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오피니언 제620호(2025년 4월 3주) - 장래 정치 지도자, 대선 결과 기대,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 경제 전망
- 조사일 : 2025/04/17
- [GallupKoreaDailyOpinion_620(20250418).pdf] 다운로드
● 2025년 4월 18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20호 2025년 4월 3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4월 15~17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1.7%(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4.8%(총통화 6,757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정지·파면으로 직무 평가 불가(→ 2024년 12월 2주까지 임기 전반 요약)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한덕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
→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4/11 홍준표, 대구시장직 사퇴 / 윤석열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 퇴거
· 4/12 오세훈 서울시장, 대선 불출마 / 더불어민주당 경선 룰 확정(당원투표 50%, 여론조사 50%)
· 4/13 국회 대정부질문 시작 / 국민의힘 첫 대선 공약 '주 4.5일제 도입, 주 52시간제 완화'
/ 尹, 내란 혐의 재판 첫 공판 출석
· 4/15 더불어민주당(3명)·국민의힘(11명) 대선 경선 후보 등록 마감
· 4/16 대통령실·경호처 압수수색 불응 / 헌재, 권한대행 헌법재판관 지명 효력 정지
/ 국민의힘, 대선 1차 경선 8명 진출 확정
· 4/17 감사원, '문재인 정부 주택통계 왜곡' / 내년도 의대 정원 3,058명 확정
· 국민의힘 일각 '한덕수 대선 차출론' / 미국 관세 정책 혼선 지속
요약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18%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8%, 홍준표·한덕수·김문수 7%
· 한동훈 6%, 이준석 2%, 이외 1.0% 미만 인물 7%(약 20명), 의견 유보 26%
· 민주당 지지층은 이재명 집중,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4인 비등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대선 결과 기대] 민주당 후보 당선 45%, 국민의힘 후보 32%, 이외 정당 후보 6%, 유보 18%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 긍정 41%, 부정 50%
[경제]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나빠질 것 47%, 좋아질 것 24%, 비슷할 것 23%
· 전월 대비 성향 진보층 경기 비관론 감소, 윤 대통령 파면·정권 교체 기대감 반영 추정
· 살림살이 좋아질 것 18%,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54%
· 20·30대의 경기·국제관계 전망, 중장년층보다 어두워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18%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셋째 주(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현재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정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8%로 나타났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80%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2%, 더불어민주당 4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8%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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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8%, 홍준표·한덕수·김문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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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6%, 이준석 2%, 이외 1.0% 미만 인물 7%(약 20명), 의견 유보 26%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0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15~17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38%,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각각 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 2% 순으로 나타났다. 7%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26%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16명)에서는 이재명이 82%로 확고하고, 국민의힘 지지층(336명)에서는 홍준표·한덕수가 각각 20%, 김문수와 한동훈이 10%대 후반으로 4인 비등했다.

◎ 이재명 선호도는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20%대 초반, 9월부터 12월 초까지 20%대 중후반, 1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30%를 웃돈다(최고치 이번 주 38%). 대구시장직을 사퇴하고 당내 경선에 임하는 홍준표는 2017년 제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완주했고, 제20대 대선 당내 경선 막바지(2021년 11월) 선호도 15%까지 기록한 바 있다. 윤 대통령 파면 이후 보수 진영 일각의 차출론에 힘입은 한덕수는 지난주 2%로 처음 이름 올랐고, 이번 주 7%로 존재감이 커졌지만 아직 스스로 출마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다.
양대 정당은 4월 15일 대선 후보 등록을 마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3명, 국민의힘은 8명이 1차 경선을 앞두고 있다. 원내 정당 중 조국혁신당은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고, 개혁신당은 3월 18일 이준석을 대선 후보로 확정했다.
◎ 2021년 10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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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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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 45%, 국민의힘 후보 32%, 이외 정당 후보 6%, 유보 18%
올해 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는 다음 대선 결과를 현 정부 지원론과 견제론 구도로 물었으나, 윤 대통령 파면으로 여야 구분이 사라졌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오는 6월 대선에 대한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디에 가장 동의하는지 물었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45%,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32%, '이외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6%로 나타났고 1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는 '민주당 후보 당선'이 60% 안팎,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후보 당선'이 53%를 차지했으며 이외 연령대는 한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았다.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의 65%는 국민의힘 후보, 진보층과 중도층은 각각 84%, 47%가 민주당 후보 당선을 바랐다.

