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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28호(2023년 2월 1주) - 정당별 호감도, 코로나19 감염 우려감·가능성 인식, 정부 대응 평가,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조사일 : 2023/02/02
● 2023년 2월 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28호 2023년 2월 1주
→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3년 1월 31일~2월 2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8.7%(총 통화 11,441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2018-2023
→ 코로나19: 2020년 2월 이후 추이
· 본인 감염 우려 정도
· 본인 감염 가능성 인식 정도
·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평가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적절성
· 실내 마스크 계속 착용 의향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28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위례·대장동 의혹' 검찰 출석
- 1/30 대중교통·의료시설 등 일부 제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권고로 전환
/ 윤석열 대통령, '서민·중산층 난방비 대책 마련'
/ 대통령실, '김건희 주가조작 혐의 주장' 김의겸 의원 고발
- 2/1 민주당, '김건희 의혹 TF' 출범 / 미국 기준금리 인상 4.5→4.75%
- 2/2 산자부,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난방비 지원 확대 / 국토부, 전세사기 근절 대책 발표
- 나경원·유승민 전 의원, 국민의힘 전당대회 불출마 / 김기현 의원 사진 논란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4%, 부정 56%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6%
- 국민의힘에 호감 33%:비호감 58%
/ 더불어민주당 32%:57%, 정의당 20%:63%
/ 11월 대비 국민의힘 호감도 상승, 민주당 불변, 정의당 하락
- 코로나19 정부 대응 잘하고 있다 57%, 잘못하고 있다 26%
-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적절 57%, 부적절 36%
/ 실내 마스크 계속 착용할 것 71%, 앞으로는 안 쓸 것 26%
- 코로나19에 감염될까 봐 걱정된다 42%, 감염 가능성 있다 69%
/ 재작년·작년 초 대비 감염 우려감 저하, 감염 가능성은 여전
/ 한국인 열에 여섯 확진... 공적·의무 방역에서 개인 자율로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4%, '잘못하고 있다' 56%

한국갤럽이 2023년 2월 첫째 주(1/31-2/2)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4%가 긍정 평가했고 5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7%).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75%), 70대 이상(61%)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6%), 40대(74%) 등에서 두드러진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57%, 중도층 27%, 진보층 15%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41명, 자유응답) '외교'(13%), '공정/정의/원칙'(8%), '경제/민생',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6%), '국방/안보', '노조 대응'(이상 5%), '부정부패·비리 척결', '서민 정책/복지', '전반적으로 잘한다', '전 정권 극복', '변화/쇄신'(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4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5%), '외교'(14%), '소통 미흡', '독단적/일방적'(이상 7%), '경험·자질 부족/무능함'(6%), '발언 부주의'(4%),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통합·협치 부족', '서민 정책/복지'(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주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물가 인상 등 경제 관련 언급이 늘었다.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작년 취임 초 50%대였으나 8월 초와 9월 말 두 차례 24%까지 하락한 바 있으며, 10~11월에는 평균 29%에 머물다 12월 들어 상승했다. 두 달째 긍정률 30%대 중반, 부정률 50%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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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6%

2023년 2월 첫째 주(1/31-2/2)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4%,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 정의당 5%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4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0%대 초반이며 20대 절반가량은 무당층이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0%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3%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3%, 더불어민주당 3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6%다.

◎ 작년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5월 첫째 주까지는 양당 지지도가 비등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해 격차가 커졌다.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점진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30% 안팎에 머물다 상승해 7월 말부터 다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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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2018-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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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를 조사한다. 여러 정당 중 현재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호감 가는 정당을 하나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집계되는 정당 지지도와 달리, 정당별 호감 여부는 자당(自黨)의 핵심 호감층뿐 아니라, 타당(他黨)과 교차 호감층, 대척점에 있는 정당의 비호감층 등 지지층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다.

