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오피니언 제644호(2025년 12월 1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 #취임
- 조사일 : 2025/12/04
- [GallupKoreaDailyOpinion_644(20251205).pdf] 다운로드
● 2025년 12월 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44호 2025년 12월 1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12월 2~4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4.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8%(총통화 8,441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제13~21대 대통령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평가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7개 분야별 정책 평가: 경제, 부동산, 복지, 노동, 대북, 외교, 공직자 인사
→ 전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22-2024 | 2017-2022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29 경찰, '쿠팡 3,370만 개인정보 유출' 수사 착수
· 12/1 이재명 대통령, 쿠팡 사태 관련 '징벌적 손해배상제' 언급
· 12/2 李, '종교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헌법 위반, 해산 명령 등 제도적 대응 검토'
· 12/3 '12.3 비상계엄' 1년; 李, '내란 청산 계속' / 특검, 김건희 징역 15년·벌금 20억 구형
/ 배당소득 분리과세(최고세율 30%), 법인세 전 구간 1%포인트 인상; 내년도 예산안(728조) 국회 통과
· 12/4 '인사청탁 문자 논란'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진석 사과, 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 사퇴
· 국민의힘, '친한계 징계, 계엄 사과, 尹 단절' 내부 이견 / 쿠팡 2차 피해 우려 확산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62%, '잘못하고 있다' 29%
·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긍정률: 김영삼 84%, 문재인 74%, 박근혜 59%, 김대중 56%...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4%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국 8%, 김민석 7%, 한동훈·장동혁 4%
· 이준석·정청래 3%, 오세훈 2%, 김동연·홍준표·우원식·박찬대 1%... 의견 유보 57%
· 진영별 뚜렷한 유력자 부재한 가운데 여야 전현직 당대표 망라
· 비상계엄 해제 표결 당시 야당 원내대표 첫 포함, 국회의장도 거의 1년 만에 재언급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9명
[현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
외교 '잘한다' 63%:'못한다' 25%, 복지 57%:25%, 경제 48%:34%
대북 44%:32%, 노동 43%:34%, 공직자 인사 36%:39%, 부동산 24%:49%
· 출범 100일(9월) 대비 외교 긍정론 급증, 대북도 평가 호전, 부동산은 여론 악화
· 성향 진보층 정책 긍정률: 외교 90%, 복지·경제·대북 70%대, 노동 65%, 인사 54%, 부동산 36%
· 중도층, 부동산 정책에 비판적; 보수층은 복지·외교 긍·부정 비슷, 이외 분야 부정론 우위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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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2%, 부정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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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5년 12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2%가 긍정 평가했고 29%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5%), 성향 진보층(88%),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2%)과 보수층(51%)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4%가 긍정적, 28%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 긍정률 80% 내외, 30·60대에서 60% 내외, 20대와 60대 이상에서 40%대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25명, 자유응답) '외교'(32%), '경제/민생'(14%), '전반적으로 잘한다', '직무 능력/유능함'(이상 7%), '전 정부 극복'(5%), '서민 정책/복지', '소통'(이상 4%), '국가 안정/정상화'(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94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8%),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친중 정책/중국인 무비자 입국'(7%), '정치 보복'(6%), '독재/독단', '외교',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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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1대 대통령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평가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53%(1988년 7월), 제14대 김영삼 84%(1993년 8월), 제15대 김대중 56%(1998년 9월), 제16대 노무현 30%(2003년 8월), 제17대 이명박 24%(2008년 8월), 제18대 박근혜 59%(2013년 8월 19~22일, → 데일리 제81호), 제19대 문재인 74%(2017년 11월 7~9일, → 제283호), 제20대 윤석열 30%(2022년 11월 8~10일, → 제519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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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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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첫째 주(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4%다.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중반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4%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0명 조사에서 서울 193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7%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서울의 민주당 지지도 45%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소 38%에서 최대 52% 범위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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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국 8%, 김민석 7%, 한동훈·장동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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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정청래 3%, 오세훈 2%, 김동연·홍준표·우원식·박찬대 1%... 의견 유보 57%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9명
한국갤럽이 2025년 12월 2~4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김민석 국무총리 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각각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 2%, 김동연 경기도지사, 홍준표 전 대구시장,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7%는 이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57%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진영별 뚜렷한 유력자가 부재한 가운데 여야 전현직 당대표가 망라됐다.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주관했던 국회의장 우원식은 거의 1년 만에 재언급됐고, 탄핵소추안 표결에 앞서 국민의힘 의원 108명을 일일이 호명하며 참여 호소했던 당시 야당(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는 이번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김민석과 조국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장동혁과 한동훈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선호도 10%를 가까스로 넘겨 다른 이들을 크게 앞서지는 못했다.

