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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15호(2025년 3월 2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대선 결과 기대, 대통령 탄핵, 정당별·기관별 신뢰 여부 #경찰 #검찰 #공수처 #법원 #헌재 #선관위
조사일 : 2025/03/13
● 2025년 3월 14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조사연구 분야 우수 논문을 공모합니다.
한국갤럽은 조사연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술 및 제반 사회 분야에서 과학적 접근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조사연구학회와 함께 2003년에 '한국갤럽학술논문상'을, 2004년에는 '한국갤럽박사학위논문상'을 추가로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조사연구 관련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라면 누구나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 심사대상 논문 추천·응모 안내 바로가기 (기간: 2025년 3월 12일~4월 9일)
→ 역대 수상작 목록: 학술논문상 | 박사학위논문상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15호 2025년 3월 2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3월 11~13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5.2%(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3.4%(총통화 7,484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정지로 직무 평가 불가(→ 2024년 12월 2주까지 임기 전반 요약)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 대통령 탄핵
→ 정당별 신뢰 여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 기관별 신뢰 여부: 경찰, 검찰, 공수처, 법원,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3/7 법원,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청구 인용
· 3/8 대검찰청, '尹 구속 취소' 항고 포기 / 특수본 수사팀 반발 입장문 발표
     / 尹 석방, 관저 복귀 / 더불어민주당, '尹 파면 촉구' 비상행동 돌입
· 3/10 국민의힘, 오동운 공수처장 고발 / 야6당,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
     / 인권위, 법정 정년 상향(60→65세) 추진 권고
· 3/11 이재명 대표, '위증교사 혐의' 2심 첫 재판
· 3/12 기획재정부, 2028년 유산취득세 도입 방안 발표 / 민주당, 국회~광화문 도보행진
     / 한미 공동개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발사 성공
· 3/13 헌법재판소, 감사원장·검사3인 탄핵소추 기각
· 트럼프 '경기 침제' 언급, 미 증시 급락 / 미국,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전 국가 일괄 부과

요약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40%, 무당(無黨)층 19%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4%, 김문수 10%
· 한동훈 6%, 오세훈 4%, 홍준표 3%, 조국 2%, 이준석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대선 결과 기대] 현 정권 유지(여당 후보 당선) 41%, 정권 교체(야당 후보 당선) 51%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58%, 반대 37%
· 성향 중도층 61% '정권 교체', 69% '탄핵 찬성'
[정당별 신뢰 여부] 더불어민주당 신뢰 37%:비신뢰 55%, 국민의힘 26%:67%
· 1월 말 대비 양당 신뢰 하락
[기관별 신뢰 여부] 경찰 신뢰 48%:비신뢰 41%, 공수처 29%:59%, 검찰 26%:64%
· 헌법재판소 53%:38%, 법원 47%:41%, 중앙선관위 44%:48%
· 탄핵 찬성자 '신뢰한다': 헌재·선관위 70% 내외, 경찰·법원·공수처 50% 안팎... 검찰 13%
· 탄핵 반대자 '신뢰하지 않는다': 선관위 84%, 헌재 72%...
· 탄핵 찬성자는 공수처, 반대자는 경찰·검찰·법원 신뢰 두 달 전보다 상승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40%, 무당(無黨)층 19%

한국갤럽이 2025년 3월 둘째 주(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현재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물은 결과(정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40%,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9%로 나타났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5%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76%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2%, 더불어민주당 43%,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0%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선호 정치 지도자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주관식으로 조사해왔다. 다음(예컨대 제21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정기 조사하고, 정치적 격변기에는 더 잦은 빈도로 진행한다.
→ [조사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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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34%, 김문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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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6%, 오세훈 4%, 홍준표 3%, 조국 2%, 이준석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0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7명

한국갤럽이 2025년 3월 11~13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오세훈 서울시장 4%, 홍준표 대구시장 3%,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6%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5%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97명)에서는 이재명이 78%로 확고하고, 국민의힘 지지층(364명)에서는 김문수가 25%, 한동훈·오세훈·홍준표가 10% 안팎이다. 윤 대통령 탄핵 찬반 기준으로 보면 찬성자(576명) 중 58%가 이재명을, 탄핵 반대자(372명)의 25%가 김문수를 꼽았다.



◎ 이재명 선호도는 4개월째 30%를 웃돌며, 최고치는 작년 12월 37%다. 현 정부 출범 후 여권에서 가장 주목받아온 한동훈은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던 작년 3월 선호도 24%에 달했으나, 총선 후 줄곧 10%대에 머물다 탄핵안 가결·당대표 사퇴 후 한 자릿수에 머문다. 김문수는 고용노동부 장관 취임 직후인 작년 9월, 8년여 만에 장래 정치 지도자로 언급됐고 이후 계속 이름 올랐다. 설 직후 12%가 최고치다.

◎ 2021년 10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7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 또는 출마 불가한 인물도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참고: 2020년 1월~2021년 11월 선호 정치 지도자 추이 → 제47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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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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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 유지, 여당 후보 당선' 41%, '현 정권 교체, 야당 후보 당선' 51%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 인용을 결정하면 60일 이내 대통령선거를 하게 된다. 헌재 선고일이 임박하면서 만약의 경우 치러질 조기 대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음 대통령선거 관련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디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41%,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 51%로 나타났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 성향 보수층의 78%가 여당 후보 당선, 진보층의 90%는 야당 후보 당선을 기대했다. 중도층에서는 여당 승리(30%)보다 야당 승리(61%) 쪽이 많고,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도 마찬가지다(30%,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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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58%, 반대 37%

한국갤럽이 2025년 3월 11~13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해 물은 결과 58%가 찬성, 37%가 반대했다. 5%는 의견을 유보했다. 20~50대에서는 열에 예닐곱이 탄핵에 찬성하고, 60대에서는 찬반(48%:47%) 갈렸다. 70대 이상은 찬성 31%, 반대 62%다. 성향 중도층, 무당층에서는 탄핵 찬성이 60%대, 반대가 20%대다.