국민의힘에 호감 33%:비호감 58%,
더불어민주당 32%:57%, 정의당 20%:63%
- 11월 대비 국민의힘 호감도 상승, 민주당 불변, 정의당 하락

한국갤럽이 2023년 1월 31일~2월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3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국민의힘에는 33%가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58%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고 답했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는 그 비율이 32%:57%, 정의당은 20%:63%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오는 3월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 선출 예정이며, 더불어민주당은 8월 이재명 대표, 정의당은 10월 이정미 대표를 선출했다. 작년 11월과 비교하면 국민의힘 호감도는 상승, 민주당은 불변, 정의당은 하락했다.

◎ 국민의힘 호감도는 2020년 6월 18%(→ 제407호)에서 2022년 4월 41%(→ 제493호)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기세가 꺾여 11월에는 약 2년 만에 30% 아래로 떨어졌다(→ 제521호). 당시는 이준석 대표 당원권 정지 후 정진석 비대위 체제였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2020년 6월 50%에서 2021년 4월 30%대로 하락, 현재까지 답보 중이다. 같은 기간 정의당 호감도는 33%에서 20%로 하락했다.

◎ 최근 5년 내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최고치는 2018년 8월 57%(→ 제319호,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무렵), 2021년 4월 30%가 최저치다(→ 제443호, 재보선 직후). 국민의힘 호감도는 전신 자유한국당 기준 2018년 8월·11월 15%가 최저치, 2022년 4월 41%가 최고치다. 정의당 호감도는 2018년 8월 48%가 최고치, 2023년 2월 20%가 최저치다.





◎ 각 정당 호감도는 연령별 차이가 있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40대 이하에서 20%대, 60대 이상에서는 50% 내외다. 작년 11월 대비 이번 2월 호감도 상승폭은 50·60대에서 가장 크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40대에서 45%, 30대와 50대에서는 30%대, 그 외 연령대에서는 20%대다. 2021년부터 민주당 전체 호감도는 거의 변함없지만, 작년 7월과 11월 사이 남성의 민주당 호감도가 26%에서 31%로 상승, 여성은 39%에서 32%로 하락했다.

◎ 국민의힘 지지층의 76%,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2%가 현재 지지하는 정당에 호감 간다고 답했다. 현재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만 보면 국민의힘 지지층보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 더 가깝다. 그러나 무당층은 3개 정당 각각에 대한 호감도가 10%대 중반에 그쳐, 여야 어느 쪽과도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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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020년 이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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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려감 저하, 감염 가능성 여전
공적·의무 방역에서 개인 자율로... 앞으로도 마스크 계속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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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될까 봐 걱정된다'
2020년 8월 83% → 2021년 2월 73% → 2022년 3월 58% → 2023년 2월 42%

- 한국인 열에 여섯 확진 경험... 감염 우려감 저하

한국갤럽이 2023년 1월 31일~2월 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본인 감염이 얼마나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 '매우 걱정된다' 15%, '어느 정도 걱정된다' 26%,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34%,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23%로 나타났다.

◎ 코로나19 감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응답 비율)은 2020년 8~12월(2~3차 확산기) 80% 내외, 2021년 2월(국내 백신 도입 직전)인 73%, 2022년 3월(3차 백신 접종 시행,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 확진자 급증) 58%, 그리고 이번 2023년 2월 42%로 감소했다.
2월 2일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약 3천만 명, 한국인 열에 여섯 명 꼴이다. 2020년 초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괴질(怪疾) 코로나19는 이제 흔한 감염증이 됐다. 또한, 점진적 방역 완화 끝에 1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바뀌어 사실상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일상을 되찾게 됐다.