◎ 참고로, 전 정부 출범 초기인 2022년 6월 당시 선호 장래 정치 지도자는 이재명(15%), 오세훈(10%), 안철수(6%), 홍준표(5%), 한동훈, 김동연(이상 4%), 이낙연(3%), 이준석(1%) 순이었다(이외 인물 4%, 의견 유보 46%). 이재명, 안철수, 홍준표는 그해 3월 제20대 대선 (경선) 주자였고, 6월 선거에도 출마해 주목도가 높은 시기였다. 이재명과 안철수는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 홍준표는 대구시장으로 당선했다(→ 제498호). 오세훈과 김동연도 지방선거 직후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광역단체장으로 꼽혔다(→ 제497호).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9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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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야별 정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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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출범 6개월 주요 분야별 정책 긍정 평가:
외교 63%, 복지 57%, 경제·대북·노동 40%대, 인사 36%, 부동산 24%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경제, 부동산, 복지, 노동, 대북, 외교 분야 정책과 공직자 인사 각각에 대해 현 정부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물었다(2점 척도, 문항 로테이션). 그 결과 외교 분야에는 63%가 '잘하고 있다', 25%가 '잘못하고 있다'라고 답했고, 복지 57%:25%, 경제 48%:34%, 대북 44%:32%, 노동 43%:34%, 공직자 인사 36%:39%, 부동산 24%:49%로 나타났다.
◎ 외교와 복지에는 유권자 열에 여섯이 긍정적이고, 경제·대북·노동 정책에서도 긍정론이 부정론보다 10%포인트가량 많다. 공직자 인사에 관해서는 긍·부정 시각이 비슷하게 갈렸다. 이번 평가 대상 7개 정책 분야에서 가장 낮게 평가된 것은 부동산이다.
◎ 성향 진보층의 분야별 정책 긍정률은 외교 90%, 복지·경제·대북 70%대, 노동 65%, 인사 54%, 부동산 36% 순이다. 중도층은 부동산 정책에 비판적이며, 보수층은 복지·외교에서만 긍·부정 비슷하고 이외 5개 분야 모두 부정론 우위다.

정부 출범 100일(9월) 평가 대비
외교 긍정론 급증, 대북도 평가 호전, 부동산은 여론 악화
3개월 전과 비교하면 외교 정책 긍정론이 급증해(47%→63%), APEC 행사와 한미 무역협상 등 성과를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긍·부정 비슷했던 대북, 부동산 정책 평가 양상은 달라졌다. 대북 정책 평가는 호전됐지만(긍정:부정 9월 35%:37% → 12월 44%:32%), 부동산 여론은 악화했다(32%:35% → 24%:49%).
◎ 직전 정부 출범 6개월 평가와 비교하면 부동산을 제외한 전 분야에서 더 긍정적이다. 3년 전인 2022년 11월 윤석열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평가에서는 긍정률 기준 코로나19 대응이 43%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대북·부동산 30%대, 복지·외교 20%대 중반, 경제·인사·교육 20% 내외였다(→ 제518호 | 2022-2024).
