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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390호(2020년 2월 4주) - 경제 전망, 코로나19 (2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0/02/27
● 2020년 2월 28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390호 2020년 2월 4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0년 2월 25~27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5%(총 통화 6,614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내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2020년 2월 통합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 4주간 비교
- 본인 감염 우려 정도
- 본인 감염 가능성 인식 정도
-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평가
- 입국 제한 조치 관련 의견

주요 사건
- 2/22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관련 대국민 담화
- 2/23 코로나19 위기 경보 '심각' 단계 격상, 유치원·초중고 개학 1주일 연기 / 국민의당 e-창당대회
- 2/24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 통합 '민생당' 출범 / 국회 24시간 방역 폐쇄·본회의 연기
- 2/25 정부, 신천지 신도 명단 확보·전수 조사 착수 / 문재인 대통령, 대구 방문
- 2/26 여야 '코로나 3법' 처리 / 마스크·손소독제 수급 안정 조치
- 2/26 '대구·경북 봉쇄' 발언 홍익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직 사퇴
- 2/27 文, '부동산 투기 차단' 강조
-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 한국발 입국 제한국 증가 / 여권 내 위성정당 창당 공방

주요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2% vs '잘못하고 있다' 51%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넷째 주(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2%가 긍정 평가했고 51%는 부정 평가했으며 6%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3%).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보다 3%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5%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44%/50%, 30대 54%/42%, 40대 48%/46%, 50대 41%/54%, 60대+ 31%/60%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1%, 정의당 지지층에서도 64%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미래통합당 지지층은 93%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5%, 부정 64%).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24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3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11%), '전반적으로 잘한다'(7%), '복지 확대'(5%), '외교/국제관계'(4%), '전 정권보다 낫다',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소통'(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14명, 자유응답) '코로나19 대처 미흡'(41%),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4%),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0%), '외교 문제'(7%), '독단적/일방적/편파적'(3%) 등을 지적했다. 지난주보다 코로나19 관련 지적이 크게 늘어, 이번 주 부정 평가 이유 1순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주말 사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사회적 혼란과 불안이 가중된 탓으로 보인다.



"내 주변 여론은 전혀 딴판인데 여론조사 결과는 왜 그럴까?"
여론조사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의견의 집합체 또는 평균에 가까운 지표를 보여주는 것으로, 극명한 주장과는 동떨어져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치적 이슈는 양극으로 강한 주장일수록 최근 미디어 환경-정보 편식, 편파 미디어 횡행(橫行)-에 편승해 과다 왜곡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옳고 그름의 잣대가 아니라, 다양한 의견의 중간 지점이 어디쯤인지 가늠하는 이정표 역할을 할 뿐입니다.
[조사담:調査談] 여론조사가 내 생각과 다른 이유 - 정치적 성향과 특성 분석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무당(無黨)층 33%, 미래통합당 21%, 정의당 6%

2020년 2월 넷째 주(25~27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33%, 미래통합당 21%, 정의당 6%, 국민의당 2%, 민생당 1%, 그 외 정당/단체는 모두 1% 미만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이 1%포인트 상승했고, 미래통합당과 정의당은 각각 2%포인트, 1%포인트 하락했으며 무당층이 6%포인트 늘었다.

◎ 총선을 앞두고 여러 정당의 통합, 신당 창당이 진행 중이다. 유권자들이 새 당명과 차별점을 제대로 인지하려면 각 정당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데, 코로나19 사태로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국민의당(안철수신당)은 2월 23일 e-창당대회를 했고,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의 통합 신당인 '민생당'이 24일 출범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우리나라에서 1월 20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비드-19(COVID-19), 이하 '코로나19')이 며칠간 확진자 증가 없이 진정되는 듯하다가, 2월 18일부터 신천지 대구교회 등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했고 지난 주말 사이 급증했다.

● 정부는 23일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올렸다. 이번 조사 기간 마지막 날인 2월 27일(목) 오전 9시 질병관리본부 발표 기준 확진자는 1,595명, 오후 4시 기준 1,766명이며 그때까지 사망자는 13명이다. 한국갤럽이 코로나19 본인 감염에 대한 우려 정도와 감염 가능성, 정부 대응 평가, 그리고 입국 제한 조치 관련 의견을 물었다.

코로나19 본인 감염 우려감, 2월 1주 64% → 2주 56% → 3주 63% → 4주 77%
- '매우 걱정된다': 전국 46%, 경북권·경남권 60% 내외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본인 감염이 얼마나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 '매우 걱정된다' 46%, '어느 정도 걱정된다' 32%,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는 15%,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6%로 나타났다.

◎ 코로나19 감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응답 비율)은 지난 3주간 60% 안팎에서 이번 주 77%로 늘었다. 지난주는 대구·경북에서의 우려감이 80%에 달했으나, 이번 주는 다른 지역도 그와 비슷한 수준이 됐다.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은 지난주 32%에서 이번 주 46%로 늘었는데, 특히 확진자 수가 많은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에서 그 비율이 약 60%로 높았다.






코로나19 본인 감염 가능성 인식, 2월 1주 44% → 2주 39% → 3주 42% → 4주 59%
- 감염 가능성 '많이 있다': 전국 19%, 경북권 31% vs 호남권 8%

코로나19에 대한 우려 정도(정서적 반응)와는 별개로, 본인 감염 가능성(인지적 판단)은 어느 정도로 보는지 물었다. 그 결과 감염 가능성이 '많이 있다' 19%, '어느 정도 있다' 40%, '별로 없다' 24%, '전혀 없다' 10%로 나타났으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 감염 가능성 인식('많이+어느 정도' 있다) 역시 지난 3주간 40% 안팎에서 이번 주 59%로 늘었다.