◎ 코로나19 감염이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은 15%며, 남성(10%)보다 여성(21%), 고연령일수록(20대 3%; 70대 이상 28%) 더 많다. 이는 고령자 치명률(환자 대비 사망률)이 높은 코로나19의 특성을 반영한다(2월 2일 기준 국내 코로나19 치명률: 60대 0.12%, 70대 0.45%, 80대 이상 1.96%).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은 2020년 2월 4주와 8월 3주 각각 46% 동률로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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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감염될 가능성 있다'
2020년 8월 61% → 2021년 2월 62% → 2022년 3월 71% → 2023년 2월 69%

- 방역 수준 대폭 완화, 적잖은 무증상 감염도... 누구나 걸릴 수 있어

코로나19에 대한 우려 정도(정서적 반응)와는 별개로, 본인 감염 가능성(인지적 판단)은 어느 정도로 보는지 물었다. 그 결과 감염 가능성이 '많이 있다' 16%, '어느 정도 있다' 53%, '별로 없다' 16%, '전혀 없다' 10%로 나타났으며, 5%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 3년을 되돌아볼 때, 감염 가능성 인식은 우려감보다 변동성이 작았다. 감염 가능성 인식('(많이+어느 정도) 있다' 응답 비율)은 2020년 중반부터 2021년 중반까지 줄곳 60% 안팎, 2022년 3월과 이번 조사에서는 약 70%다. 국립보건연구원의 항체양성률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중 약 20%가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무증상 감염자라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방역 수준은 전보다 낮아졌으니, 오히려 감염되기 쉬운 환경이 된 셈이다.

◎ 저연령일수록 자신의 감염 가능성이 크다고 느낀다(20대 80%; 30~50대 70%대 중반, 60대 60%, 70대 이상 45%). 이는 대중교통·다중이용시설 방문 등 행동 양상에 따른 것으로, 팬데믹 초기 조사부터 일관된 경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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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잘하고 있다' 57%, '잘못하고 있다' 26%

- 감염 걱정 많거나 가능성 인식 클수록 정부 대응에 부정적

2023년 1월 31일~2월 2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57%가 '잘하고 있다', 26%가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률은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급증했던 작년 3월 38%, 7월과 11월에도 40%대 초반이었으나 이번 조사에서 크게 상승했다.

◎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정부 대응 긍정 평가가 우세하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 40대, 코로나19 감염 걱정이 많은 사람, 스스로 감염 가능성이 크다고 느낄수록 상대적으로 정부 대응에 부정적이다.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정부 대응 긍정률 최고치는 2020년 5월 85%(→ 제402호), 2022년 3월 38%가 최저치다(→ 제4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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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적절하다' 57%, '적절하지 않다' 36%

이번 주부터 감염 취약시설, 의료기관과 약국, 대중교통을 제외한 장소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다. 그에 대한 시각은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셋 중 한 명은 부정적이다. 2023년 1월 31일~2월 2일 만 18세 이상 1,001명 중 57%가 이번 조치에 대해 '적절하다'고 답했고, 36%는 '부적절하다'고 봤다. 6%는 의견을 유보했다.

◎ 올해 1월 초 조사에서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에 관해 65%가 '아직은 유지해야 한다', 29%가 '이제는 해제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20·30대에서만 양론이 비슷하게 갈렸다(→ 제5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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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마스크 '계속 착용할 것' 71%, '착용하지 않을 것' 26%
- 해제 조치 적절 평가자 중에서도 절반가량은 실내에서 계속 착용 의향

이번 조치에 대한 적절성 평가와 별개로, 향후 실내 마스크 착용 의향을 물었다. 그 결과 71%가 '계속 착용할 것', 26%는 '착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20대에서만 계속 착용과 중단이 반반으로 갈렸다. 한편, 의무 해제 조치가 적절하다고 평가한 사람 중에서도 55%는 앞으로도 계속 실내에서 마스크를 쓰겠다고 했다.

◎ 작년 9월 말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직후 조사에서도 그에 대한 시각은 대체로 긍정적이었으나(적절한 조치 69%), 열에 여섯(59%)이 바깥에서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고 답한 바 있다(→ 제513호). 그로부터 3개월이 지난 올해 1월 초, 76%가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겨울 실외 마스크는 방한용품이자 미세먼지 차단용으로도 쓰이지만, 실내 마스크 착용은 전적으로 개인 방역 목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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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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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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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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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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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 0.0 ~ 4.9%: 매우 좋음
- 5.0 ~ 14.9%: 좋은 편
- 15.0 ~ 24.9%: 허용 가능한 수준
- 25.0%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