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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64호(2023년 11월 2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김포시 서울 편입 #총선
조사일 : 2023/11/09
● 2023년 11월 10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64호 2023년 11월 2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3년 11월 7~9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4.0%(총 통화 7,153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내년 총선(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
→ 김포시 서울 편입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1/5 당정, 라면·빵 등 물가TF 구성
    / 정의당, 노동계·환경·지역정당과 선거연합정당 추진
· 11/6 국내 증시 공매도 한시적 제한 / 국민의힘, 총선기획단 구성(단장 이만희)
    / 윤석열 대통령, 'GTX-A 내년 3월 조기 개통'
· 11/7 尹, 대구 방문·박근혜 전 대통령 면담 / 식당 일회용 종이컵 사용 금지 철회
· 11/8 한전, 4분기 산업용 전기요금 부분 인상
    / 더불어민주당, 인재위원회 구성(위원장 이재명)
· 11/9 서울 지하철 경고 파업 / 대법, 가습기살균제 손해배상 책임 첫 인정
    / 민주당, 이동관 방통위원장 탄핵안 발의 / 노란봉투법·방송3법 가결
· 정치권 '메가시티' 공방 / 빈대 공포 확산
· 국민의힘 혁신위, 국회의원 정수 10% 감축·비례대표 청년 50% 의무화 제안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6%, 부정 55%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4%, 정의당 2%, 무당(無黨)층 25%
[김포시 서울 편입] '좋게 본다' 24%, '좋지 않게 본다' 55%
· 대체로 부정적인 편, 성향 보수층·60대 이상에서도 반응 양분
[내년 총선 결과 기대] 여당 다수 당선 40%, 야당 다수 당선 46%
· 무당층·성향 중도층,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 많아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6%, 정의당 6%, 기타 4%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1%, 한동훈 13%
· 오세훈·홍준표 4%, 이준석 3%, 김동연·안철수·이낙연 2%, 원희룡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6%, '잘못하고 있다' 55%

한국갤럽이 2023년 11월 둘째 주(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6%가 긍정 평가했고 55%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7%).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76%), 60대 이상(50%대 후반)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자(89%), 30·40대(70%대 초반) 등에서 많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에서 63%, 중도층 26%, 진보층 16%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360명, 자유응답) '외교'(32%), '경제/민생'(8%), '전반적으로 잘한다', '국방/안보'(이상 5%), '서민 정책/복지',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이상 4%), '결단력/추진력/뚝심', '안정적', '국민을 위함'(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4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24%), '독단적/일방적'(9%), '외교'(7%),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소통 미흡'(이상 6%), '경험·자질 부족/무능함'(4%), '인사(人事)', '통합·협치 부족', '서민 정책/복지'(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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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5%

2023년 11월 둘째 주(7~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4%, 정의당 2%, 기타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5%다.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5%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6%, 더불어민주당 3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5%를 차지했다.

◎ 3월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되어 왔다.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최대 6%포인트) 내에서의 변동이다. 8월 말 그 범위를 살짝(1%포인트) 벗어나기도 했지만, 이내 되돌아왔다.

◎ 작년 6월 이후 정당 지지도 변동은 주로 성향 중도층에서 비롯하는데, 대통령 직무 평가나 여러 현안 여론을 기준으로 볼 때 이들의 생각은 여당보다 야당에 가깝다.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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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서울 편입:
'좋게 본다' 24%, '좋지 않게 본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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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로 부정적인 편, 성향 보수층·60대 이상에서도 반응 양분

한국갤럽이 2023년 11월 7~9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김포시를 서울로 편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항목 로테이션 제시) 24%가 '좋게 본다', 55%는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다. 21%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는 지난달 말 국민의힘이 추진하겠다고 밝힌 사안으로, 이후 정치권에서 공방 중이다. 단, 이 조사 결과는 김포시 외지인의 생각으로 봐야 한다. 현재 김포시 인구는 약 48만 명으로, 우리나라 총인구수의 1% 정도다.

◎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김포시 서울 편입에 부정적인 쪽으로 기운다.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360명) 중에서는 절반가량이 좋게 봤지만(46%, 좋지 않다 28%), 국민의힘 지지자(373명) 중에서는 양론 차이가 크지 않다(41%, 32%). 성향 보수층, 60대 이상에서도 반응이 양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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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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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다수 당선' 40%, '야당 다수 당선' 46%
- 60대 이상 '여당 승리(정부 지원)', 40대 이하 '야당 승리(견제)' 우세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견제(또는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앞으로의 선거도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된다.
내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0%,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6%로 나타났고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40대 이하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가 우세하다. 50대에서는 양론 격차가 크지 않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40대 이하와 60대 이상의 대비는 열 차례 조사에서 일관된 경향이다.

◎ 성향 보수층의 71%는 여당 승리, 진보층의 78%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고 중도층에서도 여당 승리(29%)보다는 야당 승리(54%) 쪽이 많았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도 48%가 야당 승리를 원했고, 여당 승리는 17%였으며 35%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 3월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으나(→ 제532호), 4월 견제론 우세 구도로 바뀌어(→ 제537호)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다만 양론 격차는 최근 2개월 연속 감소세다. 특히 10월 선임된 인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은 연일 정치권 요인과 만나고 주요 행사에 자리하며 다양한 제안 중인데, 일견 여당이 야당보다 총선 대비에 잰걸음하는 것으로 비친다.