◎ 2017년 11월 문재인 정부 출범 6개월 평가에서는 6개 분야 모두 대체로 긍정적이었다(외교·복지 62%, 경제 52%, 대북·인사·교육 40% 내외, → 제282호 | 20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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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2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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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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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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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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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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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 [알림] 내부 사정상 12월은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전송이 제한됩니다. 조사 결과는 한국갤럽 홈페이지나 이메일 뉴스레터로 확인해 주십시오. 빠른 시일 내 복구하겠습니다. (2025/12/8 복구)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44호 2025년 12월 1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12월 2~4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4.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8%(총통화 8,441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제13~21대 대통령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평가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7개 분야별 정책 평가: 경제, 부동산, 복지, 노동, 대북, 외교, 공직자 인사
→ 전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22-2024 | 2017-2022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29 경찰, '쿠팡 3,370만 개인정보 유출' 수사 착수
· 12/1 이재명 대통령, 쿠팡 사태 관련 '징벌적 손해배상제' 언급
· 12/2 李, '종교의 조직적 정치 개입은 헌법 위반, 해산 명령 등 제도적 대응 검토'
· 12/3 '12.3 비상계엄' 1년; 李, '내란 청산 계속' / 특검, 김건희 징역 15년·벌금 20억 구형
/ 배당소득 분리과세(최고세율 30%), 법인세 전 구간 1%포인트 인상; 내년도 예산안(728조) 국회 통과
· 12/4 '인사청탁 문자 논란' 더불어민주당 의원 문진석 사과, 대통령실 비서관 김남국 사퇴
· 국민의힘, '친한계 징계, 계엄 사과, 尹 단절' 내부 이견 / 쿠팡 2차 피해 우려 확산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62%, '잘못하고 있다' 29%
·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긍정률: 김영삼 84%, 문재인 74%, 박근혜 59%, 김대중 56%...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4%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국 8%, 김민석 7%, 한동훈·장동혁 4%
· 이준석·정청래 3%, 오세훈 2%, 김동연·홍준표·우원식·박찬대 1%... 의견 유보 57%
· 진영별 뚜렷한 유력자 부재한 가운데 여야 전현직 당대표 망라
· 비상계엄 해제 표결 당시 야당 원내대표 첫 포함, 국회의장도 거의 1년 만에 재언급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9명
[현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정책 평가]
외교 '잘한다' 63%:'못한다' 25%, 복지 57%:25%, 경제 48%:34%
대북 44%:32%, 노동 43%:34%, 공직자 인사 36%:39%, 부동산 24%:49%
· 출범 100일(9월) 대비 외교 긍정론 급증, 대북도 평가 호전, 부동산은 여론 악화
· 성향 진보층 정책 긍정률: 외교 90%, 복지·경제·대북 70%대, 노동 65%, 인사 54%, 부동산 36%
· 중도층, 부동산 정책에 비판적; 보수층은 복지·외교 긍·부정 비슷, 이외 분야 부정론 우위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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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2%, 부정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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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5년 12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2%가 긍정 평가했고 29%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5%), 성향 진보층(88%),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2%)과 보수층(51%)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4%가 긍정적, 28%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 긍정률 80% 내외, 30·60대에서 60% 내외, 20대와 60대 이상에서 40%대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25명, 자유응답) '외교'(32%), '경제/민생'(14%), '전반적으로 잘한다', '직무 능력/유능함'(이상 7%), '전 정부 극복'(5%), '서민 정책/복지', '소통'(이상 4%), '국가 안정/정상화'(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94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8%),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친중 정책/중국인 무비자 입국'(7%), '정치 보복'(6%), '독재/독단', '외교',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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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1대 대통령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평가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6개월 무렵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53%(1988년 7월), 제14대 김영삼 84%(1993년 8월), 제15대 김대중 56%(1998년 9월), 제16대 노무현 30%(2003년 8월), 제17대 이명박 24%(2008년 8월), 제18대 박근혜 59%(2013년 8월 19~22일, → 데일리 제81호), 제19대 문재인 74%(2017년 11월 7~9일, → 제283호), 제20대 윤석열 30%(2022년 11월 8~10일, → 제519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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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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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첫째 주(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24%,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4%다.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중반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4%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0명 조사에서 서울 193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7%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서울의 민주당 지지도 45%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소 38%에서 최대 52% 범위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선호 정치 지도자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주관식으로 조사해 왔다. 다음(예컨대 제22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정기 조사하고, 정치적 격변기에는 더 높은 빈도로 진행한다. → [조사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 대통령 사전여론조사 추이: 제13~20대 1987-2022 | 제21대 2024-2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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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국 8%, 김민석 7%, 한동훈·장동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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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정청래 3%, 오세훈 2%, 김동연·홍준표·우원식·박찬대 1%... 의견 유보 57%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2년 6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9명
한국갤럽이 2025년 12월 2~4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8%, 김민석 국무총리 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각각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각각 3%, 오세훈 서울시장 2%, 김동연 경기도지사, 홍준표 전 대구시장,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각각 1% 순으로 나타났다. 7%는 이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57%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진영별 뚜렷한 유력자가 부재한 가운데 여야 전현직 당대표가 망라됐다.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주관했던 국회의장 우원식은 거의 1년 만에 재언급됐고, 탄핵소추안 표결에 앞서 국민의힘 의원 108명을 일일이 호명하며 참여 호소했던 당시 야당(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는 이번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김민석과 조국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장동혁과 한동훈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선호도 10%를 가까스로 넘겨 다른 이들을 크게 앞서지는 못했다.

