주간 윤 대통령 직무 평가와 여당 지지도의 표면적 변화는 거의 없고, 대통령 직무 평가 이유만 달라졌다. 이번 주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외교와 경제,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소통 스타일과 언론 탄압 관련 언급이 늘었다.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들에게는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방한을 필두로 한 대외 경제 협력 행보가, 부정 평가자들에게는 대통령실의 MBC를 비롯한 언론 대응 등이 강한 인상을 남긴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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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2%, 무당(無黨)층 29%

2022년 11월 넷째 주(22~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3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9%, 정의당 5%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0% 내외, 20대에서는 무당층이 48%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6%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0%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4%, 더불어민주당 3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37%다.

◎ 6월 이후 정당 지지도 변동은 주로 성향 중도층에서 비롯한다. 월별 통합 기준 중도층에서의 국민의힘 지지도는 6월 36%에서 10~11월 23%로 점진 하락했고, 더불어민주당은 6월 28%에서 7월부터는 30%대 초반과 후반을 오간다(10~11월 34%).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2013~2021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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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월별 통합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6월 49%에서 7월 32%로 하락했고 8~11월은 20%대 후반이다. 성·연령별로 보면 6월에는 20·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상반했으나, 7월부터는 성별 차이가 대폭 줄어 비슷해졌다: 20대 남녀 직무 긍정률 6월 60%·34% → 7월 33%·25% → 11월 22%·12%, 30대 48%·35% → 29%·22% →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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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정당 지지도
월별 통합 양당 지지도는 6월 국민의힘 43%, 더불어민주당 29%에서 7월 38%, 33%로 양당 격차가 줄었고 이후 비등하다. 그러나, 대통령 직무 평가와 달리 20·30대 남녀 간 정당 지지 구도는 괴리가 크다: 20대 남녀 국민의힘 지지도 6월 48%·18% → 7월 46%·18% → 11월 32%·12%, 30대 42%·24% → 35%·23% →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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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주관적 정치 성향
11월 한 달간 만 18세 이상 유권자 4,011명 조사에서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성향 '보수층')은 27%,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진보층')은 24%로 전자가 후자보다 3%포인트 많다. 성·연령별로 보면 20·30대 남성과 60대 이상 남녀는 보수, 20·30대 여성과 40대 남녀는 진보 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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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년 1월 이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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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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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를 조사한다. 여러 정당 중 현재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호감 가는 정당을 하나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집계되는 정당 지지도와 달리, 정당별 호감 여부는 자당(自黨)의 핵심 호감층뿐 아니라, 타당(他黨)과 교차 호감층, 대척점에 있는 정당의 비호감층 등 지지층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다.

더불어민주당에 호감 32%: 비호감 59%,
국민의힘 28%:64%, 정의당 23%:65%
- 7월 대비 국민의힘 호감도 급락, 민주당은 성별 등락 교차

한국갤럽이 2022년 11월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3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에는 32%가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59%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고 답했고,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그 비율이 28%:64%, 정의당은 23%:65%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3개 정당 대표 교체 후 첫 호감도 조사다. 더불어민주당은 8월 이재명 대표, 정의당은 10월 이정미 대표를 선출했고 국민의힘은 7월 이준석 대표 당원권 정지 후 현재 정진석 비대위 체제다.

◎ 국민의힘 호감도는 2020년 6월 18%(→ 제407호)에서 2022년 4월 41%(→ 제493호)까지 상승했으나, 7월 36%(→ 제503호)로 기세가 꺾였고, 이번에는 약 2년 만에 30% 아래로 떨어졌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2020년 6월 50%에서 2021년 30%대로 하락해 현재까지 답보 중이다. 같은 기간 정의당 호감도는 33%에서 20%대 초반으로 하락했다.

◎ 최근 5년 내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최고치는 2018년 8월 57%(→ 제319호,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무렵), 2021년 4월 30%가 최저치다(→ 제443호, 재보선 직후). 국민의힘 호감도는 전신 자유한국당 기준 2018년 8월·11월 15%가 최저치, 2022년 4월 41%가 최고치다. 정의당 호감도는 2018년 8월 48%가 최고치, 2022년 7월 21%가 최저치다.





