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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39호(2025년 10월 5주) - 대법관 증원, 특검 수사, 주식 시장 관련 인식 #코스피5000 (10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5/10/30
● 2025년 10월 31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39호 2025년 10월 5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10월 28~30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2.3%(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2.6%(총통화 7,933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대법관 증원 / 현행 14명 유지·26명으로 증원 이유(자유응답)
→ 내란, 김건희, 순직해병 특검 수사 신뢰 여부
→ 증시 관련 인식: 코스피 5,000 달성 가능성, 국내외 유리한 투자처, 주식 보유 여부
→ ※ 2025년 10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 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2025년 월별 추이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10/24 KOSPI 종가 첫 3,900선 / 이재명 대통령, 대구 타운홀 미팅 '지역 균형 발전'
· 10/25 李, '부동산 관련 부적절 발언' 이상경 국토부 1차관 사표 수리
· 10/26 李,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방문(1박 2일) / 국회, '비쟁점' 74개 법안 처리
· 10/27 한·말레이시아 FTA 체결 / 한·캄보디아 정상회담, '코리아 전담반' 설치 합의
     / KOSPI 장중·종가 첫 4,000선
· 10/28 APEC CEO 서밋 공식 행사 시작, 환영만찬
· 10/29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한미 정상회담
     / 연 200억 달러 한도 현금 투자 등 관세 협상 타결,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 10/30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카이치 일본 총리 방한 / 미중, 한일 등 다자 간 정상회담
     / KOSPI 장중 첫 4,100 돌파 / 국정자원 화재 마비 시스템 복구율 85.5%
· 국정감사(10/13~11/6) / 최민희 과방위원장 딸 결혼식 축의금 논란
· 경주 APEC 정상회의(10/27~11/1)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57%, '잘못하고 있다' 33%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무당(無黨)층 26%
· 긍정 평가 이유로 외교 언급 증가했으나 아직 끝나지 않은 APEC, 관세 협상 타결 반영 제한적
[대법관 수] '현행 14명 유지' 43%, '26명으로 증원' 38%
· 유지론자는 인원 충분, 중립성·공정성 훼손 우려; 증원론자는 업무 과중 해소, 다양성·변화 추구
[내란, 김건희, 순직해병 특검 수사] '신뢰한다' 46%, '신뢰하지 않는다' 38%
[현 정부 내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 '가능할 것' 45%, '가능하지 않을 것' 29%
· 9월 초 비관론 우위에서 10월 말 낙관론 우위로 반전
· 성향 진보층 62% '가능', 중도·보수층 시각도 비관론 일색에서 반신반의 양상으로
[더 유리한 투자처] '국내 주식' 30%, '미국 등 해외 주식' 47%
· 국내외 주식 선호 격차 감소, 저연령일수록 해외 투자 선호: 20·30대 70% 내외
[주식] '현재 보유하고 있다' 46%; 생활수준 상/중상층, 사무/관리직, 40대 60%대
[주요 지표 월 통합 기준]
· 권역별·연령대별 여론 추이는 반드시 표본크기·표본오차 고려해 월 통합 자료 참고 권장
· 2021년 8월 이후 대체로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거나 비슷한 상태 지속, 작년 12월만 예외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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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57%, 부정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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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5년 10월 다섯째 주(28~3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57%가 긍정 평가했고 33%는 부정 평가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4%), 성향 진보층(85%),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76%)과 보수층(64%)에서 두드러진다. 중도층은 63%가 긍정적, 29%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 긍정률 70%대로 높고, 이외 연령대에서는 상대적으로 긍·부정 쏠림이 덜한 편이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570명, 자유응답) '외교'(23%), '경제/민생'(18%), '전반적으로 잘한다'(8%), '소통'(7%), '서민 정책/복지',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주가 상승', '직무 능력/유능함'(이상 4%), '전 정부 극복'(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330명, 자유응답) '외교', '부동산 정책/대출 규제'(이상 12%),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10%), '경제/민생'(9%), '친중 정책/중국인 무비자 입국'(7%),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6%), '정치 보복',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재/독단'(이상 4%)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전반적 직무 평가 수치는 추석 전(9월 23~25일)부터 지금까지 별반 다르지 않고, 평가 이유들만 일부 자리바꿈하고 있다. 이번 주 긍정 평가 이유에서는 '외교'가 최상위에 올랐고, '주가 상승'도 눈에 띈다. '외교'와 '관세 협상'은 긍·부정 평가 이유 양쪽에 자리해, 현재 경주에서 진행 중인 APEC 정상회의와 10월 29일 저녁 무렵 전해진 한미 관세 협상 타결 소식에 상반된 시각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단, 관세 협상 타결은 이번 조사 후반부에 이뤄졌고 APEC 행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므로 그 반향을 알기에는 시일이 더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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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무당(無黨)층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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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다섯째 주(28~30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26%,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3%, 진보당 2%,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중반 구도가 이어지고 있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2%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65%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15%,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4%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예컨대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9월 통합 기준 59%에서 10월 56%으로 소폭 하락했고, 하위 특성별로 보면 서울(60%→50%), 30대(62%→51%) 등에서 상대적으로 낙폭이 크다. 여당 지지도는 전반적으로 9월(40%)과 10월(41%) 거의 변함없으나, 지역별로는 서울(41%→36%)과 충청권(39%→47%), 연령별로는 30대(40%→35%)와 50대(50%→55%) 등에서 등락 교차했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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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수 '현행 14명 유지' 43%, '26명으로 증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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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절반 남짓 '유지', 40·50대 '증원'... 정치적 성향별 여론 상반

