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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73호(2024년 2월 1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분야별 정책 평가, 비례대표제 방식 #총선
조사일 : 2024/02/01
● 2024년 2월 2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설 연휴 직전인 2월 둘째 주는 데일리 조사를 쉽니다.
데일리 오피니언 제574호는 2월 16일(금)에 공개합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73호 2024년 2월 1주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4년 1월 30일~2월 1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2.7%(총 통화 7,871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7개 분야별 정책 평가: 경제, 복지, 교육, 대북, 외교, 공직자 인사, 부동산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제 선호 방식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26 국민의힘, 위성정당 창당 절차 개시 / '사법농단' 양승태 전 대법원장 1심 무죄
· 1/27 중대재해법 50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 시행 / 서울 기후동행카드 시범 운영
· 1/28 이낙연·탈당 비명계, '개혁미래당' 공동창당 합의
· 1/29 윤석열 대통령-한동훈 대표 오찬 회동 / 권은희, 국민의힘 탈당·의원직 사퇴
· 1/30 尹,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행사
· 1/31 이재명 대표 신년기자회견, '출생기본소득 도입, 검사독재 청산'
    /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제 전 당원 투표로 결정 방침
    / 한동훈, '86 운동권 특권세력 청산' / 금융위, '소상공인 금리 부담 경감'
    / '고발사주' 손준성 검사 1심 실형 / '돈봉투' 윤관석 의원 등 1심 실형
· 2/1 이재명·한동훈, 문경 순직 소방관 조문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9%, 부정 63%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21%
· 개혁신당·이낙연 신당 각각 3%, 정의당·기본소득당·진보당 각각 1%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6%, 한동훈 23%
· 이낙연·이준석 각각 4%, 홍준표·오세훈 각각 2%, 김동연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현 정부 출범 1년 9개월 분야별 정책 긍정률]
· 복지 37%, 대북 35%, 외교 33%, 부동산·교육·경제 20%대, 공직자 인사 19%
· 지난 분기 대비 외교 못한 평가, 유권자 열에 여섯 경제·인사 '잘못'
[선호 비례대표제 방식] 연동형 34%, 병립형 38%
· 2019년 연동형 도입에 긍정적이던 민주당 지지자 일부 병립형으로 선회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9%, '잘못하고 있다' 63%

한국갤럽이 2024년 2월 첫째 주(1/30-2/1)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9%가 긍정 평가했고 63%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2%), 70대 이상(58%)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93%), 30·40대(80% 육박) 등에서 많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54%, 중도층 21%, 진보층 10%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91명, 자유응답) '외교'(18%), '경제/민생'(9%), '국방/안보'(7%),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5%), '서민 정책/복지',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4%), '주관/소신', '결단력/추진력/뚝심', '전 정권 극복'(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29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9%), '소통 미흡'(11%), '독단적/일방적'(7%), '외교', '김건희 여사 문제'(이상 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거부권 행사'(이상 5%), '경험·자질 부족/무능함'(4%), '통합·협치 부족'(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30%를 밑돌기는 9개월 만이다. 작년 4월 둘째 주 긍정:부정률이 27%:65%였고(→ 제538호), 그달 셋째 주 31%:60%, 넷째 주가 30%:63%였다. 당시는 3월 일제 강제동원 배상, 4월 미국의 동맹국 도감청 건, 외신 인터뷰 중 우크라이나·대만 관련 발언과 대일 인식 등 외교 문제가 연잇던 시기다.
참고로, 윤 대통령은 취임 첫해인 2022년 7월 넷째 주 직무 긍정률 28% 기록 후 그해 11월까지 대체로 20%대 중후반에 머물렀다. 지금까지 직무 긍정률 최고치는 53%(2022년 6월 1·2주), 최저치는 24%(2022년 8월 1주: 인사·취학 연령 하향 등, 9월 5주: 외교·비속어 발언 파문)(→ 제506호, 제513호), 부정률 최고치는 66%(2022년 8월 1·2주)다(→ 제5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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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21%

2024년 2월 첫째 주(1/30-2/1)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 개혁신당, 이낙연 신당 각각 3%,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1%다(정당명 순서 로테이션).
오는 4월 총선을 앞두고 창당과 합당이 활발해짐에 따라, 2월부터 지지정당 질문 시 정당명 보기 제시 기준을 기존 원내 2인 이상에서 원내 1인 이상으로 확대했다. 신당명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안내를 따랐으며, 교차집계표상 정당명 순서도 기존 가나다순에서 의석순으로 변경한다. 당분간 정당명 변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간 비교 열람 시 주의를 요한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4%, 국민의힘 23%,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0%를 차지했다.

◎ 2023년 3월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되어 왔다.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최대 6%포인트) 내에서의 변동이다.

◎ 작년 6월 이후 정당 지지도 변동은 주로 성향 중도층에서 비롯하는데, 대통령 직무 평가나 여러 현안 여론을 기준으로 볼 때 이들의 생각은 여당보다 야당에 가깝다.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2016)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선호 정치 지도자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방식으로 조사해왔다. 다음(예컨대 제21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빈도로 진행한다.
[조사담:調査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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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6%, 한동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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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이준석 4%, 홍준표·오세훈 2%, 김동연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6명

한국갤럽이 2024년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6%,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23%,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영입위원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각각 4%,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각각 2%, 김동연 경기도지사 1% 순으로 나타났다. 4%는 그 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5%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346명) 중에서는 63%가 이재명을, 국민의힘 지지자(343명) 중에서도 63%가 한동훈을 지지해 각각 그 외 자당 소속 인물들(5% 미만)과 큰 차이를 보였다.

