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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68호(2026년 7월 2주) - 정당별 호감도, 3대 메가 프로젝트, 최저임금
조사일 : 2026/07/09
● 2026년 7월 10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68호 2026년 7월 2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7월 7~9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9.4%(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9.7%(총통화 10,342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2018-2026
→ 3대 메가 프로젝트 영향
→ 내년도 최저임금 방향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7/3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 7/5 청와대, '반도체 호황에 따라 발생한 추가 세수로 미래대응기금 신설'
· 7/6 이재명 대통령, '기저 전원 선제 확보'; 신규 원전 건설 가능성 주목
     / '5.18 성역' 발언 논란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사퇴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조성 결정
· 7/7 李,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참석·몽골 국빈 방문차 출국
     / 개정 정보통신망법('가짜뉴스법') 시행 /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 7/9 한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대법원, '체포방해' 尹 징역 7년 확정 선고
· 내년도 최저임금 협상 막바지 / 미국-이란 교전 재개, 긴장 고조
· 코스피 7,000선으로 후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시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53%, '잘못하고 있다' 35%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6%
[정당별 호감 여부] 더불어민주당에 호감 44%:비호감 45%
· 국민의힘 22%:69%, 조국혁신당 20%:66%, 진보당 19%:62%, 개혁신당 10%:73%
· 올해 3월 대비 민주당·조국혁신당 호감 6%포인트가량 감소; 30·40대, 중도층 중심 변화
· 선거 후에도 보수층 전반 아우르지 못한 국민의힘; 극보수층, 약보수층 시각차
· 성향 진보층 77%, 중도층 42% 민주당에 호감; 중도층 74%, 보수층 51% 국민의힘에 비호감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될 것' 57%, '지역 간 격차 더 커질 것' 26%
· 대구/경북권만 양론 비등, 이외 다른 곳은 균형 발전 기대
[내년도 최저임금] '생계비 수준까지 인상' 21%, '물가상승률만큼 인상' 43%, '동결/인하' 29%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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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3%, 부정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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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7월 둘째 주(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3%가 긍정 평가했고 35%는 부정 평가했다.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성향 진보층에서 80%를 웃돌고,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3%)·보수층(67%)에 많다. 중도층은 53%가 긍정적, 33%가 부정적이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68%로 가장 높고, 20·30대에서 40% 내외로 낮은 편이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36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9%), '외교'(17%), '전반적으로 잘한다'(10%), '직무 능력/유능함'(6%),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소통'(이상 5%), '서민 정책/복지'(4%), '지역 균형 발전', '주가 상승'(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4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고환율'(2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독재/독단', '부동산 정책'(이상 6%), '국방/안보',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이상 5%), '통합·협치 부족', '외교',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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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 무당(無黨)층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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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둘째 주(7~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24%,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3%, 진보당, 기본소득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6%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61%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9%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2명 조사에서 대구/경북 101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최대 ±10%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대구/경북의 국민의힘 지지도 35%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저 27%에서 최고 45%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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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 201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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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를 조사한다. 여러 정당 중 현재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호감 가는 정당을 하나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집계되는 정당 지지도와 달리, 정당별 호감 여부는 자당(自黨)의 핵심 호감층뿐 아니라, 타당(他黨)과 교차 호감층, 대척점에 있는 정당의 비호감층 등 지지자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다.



더불어민주당에 호감 44%:비호감 45%,
국민의힘 22%:69%, 조국혁신당 20%:66%, 진보당 19%:62%, 개혁신당 10%:73%
- 올해 3월 대비 민주당·조국혁신당 호감 6%포인트가량 감소; 30·40대, 중도층 중심 변화

2026년 7월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원내 5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에는 44%가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도'), 45%가 '호감 가지 않는다'(이하 '비호감도')라고 답했고, 국민의힘은 22%:69%, 조국혁신당 20%:66%, 진보당 19%:62%, 개혁신당 10%:73%다.

◎ 올해 3월(→ 제655호)과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호감도가 각각 6%포인트, 5%포인트 감소했고, 국민의힘, 진보당, 개혁신당은 3~1%포인트 증가했다. 그럼에도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여전히 2020년대 기준 고점에 가깝고, 국민의힘은 저점에 가깝다. 2022년 중반부터 2023년 말까지는 양대 정당 호감도가 비슷했으나, 2024년에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뒤졌고 2025년 그 격차가 더 커졌다.



◎ 21대 국회 구성 후 국민의힘 호감도는 2020년 6월 18%(→ 제407호)에서 2022년 4월 41%(→ 제493호)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기세가 꺾였다(→ 제521호).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2020년 6월 50%에서 2021년 4월 30%대로 하락했으나, 2024년 40%대, 2025년 9월 5년여 만에 다시 50%에 다다랐다.

