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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386호(2020년 1월 5주) - 경제 전망, 성(性)전환 관련 인식 (1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0/01/30
● 2020년 1월 31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386호 2020년 1월 5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0년 1월 28~30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5%(총 통화 6,778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내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2020년 1월 통합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성(性)전환 관련 인식
- 성전환수술에 대한 의견
-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수술 받은 사람에 대한 성별 인식
-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군인의 군 복무 지속 여부

주요 사건
- 1/28 더불어민주당 총선 영입 인재 '데이트 폭력 의혹' 원종건 불출마 기자회견(1/30 탈당)
- 1/29 안철수 전 의원, 바른미래당 탈당·신당 창당 표명 / 주한 미군, 한국인 직원 4월부터 무급 휴직 통보
- 1/29 검찰,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관련 다수 불구속기소
- 1/30 대법원, '블랙리스트 사건' 파기환송 / 국내외 항공사, 중국행 노선 운항 잠정 중단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 전세기 입국 예정 우한 교민 아산·진청 수용 결정, 해당 지역민 반발

주요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1% vs '잘못하고 있다' 50%

한국갤럽이 2020년 1월 다섯째 주(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1%가 긍정 평가했고 50%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6%).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2주 전보다 4%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4%포인트 상승해 긍정-부정률 차이가 1%포인트에서 9%포인트로 벌어졌다. 이는 작년 추석 직후인 9월 셋째 주부터 10월 넷째 주까지, 즉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재임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다. 여성, 20·30대, 성향 진보층 등에서 긍정률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35%/48%, 30대 48%/43%, 40대 56%/35%, 50대 42%/54%, 60대+ 29%/62%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3%, 정의당 지지층에서도 66%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92%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3%, 부정 58%).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09명, 자유응답) '외교 잘함'(1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8%), '전반적으로 잘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이상 7%), '검찰 개혁', '전 정권보다 낫다'(이상 6%), '소통 잘한다'(5%), '북한과의 관계 개선', '복지 확대', '서민 위한 노력'(이상 4%), '개혁/적폐청산/개혁 의지',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496명, 자유응답)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24%),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인사(人事) 문제', '북한 관계 치중/친북 성향'(이상 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 미흡', '검찰 압박', '부동산 정책'(이상 5%), '독단적/일방적/편파적', '외교 문제'(이상 4%), '일자리 문제/고용 부족', '국론 분열/갈등'(이상 3%) 등을 지적했다. 긍/부정 평가 이유 양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우한 폐렴') 대처 관련 언급이 새로이 등장했다.

◎ 우리 사회는 지난 2015년 여름 중동호흡기증후군(이하 '메르스')으로 큰 혼란을 겪었다. 그해 최초 감염자 확진 판정(5월 20일) 이후 2주 경과 시점(6월 4일 오후 보건복지부 발표 기준) 확진자 36명, 사망자 3명, 격리 대상은 1,600명을 넘었다. 전국적으로 1,000곳 이상의 유치원과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다. 2015년 5월 한 달간 40% 내외였던 당시 박근혜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6월 첫째 주 34%, 셋째 주 29%까지 하락했다가 메르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다시 30%대를 회복했다. 그때도 여성에서의 변화 폭이 컸다(→ 데일리 제165호, 제168호).



여론조사 결과는 선거 예측치와 다릅니다
선거 예측치는 여론조사 단순 집계 결과(무응답이 포함된 투표 의향 후보 또는 정당)를 기반으로 투표율 적용, 무응답 배분 등을 통해 산출한 예상 득표율입니다. 이러한 절차가 필요한 이유는 평소 여론조사 응답자와 선거 당일 실제 투표하는 유권자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은 58.0%,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는 77.2%, 2018년 제7회 지방선거는 60.2%였습니다.
[조사담:調査談] 사전 여론조사로 예상 가능한 정당 득표율은?
[조사인으로 살다] 선거여론조사에 관한 한계와 오해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33%, 자유한국당 21%, 정의당 6%

2020년 1월 다섯째 주(28~30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4%,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33%, 자유한국당 21%, 정의당 6%, 바른미래당과 새로운보수당이 각각 2%, 그 외 정당/단체는 모두 1% 미만이다. 2주 전과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이 5%포인트,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새로운보수당도 각각 1%포인트 하락했고 정의당만 1%포인트 상승했다. 현 정부 출범 후 여당 지지도는 최저, 무당층은 최대치다.