◎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인용 판결 직전까지 한국갤럽은 세 차례 탄핵 찬반을 물었다. 당시 여론은 12월 탄핵소추안 국회 표결 직전 찬성 81%, 반대 14%였고 이듬해 3월 초에도 각각 77%, 18%로 크게 바뀌지 않았다. 그때도 여당인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지지층(118명)에서는 찬성(14%)보다 반대(76%)가 우세했고, 성향 보수층(231명)에서는 찬반(50%:43%) 격차가 크지 않았다(→ 제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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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별 신뢰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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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을 '신뢰한다' 37%:'신뢰하지 않는다' 55%
- 국민의힘 신뢰 26%:비신뢰 67%... 1월 말 대비 양당 신뢰 하락

2025년 3월 11~13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양대 정당 각각에 대한 신뢰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서는 37%가 '신뢰한다'(이하 '신뢰'), 55%가 '신뢰하지 않는다'(이하 '비신뢰')고 답했고, 국민의힘은 26%:67%로 나타났다. 지난 1월(21~23일, → 제610호)과 비교하면 양당 모두 신뢰 하락했다: 민주당 41%→37%, 국민의힘 31%→26%.




성향 중도층의 민주당 신뢰 37%:비신뢰 53%, 국민의힘 16%:76%
- 무당층은 양당 신뢰 10% 밑돌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84%, 국민의힘 지지자의 66%가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신뢰한다고 밝혔다. 현재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의 대통령 탄핵 관련 견해는 민주당 쪽에 가깝지만, 양당 신뢰는 10%를 밑돈다. 성향 중도층의 민주당 신뢰:비신뢰는 1월 44%:45%에서 3월 37%:53%로, 같은 기간 국민의힘은 22%:71%에서 16%:76%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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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별 신뢰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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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를 '신뢰한다' 53%:'신뢰하지 않는다' 38%
- 경찰 48%:41%, 법원 47%:4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44%:48%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29%:59%, 검찰 26%:64%


2025년 3월 11~13일 전국 유권자 1,001명에게 비상계엄 사태 수사와 탄핵 심판 관련 6개 기관에 대한 신뢰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에 대해서는 53%가 '신뢰한다'(이하 '신뢰'), 38%가 '신뢰하지 않는다'(이하 '비신뢰')고 답했고, 경찰 48%:41%, 법원 47%:4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44%:4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29%:59%, 검찰 26%:64%로 나타났다.




탄핵 찬성자 '신뢰한다': 헌재·선관위 70% 내외, 경찰·법원·공수처 50% 안팎... 검찰 13%
- 탄핵 반대자 '신뢰하지 않는다': 선관위 84%, 헌재 72%...
- 탄핵 찬성자는 공수처, 반대자는 경찰·검찰·법원 신뢰 두 달 전보다 상승

탄핵 찬성자 중 70% 내외는 헌재와 선관위를 신뢰하고, 절반가량은 경찰·법원·공수처도 신뢰하지만 검찰에 대해서는 그 비율이 13%에 그쳤다. 반면 탄핵 반대자 중에서는 선관위, 헌재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각각 84%, 72%를 차지했다.

◎ 지난 1월(7~9일, → 제608호) 조사에서 헌재, 선관위, 법원, 경찰 신뢰 여부는 연령대(50대 이하, 60대 이상), 주관적 정치 성향(중도·진보, 보수), 지지 정당, 대통령 탄핵 찬반 등에 따른 차이가 컸고, 검찰과 공수처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저조한 신뢰 수준을 보였다. 당시 탄핵 찬성자 중에서는 헌재에 76%, 선관위 72%, 법원 58%, 경찰 57%가 신뢰를 표했다. 탄핵 반대자는 6개 기관 모두에 대한 신뢰가 30%를 밑돌았고, 특히 선관위에 대해서는 81%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 이번 조사에서는 공수처와 검찰 신뢰가 두 달 전보다 상승했다. 공수처는 주로 탄핵 찬성자(1월 20% → 3월 46%), 검찰은 탄핵 반대자(29%→46%) 신뢰 강화에 힘입은 변화다. 탄핵 반대자의 경찰, 법원 신뢰 상승폭 또한 10%포인트 이상이다. 비상계엄 수사와 대통령 탄핵 심판 과정에서 이들 기관이 보인 거취에 일부 유권자들이 인식을 달리한 듯하다. 한편 선관위 신뢰는 성향 중도·보수층을 중심으로 하락했는데, 이는 최근 공개된 고위직 간부 자녀 채용 특혜 문제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 헌법재판소 신뢰:비신뢰는 1월 57%:31%, 2월(7~9일, → 제611호) 52%:40%, 3월 53%:38%로 바뀌었다. 탄핵 반대자의 헌재 불신은 여전하지만, 2월보다는 완화했다('신뢰하지 않는다' 1월 64% → 2월 84% → 3월 72%). 국민의힘 지지층(55%→81%→69%), 성향 보수층(49%→69%→62%)에서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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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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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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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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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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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