◎ 참고로 윤 대통령 파면 전까지 올해 매주 조사에서 줄곧 정권 교체론이 우세했고, 그동안 양론 격차는 최소 8%포인트(1월 3주)에서 최대 19%포인트(3월 4주)였다. 마지막인 4월 1주 기준으로 보면 성향 중도층에서는 여당 승리(28%)보다 야당 승리(62%) 쪽이 많으며, 이러한 경향은 내내 변함없었다(→ 제6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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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잘하고 있다' 41%, '잘못하고 있다' 50%
헌법재판소가 지난 3월 21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안을 기각(기각 5, 인용 1, 각하 2), 4월 4일 윤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해 이후 다시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를 수행 중이다.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15~17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한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1%가 긍정 평가했고 50%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 국민의힘 지지층 88%는 한 총리가 현재 잘하고 있다고 봤으나,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90%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무당층에서는 긍·부정, 유보 비율이 모두 30%대로 비슷하게 나뉘었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 열에 예닐곱이 부정적, 70대 이상에서는 셋 중 두 명이 긍정적이다. 이외 연령대에서는 긍·부정률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 참고로, 올해 1월 7~9일 최상목 경제부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는 긍정 31%, 부정 56%였다(→ 제608호). 지난번 탄핵 정국인 2017년 1~3월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긍정률은 33~44%, 부정률은 47~57% 사이였다(→ 제251호). 당시 황 총리도 얼마간 장래 정치 지도자(선호도 5~11%)로 거론됐으나, 대선일 확정과 동시에 불출마 선언했다.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나빠질 것 47%, 좋아질 것 24%, 비슷할 것 23%
- 전월 대비 성향 진보층 경기 비관론 감소, 윤 대통령 파면·정권 교체 기대감 반영 추정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47%가 '나빠질 것'이라고 내다봤고, 24%는 '좋아질 것', 23%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7%는 의견을 유보했다. 여전히 비관론이 크게 앞서지만, 낙관론 20%대 중반 기록은 2022년 5월(현 정부 출범 초기) 이후 처음이다. 최근 3년 내 경기 낙관론 최고치는 2022년 4월 27%, 비관론 최고치는 2022년 10월 66%다.


◎ 경기 낙관론은 대체로 정부 정책 방향에 공감·신뢰 정도가 강한 이들에게서 높은 편인데, 총선 패배 직후에는 여권 지지층에서도 경기 우려감이 컸다. 성향 보수층의 경기 낙관론은 4월 총선 후 22%에서 7월 30%까지 소폭 오르다가 8월 그 기세가 꺾였다.
◎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인 12월에는 보수층의 경기 비관론이 늘고, 진보층에서는 줄었으며 중도층은 거의 다름없었다. 1, 2월 지속된 국가적 리더십 부재 국면에는 성향별 경기 전망 동조화 현상이 나타났다. 그러다 지난달은 진보층에서만 악화, 이번 달은 진보·중도층에서 상당폭 호전했다. 그동안 보수층에서는 거의 변함없었다. 이는 각각 탄핵 심판 선고 지연으로 인한 불안감, 윤 대통령 파면으로 정권 교체 기대감의 반영으로 추정된다: 성향별 경기 전망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 기준, 보수층 2월 -30 → 3월 -30 → 4월 -29, 중도층 -43 → -43 → -32, 진보층 -32 → -48 → -11.


◎ 향후 1년간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좋아질 것' 18%,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54%다. 살림살이 전망에서는 주관적 생활수준별 차이가 뚜렷하다(상/중상층 1, 중층 -4, 중하층 -9, 하층 -33).