◎ 이번 주 지지 정당의 변화는 총선 이슈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영입 인물과 예비후보자 적격심사를 둘러싼 논란, 중도·보수 야권은 통합에 난항을 겪고 있다. 최근 귀국한 안철수 전 의원은 바른미래당 탈당과 동시에 신당 창당 계획을 밝혀 야권 재편에 새로운 변수가 됐다.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경제 전망을 추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말 전국(제주 제외) 성인 1,500명을 면접조사한다.
2017년 9월부터는 연간 12회(매월 1회) 전국 성인 1,000명 전화조사로 더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2020년부터 실업자·노사분쟁 증감은 매월 조사에서 제외).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경기·살림살이·국제분쟁'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지난달과 비슷
- ('좋아질 것'-'나빠질 것') 경기 11월(-32)→12월(-26)→1월(-25), 살림살이 (-10)→(-10)→(-8)
- ('감소할 것'-'증가할 것') 국제분쟁 11월(-41)→12월(-38)→1월(-36)

한국갤럽이 2020년 1월 28~30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향후 1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19%가 '좋아질 것', 44%는 '나빠질 것', 31%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5%는 의견을 유보했다. 낙관 전망은 지난달보다 1%포인트 줄었고, 비관 전망도 2%포인트 줄었다. 20개월 연속 비관이 낙관을 앞서지만, 격차는 다섯 달 연속 점진적으로 감소세다.

◎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마이너스, 즉 부정적이다. 경기 전망 순지수를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 -36으로 가장 비관적이며, 20대부터 50대까지는 -20 내외로 비슷하다.

◎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19%가 '좋아질 것', 27%가 '나빠질 것', 51%는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봐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8)도 20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살림살이 전망은 생활수준 하층일수록 더 비관적이며(상/중상층 8, 중층 2, 중하층 -14, 하층 -35), 그 차이는 경기 전망에서보다 큰 편이다(경기 전망 순지수 상/중상층 -20, 중층 -13, 중하층 -34, 하층 -39). 연령별로는 50대 이하(-3~8)보다 60대 이상(-27)에서 더 비관적이다. 현 정부 출범 후 경기·살림살이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4.27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이며,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2019년 8월이다.

◎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49%가 '증가할 것', 13%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분쟁 순지수는 수출 규제 등 한일 갈등과 미중 분쟁이 격해진 작년 8월 -54로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9·10월에는 -45, 11월 -41, 12월 -38, 올해 1월 -36으로 조금씩 나아졌다. 연령별로 보면 현시점 40대(-51)의 국제관계 전망이 가장 어둡다.
올해 들어 미국·이란 무력 충돌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이슈가 있으나, 이번 주 경제 전망에서는 아직 그 영향이 뚜렷해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가 한국 시간 기준 1월 31일 새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해, 이후 변동성은 크다.

◎ 전반적으로 볼 때 문재인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와 부정 평가자 사이의 경제 전망 간극이 크다. 양자 간 항목별 인식 차는 경기 전망에서 가장 크며 그다음은 살림살이, 국제분쟁 순이다. 이는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현 정부에 대한 신뢰 정도가 정치 현안뿐 아니라 경제 상황 인식에도 작용함을 보여준다.
















성전환 관련 인식
지난 1월 22일 육군이 남성으로 입대해 여성으로 성전환한 변희수 부사관에 대한 강제 전역을 결정했다. 여군으로 계속 복무하기를 원하는 당사자는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행정 소송 등 법적 투쟁을 예고했다.

