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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32호(2025년 8월 4주) - 한미정상회담, 주변국 정상 개별 호감 여부, 노란봉투법 (8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5/08/28
● 2025년 8월 29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32호 2025년 8월 4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8월 26~28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5.8%(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1.8%(총통화 8,485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한미정상회담 국익 도움 정도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주변 4국 정상(頂上) 개별 호감 여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2013-2025
→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찬반 / 경제적 파급 전망
→ ※ 2025년 8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김문수·장동혁 결선 진출 / 방송 3법 모두 국회 통과
· 8/23 이재명 대통령, 3박 6일 일정 출국 / 한일정상회담 후 공동발표문 채택(17년 만)
· 8/24 李 특사단 중국 방문 /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 8/25 '자산 규모 2조 원 이상 기업 집중투표제 의무화' 2차 상법 개정안 통과
· 8/26 한미정상회담 /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선출
· 8/27 '尹 계엄 방조, 위증 혐의'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기각
     / '초중고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
· 8/28 李 귀국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유심 정보 유출 SK텔레콤에 과징금 1,348억 원 부과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현재 '잘하고 있다' 59%, '잘못하고 있다' 30%
· 긍·부정 이유 모두 '외교' 최상위,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노동·기업 법안 관련 언급 증가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3%... 무당(無黨)층 25%
[한미정상회담] '우리 국익에 도움됐다' 58%, '도움되지 않았다' 23%
· 긍정 평가 이유 '관세 협상·소통 선방, 관계 강화', 부정 평가 이유 '실익 없는 저자세 외교'
[주변 4국 정상] 이시바 일본 총리에게 '호감 간다' 27%, '호감 가지 않는다' 51%
· 트럼프 미국 대통령 24%:67%,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10%:76%, 푸틴 러시아 대통령 4%:88%
· 일본 총리 호감도 2013년 이후 최고; 국민의힘 지지층 44% '트럼프에 호감'
[노란봉투법] 찬성 42%, 반대 38%; 정치적 성향별 찬반 대립
· 우리나라 경제에 긍정적 영향 줄 것 31%, 부정적 42%, 영향 없을 것 10%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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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9%, 부정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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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5년 8월 넷째 주(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9%가 긍정 평가했고 30%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주 대비 직무 긍정률이 3%포인트 상승, 부정률은 5%포인트 하락했다.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고, 특히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90%대), 40·50대(70%대)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긍·부정 62%:27%)과 무당층(20%:43%)은 거의 변함없는 가운데,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부정론(66%→55%, 79%→67%)이 10%포인트 남짓 줄어 지지난주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94명, 자유응답) '외교'(21%), '경제/민생'(12%), '전반적으로 잘한다'(11%), '직무 능력/유능함'(7%),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전 정부 극복'(이상 5%), '소통', '열심히 한다/노력한다'(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99명, 자유응답) '외교'(12%),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노동 정책'(이상 9%), '독재/독단', '경제/민생',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특별사면'(이상 7%), '정치 보복'(6%),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5%) 등을 이유로 들었다. 부정 평가 이유 1순위가 '특별사면'에서 '외교'로 바뀌었고, 노동·기업 법안 관련 언급이 늘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미국 순방, 최근 여당 주도로 처리된 법안(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등) 영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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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3%... 무당(無黨)층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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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넷째 주(26~2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3%,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2%,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5%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지난 8월 22일 전당대회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고, 김문수·장동혁 결선 투표를 통해 26일 장동혁 대표를 선출했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5%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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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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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익에 도움됐다' 58%, '도움되지 않았다' 23%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미국 순방 3박 6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갤럽이 2025년 8월 26~28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우리나라 국익 도움 정도를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도움됐다' 32%, '약간 도움됐다' 26%, '별로 도움되지 않았다' 11%, '전혀 도움되지 않았다' 13%로 나타났다. 18%는 의견을 유보했다. 즉, 유권자 열에 여섯이 이번 한미정상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국익에 도움됐다는 견해가 우세하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긍정론(27%)보다 부정론(55%)이 배로 많다. 성향 보수층(38%:44%)과 무당층(39%:32%)에서는 양론 차이가 크지 않다.

◎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구체적 내용과 성과를 알기에는 시일이 더 필요하겠지만, 작년 미국 대선 전후 한국인이 우려한 바에 견주면 일단 선방했다는 평가로 읽힌다. 2024년 9월 갤럽 인터내셔널 조사에서 한국은 미국 대선이 자국 경제·무역·안보에 미치는 영향력을 가장 크게 인식하는 나라였고(88%; 43개국 평균 67%, → G20241031), 11월 미국 대선 직후에는 한국인 73%가 트럼프 당선이 우리나라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으며 대북·안보와 세계 평화 측면에서도 비관론이 우세했다(→ 제602호).

◎ 참고로,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인 2022년 7월 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에 대해서는 '우리 국익에 도움됐다'라는 응답이 48%(→ 제502호), 그해 9월 영국·북미 순방에 대해서는 33%(→ 제513호), 2023년 5월 미국 국빈 방문 후에는 42%였다(→ 제541호).

◎ 제18대, 제19대 대통령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지가 미국이었다. 2013년 5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이 '국익에 도움됐다' 66%(→ G20130520), 2017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후에는 71%였다(→ 제266호).



/ 한미정상회담 긍정 이유 '관세 협상·소통 선방, 관계 강화'
/ 부정 평가 이유 '실익 없는 저자세 외교'

한미정상회담이 국익에 도움됐다고 보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584명, 자유응답) '관세 문제 대처/협상에 도움'(16%), '만남·교류 자체/소통'(10%), '분위기 좋음/화기애애', '상대방에 잘 맞춤'(이상 5%), '관계 개선/동맹 강화', '문제없이 끝남', '경제 협력', '외교 정상화'(이상 4%) 등을 답했다.

