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기 전 자주 묻는 질문을 살펴보세요

갤럽리포트

매주 새로운 조사 결과를 전합니다

뉴스레터 구독 신청하기
데일리 오피니언 제512호(2022년 9월 4주) - 경제, 부동산 집값, 국내 주가지수 전망, 주식 투자 여부
조사일 : 2022/09/22
● 2022년 9월 2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12호 2022년 9월 4주
→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9월 20~22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0.4%(총 통화 9,627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 부동산 집값 전망
→ 국내 주가지수 전망
-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 집 소유 여부 / 현재 주식 투자 여부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9/16 윤석열 대통령,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
- 9/17 정의당, 재창당 결의안 채택
- 9/19 국회 첫 대정부질문 시작 / 국민의힘 원내대표 주호영 선출
  / 경남도, 부울경 특별연합 탈퇴 선언
- 9/20 경찰, '성접대 수수 의혹' 이준석 공소시효 만료 불송치 결정
- 9/21 세종 외 비수도권 전역 부동산 규제 완화
- 9/22 미국 기준금리 3.25%(3연속 0.75%P 인상) / 원달러 환율 1,400원대
  / 4분기 전기요금 발표 연기 / 민주당, 법인세·종부세 완화 반대 당론 채택
- 尹 영국 여왕 장례식 참석, 미국 유엔총회 기조연설 / 조문 취소·비속어 발언 논란
- 중국·인도, 러시아 지지 철회 /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세

요약
-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8%, 부정 61%
 / 영빈관, 조문·외교 관련 논란 복합 영향 추정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7%
- 경기 전망 4개월째 비슷, 2020년 여름만큼 비관적
 /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나빠질 것 56%, 좋아질 것 12%
- 집값 하락 전망 10년 내 최다 66%, 상승 전망 최소 14%
- 주식 투자자 중 59%,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 하락 전망
- 성인 주식 투자자 비율: 2021년 1월 29% → 2022년 9월 38%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8%, '잘못하고 있다' 61%

한국갤럽이 2022년 9월 넷째 주(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8%가 긍정 평가했고 61%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8%).

◎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한 주 만에 다시 20%대로 내려앉았다. 7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20%대에 머물다 추석 직후인 지난주 33%까지 올랐었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61%,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89%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53%, 중도층 20%, 진보층 11%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285명, 자유응답)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9%), '국방/안보'(7%), '전반적으로 잘한다', '외교'(이상 6%), '전 정권 극복',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5%), '공정/정의/원칙', '주관/소신', '진실함/솔직함/거짓없음'(이상 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09명, 자유응답) '경험·자질 부족/무능함'(12%), '경제·민생 살피지 않음'(10%), '인사(人事)',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8%), '외교'(7%), '대통령 집무실 이전/영빈관'(6%), '소통 미흡'(5%), '독단적/일방적'(4%), '김건희 여사 행보', '공정하지 않음'(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주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영빈관 신축 계획 철회 등 대통령 집무실 이전 관련 문제, 영국 여왕 조문 취소 등 정상 외교 일선에서의 처신 관련 언급이 두드러졌다.

◎ 윤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의 해외 순방은 직무 평가에 플러스가 되지 못했다. 지난여름 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직후 조사에서도 직무 긍정률이 6%포인트 하락했다(→ 데일리 제502호). 이는 전임 대통령들과 다른 양상이다. 2013년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첫해 외국 방문은 대체로 즉각적인 직무 긍정률 상승으로 이어졌고(→ 제91호), 2014년 9월 유엔총회 참석(+기조연설)도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 제132호).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의 2018년 9월 유엔총회 참석(+기조연설)은 직전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시너지를 내며 직무 평가 반등에 이바지했다(→ 제325호).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7%

2022년 9월 넷째 주(20~22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4%,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7%, 정의당 5%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지지도가 50%대, 40·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대다. 20대의 42%는 무당층이다. 이번 주 무당층 크기는 연중 최대다.

