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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64호(2021년 9월 2주)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이유, 추석 명절맞이 계획·기분
조사일 : 2021/09/09
● 2021년 9월 10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64호 2021년 9월 2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1년 9월 7~9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6%(총 통화 6,384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코로나19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백신 접종 여부
추석 명절맞이: 1989년 이후 추이
 · 올해 추석 기간 중 1박 이상 고향 방문·여행 계획
 · 추석 때 따로 사는 가족·친척 만남 계획
 · 명절맞이 기분
 · 추석이 즐거운/즐겁지 않은 이유(자유응답)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9/3 수도권 기준 거리두기 4단계 한 달 연장(~10/3)
- 9/5 국민의힘, 역선택 방지 조항 등 경선 룰 합의 / 백신 1차 접종자 3천만 명 돌파
- 9/6 국민지원금 온라인 신청·지급 시작
- 9/7 현대차, '수소비전 2040' 선언
- 9/8 '고발사주 의혹' 관련 김웅·윤석열 각각 기자회견
- 9/8 이낙연, 의원직 사퇴 선언 / 국회 언론중재법 협의체 첫 회의
- 9/9 자영업자 전국 규모 차량 시위 / 백신 이상반응 의료비 지원 확대
- 등교 수업 확대 / 더불어민주당, 전국 순회 경선 / 정부, 핀테크·플랫폼 규제 기조

요약
-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41%, 부정률 52%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 무당(無黨)층 28%
-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 평가: 8월 47% → 9월 54%
- 추석 기간 1박 이상 귀향 계획: 2020년 16% → 2021년 19%
- 추석 때 따로 사는 가족·친척 만남 계획: 2020년 38% → 2021년 47%
- 명절맞이 기분: 즐겁다 53%, 즐겁지 않다 35%
- 추석이 즐겁지 않은 이유: 경제적 부담, 코로나19 여파 등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1%, '잘못하고 있다' 52%

한국갤럽이 2021년 9월 둘째 주(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1%가 긍정 평가했고 5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 대비 3%포인트 상승, 부정률은 변함없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32%/53%, 30대 44%/53%, 40대 60%/35%, 50대 44%/51%, 60대+ 29%/61%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6%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1%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30%, 부정 52%).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70%, 중도층에서 37%, 보수층에서 20%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05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31%), '외교/국제 관계'(14%), '복지 확대'(5%), '전반적으로 잘한다'(4%), '안정감/나라가 조용함',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 '서민 위한 노력', '경제 정책'(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17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28%), '코로나19 대처 미흡',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이상 11%),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북한 관계'(이상 5%),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 '인사(人事) 문제', '과도한 복지'(이상 3%)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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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 무당(無黨)층 28%

2021년 9월 둘째 주(7~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3%, 국민의힘 28%,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이 28%다. 그다음은 열린민주당과 국민의당 각각 4%, 정의당 3%, 그 외 정당/단체의 합이 1%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와 같고, 국민의힘은 3주 연속 1%포인트씩 점진 하락했다.

◎ 연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0대에서 52%, 국민의힘은 60대 이상에서 43%,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5%로 가장 많았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61%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57%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29%, 국민의힘 26%,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33%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34%, 무당층 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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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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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부 대응 '잘하고 있다' 54%, '잘못하고 있다' 36%
- 부정 평가 이유에서 백신 수급 지적 줄고, 거리두기 관련 언급 늘어

2021년 9월 7~9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54%가 '잘하고 있다', 36%가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달 전보다 정부 대응 긍정률이 7%포인트 상승, 부정률은 10%포인트 하락했다. 7월 7일부터 지금까지 매일 하루 신규 확진자가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고, 수도권 등지에서는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까지 연장 적용된다. 한편으로는 백신 수급 상황이 나아지면서 접종 속도가 빨라졌고, 9월 들어 1차 접종자 수가 3천 만 명을 돌파했다.