◎ 이번 주 양대 정당 지지도와 선거 전제하에서의 구도에는 차이가 있다. 이처럼 평소 정당 지지도는 현시점 유권자의 정당에 대한 태도일 뿐, 투표 행동과는 괴리가 있으므로 의석수 예상용 가늠자로는 부적절하다(→ [조사談] 정당 지지도와 정당별 의석수 비율이 다른 7가지 이유).




◎ 참고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1년 전인 2019년 4월 조사에서는 47%가 정부 지원론, 37%가 정부 견제론에 동의했고 16%는 의견을 유보했다(→ 제349호). 이듬해인 2020년 2월과 3월 초에는 지원·견제론이 팽팽했으나, 선거가 임박하면서 다시 간격이 벌어졌고 실제 선거도 당시 여당 압승(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180석)으로 귀결했다. 선거 직전 이틀간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1%, 미래통합당 25%,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무당층 18%였다(→ 제3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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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6%, 정의당 6%, 기타 4%, 부동(浮動)층 16%


2023년 11월 7~9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내년 4월 국회의원선거의 비례대표 정당 투표에서 어느 정당을 선택할 것 같은지 물은 결과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6%, 정의당 6%, 기타 4%, 그리고 투표 의향 정당을 밝히지 않은 부동(浮動)층이 16%로 나타났다.

◎ 이번 주 지지하는 정당과 총선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을 비교하면 국민의힘(37%→39%, +2%포인트)보다 야당(더불어민주당·정의당·기타 합산 38%→46%, +8%포인트)에 표심이 더해졌다.

◎ 성향 중도층은 총선 투표 의향 비례대표 정당으로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8%, 정의당 8%, 기타 4%를 선택해 여당 대 야당 합산 비율이 30% 대 50%다. 20%는 어느 정당도 선택하지 않았다.

◎ 현행 국회의원선거 제도하에서는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정당 투표가 병행된다. 지지하는 정당이 해당 지역구에 후보를 내지 않아 투표할 수 없는 경우, 정당이 내세운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다른 후보가 더 낫다고 보는 경우, 그리고 한 정당에 힘을 싣기보다 견제와 균형이 더 필요하다고 느낄 때 유권자는 투표할 지역구 후보 소속 정당과 비례대표 정당을 달리 선택하기도 한다. 전국 단위 조사에서는 지역구 상황까지는 알 수 없으므로,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만 물었다.

◎ 참고로, 지난주 조사한 양대 정당 각각에 대한 호감도는 34%로 동률, 비호감 역시 50%대 중반으로 비슷하다. 제21대 총선 후인 2020년 6월과 비교하면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 호감 낙폭이 크다. 국민의힘은 2020년보다 낫고, 2022년 대선 직후보다는 못한 상태다. 제22대 총선을 반 년 앞둔 현시점 20대와 성향 중도층에서의 양대 정당 호감 수준 차는 크지 않다( → 제563호).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방식으로 조사해왔다. 다음(예컨대 제21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빈도로 진행한다.
→ [조사담:調査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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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1%, 한동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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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홍준표 4%, 이준석 3%, 김동연·안철수·이낙연 2%, 원희룡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6명

한국갤럽이 2023년 11월 7~9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1%, 한동훈 법무부장관 13%,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 각각 4%, 이준석 전 대표 3%, 김동연 경기도지사,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이낙연 전 대표 각각 2%, 원희룡 국토부장관 1%로 나타났다. 4%는 그 외 인물(1.0% 미만 20여 명 포함), 44%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국민의힘 지지자(373명) 중에서는 31%가 한동훈을 꼽았고, 그다음은 오세훈(9%), 홍준표(7%), 이준석(4%) 순이다(의견 유보 40%). 더불어민주당 지지자(338명) 중에서는 50%가 이재명을 지지해, 그 외 인물들(3% 이하)과 큰 차이를 보였다(의견 유보 30%).

◎ 이재명, 안철수, 홍준표는 모두 2022년 3월 제20대 대선 주자였고, 이어 6월 선거에도 출마했다. 이재명과 안철수는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성남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홍준표는 대구시장 선거에서 당선했다.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세 인물 각각의 선호도 최고치는 이재명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 안철수 6%(2022년 6월), 홍준표 15%(2021년 11월)다.

◎ 한동훈은 작년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 결과에 선호도 4%로 처음 등장했고, 이후 점진 상승했다. 현 정부 출범 초기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되면서부터 인사청문회까지 화제의 중심에 섰고, 취임 후 행보도 관심을 끌고 있다. 오세훈과 김동연은 2022년 지방선거 직후 조사에서 향후 가장 기대되는 광역단체장으로 꼽혔다. 올해 9월 정계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2점 척도) 조사에서 오세훈은 조사 대상 8인 중 가장 높은 호감도(35%, 비호감 48%)를, 김동연은 가장 낮은 비호감도(41%, 호감 29%)를 보였다(→ 제558호).

◎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6명이다.



◎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이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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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3년 6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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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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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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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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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