◎ 3월 대통령선거 직전부터 5월 첫째 주까지 양당 지지도가 비등했으나,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국민의힘은 상승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하락해 격차가 커졌다. 국민의힘은 6월 지방선거 이후 점진 하락, 더불어민주당은 30% 안팎에 머물다 상승해 7월 말부터 추석 전까지 엎치락뒤치락했다.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경제 전망을 추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말 전국(제주 제외) 성인 1,500명을 면접조사한다.
2017년 9월부터는 연간 12회(매월 1회) 전국 성인 1,000명 전화조사로 더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경기 전망 4개월째 비슷, 2020년 여름만큼 비관적
-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나빠질 것' 56%, '좋아질 것' 12%
-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 생활수준 상/중상층 -16, 하층 -38
- 국제관계 전망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 수준 회복

한국갤럽이 2022년 9월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12%만 '좋아질 것', 56%는 '나빠질 것', 27%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5%는 의견을 유보했다. 4개월째 전반적으로 비슷하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첫해인 2020년 여름만큼 비관적이다.
2021년 1월 처음으로 3,000을 돌파했던 KOSPI는 2022년 9월 현재 2,300대다. 또한, 국내외 경제 여건은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코로나19 재유행,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물류·에너지난 등으로 녹록지 않다.




◎ 경기 낙관론은 대체로 정부 정책 방향에 공감·신뢰 정도가 강한 이들에게서 높은 편이다. 그러나, 올해 6월 이후로는 정치적 성향별 경기 전망 방향성이 일치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정파적 기대감이나 유불리를 막론하고 현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성향 중도층의 경기 전망은 보수층보다 진보층 쪽에 가깝다.






◎ 살림살이 전망도 4개월째 답보 중이다. 향후 1년간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좋아질 것' 13%, '나빠질 것' 36%, '비슷할 것' 49%다. 살림살이 전망에서는 주관적 생활수준별 차이가 뚜렷하다. 살림살이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생활수준이 낮을수록 더 어둡다(순지수 상/중상층 -16; 하층 -38).
생활수준 하층에서의 살림살이 낙관론은 올해 20%를 넘은 적 없고, 비관론은 1월 27%에서 9월 50%까지 늘었다. 특히, 6월 이후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상황이 경제적 취약계층을 더 힘들게 하는 것으로 보인다. 생활수준 상/중상층은 올해 5월까지 살림살이 낙관론이 앞서다가 6월을 기점으로 반전했다.






◎ 향후 1년간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49%가 '증가할 것', 15%가 '감소할 것', 25%가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경기나 살림살이보다 응답자 특성별 차이가 작은 편이지만, 굳이 특징을 찾자면 40대, 생활수준 상/중상층,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 주식 투자자 등에서의 비관론이 60%대로 전체 평균을 웃돈다. 이는 해외 동향을 주시해야 하는 경제활동자, 어느 정도 금융자산이 있는 30~50대 주식 투자자의 특성과 일맥상통한다.
국제관계 전망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전 수준, 즉 올해 1월과 비슷해졌다. 전쟁 이후 급등한 국제 에너지 가격 하락세, 최근 중국·인도의 러시아 지지 철회, 영국 여왕 장례식에 각국 정상이 한데 모여 애도하는 등의 분위기에 영향받은 결과로 보인다.




──────
#부동산
──────

향후 1년간 집값 '내릴 것' 66%, '오를 것' 14%, '불변' 14%
- 하락 전망 10년 내 최다, 상승 전망 최소

한국갤럽이 2022년 9월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향후 1년간 집값 전망을 물은 결과 66%가 '내릴 것'이라고 답했다. '오를 것'과 '변화 없을 것'이 각각 14%, 의견 유보가 6%였다. 올해 6월 3년 만에 하락 전망이 상승 전망을 앞섰고, 이후로는 조사할 때마다 격차가 더 커졌다. 집값 하락 전망은 10년 내 최다, 상승 전망은 최소다.