◎ 감염 가능성 '많이 있다'는 응답은 지난주 10%에서 이번 주 19%로 늘었고, 대구·경북에서 31%로 가장 많으며 광주·전라에서는 8%에 그쳤다. 참고로, 2월 27일 오후 4시 기준 지역별 확진자 수는 대구 1,132명, 경북 345명이며 광주·전라에서는 15명이다.

◎ 연령별로 볼 때 '감염 가능성이 많이 있다'는 응답은 20% 내외로 비슷하지만, '어느 정도 있다'는 저연령일수록 많았다(20·30대 약 50%; 60대 이상 21%). 이는 평소 보건위생에 대한 태도, 의무적인 등교(학생)나 출근(직장인) 등 단체 생활 정도, 대중교통 이용 등 불가피한 대인 접촉이 많은 생활 패턴에 따른 차이로 추정된다. 2월 1~3주 조사에서도 같은 경향을 보였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잘하고 있다' 41% vs '잘못하고 있다' 51%
- 2주 전 긍정 평가 64%, 부정 평가 25%에서 반전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41%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잘못하고 있다'는 51%며 8%는 의견을 유보했다. 2주 전 조사에서는 '잘하고 있다'가 64%, '잘못하고 있다'는 25%에 그쳤다. 당시는 메르스 확산 초기보다 확진자가 적고 사망자도 없는 때였다. 질병관리본부 등 일선 공무원과 의료인의 사투(死鬪)에 응원을 보내는 한편,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정부의 대응에는 불만이 커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중국에서 오는 외국인 입국, '전면 금지해야 한다' 64% vs '전면 금지할 필요는 없다' 33%

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한국발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중국 우한시 인근 지역에 대한 입국 금지 시행 중이며, 정부는 최근 외부 유입 감염 확산이 없으므로 입국 제한 조치를 확대하지 않고 지역사회 전파 피해 완화에 집중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중국발 외국인 입국 전면 금지 주장을 계속 제기하고 있다.

◎ 2020년 2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중국에서 오는 외국인 입국에 관해 물은 결과 '전면 금지해야 한다' 64%, '전면 금지할 필요는 없다' 33%로 나타났다. 3%는 의견을 유보했다. 성, 연령, 지역별로 보면 '전면 금지' 의견이 대체로 우세하다. 성향 보수·중도층에서는 70% 내외가 '전면 금지' 쪽이지만, 진보층은 의견이 엇비슷하게 갈렸다(전면 금지 46%, 전면 금지할 필요 없다 52%).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경제 전망을 추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말 전국(제주 제외) 성인 1,500명을 면접조사한다.
2017년 9월부터는 연간 12회(매월 1회) 전국 성인 1,000명 전화조사로 더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2020년부터 실업자·노사분쟁 증감은 매월 조사에서 제외).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경기·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작년 8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악화
- ('좋아질 것'-'나빠질 것') 경기 12월(-26)→1월(-25)→2월(-42), 살림살이 (-10)→(-8)→(-21)
- ('감소할 것'-'증가할 것') 국제분쟁 12월(-38)→1월(-36)→2월(-31)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향후 1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14%가 '좋아질 것', 56%는 '나빠질 것', 26%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3%는 의견을 유보했다. 낙관 전망은 지난달보다 5%포인트 줄었고, 비관 전망은 12%포인트 늘었다. 21개월 연속 비관이 낙관을 앞서며, 지난 다섯 달 연속 점진적으로 감소했던 격차는 다시 작년 8월과 비슷한 수준으로 벌어졌다.

◎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마이너스, 즉 부정적이다. 경기 전망 순지수를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상에서 -50 내외, 20대와 40대는 -40 내외, 30대는 -26이다. 현 정부 출범 후 경기·살림살이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4.27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이며, 가장 부정적인 시기가 2019년 8월이다.

◎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15%가 '좋아질 것', 36%가 '나빠질 것', 47%는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봐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21)도 21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살림살이 전망은 생활수준 하층일수록 더 비관적이며(상/중상층 -7, 중층 -12, 중하층 -32, 하층 -51), 그 차이는 경기 전망에서보다 큰 편이다(경기 전망 순지수 상/중상층 -39, 중층 -40, 중하층 -43, 하층 -57). 연령별로는 40대 이하(-15~+3)보다 50대 이상(-37)에서 더 비관적이다.

◎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45%가 '증가할 것', 14%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분쟁 순지수는 수출 규제 등 한일 갈등과 미중 분쟁이 격해진 작년 8월 -54로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9·10월에는 -45, 11월 -41, 12월 -38, 올해 1월 -36, 2월 -31로 조금씩 나아졌다. 한국 시간 기준 1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관련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고, 2월 27일까지 42개국에서 확진자 82,227명, 사망자 2,80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국 등지에 제조 기반을 둔 글로벌 기업의 불안정성을 높여 이번 주 국내외 증시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로 인한 무역 마찰 등 국제분쟁 점화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는 듯하다.

◎ 전반적으로 볼 때 문재인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와 부정 평가자 사이의 경제 전망 간극이 크다. 양자 간 항목별 인식 차는 경기 전망에서 가장 크며 그다음은 살림살이, 국제분쟁 순이다. 이는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현 정부에 대한 신뢰 정도가 정치 현안뿐 아니라 경제 상황 인식에도 작용함을 보여준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참고로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19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제337~383호(2019년) | 제289~336호(2018년) | 제241~288호(2017년)
제193~240호(2016년) | 제145~192호(2015년) | 제98~144호(2014년) | 제50~97호(2013년)

2020년 2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2020년 2월 정당 지지도 - 정당 통합·창당으로 변화 많아 3~4주만 통합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합니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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