◎ 각 정당 호감도는 연령별 차이가 있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40대 이하에서 20% 내외, 70대 이상에서는 49%다. 4월 대비 7월 호감도 하락은 주로 40대 이상에서, 7월 대비 11월 하락은 20대(37%→19%)에서 가장 크고 남성(36%→26%)과 성향 보수층(64%→54%)에서의 변화도 눈에 띈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40·50대에서 40% 내외, 그 외 연령대에서는 20%대다. 전체 호감도는 7월과 같지만, 성별 양상이 달라졌다. 7월 대비 남성의 민주당 호감도는 26%에서 31%로 상승, 여성은 39%에서 32%로 하락했다.

◎ 국민의힘 지지층의 70%,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3%가 현재 지지하는 정당에 호감 간다고 답했다. 현재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만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 더 가깝다. 그러나 무당층은 3개 정당 각각에 대한 호감도가 10%대 초반으로 여야 어느 쪽과도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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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스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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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야 한다' 40%, '중단해야 한다' 43%
- 국민의힘 지지층 선회: 8월 '계속' 62% → 11월 '중단' 53%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용산 대통령 집무실로 출근하는 길에 취재진의 현안 질문에 직접 답하는 약식 기자회견, 일명 '도어스테핑(doorstepping)'을 해왔는데, 최근 이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도어스테핑 지속 여부에 관한 유권자의 생각은 '계속해야 한다' 40%, '중단해야 한다' 43%로 팽팽하게 갈렸다. 18%는 의견을 유보했다. 석 달 전인 8월 조사에서는 지속 47%, 중단 32%였다(→ 제509호).

◎ 이러한 변화는 주로 국민의힘 지지층의 입장 선회에서 비롯한다. 8월에는 국민의힘 지지층 62%가 도어스테핑 지속, 이번에는 53%가 중단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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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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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늦춰야 한다' 41%, '내년 1월부터 시행해야 한다' 43%
- 현재 주식 투자자, 비투자자 모두 의견 양분

주식, 펀드, 채권 등 금융상품에 투자해 연간 5천만 원 넘는 매매차익을 얻은 경우 20%의 세금을 부과하는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다. 이 세제의 시행 시기에 관한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유권자의 생각은 어느 쪽에 가까운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주식 시장과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시행을 늦춰야 한다'와 '소득 있는 곳에 과세하는 조세 형평성을 위해 내년 1월부터 시행해야 한다'가 각각 41%, 43%로 비슷하게 나뉘었다.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시행 연기', '1월 시행' 어느 쪽으로도 크게 기울지 않았다. 대표적 금융상품인 주식 투자자(373명)도, 비투자자(629명)도 의견이 양분됐다. 단, '시행 연기' 응답 기준으로만 보면 20·30대(50% 내외; 70대+ 17%), 생활수준 상/중상층(53%; 하층 21%)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어서 미래 투자 소득 기대감이나 현재 자본 여력이 클수록 조기 시행을 우려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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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 투자 하고 있다':
2014년 15% → 2020년 8월 21% → 2021년 1월 29% → 2022년 11월 37%

- 생활수준 상/중상층, 30~50대 절반가량 주식 투자

현재 주식 투자 여부를 물은 결과, 37%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식 투자자는 30~50대, 사무/관리직과 자영업 종사자,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많은 편이다(상/중상층 48%; 하층 23%).

◎ 국내 증권시장은 1956년 최초 개설, 1988년 전산 매매 시작, 1992년 외국인 국내 직접 투자 허용, 1996년 코스닥 설립 등 역사가 길다. 과거 한국갤럽 조사 기록에 남은 주식 투자자 비율은 1990년 18%, 2000~2006년 10% 내외, 2014년 15%였고, 2020년 8월 처음으로 20%를 넘었으며, 국내 주가지수(이하 'KOSPI')가 사상 처음 3,000을 돌파한 2021년 1월 29%에 달했다. 2022년 현재 세계는 과잉 유동성 여파로 인플레이션에 직면했고, 금리 인상 등 고강도 긴축 중이며 국내외 증시 또한 침체기다. KOSPI는 2022년 10월 2,100대까지 하락했다가 11월 현재 2,4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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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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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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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