◎ 2017년 6.9 부동산 대책을 필두로 관련 대책 발표 때마다 주요 관심 지역 집값은 일시적 침체 후 폭등·과열 현상이 반복됐다. 그러한 양상은 집값 전망 조사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2018년 9월 집값 상승 전망 50%, 2019년 12월 55%, 2020년 7월 초 61%로 매년 높아졌고 이후 2021년 9월까지 정부가 어떤 대책을 발표하건 등락하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 상승 전망이 가장 낮았던 시기는 2019년 3월(20%)이다.






◎ 집값 하락 전망은 무주택자(56%)보다 유주택자(71%), 주식 투자자(76%), 50·60대(70%대 후반)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다. 상승 전망은 20대(36%), 학생(48%) 등에서 두드러지는데, 이들은 주택 마련보다 취업이 우선이며 아직 본인 소유 자산을 형성하지 못한 세대라 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와 언론 등에서는 연일 집값 하락, 부동산 경기 침체를 거론하고 있으나 젊은이들에게는 여전히 감당하기 어려운 장벽(일명 '넘사벽')임을 짐작게 한다.




◎ 이번 조사에서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의 유주택자는 63%며, 연령별로는 20대 13%, 30대 47%, 40대 이상에서는 70%를 웃돈다. 지역별 유주택자 비율은 수도권·충청권(60% 내외)보다 호남권·경상권(69%)에서 높은 편이다.




──────
국내 증시
──────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 '오를 것' 15%, '내릴 것' 50%, '불변' 20%
- 주식 투자자 중에서는 59%가 하락 전망

한국갤럽이 2022년 9월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향후 1년간 우리나라 주식 가치, 즉 주가지수 등락 전망에 관해 물었다. 그 결과 '현재보다 오를 것' 15%, '내릴 것' 50%, '변화 없을 것' 15%로 나타났고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현재 주식 투자자(376명) 중에서는 59%가, 비투자자(624명) 중에서는 44%가 하락할 것으로 봤다.

◎ 정치적 성향별 주식 투자자 비율은 보수층 37%, 중도층 42%, 진보층 45%로 큰 차이 없다. 그러나 향후 1년간 국내 주가지수 상승('오를 것')-하락('내릴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보수층(-29)과 중도층(-41)·진보층(-42) 간 뚜렷한 차이를 보였고,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13)와 부정 평가자(-47) 간 차이도 컸다. 이는 앞서 제시한 경기 전망과 마찬가지로, 경제와 정치 인식의 불가분성을 보여준다.




──
'현재 주식 투자 하고 있다':
2014년 15% → 2020년 8월 21% → 2021년 1월 29% → 2022년 9월 38%

- 생활수준 상/중상층, 30~50대 절반가량 주식 투자

현재 주식 투자 여부를 물은 결과(펀드 제외), 38%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식 투자자는 30~50대, 사무/관리직과 자영업 종사자,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많은 편이다(상/중상층 56%; 하층 20%).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작년 1월 대비 주식 투자자가 많아졌다(→ 제432호).

◎ 국내 증권시장은 1956년 최초 개설, 1988년 전산 매매 시작, 1992년 외국인 국내 직접 투자 허용, 1996년 코스닥 설립 등 역사가 길다. 과거 한국갤럽 조사 기록에 남은 주식 투자자 비율은 1990년 18%, 2000~2006년 10% 내외, 2014년 15%였고, 2020년 8월 처음으로 20%를 넘었으며, 국내 주가지수(이하 'KOSPI')가 사상 처음 3,000을 돌파한 2021년 1월 29%에 달했다. 2022년 현재 세계는 과잉 유동성 여파로 인플레이션에 직면했고, 금리 인상 등 고강도 긴축 중이며 국내외 증시 또한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KOSPI는 2022년 9월 현재 2,300대다.






──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