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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05호(2022년 7월 4주) - 경찰국 신설, 전국 경찰서장(총경) 회의, 금리 인상 영향, 유리한 재테크 방법 (7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2/07/28
● 2022년 7월 29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05호 2022년 7월 4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7월 26~28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1.1%(총 통화 9,005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 2022년 7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
경찰국 반대 전국 경찰서장(총경) 회의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 최근 금리 인상, 자신에게 유리한가 불리한가?
  · 금리 인상 유불리 판단 이유(자유응답)
  · 금융기관 대출 여부
유리한 재테크 방법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7/22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사협상 / 여야, 후반기 원 구성 협상 타결
- 7/23 경찰청, 전국 경찰서장 회의 주도 류삼영 총경 대기발령
- 7/25 윤석열 대통령, '여가부 폐지안 조속 마련'
- 7/26 경찰국 신설안 국무회의 의결 / 현 정부 첫 대정부질문 시작
- 7/27 정부, 학원원격수업·재택근무 권고 등 자율적 일상방역 방침
  / '김혜경 법인카드 의혹' 참고인 사망
- 7/28 한미 금리 역전 / 尹, '불법 공매도 근절'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예비경선 이재명·박용진·강훈식 통과
- 이상민 행안부장관 '쿠데타, 경찰대 불공정' 발언 논란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문자 메시지 노출 파문 / 이준석 대표 전국 순회 지속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8%, 부정 62%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6%, 무당(無黨)층 23%
- 경찰국 신설: 경찰 통제 목적 과도한 조치 51%, 경찰 견제 위해 필요한 조치 33%
- 경찰국 반대 전국 총경회의: 정당한 의사표명 59%, 부적절한 집단행동 26%
- 최근 금리 인상: 나에게 불리 58%, 유리 11%
- 유리한 재테크 방법: 부동산 48%, 적금 21%, 주식 12%... 가상화폐 1%
 / 부동산 믿음 여전, 작년 대비 주식·적금 위상 반전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8%, '잘못하고 있다' 62%

한국갤럽이 2022년 7월 넷째 주(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8%가 긍정 평가했고 6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8%).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59%), 성향 보수층(51%), 70대 이상(48%)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편,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9%), 성향 진보층(87%), 40대(78%) 등에서 두드러진다.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6월 둘째 주 53%에서부터 한 달 넘게 하락하다가 지난주 32%에서 멈춘 듯했다. 그러나 이번 주 들어 추가 하락, 취임 후 처음으로 30%를 밑돌게 됐다. 같은 기간 부정률은 30%대 초반에서 62%까지 늘었다. 현 여권의 주된 지지 기반이라고 볼 수 있는 대구·경북 지역, 성향 보수층 등에서도 긍/부정률 격차가 한 자릿수에 그친다.

◎ 참고로 제18대, 제19대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처음으로 30%를 밑돈 시기는 각각 2015년 1월 넷째 주(29%, 연말정산·증세 논란 → 데일리 제148호), 2021년 4월 다섯째 주(29%, 임기 중 최저치 → 제445호 | 임기 전반)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76명, 자유응답) '공정/정의/원칙'(9%), '주관/소신', '경제/민생', '전 정권 극복'(이상 6%), '소통'(5%), '전반적으로 잘한다', '인사(人事)', '결단력/추진력/뚝심',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이상 4%), '외교'(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20명, 자유응답) '인사(人事)'(21%),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 '독단적/일방적'(이상 8%), '소통 미흡'(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5%), '경찰국 신설'(4%), '직무 태도', '여당 내부 갈등/권성동 문자 메시지 노출'(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이번 주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 이유로는 경찰국 신설, 권성동 원내대표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 노출로 증폭된 여당 내 갈등이 새로이 포함됐다. 여당 지도부 다툼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지난주까지는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바 없었고 직무 평가 이유에서도 드러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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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36%, 무당(無黨)층 23%

2022년 7월 넷째 주(26~28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6%,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3%, 정의당 4%다. 양당 지지도 동률 기록은 현 정부 출범 후 처음이다.

◎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5월 첫째 주까지 양당 지지도가 비등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해 격차가 커졌다.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점진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30% 안팎에 머물다 최근 상승해 다시 백중세를 이뤘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2013~2021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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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7월 통합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32%로 6월보다 17%포인트 낮아졌다. 전체 변화가 큰 만큼,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긍정률이 하락했다. 성·연령별로 보면 6월에는 20·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상반했으나, 7월에는 성별 차이가 대폭 줄어 비슷해졌다: 20대 남녀 직무 긍정률 6월 60%·34% → 7월 33%·25%, 30대 48%·35% → 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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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정당 지지도
7월 통합 양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8%, 더불어민주당 33%다. 6월은 각각 43%, 29%였다. 대통령 직무 평가와 달리 20대 남녀 간 정당 지지 구도는 여전히 괴리가 크고, 30대에서는 다소 줄었다: 20대 남녀 국민의힘 지지도 6월 48%·18% → 7월 46%·18%, 30대 42%·24% → 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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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주관적 정치 성향
7월 한 달간 만 18세 이상 유권자 4,003명 조사에서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성향 '보수층')은 30%,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진보층')은 27%로 전자가 후자보다 3%포인트 많다. 성·연령별로 보면 20대 남성과 60대 이상 남녀는 보수, 20~40대 여성은 진보 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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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7년 1월 이후 월별 추이 - 20대 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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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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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경찰 조직 통제하려는 과도한 조치' 51%,
'경찰 권한 남용 견제 위해 필요한 조치' 33%


한국갤럽이 7월 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행정안전부 내 경찰국 신설 추진에 관한 두 가지 주장 중 어느 쪽에 공감하는지 물었다(보기 로테이션). 그 결과 '정부가 경찰 조직을 통제하려는 과도한 조치' 51%, '경찰의 권한 남용을 견제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 33%으로 나타났다. 16%는 의견을 유보했다.

