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기 전 자주 묻는 질문을 살펴보세요

갤럽리포트

매주 새로운 조사 결과를 전합니다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데일리 오피니언 제643호(2025년 11월 4주) - 전직 대통령 11인 개별 공과(功過) 평가 (11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5/11/27
● 2025년 11월 28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43호 2025년 11월 4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11월 25~27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4.9%(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9%(총통화 8,377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전직 대통령 11인 개별 공과(功過) 평가 2012-2025: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 |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 윤석열
→ ※ 2025년 11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 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2025년 월별 추이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22 G20 남아공 정상선언 채택 / 이재명 대통령, 믹타(MIKTA) 정상회동 주재
· 11/23 李, 2028 G20 정상회의 의장직 수임 /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선출
· 11/24 법무부, '대장동 사건 항소 반발' 검사장 인사 조치 보류
· 11/25 한-튀르키예, '원전·방산 협력'
· 11/26 국토부, 내년 수도권 공공분양 물량 2.9만 가구
     / 李 귀국;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재판 검사 집단 퇴정 '엄정 감찰'
· 11/27 '첫 민간 주도' 누리호 4차 발사 성공, 위성 13기 궤도 안착
     / 한국은행, 금리 4연속 동결(연 2.5%);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1.6→1.8%)
· 국민의힘, '대장동 항소 포기 관련 국정조사, 李 재판 재개 촉구' 전국 순회 국민대회
· 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 룰 '당원 투표 50→70% 반영' 추진
· 더불어민주당, 당헌·당규 '1인 1표제' 내부 이견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60%, '잘못하고 있다' 31%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6%
[전직 대통령 개별 공과(功過) 평가]
· '잘한 일(功) 많다': 노무현 68%, 박정희 62%, 김대중 60%, 김영삼 42% 순
· '잘못한 일(過) 많다': 윤석열 77%, 전두환 68%, 박근혜 65%, 노태우 50% 순
· 이승만·이명박·문재인 '잘한 일 많다' 30%대, '잘못' 40%대
· 2015년 대비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재평가: 긍정론 강화, 부정론 완화
· 성향 극보수자 절반가량 전두환·박근혜·윤석열 긍정 평가, 약보수자와 인식 차
[주요 지표 월 통합 기준]
· 권역별·연령대별 여론 추이는 반드시 표본크기·표본오차 고려해 월 통합 자료 참고 권장
· 2021년 8월 이후 대체로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거나 비슷한 상태 지속, 작년 12월만 예외


조사 결과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0%, 부정 30%
────────────

한국갤럽이 2025년 11월 넷째 주(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0%가 긍정 평가했고 31%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5%), 성향 진보층(85%),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9%)과 보수층(57%)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4%가 긍정적, 26%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 긍정률 70%대, 이외 연령대에서는 대략 50%대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02명, 자유응답) '외교'(43%), '경제/민생'(11%), '직무 능력/유능함'(6%), '전반적으로 잘한다'(5%), '소통', '서민 정책/복지'(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0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4%),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12%),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대장동 사건/검찰 항소 포기 압박', '부동산 정책/대출 규제'(이상 6%), '독재/독단', '외교'(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6%
────────────

2025년 11월 넷째 주(25~27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3%,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중반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67%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5%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5%, 국민의힘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0명 조사에서 서울 187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7%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서울의 민주당 지지도 39%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 정도 최소 32%에서 최대 46%까지 나올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
전직 대통령 공과(功過) 평가 2012-2025
──────────────────
정치인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맞아 전직 대통령 묘소를 찾곤 한다. 어떤 이의 뜻은 계승하고, 또 어떤 이의 지난날 과오를 바로잡겠다는 다짐도 한다. 대통령들에 대한 공과(功過)는 시대에 따라 재조명되고, 동시대인이라 해도 각자 처한 상황이나 세대별 경험에 따른 시각 차도 존재한다.
1948년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해 제3대까지 역임한 이승만부터 제20대 윤석열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은 모두 13명이다. 그중 재임 기간이 짧았던 제4대 윤보선, 제10대 최규하를 제외한 전직 대통령 11인 각각의 공과에 대한 인식을 알아봤다. 일부 대통령은 2012년, 2015년, 2021년, 2023년과 비교할 수 있다(→ G20120725 | → 제174호 | 제470호 | 제567호).

개별 공과 평가, '대통령으로서 잘한 일이 많다':
노무현 68%, 박정희 62%, 김대중 60%, 김영삼 42% 순
- '잘못한 일이 많다': 윤석열 77%, 전두환 68%, 박근혜 65%, 노태우 50% 순
- 이승만·이명박·문재인은 '잘한 일 많다' 30%대, '잘못' 40%대

한국갤럽이 2025년 11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전직 대통령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각각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잘한 일(功)이 많다고 보는지 잘못한 일(過)이 많다고 보는지 물었다(2점 척도, 11인 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를 '대통령으로서 잘한 일이 많다'는 응답 기준으로 보면 노무현 68%, 박정희 62%, 김대중 60%, 김영삼 42%, 이명박 35%, 문재인 33% 순으로 나타났다. '잘못한 일이 많다'는 응답은 윤석열 77%, 전두환 68%, 박근혜 65%, 노태우 50%, 이명박 46%, 문재인 44% 순이다.