● 이를 계기로 성전환수술과 성전환 후 성별 인식,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군인의 계속 복무 여부에 대한 의견을 한국갤럽이 알아봤다. 일부 항목은 국내 최초의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 데뷔 직후인 2001년 조사 결과와 비교할 수 있다.

성전환수술, '할 수 있다' 2001년 51% → 2020년 60%
- 20~40대 80% 가까이 수용, 50대 52%, 60대 이상에서는 32%

한국갤럽이 2020년 1월 28~30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남성에서 여성으로,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전환하는 것에 대한 두 가지 견해를 제시하고 어느 쪽에 가까운지 물었다. 그 결과 '개인 사정에 따른 것으로 할 수 있다'에 60%, '자연의 이치를 거스르는 일로 해선 안 된다'에 36%가 동의했으며 4%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난 2001년 조사에서는 성전환수술을 '할 수 있다'가 51%, '해선 안 된다'가 40%였다(→ G20010731). 당시는 국내 최초의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의 데뷔 직후로, 성전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았던 때다. 연령별로 보면 19년 전에는 20·30대에서만 '할 수 있다'는 응답이 50%를 넘었지만, 2020년에는 20~40대에서 그 비율이 80%에 가깝고 50대에서도 52%를 기록했다. 그러나 60대 이상에서는 '할 수 있다' 32%, '해선 안 된다' 59%로 부정적 시각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수술 받았다면, 그 사람은 '남성이다' 31% vs '여성이다' 49%
- 남→여 성전환자 성별 인식은 2001년과 비슷, 20~40대 세 명 중 두 명은 '여성'으로 봐

만약 남성이 여성으로 성전환수술을 받았다면 그 사람을 남성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여성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49%가 '여성'이라고 답했다. 31%는 '남성'이라고 봤으며, 20%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는 19년 전인 2001년(남성 29%, 여성 53%)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결과다. 최근 성소수자(LGBT) 단체들은 성적 다양성의 인정·포용을 원하고 있지만, 이 질문에서는 과거 조사 결과와 비교하기 위해 남녀 양성으로 국한했다.

◎ 연령별로 보면 20·30대의 67%, 40대의 58%는 남→여 성전환자를 여성으로 봤지만, 50대에서는 남녀 응답이 40% 내외로 비슷했다. 그러나 60대 이상에서는 25%만이 여성으로, 39%가 남성으로 보며 36%는 남녀 어느 쪽도 선택하지 않았다.




남→여 성전환 군인, '계속 복무해도 된다' 33% vs '해선 안 된다' 58%
- 구체적 사례로 접근하면 개인·상황 특성, 소속 조직 내부 여론 중요

2020년 1월 현재 한국 성인의 33%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군인이 '계속 군에 복무해도 된다'고 보지만 58%는 '복무해선 안 된다'고 답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복무 지속 반대가 우세하다. 성향 진보층, 성전환수술을 할 수 있다고 보는 사람, 남→여 성전환자를 여성으로 보는 사람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찬반 격차가 작았다.

◎ 이는 특정인에 관한 질문이 아님에 주의해야 한다. 소속 부대에서 충분히 인정받고, 스스로 군 복무 지속을 원하는 변희수 부사관과 같은 구체적 사례를 전제했다면 다른 답이 나올 수 있으며 무엇보다 개인·상황 특성, 소속 조직 내부 여론도 중요할 것이다.

◎ 참고로, 트랜스젠더와 마찬가지로 성소수자에 속하는 동성애자의 취업에 대해 한국인은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동성애자도 일반인과 동일한 취업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데 동의하는 비율은 2001년 69% → 2014년 85% → 2017년 90%, '동성애를 이유로 해고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은 2001년 64% → 2014년 79% → 2017년 81%로 증가했다(→ G20170608).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참고로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19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제337~383호(2019년) | 제289~336호(2018년) | 제241~288호(2017년)
제193~240호(2016년) | 제145~192호(2015년) | 제98~144호(2014년) | 제50~97호(2013년)

2020년 1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2020년 1월 정당 지지도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합니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19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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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여론조사 가이드북 파일(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