◎ 한미정상회담이 국익에 도움되지 않았다고 보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235명, 자유응답) '실익·받아낸 것 없음', '미국에 양보/퍼주기'(이상 14%), '관세 낮추지 못함'(13%), '미국에 끌려감/무시당함'(12%), '합의·결정된 것 없음'(9%)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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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국 정상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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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국가 정상(頂上)에 대한 호감도는 개인뿐 아니라 국가 이미지, 과거 역사적 배경과 정치·외교적 관계, 언론 보도 태도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 할 수 있다. 한국갤럽은 2013년부터 주변국 정치 지도자 호감 여부와 관계 주요국 인식을 추적해 왔다. 코로나19 팬데믹,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한·미·일 대 북·중·러, 이른바 동북아 신냉전 구도하에서 한국인의 생각은 어떤지 알아봤다.

이시바 일본 총리에게 '호감 간다' 27%, '호감 가지 않는다' 51%
트럼프 미국 대통령 24%:67%, 시진핑 중국 주석 10%:76%, 푸틴 러시아 대통령 4%:88%
- 일본 총리 호감도 2013년 이후 최고; 국민의힘 지지층 44% '트럼프에 호감'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일본·미국 방문 후인 2025년 8월 26~28일 한국갤럽이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주변 4국 정상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이시바 일본 총리에 대해서는 27%가 '호감 간다'(이하 '호감도'), 51%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라고 답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 24%:67%, 시진핑 중국 주석 10%:76%, 푸틴 러시아 대통령 4%:88%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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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는 한국인 중 24%가 호감을 표했고, 67%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트럼프 호감도는 국민의힘 지지층(44%), 성향 보수층(36%)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한국인의 트럼프 호감도는 2017년 5월 9%에서 그해 11월 한국 방문 후 25%로 늘었고 2018년 5월 북미정상회담 수락 직후에는 32%까지 오른 바 있다.
한국에서는 트럼프보다 전임 바이든(2021년 호감도 49%), 오바마(2013년 71%) 대통령 이미지가 훨씬 좋았다. 미국 대선을 앞둔 2020년 9월에는 한국인의 59%가 바이든 당선을, 16%가 트럼프 재선을 원했고(→ 제417호), 2024년 9월에는 해리스 71%, 트럼프 1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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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일본 총리에 대해서는 '호감 간다' 27%, '호감 가지 않는다' 51%다. 이는 2013년 이후 한국인의 일본 총리 호감도 최고, 비호감 최저 기록이다. 과거 아베(2013~2019년), 기시다(2021년) 총리 호감도는 5% 안팎에 불과했다. 2024년 10월 선출된 이시바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부정적이며, 한일 역사 관련해 온건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감정은 여느 때보다 유화적인 것으로 보인다. 광복 80주년을 앞둔 8월 12~14일 조사에서도 한국인의 일본, 일본 사람에 대한 호감도(38%, 52%) 역시 1989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파악됐다(→ 제630호). 이시바 호감도는 여성(20%)보다 남성(34%)에서 더 높은데, 일본·일본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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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해서는 '호감 간다' 10%, '호감 가지 않는다' 76%다. 2013년 8월 이후 아홉 차례 조사 중 호감도 최저, 비호감 최고 수준에 가깝다. 2013년 8, 9월에는 한국인의 시진핑 호감도가 50% 내외, 방한 직후인 2014년 7월에는 59%까지 올랐다(→ 제122호). 그러나 2017년 사드 관련 경제적 보복 공세와 함께 급락, 이후로는 20%를 밑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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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서는 '호감 간다' 4%, '호감 가지 않는다' 88%다. 과거 국내 언론에서 푸틴은 주로 북핵 문제와 관련해 언급됐고, 미·중·일 정상보다 덜 다뤄졌다. 그런 만큼 2013년 8, 9월 조사에서는 한국인 열 명 중 네 명(38%)이 잘 모르겠다는 반응이었지만, 지금은 그 비율이 8%에 그친다. 이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 북한 파병 등 영향으로 보인다. 그는 2013년 11월 한국을 방문한 적 있으며, 2017년 9월에는 문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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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노란봉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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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42%, 반대 38%; 정치적 성향별 찬반 대립

최근 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파업 등 노동자 쟁의로 인한 사측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하청 노동자가 실질적 영향력을 가진 원청 기업과 협상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 법안이다. 이 법안에는 유권자의 42%가 찬성, 38%가 반대해 비슷하게 갈렸고, 20%는 의견을 유보했다.

◎ 정치적 성향별 찬반 대립이 뚜렷하다. 진보층 71%가 찬성, 보수층 66%가 반대하며 중도층은 양론 팽팽하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는 찬반 비슷하고, 40·50대는 찬성이 50%를 웃돌며 60대 이상에서는 반대가 50%에 육박한다.



일명 노란봉투법은 우리나라 경제에
'긍정적 영향' 31%, '부정적 영향' 42%, '영향 없을 것' 10%


일명 노란봉투법의 경제적 파급 효과에 관해서는 31%가 '긍정적 영향 줄 것', 42%는 '부정적 영향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10%는 '영향 없을 것',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노란봉투법 찬성자(424명) 중에서는 67%가 긍정적, 9%만 부정적 영향, 15%는 영향 없을 것으로 답했다. 그러나 반대자(380명) 중에서는 93%가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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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4%P(포인트), 100명/±10%P, 200명/±7%P, 300명/±6%P, 400명/±5%P, 500명/±4%P, 1,000명/±3%P(이상 소수점 이하 반올림), 1,500명/±2.5%P, 2,000명/±2.2%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24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2025년 8월 대통령 직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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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정당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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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주관적 정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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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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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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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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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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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