◎ 향후 1년간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56%가 '증가할 것', 13%가 '감소할 것', 24%가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관계 비관론은 작년 10월(64%, 北 러시아 파병) 3년 내 최고치(2023년 10월 65%, 하마스 이스라엘 기습)에 육박했다가 이후 완화했는데, 지난달 다시 나빠졌다. 국제사회에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단 관세 조치가 혼선을 빚으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미·중 무역 갈등 격화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의 경기·국제관계 전망이 중장년층보다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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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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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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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20호 2025년 4월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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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4월 15~17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1.7%(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4.8%(총통화 6,757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정지·파면으로 직무 평가 불가(→ 2024년 12월 2주까지 임기 전반 요약)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한덕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
→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4/11 홍준표, 대구시장직 사퇴 / 윤석열 전 대통령, 한남동 관저 퇴거
· 4/12 오세훈 서울시장, 대선 불출마 / 더불어민주당 경선 룰 확정(당원투표 50%, 여론조사 50%)
· 4/13 국회 대정부질문 시작 / 국민의힘 첫 대선 공약 '주 4.5일제 도입, 주 52시간제 완화'
/ 尹, 내란 혐의 재판 첫 공판 출석
· 4/15 더불어민주당(3명)·국민의힘(11명) 대선 경선 후보 등록 마감
· 4/16 대통령실·경호처 압수수색 불응 / 헌재, 권한대행 헌법재판관 지명 효력 정지
/ 국민의힘, 대선 1차 경선 8명 진출 확정
· 4/17 감사원, '문재인 정부 주택통계 왜곡' / 내년도 의대 정원 3,058명 확정
· 국민의힘 일각 '한덕수 대선 차출론' / 미국 관세 정책 혼선 지속
요약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18%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8%, 홍준표·한덕수·김문수 7%
· 한동훈 6%, 이준석 2%, 이외 1.0% 미만 인물 7%(약 20명), 의견 유보 26%
· 민주당 지지층은 이재명 집중,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4인 비등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대선 결과 기대] 민주당 후보 당선 45%, 국민의힘 후보 32%, 이외 정당 후보 6%, 유보 18%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 긍정 41%, 부정 50%
[경제]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나빠질 것 47%, 좋아질 것 24%, 비슷할 것 23%
· 전월 대비 성향 진보층 경기 비관론 감소, 윤 대통령 파면·정권 교체 기대감 반영 추정
· 살림살이 좋아질 것 18%,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54%
· 20·30대의 경기·국제관계 전망, 중장년층보다 어두워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 무당(無黨)층 18%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셋째 주(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현재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정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2%, 국민의힘 34%,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8%로 나타났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1%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80%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2%, 더불어민주당 4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8%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선호 정치 지도자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주관식으로 조사해왔다. 다음(예컨대 제21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정기 조사하고, 정치적 격변기에는 더 잦은 빈도로 진행한다. → [조사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 역대 대통령 사전여론조사 추이 1987-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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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8%, 홍준표·한덕수·김문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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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6%, 이준석 2%, 이외 1.0% 미만 인물 7%(약 20명), 의견 유보 26%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0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15~17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38%,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각각 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 2% 순으로 나타났다. 7%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26%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416명)에서는 이재명이 82%로 확고하고, 국민의힘 지지층(336명)에서는 홍준표·한덕수가 각각 20%, 김문수와 한동훈이 10%대 후반으로 4인 비등했다.

◎ 이재명 선호도는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20%대 초반, 9월부터 12월 초까지 20%대 중후반, 1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30%를 웃돈다(최고치 이번 주 38%). 대구시장직을 사퇴하고 당내 경선에 임하는 홍준표는 2017년 제19대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완주했고, 제20대 대선 당내 경선 막바지(2021년 11월) 선호도 15%까지 기록한 바 있다. 윤 대통령 파면 이후 보수 진영 일각의 차출론에 힘입은 한덕수는 지난주 2%로 처음 이름 올랐고, 이번 주 7%로 존재감이 커졌지만 아직 스스로 출마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는 않았다.
양대 정당은 4월 15일 대선 후보 등록을 마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3명, 국민의힘은 8명이 1차 경선을 앞두고 있다. 원내 정당 중 조국혁신당은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고, 개혁신당은 3월 18일 이준석을 대선 후보로 확정했다.
◎ 2021년 10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8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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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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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 45%, 국민의힘 후보 32%, 이외 정당 후보 6%, 유보 18%
올해 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는 다음 대선 결과를 현 정부 지원론과 견제론 구도로 물었으나, 윤 대통령 파면으로 여야 구분이 사라졌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 오는 6월 대선에 대한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디에 가장 동의하는지 물었다.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45%,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32%, '이외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6%로 나타났고 1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는 '민주당 후보 당선'이 60% 안팎, 7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 후보 당선'이 53%를 차지했으며 이외 연령대는 한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았다.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의 65%는 국민의힘 후보, 진보층과 중도층은 각각 84%, 47%가 민주당 후보 당선을 바랐다.