◎ 이재명은 2022년 3월 제20대 대선 주자였고, 그해 6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 이어 8월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됐다. 올해 1월 2일 부산 방문 시 흉기 피습, 수술 후 최근 당무 복귀했다. 2021년 1월 이후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다.

◎ 지난 연말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함에 따라, 올해 들어서는 사실상 양대 정당 대표가 나란히 선호 장래 정치 지도자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한동훈은 2022년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 결과에 선호도 4%로 처음 등장했고, 이후 점진 상승했으며 이번 23%가 최고치다. 이재명·한동훈을 뒤잇는 인물 중 이낙연·이준석은 양대 정당 전 대표면서 최근 탈당·신당 창당 중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6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이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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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야별 정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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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출범 1년 9개월 분야별 정책 긍정 평가:
복지 37%, 대북 35%, 외교 33%, 부동산·교육·경제 20%대, 공직자 인사 19%
- 지난 분기 대비 외교 못한 평가, 유권자 열에 여섯 경제·인사 '잘못'

윤석열 정부 출범 1년 9개월을 맞아 경제, 복지, 교육, 대북, 외교, 부동산 정책과 공직자 인사 각각에 대해 정부가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물었다(2점 척도, 문항 로테이션). 그 결과를 분야별 긍정률 기준으로 보면 복지 정책이 37%로 가장 높고, 그다음은 대북 35%, 외교 33%, 부동산 25%, 교육 23%, 경제 22%, 인사 19% 순으로 나타났다.

◎ 평가 대상 7개 분야 모두 부정 평가가 우세하다. 이번 주 윤 대통령의 전반적 직무 긍정률은 29%다.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하 열 명 중 일고여덟이 부정적이고, 70대 이상에서만 긍정 평가자가 더 많다. 분야별 정책 평가에서도 유사한 경향성을 띤다.



◎ 성향 보수층의 분야별 정책 긍정률은 대북 63%, 외교 60%, 복지 57%, 경제·부동산 40%, 교육·인사 30%대다. 보수층에서도 경제, 부동산, 교육, 인사에 관해서는 긍·부정 평가가 엇비슷하게 갈렸다.
진보층에서는 7개 중 6개 분야 긍정률이 20%를 밑돈다(복지 22%). 중도층은 복지 긍정률 30%, 대북·외교·부동산·경제 20%대, 교육·인사 16%로 여권보다 야권 지지층에 가깝다.

◎ 지난 분기 대비 외교 분야 평가 낙폭이 크다. 외교 분야 정책 긍정률은 2023년 4월 27%에서 11월 40%까지 상승했으나, 이번에 33%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부정률은 60%→46%→52%로 바뀌었다. 윤 대통령 취임 초기에는 해외 순방 시 논란 또는 구설이 뒤따랐는데, 작년 하반기에는 그 빈도와 강도가 잦아드는 듯했다. 하지만 연말 부산 엑스포 유치 실패 등에 따른 실익 없는 외교, 과도한 순방비 등의 비판이 이어진 바 있다.

◎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9개월 시점인 2019년 2월 분야별 긍정률은 대북·복지·외교가 50%대, 부동산·교육 30%대, 인사 26%, 경제 23% 순이었다(→ 제333호 | 20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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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분야별 정책 평가 20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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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제 선호 방식: 연동형 34%, 병립형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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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연동형 도입에 긍정적이던 민주당 지지자 일부 병립형으로 선회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에 투표하는 비례대표 의석수 배분 방식 두 가지, 즉 '정당 득표율만큼 지역구 의석을 확보하지 못한 정당에 배분하는 연동형'과 '지역구 의석 상관없이 정당 득표율 크기대로 배분하는 병립형' 중에서 어느 것이 좋다고 보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연동형'과 '병립형'이 각각 34%, 38%로 비슷하게 나타났고 29%는 의견을 유보했다.

◎ 비례대표제 선호 방식은 지지정당별, 성별, 연령별 등 응답자 특성별 차이가 뚜렷하지 않다. 2018년 11월, 2019년 5월·9월 조사에서는 당시 여당이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과반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긍정적, 제1야당이던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지지자 상당수는 부정적이었다(→ 제369호).

◎ 2024년 현시점 민주당 지지자 일부가 병립형으로 선회했고, 국민의힘 지지자의 연동형 거부감은 전보다 덜해 양측 대립이 무뎌졌다. 이는 2020년 총선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적용 경험에서 비롯한 변화로 보인다.
한편, 과거 세 차례 조사에서 유권자 열에 세 명이 의견을 유보했고 이번 조사에서도 마찬가지라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하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만큼 지역구 의석수를 확보하지 못한 정당에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하여 정당 득표율과 의석수 비율을 최대한 일치시키는 제도다. 2016년까지는 병립형을 적용했고,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는 정당 득표율에 50%만 연동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는데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등의 이른바 위성정당이 출현해 본래 취지를 무색게 했다. 당시 학계와 시민단체는 위성정당이 참여한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무효 소송을 냈으나, 2022년 1월 대법원은 청구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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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3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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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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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