◎ 경찰국 신설이 필요하다는 시각은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77%), 국민의힘 지지층(65%), 성향 보수층(62%)에서 두드러지지만, 그 외 다수 응답자 특성에서는 반대 의견이 앞서거나 양론 차이가 크지 않다. 연령별로 보면 필요론은 70대 이상(45%)에서만 반대(21%)를 앞서고, 60대에서는 양론 팽팽하며 50대 이하에서는 반대론자가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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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반대 전국 총경회의:
'정당한 의사표명' 59%, '부적절한 집단행동' 26%

지난주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총경) 회의에 관한 시각도 물었다(보기 로테이션). 그 결과 '정당한 의사표명' 59%, '부적절한 집단행동' 26%로 나타났다.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정당한 의사표명이란 의견이 우세하며, 경찰국 필요론자 중에서도 셋 중 한 명은 정당하다고 봤다. 부적절한 집단행동이라고 보는 사람은 고연령일수록 많다(20대 10%; 70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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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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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리하다' 58%, '유리하다' 11%
- 불리한 이유는 대부분 '대출·부채 이자 부담'

한국은행이 7월 13일 기준금리를 1.75%에서 2.25%로 인상했다. 한국갤럽이 7월 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번 금리 인상 영향을 물은 결과 58%가 '나에게 불리하다'고 답했고, '유리하다'는 사람은 11%에 그쳤다. 23%는 '유리하지도 불리하지도 않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금리 인상에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의견이 우세하며, 특히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이 있는 사람(539명) 중에서는 그 비율이 80%에 달했다.

◎ 최근 금리 인상이 자신에게 유리하다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108명, 자유응답) '예적금 이율 상승'(41%), '부동산 안정/집값 하락'(11%) 등을,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사람은(580명, 자유응답) 대부분 '대출·부채 이자 부담'(69%)과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했다.






◎ 금리 인상 '불리' 응답을 연령별로 보면 30대(75%), 40·50대(60%대 중반), 60대(53%), 그리고 20대와 70대 이상(40% 내외) 순으로 많았다. 이는 대출자 분포와도 유사하다. 연령별 대출자 비율도 30대(76%)에서 가장 높고, 20대와 70대 이상(20%대 후반)에서 가장 낮다.

◎ 참고로, 2015년 4월 조사에서는 당시 성인 중 43%가 은행 등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G20150428).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에서 1.75%로 내린 지 6주 경과 무렵으로, 정부가 부동산 매매 활성화 정책을 펴던 때다. 2022년 현시점 대출자 비율은 54%로, 7년 전보다 11%포인트 증가했다. 특히 30대(49%→76%), 자영업 종사자(54%→72%), 생활수준 중층(38%→56%) 등에서 대출자가 많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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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한 #재테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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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48%, '적금' 21%, '주식' 12%... '가상화폐' 1%
- 부동산 믿음 여전, 작년 대비 주식·적금 위상 반전

2022년 7월 가장 유리하다고 보는 재테크 방법을 물은 결과(6개 보기 순서 로테이션), '아파트/주택'(27%)과 '땅/토지'(21%) 등 48%가 '부동산'을 답했다. 그다음은 '은행 적금'(21%), '주식'(12%), '펀드'(2%), '가상화폐'(1%) 순이며,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작년 1월과 7월 두 차례 조사와 비교하면 부동산 투자에 대한 믿음은 여전하고, 주식과 적금의 위상은 뒤바뀌었다(→ 제432호, 제462호). 코로나19 팬데믹 첫해인 2020년 7월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0.5%였으나, 2022년 7월 2.25%까지 올랐다. 2021년 1월 3,000을 돌파했던 국내 주가지수(KOSPI)는 최근 2,500을 밑돈다.

◎ 부동산은 2006년 이후 줄곧 최고의 자산 증식 수단으로 손꼽혔고, 이번 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부동산이 1순위다. 주식 선호는 2019년까지 10%를 밑돌다가 2021년에는 20%를 넘어 KOSPI 3,000 시대 분위기를 반영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다시 내려앉았다. 그럼에도 주식은 저연령일수록 인기다(20대 23%; 70대+ 1%). 모바일·핀테크 플랫폼 확장으로 국내외 주식에 접근하기 쉬워졌고, 부동산보다 소액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이라 하겠다.

◎ 적금은 2000년 74%에서 2021년 11%까지 하락했으나, 이번 조사에서 반등했다. IMF 직후 연 18%를 웃돌던 은행 예금금리는 2001년 연 5%, 2020년 0%대에 진입했으나 올해 금리 인상과 함께 주목받고 있다. 금융시장 환경이 아무리 급변해도 종잣돈을 모으고, 고수익보다 손실 회피를 우선시하는 수요는 적지 않았다.

◎ 가상화폐는 2018년 조사에 처음 포함됐다(→ 제291호). 이후 거래소 해킹·횡령, 정부 규제 움직임, 극심한 변동 장세, 테라·루나 코인 폭락 사태가 잇달아 가상화폐 관련 열기는 예전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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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4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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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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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