지난주 여당이 발표한 사법개혁안에는 현행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증원하는 안이 포함돼 있다. 대법관 수에 대한 유권자의 생각은 '현행 14명을 유지해야 한다' 43%, '26명으로 증원해야 한다' 38%로 양론이 비슷하게 갈렸고, 19%는 의견을 유보했다. 현행 유지론은 성향 보수층(71%), 60대 이상(50%대), 증원론은 진보층(65%), 40·50대(50%대) 등에서 힘입었다.




/ 대법관 수 현행 유지 이유: 인원 충분, 중립성·공정성 훼손 우려
/ 증원 필요 이유: 업무 과중·재판 지연 해소, 다양성·변화 추구

대법관 수 현행 유지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31명, 자유응답) '불필요/현재 인원 충분'(25%), '증원 시 중립성·공정성 훼손 우려'(16%), '이재명 대통령 자기 범죄 무력화', '사법부 내 갈등/잡음/분쟁 우려'(이상 8%), '현행이 좋다/하던대로 해야 함', '헌법정신·삼권분립 위반'(이상 7%), '세금 낭비'(6%) 등을 답했다.

◎ 대법관 증원을 바라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382명, 자유응답) 인원 부족에서 비롯한 '업무 과중·졸속 재판·재판 지연 해소'(26%), '다양한 의견 반영'(16%), '공정성·중립성 확대'(15%), '업무 잘할 것/효율성 증가'(11%), '사법부 문제 있음/개혁 필요'(8%) 등을 언급했다.

◎ 유지, 증원 양측이 든 이유 면면을 보면 대법관 수 자체보다는 사법부 불신이나 정치적 휘둘림 경계가 더 크게 자리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지난 4월 탄핵안 인용 직후 법원 신뢰도는 46%, 같은 조사에서 헌법재판소는 61%, 중앙선관위 51%, 경찰 47%, 공수처 32%, 검찰 25%였다(→ 제6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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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김건희, 순직해병 특검 수사: '신뢰한다' 46%, '신뢰하지 않는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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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란, 김건희, 순직해병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다. 한국갤럽이 2025년 10월 28~30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3대 특검 수사에 대한 신뢰 여부를 물은 결과, 46%가 '신뢰한다', 38%가 '신뢰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16%는 의견을 유보했다. 성향 진보층 72%, 중도층 49%도 특검 수사 신뢰 쪽으로 기울었고, 보수층 61%는 불신을 표했다.
참고로, 과거 유관 사건 특검 도입에는 유권자 열에 여섯이 찬성했다: 2024년 6월 순직해병 특검 63%(→ 제588호), 2024년 10월 김건희 특검 63%(→ 제598호), 2025년 3월 명태균 특검 59%(→ 제6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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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관련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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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내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
'가능할 것' 45%, '가능하지 않을 것' 29%