◎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률은 작년 2월 1차 확산 즈음 41%가 최저치(→ 데일리 제390호), 작년 5월 85%가 최고치다(→ 제402호).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올해 4월 43%로 하락(→ 제444호). 이후 접종자가 늘면서 6월 64%까지 재상승(→ 제452호), 4차 확산이 본격화된 7~8월에는 다시 50%를 밑돌았다.











◎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536명, 자유응답) '백신 확보/수급'(19%), '방역/확산억제'(16%), '다른 나라보다 잘함/세계적 모범'(15%), '적절한 조치/대응'(8%), '거리두기 정책/단계 조정'(7%),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신속한 검사'(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

◎ 정부 대응 부정 평가자는 그 이유로(361명, 자유응답) '백신 확보/공급 문제'(27%), '거리두기 단계 부적절/모호함'(15%), '방역·확산억제 못함', '초기 대응 잘못/초기 입국 억제 미흡'(이상 7%), '일관성 없음', '모임 억제 지나침', '현실에 안 맞음/형평성 문제', '규제 약함/느슨함/미흡'(이상 6%) 등을 언급했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7개월째 백신 수급 문제가 1순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번 달에는 그 비중이 줄었다. 거리두기 정책 관련 언급은 늘었는데, 과도하다거나 느슨하다는 등 상반된 지적이 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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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여부

우리나라에서는 2021년 2월 26일부터 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4월부터 일반인 연령별 순차 접종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 집계에 따르면 9월 9일 24시까지 약 3,215만 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이는 총 인구 5,167만 명(2021년 7월) 중 약 62%, 만 18세 이상 유권자 기준 4,409만 명 중 약 73%에 해당한다.

◎ 9월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백신 접종 여부를 물은 결과, 75%가 '접종받았다'고 답했다. 일반인 접종은 고연령대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 만큼, 고연령대 접종자 비율이 높다(20대 48%; 60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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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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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 '1박 이상 고향 방문 계획 있다':
2016년 39% → 2020년 16% → 2021년 19%


한국갤럽이 2021년 9월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1박 이상 일정의 고향 방문이나 여행 계획을 물었다. 그 결과 '고향 방문만' 계획 중인 사람이 18%, '여행만' 계획 중인 사람은 2%였으며 77%는 1박 이상 집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 추석맞이 1박 이상 귀향 계획 응답은 1989년 이후 30년 가까이 매 조사에서 30%를 넘었고, 특히 2000년 이후로는 40% 안팎을 넘나들기도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인 2020년 16%, 2021년 19%로 낮아졌다. 현재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작년 추석 직전보다 많지만, 성인 열 명 중 일곱 명이 백신 1차 접종한 상황이어서 고향을 찾으려는 사람이 소폭이나마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 연령별 1박 이상 고향 방문 계획 응답은 20~40대 20%대 중반, 50대 17%, 60대 이상 9%로 나타나 장년층일수록 귀향하기보다는 찾아오는 가족을 맞이하는 입장이라고 볼 수 있다. 감염병 없던 2016년 추석 직전 조사에서는 당시 20~40대까지 약 50%, 50대 38%, 60대 이상 14%가 귀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20160908).







추석 때 따로 사는 가족·친척 만남 계획 '있다':
2016년 80% → 2020년 38% → 2021년 47%


이번 추석을 맞아 성인 두 명 중 한 명은 따로 사는 가족이나 친척을 만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맞이 가족·친척 만남 계획은 2016년 80%에서 2020년 38%로 줄었고, 2021년 47%로 늘었다. 작년 추석 기간보다 고강도 거리두기 적용 중이지만 만남 계획이 많아진 것은 백신 접종 확대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올해 설 직전 조사에서는 33%였다. 당시는 국내 백신 도입 이전이었다.

