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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13호(2022년 9월 5주) - 영국·북미 순방, 한일 관계,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9월 통합 포함) #일본 #해외 #코로나19 #취임 #첫해 #2분기

조사일 : 2022/09/29
● 2022년 9월 30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13호 2022년 9월 5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9월 27~29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1.2%(총 통화 8,945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제13~20대 대통령 취임 첫해 2분기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2022년 9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
영국·북미 순방 국익 도움 정도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한일 관계 방향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적절성
 · 실외 마스크 계속 착용 의향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9/24 윤석열 대통령 귀국
- 9/25 농식품부, 쌀값 안정화 대책 결정
- 9/26 尹,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 훼손' / 대통령실, MBC에 질의 공문
  / 민주당,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발의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 9/28 '쌍방울그룹 뇌물 수수 의혹' 이화영 킨텍스 대표 구속
  / 범야권·시민단체, '가족 다양성 배제, 건강가정 용어 고수' 여성가족부 규탄
- 9/29 尹, 해리스 미국 부통령 접견 / 국민의힘, '명예훼손 등 혐의' MBC 검찰 고발
- '尹 비속어 발언' 파문 증폭 /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
- 영국중앙은행, 금융시장 혼란에 101조 국채 매입 조치 발표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4%, 부정 65%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31%, 무당(無黨)층 27%
- 영국·북미 순방 '국익에 도움' 33%, '도움되지 않았다' 54%
 / 부정 평가 이유는 실익·성과 미흡, 조문 무산, 비속어 발언 파문
- 한일 관계 '가능한 한 빨리 개선' 26%, '서두를 필요 없다' 64%
-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조치 '적절' 69%, '부적절' 25%
- 실외 마스크 '앞으로도 계속 착용할 것' 59%, '착용하지 않을 것' 35%
 / 해제 적절 평가자 중에서도 절반가량은 실외에서 계속 착용 의향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4%, '잘못하고 있다' 65%

한국갤럽이 2022년 9월 다섯째 주(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4%가 긍정 평가했고 65%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8%).

◎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 24%는 8월 첫째 주(→ 데일리 제506호)에 이어 두 번째며, 취임 후 최저치에 해당한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59%,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93%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49%, 중도층 18%, 진보층 6%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37명, 자유응답) '외교'(8%),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7%), '전 정권 극복'(6%), '공정/정의/원칙', '국민을 위함',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52명, 자유응답) '외교'(17%), '경험·자질 부족/무능함'(13%), '발언 부주의'(8%),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진실하지 않음/신뢰 부족'(이상 6%), '소통 미흡', '인사(人事)'(이상 5%), '독단적/일방적'(4%), '직무 태도'(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주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외교, 비속어 발언 파문 관련 언급이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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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0대 대통령 취임 첫해 2분기 직무 평가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첫해 2분기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57%(1988년 6월), 제14대 김영삼 83%(1993년 6월), 제15대 김대중 62%(1998년 6월), 제16대 노무현 40%(2003년 5월 31일), 제17대 이명박 21%(2008년 5월 31일), 제18대 박근혜 51%(2013년 4~6월 평균), 제19대 문재인 75%(2017년 7~9월 평균), 제20대 윤석열 29%(2022년 7~9월 평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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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31%, 무당(無黨)층 27%

2022년 9월 다섯째 주(27~2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3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7%, 정의당 5%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50% 내외, 30~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대다. 20대의 46%는 무당층이다. 현재 무당층 크기는 연중 최대다.

◎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5월 첫째 주까지 양당 지지도가 비등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해 격차가 커졌다.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점진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30% 안팎에 머물다 상승해 7월 말부터 추석 전까지 엎치락뒤치락했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2013~2021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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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월별 통합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6월 49% → 7월 32% → 8월 26% → 9월 28%다. 성·연령별로 보면 6월에는 20·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상반했으나, 7월부터는 성별 차이가 대폭 줄어 비슷해졌다: 20대 남녀 직무 긍정률 6월 60%·34% → 7월 33%·25% → 8월 26%·14%, 30대 48%·35% → 29%·22% →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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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정당 지지도
월별 통합 양당 지지도는 6월 국민의힘 43%, 더불어민주당 29% → 7월 38%, 33% → 8월 35%, 37% → 9월 35%, 34%다. 대통령 직무 평가와 달리 20대 남녀 간 정당 지지 구도는 여전히 괴리가 크고, 30대에서는 그 정도가 덜하다: 20대 남녀 국민의힘 지지도 6월 48%·18% → 7월 46%·18% → 8월 44%·10%, 30대 42%·24% → 35%·23% → 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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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주관적 정치 성향
9월 한 달간 만 18세 이상 유권자 4,000명 조사에서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성향 '보수층')은 29%,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진보층')은 25%로 전자가 후자보다 4%포인트 많다. 성·연령별로 보면 20대 남성과 60대 이상 남녀는 보수, 20·30대 여성과 40대 남녀는 진보 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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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년 1월 이후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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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북미 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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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익에 도움됐다' 33%, '도움되지 않았다' 54%

지난 주말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갤럽이 윤 대통령 귀국 후인 9월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번 해외 순방의 우리나라 국익 도움 정도를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도움됐다' 13%, '약간 도움됐다' 20%, '별로 도움되지 않았다' 19%, '전혀 도움되지 않았다' 35%로 나타났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즉, 유권자 중 33%는 이번 해외 순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나, 절반가량(54%)은 부정적이었다.