윤석열 '잘한 일 많다' 12%, 작년 12월 마지막 직무 긍정률과 비슷
- 성향 극보수자 절반가량 전두환·박근혜·윤석열에게 긍정적, 약보수자와 인식 차

윤석열은 전직 대통령 공과 평가에 처음으로 포함됐다. 현재 수감 상태로 재판 진행 중인 그에 대한 여론은 매우 부정적이다. 작년 12월 14일 탄핵소추안 가결 직전 마지막 직무 긍정률은 11%였고, 올해 4월 헌법재판소의 탄핵안 인용 직후 조사에서는 유권자의 69%가 '잘된 판결'이라고 평가했다(→ 제606호 | 제619호).

◎ 박근혜 역시 임기를 끝까지 채우지 못하고 2017년 3월 파면돼 재판·복역 후 2021년 말 사면 복권됐다. 그의 2016년 11~12월 평균 직무 긍정률은 5%였고, 이듬해 3월까지 세 차례 조사에서 약 80%의 유권자가 탄핵에 찬성했다(→ 제248호).

◎ 한국갤럽은 주관적 정치 성향을 5단계(‘매우 보수적-약간 보수적-중도적-약간 진보적-매우 진보적’)로 파악한다. 평소에는 스스로 (매우+약간)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면 '보수층', (매우+약간)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면 '진보층', 중도적이라고 생각하면 '중도층', 정치적 지향성을 밝히지 않은 사람을 '유보층'으로 구분하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일부 대통령에 대한 극보수자('매우 보수적')와 약보수자('약간 보수적') 간 인식 차가 두드러져 교차집계표상 별도로 제시했다.

◎ 윤석열, 전두환, 박근혜, 노태우 등 4인은 대통령으로서 잘한 일이 많다는 응답이 20%를 밑돌며,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부정론이 강하다. 그러나 극보수자(63명) 절반가량은 윤석열, 전두환, 박근혜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부정론이 우세한 약보수자(211명)와 인식을 달리했다. 다만 노태우에 대해서는 극보수자와 약보수자 간 다름없었다.



─
개별 공과 평가 순지수, 공(功)-과(過) 격차:
노무현 +53, 박정희 +41, 김대중 +40,
김영삼 +16, 이승만 -10, 이명박·문재인 -11,
노태우 -32, 박근혜 -48, 전두환 -52, 윤석열 -65


전직 대통령의 재임 시기는 1948년부터 2024년까지 80년 가까이 걸쳐 있어, 세대별 직간접 경험이 다르다. 대통령별 평가 유보 비율도 11~32%로 편차가 커서 공과(功過) 어느 한쪽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가 곤란하다. 이에 아래 분석은 대통령 공과 평가 교차집계표에 제시한 Net Score(순(純)지수)를 기준으로 삼아 기술한다. 양수가 클수록 '잘한 일이 많다', 음수가 클수록 '잘못한 일이 많다' 평가자가 많음을 의미한다.

◎ 전직 대통령 개별 공과 평가 순지수는 노무현 +53, 박정희 +41, 김대중 +40, 김영삼 +16, 이승만 -10, 이명박·문재인 -11, 노태우 -32, 박근혜 -48, 전두환 -52, 윤석열 -65 순이다. 2015년에는 박정희가 가장 높이 평가받았으나, 지금은 노무현과 자리바꿈했다. 또한 지난 10년 새 김영삼(-26 → +16)과 이명박(-52 → -11)에 대한 긍정론이 늘고 부정론은 줄어 모종의 재평가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대비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재평가: 긍정론 강화, 부정론 완화

노무현, 박정희, 김대중, 김영삼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응답자 특성 전반에 걸쳐 두루 긍정적인 편이다. 특히 김영삼은 2015년 11월 별세 직후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부터 민주화에 헌신했던 일대기와 업적이 재조명되면서 인식이 급변했다. 2015년 3월에는 김영삼에게 '호감 간다'는 응답이 19%였으나, 11월 별세 직후 조사에서는 51%로 늘었다(→ 제189호).

◎ 이승만과 이명박에 대한 공과 평가 순지수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50 내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50 내외로 극명하게 대비된다. 이승만부터 이명박까지 8인에 대해서는 하단에 → 2015년 각각의 공과 평가 상위 이유를 요약 제시했다.

◎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각에서는 기존 핵심 지지층 수성 또는 외연 확장을 위해 전직 대통령 이미지를 차용한 선거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현재 여당과 제1야당에서 배출한 대통령 각각에 대한 자당 지지층의 공과 평가 순지수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노무현 +87, 김대중 +79, 문재인 +36, (김영삼 +26, 박정희 +18)
[국민의힘 지지층] 박정희 +96, 이명박 +51, 이승만 +49, 박근혜 +16, 김영삼 +12, (노무현 +7), 전두환 -1, 노태우 -5, 윤석열 -16

◎ 참고로, 2024년 3~4월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1,777명 조사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역대 대통령(자유응답) 1-2-3 순위가 '노무현'(31%), '박정희'(24%), '김대중'(15%)이었다. 2004년 박정희(48%)-김대중(14%)-노무현(7%)에서 2014년 노무현(32%)-박정희(28%)-김대중(16%)으로 바뀌었다(→ G20240612).

──
이승만




──
박정희




──
전두환




──
노태우




──
김영삼




──
김대중




──
노무현




──
이명박




──
박근혜




──
문재인




──
윤석열




──
[참고] 2015년 7~8월 전직 대통령 공과 평가 이유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4%P(포인트), 100명/±10%P, 200명/±7%P, 300명/±6%P, 400명/±5%P, 500명/±4%P, 1,000명/±3%P(이상 소수점 이하 반올림), 1,500명/±2.5%P, 2,000명/±2.2%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24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2025년 11월 대통령 직무 평가




──
2025년 11월 정당 지지도




──
2025년 11월 주관적 정치 성향







──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
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