◎ '따로 사는 가족·친척을 만날 계획이 있다'는 응답을 연령별로 보면 20대에서 40%, 30대부터 60대 이상까지는 50% 안팎이다. 올해 2월 설 직전의 만남 계획이 전 연령대에서 40%를 밑돌았으니(20대 29%; 40대 39%), 고르게 늘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 가족 구조에서 50·60대 부모와 20·30대 미혼 자녀는 동거 중인 경우가 많다. 40대는 다수가 기혼으로 청소년기 자녀를 두고 있으며, 따로 사는 부모의 생존 비율도 높은 편이다. 참고로, 2016년 어버이날 직전 조사에서 친부모님 한 분 이상 생존 비율이 20대 99%, 30대 95%, 40대 87%, 50대 55%, 60대 이상 13%로 파악된 바 있다(→ G20160506).




명절맞이 기분: '즐겁다' 53%, '즐겁지 않다' 35%
- 고연령일수록 즐겁지 않다는 응답 많아

추석 명절이 다가오는 것이 즐거운지 그렇지 않은지 물었다. 그 결과 53%는 추석맞이가 '즐겁다', 35%는 '즐겁지 않다'고 답했으며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추석이 '즐겁다'는 응답은 20·30대에서 70% 내외, 60대 이상에서는 33%에 그쳤다. 고연령일수록 '즐겁지 않다'는 응답이 많았다(20·30대 19%; 60대+ 50%).

◎ 생활수준별로 보면 상/중상층, 중층에서는 추석맞이가 '즐겁다'는 응답이 60%를 웃돌지만, 중하층은 48%, 하층은 27%다. 코로나19 이전 과거 추석맞이 기분과 비교하면 생활수준 하층에서의 기분 저하가 두드러진다. 이 조사에서 생활수준 하층의 56%가 60대 이상이다. 즉, 코로나19 이후 고령 빈곤층이 겪는 경제적·사회적 소외를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2016년 추석 직전 조사에서 생활수준 상/중상층, 중층에서는 '즐겁다'는 응답이 60%대로 올해와 비슷하지만, 당시 중하층은 56%, 하층은 43%였다.




추석이 즐거운 이유: '가족/친지 만남' 50%, '연휴/쉴 수 있어서' 31%
- 즐겁지 않은 이유: '경제적 부담' 27% 외 코로나19 여파
- 과거보다 여성의 '가사 부담' 응답 감소

추석맞이가 즐겁다는 사람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528명, 자유응답) '가족/형제/자녀/친지와 만남'(50%), '연휴가 길어서/쉴 수 있어서'(31%), '최대 명절/고유의 전통'(11%) 순으로 나타났다.

◎ 한편 추석맞이가 즐겁지 않은 사람은 그 이유로(352명, 자유응답) '경기·경제 사정이 좋지 않아서/경제적 부담'(27%), '코로나19 상황이어서'(20%), '가족·친지들이 모이지 못해서'(18%), '일이 많고 힘들어서/가사 부담'(11%), '명절이 싫어서/귀찮아서'(5%), '볼 수 있는 가족이 없어서'(4%), '명절인데 쉬지 못해서'(3%) 등을 언급했다. 2016년 추석 직전 조사에서는 '경제적 부담'이 절반가량(47%)이었으나, 지금은 코로나19 여파가 큰 시름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추석맞이가 즐겁지 않은 이유로 남성은 30%가 '경제적 부담', 3%만 '가사 부담'을 꼽았으나 여성은 '경제적 부담'(24%) 못지 않게 '가사 부담'(18%) 응답도 많아 성별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여성의 명절 가사 부담 응답은 2001년 49%, 2006년 36%, 2016년 24%, 2021년 18%로 감소세다. 이는 만혼(晩婚)과 맞벌이 증가, 제례 간소화, '명절 증후군'으로 불리는 주부 스트레스 관련 인식 제고, 그리고 코로나19 이후 명절 가족 모임 축소 영향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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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1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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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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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차기 정치 지도자)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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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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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