◎ 윤 대통령의 이번 해외 순방이 국익에 '도움됐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68%), 성향 보수층(59%), 대구·경북 지역과 70대 이상(50%)에서 많은 편이며, 60대에서는 긍·부정 평가 차이가 크지 않았다.

◎ 윤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는 스페인으로, 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올해 7월 5~7일 조사에서는 유권자의 48%가 그 정상회의 참석이 '국익에 도움됐다', 32%는 '도움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제502호).

◎ 참고로 제18대, 제19대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가 미국이었다. 2013년 5월 조사에서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 '국익에 도움됐다'는 응답이 66%(→ G20130520), 2017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후에는 71%였다(→ 제266호).




/ 해외 순방 긍정 이유는 순방 자체 의미, 외교 저변 확대 등
/ 부정 평가 이유는 실익·성과 미흡, 조문 무산, 비속어 발언 파문

윤 대통령의 영국·북미 순방이 국익에 도움됐다고 보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28명, 자유응답) '순방 자체로 의미 있음'(20%), '정상 간 만남'(14%), '외교·교류 확대'(10%), '국위 선양/국가 홍보'(7%), '장례식 참석/조문'(6%), '경제 도움/수출/투자 유치'(5%) 등을 답했다.

◎ 이번 해외 순방이 국익에 도움되지 않았다고 보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541명, 자유응답) '실익·성과 없음'(18%), '조문 시간 늦음/조문 못함'(16%), '경솔한 발언/비속어/막말'(12%), '국격 떨어뜨림', '계획·준비 미흡'(이상 7%), '논란·잡음만 발생'(5%), '실수가 잦음'(4%), '태도 문제', '바이든과 면담 시간 짧음'(이상 3%)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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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방향:
'우리가 일부 양보하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개선해야 한다' 26%,
'일본의 태도 변화가 없다면 서둘러 개선할 필요 없다' 64%


한일 관계에 대한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우리가 일부 양보하더라도 가능한 한 빨리 개선해야 한다' 26%, '일본의 태도 변화가 없다면 서둘러 개선할 필요 없다' 64%, 의견 유보 10%로 나타났다.

◎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일본과의 관계 개선을 서두를 필요 없다는 쪽에 무게가 실렸으나, 국민의힘 지지층과 성향 보수층, 70대 이상 등에서는 양론 차이가 크지 않았다.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중에서만 유일하게 신속 개선 의견(57%)이 우세했다.

◎ 참고로, 일본 국가에 대한 한국인의 감정은 그리 우호적이지 않다. 지난 8월 조사에서 한국인 절반가량(46%)이 일본인에게 '호감 간다'고 밝혔으나, 일본에 대해서는 21%만 그렇다고 답했다(→ 제5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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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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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하다' 69%, '적절하지 않다' 25%

9월 26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됐다. 그에 대한 시각은 대체로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넷 중 한 명은 부정적이다. 9월 27~29일 만 18세 이상 1,000명 중 69%가 이번 조치에 대해 '적절하다'고 답했고, 25%는 '부적절하다'고 봤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적절하다는 평가가 앞선다.

◎ 올해 4월 마스크를 제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조치에 관해서는 64%가 '적절하다', 32%가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고 70대 이상에서만 양론이 비슷하게 갈렸다(→ 제492호). 고령층은 코로나19 치명률이 높아(40대 0.01%; 70대 0.51%, 80대 이상 2.21%) 거리두기 해제를 더 우려한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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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계속 착용할 것' 59%, '착용하지 않을 것' 35%
- 해제 조치 적절 평가자 중에서도 절반가량은 실외에서 계속 착용 의향

이번 조치에 대한 적절성 평가와 별개로, 향후 실외 마스크 착용 의향을 물었다. 그 결과 59%가 '계속 착용할 것', 35%는 '착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연령별로 보면 70대 이상에서 실외 마스크 계속 착용 의향자가 가장 많았고(71%), 20대에서는 계속 착용과 중단이 반반으로 갈렸다. 한편, 의무 해제 조치가 적절하다고 평가한 사람 중에서도 44%는 앞으로도 계속 마스크를 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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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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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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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