- 9월 초 비관론 우위에서 10월 말 낙관론 우위로 반전

지난 10월 20일 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KOSPI, 이하 '코스피')가 종가 기준 처음으로 3,800선을 돌파했고, 이어 24일 3,900선, 27일 4,000선을 넘어섰다. 이에 한국갤럽이 10월 28~30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이번 정부 내에 코스피 5,000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관해 물었다. 그 결과 45%가 가능할 것으로, 29%는 불가능할 것으로 봤다. 27%는 의견을 유보했다.
조사 기간 첫날인 10월 28일 코스피는 4,010.47로 시작, 마지막 날인 30일 4,086.89로 장 마감했다. 28일 장중 3,972.56으로 4,000선을 살짝 밑돌기도 했지만, 30일 4,146.72로 장중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 코스피는 현 정부 출범 후 급등해 9월 초까지 3,100~3,200선에 머물렀고, 그때까지 장중 기준 역대 최고치(2021년 6월 16일 3,316.08)를 넘지 못했다. 9월 2~4일 같은 질문에는 50%가 현 정부 내 코스피 5,000 달성이 불가능하다고 봤고, 27%만 가능하다고 답했다.
과거 요원하게 보였던 4,000선을 넘어서면서 5,000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 5,000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다. 그런 만큼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 40대 등에서 낙관론이 60% 내외로 높은 편이다. 지난달 비관론 일색이었던 중도·보수층에서도 이제는 반신반의 양상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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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리하다고 보는 투자처:
'국내 주식' 30%, '미국 등 해외 주식' 47%

- 국내외 주식 선호 격차 감소, 저연령일수록 해외 선호: 20·30대 70% 내외

국내와 해외 주식 중 더 유리한 투자처로는 30%가 '국내 주식', 47%가 '미국 등 해외 주식'을 꼽았다. 23%는 의견을 유보했다. 지난 9월 초에는 국내 21%, 해외 56%로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해외 주식 투자를 더 유리하다고 봤다. 코스피 4,000을 넘기면서 국내외 격차가 줄긴 했지만, 여전히 해외 투자를 우선시하며 특히 저연령일수록 그 비율이 높다(20·30대 70% 내외).
선행 질문의 코스피 5,000 달성 가능론자(447명) 중에서도 유리한 주식 투자처로는 국내(48%)와 해외(38%) 차이가 크지 않고, 불가론자(288명) 중에서는 68%가 해외를 택했다.

◎ 여전히 많은 20·30대가 해외 주식을 더 유리한 투자처로 보는 데는 여러 각도에서 헤아려 볼 만하다: 중장년층 대비 국내 정치적 상황과 증시에 대한 불신 또는 저관심, 뒤늦은 시장 진입, 급상승장에서의 소외감 등. 상당수가 비혼·무주택 상태인 20·30대는 대통령과 여당, 10.15 대책에도 중장년층보다 부정적이며, 향후 경기 전망 또한 매우 비관적이다(→ 제63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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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 보유하고 있다'(주식 보유자) 46%

현재 주식 보유 여부를 물은 결과, 46%가 그렇다고 답했다. 주식 보유자는 30~50대, 사무/관리직 종사자,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많은 편이다(상/중상층 66%; 하층 21%).
과거에는 펀드를 제외하고 주식 투자 여부를 가렸으나, 금융 규제 완화와 각종 핀테크 플랫폼·상품 개발 상황을 반영하고자 이번 조사에서는 ETF, 펀드 등 간접투자를 포함한 보유 개념으로 범위를 넓혔다. 참고로 하단에 1990년부터 2022년까지의 주식 투자자(펀드 제외 기준) 비율 추이를 제시했다.




(펀드 제외 기준) 주식 투자자 비율:
2003년 8% → 2014년 15% → 2021년 1월 29% → 2022년 9월 38%


국내 증권시장은 1956년 최초 개설, 1988년 전산 매매 시작, 1992년 외국인 국내 직접 투자 허용, 1996년 코스닥 설립 등 역사가 길다. 과거 한국갤럽 조사 기록에 남은 주식 투자자 비율은 1990년 18%, 2000~2006년 10% 내외, 2014년 15%, 2020년 8월 21%, 코스피 3,000을 돌파한 2021년 1월 29%, 2022년 9월(당시 코스피 2,300대) 38%에 달했다. 2022년에는 세계가 과잉 유동성 여파로 인플레이션에 직면했고, 금리 인상 등 고강도 긴축으로 국내외 증시 또한 침체기에 접어들었으나 신규 투자자 유입은 계속됐다고 볼 수 있다(→ 제512호).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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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4%P(포인트), 100명/±10%P, 200명/±7%P, 300명/±6%P, 400명/±5%P, 500명/±4%P, 1,000명/±3%P(이상 소수점 이하 반올림), 1,500명/±2.5%P, 2,000명/±2.2%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24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2025년 10월 대통령 직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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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정당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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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주관적 정치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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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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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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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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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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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