◎ 최근 8년 내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최고치는 2018년 8월 57%(→ 제319호, 평양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무렵), 2021년 4월, 2023년 5월과 8월 30%가 최저치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전신 자유한국당 기준 2018년 8월·11월 15%가 최저치, 2022년 4월 41%가 최고치다. 2024년 초 창당한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그해 5월 호감도 최고치(36%, 19%), 올해 최저치(20%, 3월 9%)를 기록했다.

◎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은 각각에 호감 가진 유권자를 일부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조국혁신당 호감층(199명) 87%, 진보당 호감층(187명) 81%가 민주당에도 호감을 표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사이에는 그런 관계성이 희박하다. 개혁신당 호감층(101명)은 국민의힘(35%)이나 민주당(40%)을 향한 정서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선거 후에도 보수층 전반 아우르지 못한 국민의힘; 극보수층, 약보수층 시각차
- 성향 진보층 77%, 중도층 42% 민주당에 호감; 중도층 74%, 보수층 51% 국민의힘에 비호감

한국갤럽은 주관적 정치 성향을 5단계(‘매우 보수적-약간 보수적-중도적-약간 진보적-매우 진보적’)로 파악한다. 이 기준으로 나눠 보면 극진보자('매우 진보적' 71명, ±12%포인트)와 약진보자(201명)는 각각 민주당 호감도가 80% 안팎이고, 중도층에서도 42%다. 즉, 현재 민주당 잠재 지지 기반은 기존 자당 지지층에서 중도층까지 어느 정도 확장된 상태라 하겠다.
반대편인 보수 진영에서 국민의힘 위상은 사뭇 다르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극보수자(59명)에서 60%, 약보수자(187명)와 중도층에서는 각각 40%, 16%에 그쳤다. 보수층(극보수자+약보수자)의 51%, 중도층의 74%가 국민의힘에 비호감이다.

◎ 각 정당 호감도는 연령별 차이가 있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50대에서 57%, 이외 연령대에서도 30%를 웃돈다. 올해 3월 대비 30·40대와 중도층에서 10%포인트 남짓 하락했다. 2018년에는 20·30대에서도 민주당 호감도가 60%대였으나, 2019년 이후 낮아졌다.
국민의힘은 70대 이상에서 34%, 40대에서 10%다. 2022년 대선 후인 4월에는 60대 이상에서 국민의힘 호감도가 60%대였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6%, 국민의힘 지지층의 64%가 현재 지지하는 정당에 호감 간다고 답해 응집력에도 차이가 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의 대통령 평가는 긍정 38%, 부정 37%, 이들의 정당별 호감도는 5개 정당 모두 20% 아래다(민주당 15%, 국민의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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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메가 프로젝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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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될 것' 57%, '지역 간 격차 더 커질 것' 26%
- 대구/경북권만 양론 비등, 이외 다른 곳은 균형 발전 기대

최근 정부와 기업들이 수도권 이외 권역별로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대규모 투자 계획, 일명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 영향에 관한 유권자의 생각은 '지역 균형 발전에 도움될 것 같다' 57%, '지역 간 격차가 더 커질 것 같다' 26%로 파악됐다(항목 로테이션). 17%는 의견을 유보했다.

◎ 권역별로 보면 대구/경북권에서만 양론 비등, 이외 다른 곳은 균형 발전 기대로 기울었다.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 85%, 중도층 61%, 보수층 34%가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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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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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수준까지 인상' 21%, '물가상승률만큼 인상' 43%, '동결/인하' 29%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6월 23일 노동계는 시급 12,000원(올해 대비 +16.3%), 경영계는 동결(10,320원)을 첫 요구안으로 내놨으나, 7월 9일 밤 양측의 9차 수정안은 각각 11,220원(+8.7%), 10,530원(+2.0%)으로 차이를 좁혔다.
한국갤럽이 2026년 7월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내년도 최저임금에 관한 세 가지 안을 제시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생계비 보장 가능한 수준까지 인상해야 한다' 21%, '물가상승률만큼 인상해야 한다' 43%, '올해 수준으로 동결 또는 인하해야 한다' 29%로 나타났다. 6%는 의견을 유보했다.

◎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물가상승률만큼 인상' 비중이 컸고, '동결/인하'는 보수층(44%; 중도층 34%, 진보층 15%), '생계비 수준까지 인상'은 진보층(28%; 중도·보수층 18%)에 상대적으로 많았다.

◎ 1988년 최저임금제도 도입 이후 지금까지 최저임금을 동결·인하한 적은 없다. 6년 전인 2020년 여름은 코로나19 여파로 1998년 외환위기 이후 22년 만의 마이너스 성장이 예고된 때였다. 당시 경영계에서는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했고, 여론도 그해(8,590년) 수준 동결(56%)·인하(11%)에 무게 실렸으나(인상 28%, → 제407호), 결국 역대 가장 낮은 인상률 1.5%로 결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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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6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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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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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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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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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