◎ 참고로, 전 정부 출범 초기인 2022년 6월 당시 선호 장래 정치 지도자는 이재명(15%), 오세훈(10%), 안철수(6%), 홍준표(5%), 한동훈, 김동연(이상 4%), 이낙연(3%), 이준석(1%) 순이었다(이외 인물 4%, 의견 유보 46%). 이재명, 안철수, 홍준표는 그해 3월 제20대 대선 (경선) 주자였고, 6월 선거에도 출마해 주목도가 높은 시기였다. 이재명과 안철수는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 홍준표는 대구시장으로 당선했다(→ 제498호). 오세훈과 김동연도 지방선거 직후 시·도정이 가장 기대되는 광역단체장으로 꼽혔다(→ 제497호).
◎ 2022년 6월부터 이번까지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9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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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야별 정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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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출범 6개월 주요 분야별 정책 긍정 평가:
외교 63%, 복지 57%, 경제·대북·노동 40%대, 인사 36%, 부동산 24%
이재명 정부 출범 6개월을 맞아 경제, 부동산, 복지, 노동, 대북, 외교 분야 정책과 공직자 인사 각각에 대해 현 정부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물었다(2점 척도, 문항 로테이션). 그 결과 외교 분야에는 63%가 '잘하고 있다', 25%가 '잘못하고 있다'라고 답했고, 복지 57%:25%, 경제 48%:34%, 대북 44%:32%, 노동 43%:34%, 공직자 인사 36%:39%, 부동산 24%:49%로 나타났다.
◎ 외교와 복지에는 유권자 열에 여섯이 긍정적이고, 경제·대북·노동 정책에서도 긍정론이 부정론보다 10%포인트가량 많다. 공직자 인사에 관해서는 긍·부정 시각이 비슷하게 갈렸다. 이번 평가 대상 7개 정책 분야에서 가장 낮게 평가된 것은 부동산이다.
◎ 성향 진보층의 분야별 정책 긍정률은 외교 90%, 복지·경제·대북 70%대, 노동 65%, 인사 54%, 부동산 36% 순이다. 중도층은 부동산 정책에 비판적이며, 보수층은 복지·외교에서만 긍·부정 비슷하고 이외 5개 분야 모두 부정론 우위다.

정부 출범 100일(9월) 평가 대비
외교 긍정론 급증, 대북도 평가 호전, 부동산은 여론 악화
3개월 전과 비교하면 외교 정책 긍정론이 급증해(47%→63%), APEC 행사와 한미 무역협상 등 성과를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월 긍·부정 비슷했던 대북, 부동산 정책 평가 양상은 달라졌다. 대북 정책 평가는 호전됐지만(긍정:부정 9월 35%:37% → 12월 44%:32%), 부동산 여론은 악화했다(32%:35% → 24%:49%).
◎ 직전 정부 출범 6개월 평가와 비교하면 부동산을 제외한 전 분야에서 더 긍정적이다. 3년 전인 2022년 11월 윤석열 정부 출범 6개월 분야별 평가에서는 긍정률 기준 코로나19 대응이 43%로 가장 높았고, 그다음은 대북·부동산 30%대, 복지·외교 20%대 중반, 경제·인사·교육 20% 내외였다(→ 제518호 | 2022-2024).
◎ 2017년 11월 문재인 정부 출범 6개월 평가에서는 6개 분야 모두 대체로 긍정적이었다(외교·복지 62%, 경제 52%, 대북·인사·교육 40% 내외, → 제282호 | 20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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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2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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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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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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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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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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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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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