◎ 참고로 윤 대통령 파면 전까지 올해 매주 조사에서 줄곧 정권 교체론이 우세했고, 그동안 양론 격차는 최소 8%포인트(1월 3주)에서 최대 19%포인트(3월 4주)였다. 마지막인 4월 1주 기준으로 보면 성향 중도층에서는 여당 승리(28%)보다 야당 승리(62%) 쪽이 많으며, 이러한 경향은 내내 변함없었다(→ 제6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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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잘하고 있다' 41%, '잘못하고 있다' 50%
헌법재판소가 지난 3월 21일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안을 기각(기각 5, 인용 1, 각하 2), 4월 4일 윤 대통령 탄핵안을 인용해 이후 다시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를 수행 중이다.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15~17일 전국 유권자 1,000명에게 한 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1%가 긍정 평가했고 50%는 부정 평가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 국민의힘 지지층 88%는 한 총리가 현재 잘하고 있다고 봤으나,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90%는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무당층에서는 긍·부정, 유보 비율이 모두 30%대로 비슷하게 나뉘었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 열에 예닐곱이 부정적, 70대 이상에서는 셋 중 두 명이 긍정적이다. 이외 연령대에서는 긍·부정률 격차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 참고로, 올해 1월 7~9일 최상목 경제부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평가는 긍정 31%, 부정 56%였다(→ 제608호). 지난번 탄핵 정국인 2017년 1~3월 황교안 국무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직무 긍정률은 33~44%, 부정률은 47~57% 사이였다(→ 제251호). 당시 황 총리도 얼마간 장래 정치 지도자(선호도 5~11%)로 거론됐으나, 대선일 확정과 동시에 불출마 선언했다.

|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새해 경제 전망을 추적해왔고(매년 말 전국 1,500명 면접조사), 2017년 9월부터는 매월 1회 전국 유권자 1,000명 전화조사로 한층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 지난 몇 년간 우리나라에서는 남북 관계 급변과 정권 교체, 세계적으로는 코로나19 팬데믹과 엔데믹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에너지 수급난, 고물가·고금리 등의 상황이 차례로 펼쳐졌고 그때마다 한국인의 경제 전망도 요동쳤다. 그간의 데이터를 종합하여 주요 사건 영향, 인구사회학적 특성, 정치적 태도와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볼 수 있다. → [조사談] 경제에 대한 생각: 체감 지표의 측정과 특성 |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제 나빠질 것 47%, 좋아질 것 24%, 비슷할 것 23%
- 전월 대비 성향 진보층 경기 비관론 감소, 윤 대통령 파면·정권 교체 기대감 반영 추정
한국갤럽이 2025년 4월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향후 1년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47%가 '나빠질 것'이라고 내다봤고, 24%는 '좋아질 것', 23%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7%는 의견을 유보했다. 여전히 비관론이 크게 앞서지만, 낙관론 20%대 중반 기록은 2022년 5월(현 정부 출범 초기) 이후 처음이다. 최근 3년 내 경기 낙관론 최고치는 2022년 4월 27%, 비관론 최고치는 2022년 10월 66%다.


◎ 경기 낙관론은 대체로 정부 정책 방향에 공감·신뢰 정도가 강한 이들에게서 높은 편인데, 총선 패배 직후에는 여권 지지층에서도 경기 우려감이 컸다. 성향 보수층의 경기 낙관론은 4월 총선 후 22%에서 7월 30%까지 소폭 오르다가 8월 그 기세가 꺾였다.
◎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인 12월에는 보수층의 경기 비관론이 늘고, 진보층에서는 줄었으며 중도층은 거의 다름없었다. 1, 2월 지속된 국가적 리더십 부재 국면에는 성향별 경기 전망 동조화 현상이 나타났다. 그러다 지난달은 진보층에서만 악화, 이번 달은 진보·중도층에서 상당폭 호전했다. 그동안 보수층에서는 거의 변함없었다. 이는 각각 탄핵 심판 선고 지연으로 인한 불안감, 윤 대통령 파면으로 정권 교체 기대감의 반영으로 추정된다: 성향별 경기 전망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 기준, 보수층 2월 -30 → 3월 -30 → 4월 -29, 중도층 -43 → -43 → -32, 진보층 -32 → -48 → -11.


◎ 향후 1년간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좋아질 것' 18%, '나빠질 것' 25%, '비슷할 것' 54%다. 살림살이 전망에서는 주관적 생활수준별 차이가 뚜렷하다(상/중상층 1, 중층 -4, 중하층 -9, 하층 -33).


◎ 향후 1년간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56%가 '증가할 것', 13%가 '감소할 것', 24%가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관계 비관론은 작년 10월(64%, 北 러시아 파병) 3년 내 최고치(2023년 10월 65%, 하마스 이스라엘 기습)에 육박했다가 이후 완화했는데, 지난달 다시 나빠졌다. 국제사회에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잇단 관세 조치가 혼선을 빚으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미·중 무역 갈등 격화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다. 연령별로 보면 20·30대의 경기·국제관계 전망이 중장년층보다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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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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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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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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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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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