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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548호(2023년 6월 5주) - 후쿠시마 방류 해양 오염 우려감, 부산 엑스포 관심도·유치 찬반 (6월 통합 포함) #원전
조사일 : 2023/06/29
● 2023년 6월 30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48호 2023년 6월 5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3년 6월 27~29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0.9%(총 통화 9,197명 중 1,007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제13~20대 대통령 취임 2년 차 1분기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2023년 6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2023년 월별 추이
후쿠시마 방류로 인한 해양·수산물 오염 우려 정도
부산 엑스포
   · 관심 정도: 주요 국제행사 개최 전과 비교 1992-2023
   · 유치 찬반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6/24 윤석열 대통령, 프랑스·베트남 방문 후 귀국 / 정의당, 제3세력과 재창당 추진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1년간 미국 체류 후 귀국
· 6/25 양향자 무소속 의원, '한국의희망' 창당 선언
· 6/26 교육부, 사교육 경감 대책 발표 / 수능 '킬러문항' 예시 공개
· 6/27 일본, 4년 만에 한국 '화이트리스트' 재지정
· 6/28 '만 나이 통일법' 시행 / 尹, '지속가능, 긴축재정 불가피'
· 6/29 10여 개 부처 장·차관 교체 인선
· 야권 일부, 후쿠시마 방류 철회 촉구 단식 농성 / 사드 환경영향평가 지연 의혹 공방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36%, 부정 56%
· 두 달째 긍정률 30%대 중반 횡보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8%
·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엎치락뒤치락 비등한 구도
[후쿠시마 방류] 해양·수산물 오염 '매우 걱정된다' 62%, '어느 정도 걱정' 16%
·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등 여권 지지층도 절반가량 우려 표명
[부산 엑스포] '관심 있다' 57%: 20대 35%... 50대 이상 70% 내외, 부·울·경 권역 75%
· 부산 엑스포 유치 찬성 82%, 반대 7%: 과거 월드컵 국내 유치 여론과 비슷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36%, '잘못하고 있다' 56%

한국갤럽이 2023년 6월 다섯째 주(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36%가 긍정 평가했고 5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6%).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층(81%), 60대 이상(60% 내외) 등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1%), 30·40대(60%대 후반) 등에서 많은 편이다. 성향별 직무 긍정률은 보수층 68%, 중도층 30%, 진보층 13%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63명, 자유응답) '외교'(34%), '결단력/추진력/뚝심'(5%), '경제/민생', '국방/안보', '노조 대응'(이상 4%), '교육 정책', '전 정권 극복', '서민 정책/복지', '주관/소신', '공정/정의/원칙', '전반적으로 잘한다'(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63명, 자유응답) '외교'(22%),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문제'(11%), '경제/민생/물가'(9%), '독단적/일방적'(6%),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5%), '일본 관계', '교육 정책', '소통 미흡'(이상 4%), '통합·협치 부족'(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지난달부터 직무 긍정률은 30%대 중반, 부정률은 50%대 중후반에 머물며 각각의 평가 이유 내용만 조금씩 달라져, 대통령에 대한 전반적 태도 변화를 이끌 만큼 영향력 있는 사안은 부재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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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20대 대통령 취임 2년 차 1분기 직무 평가

역대 대통령들의 취임 2년 차 1분기 직무 수행 긍정률은 제13대 노태우 45%(1989년 1월), 제14대 김영삼 55%(1994년 2월), 제15대 김대중 60%(1999년 3월), 제16대 노무현 25%(2004년 3월), 제17대 이명박 34%(2009년 2월), 제18대 박근혜 55%(2014년 1~3월 평균), 제19대 문재인 75%(2018년 4~6월 평균), 제20대 윤석열 33%(2023년 4~6월 평균)다.

◎ 참고로, 2004년 3월 국회에서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사유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 당시 취임 1주년을 갓 넘긴 노 대통령 직무 평가는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긍정 25%, 부정 57%), 탄핵소추안 발의에 대한 여론은 찬성(28%)보다 반대(54%)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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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8%

2023년 6월 다섯째 주(27~2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4%, 정의당 4%,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8%다. 정치적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70%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59%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3%, 더불어민주당 34%,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8%다.

◎ 국민의힘 전당대회 이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가 지속되고 있다. 주간 단위로 보면 진폭이 커 보일 수도 있으나, 양당 격차나 추세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 내 움직임이다. 또한,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2016)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2013~2022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2022년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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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지난 1년간 월별 통합 대통령 직무 긍정률 흐름을 보면 작년 6월 평균 49%에서 7월 32%, 8~11월 20%대 후반까지 하락한 바 있다. 올해는 1월 36%로 출발해 4월 30%, 5~6월 35%로 재상승 후 횡보 중이다. 성·연령별로 보면 작년 6월에는 20·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상반했으나(남성은 긍정적, 여성은 부정적), 7월 이후로는 남녀 모두 부정 평가 우세로 방향성이 일치한다(→ 2022년 월별·연간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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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정당 지지도
지난 1년간 월별 통합 정당 지지도 흐름을 보면 작년 6월 국민의힘 43%, 더불어민주당 29%에서 7월 38%, 33%로 양대 정당 격차가 감소했고 이후 비등하다. 20·30대에서는 무당층이 가장 많은 가운데 남성은 국민의힘 지지, 여성은 더불어민주당 지지 쪽으로 엇갈린다. 40대 이상에서는 성별 정당 지지 구도가 비슷하다.

◎ 올해 초 국민의힘 전당대회 즈음에는 양당 격차가 커졌으나, 이후로는 다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국민의힘:민주당 지지 구도만 보면 4월 32%:34%, 5월 34%:32%, 6월 34%:33%로 백중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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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주관적 정치 성향
‘보수적’ 28%, '중도적+성향유보' 45%, ‘진보적’ 27%

6월 한 달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4,009명 조사에서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하 성향 '보수층')은 28%,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진보층')은 27%다. 성·연령별로 보면 30대 남성과 60대 이상 남녀는 보수, 20·30대 여성은 진보 쪽으로 기운다.





성향 진보층 2017년 1월 최대 37%, 2023년 현재 20%대 중반
- 2021년 8월 이후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은 상태 지속

2016년 이후 매년 1월 기준으로 보면, 성향 보수층 비율은 2016년 31%에서 2017년부터 20%대 중반으로 진보층에 뒤지다가, 2021년 들어 점차 증가해 2022년 상반기 30%를 웃돌기도 했다. 진보층 비율은 2016년 25%에서 2017년 37%로 크게 늘었고 이후 서서히 감소해 2021년부터는 30%를 밑돈다.

◎ 지난 7년여를 되돌아볼 때, 성향 진보층이 37%까지 늘었던 2017년 1월은 국정농단 사태로 한국 정치사상 상당히 이례적인 시기였다. 그때를 제외하면 유권자 절반 가까이는 스스로 보수도 진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머지가 보수층과 진보층으로 나뉘고, 양자 격차 10%포인트를 넘지 않는 선에서 각각 증감했다. 보수와 진보 스펙트럼 양끝에 일단(一團)의 유권자가 있고, 정치적 지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유권자들이 그 주변부에 자리하며 상황에 따라 중간 지대('중도+성향유보')를 넘나들어 나타나는 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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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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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물 오염 '매우 걱정된다' 62%, '어느 정도 걱정' 16%
-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등 여권 지지층도 절반가량 우려 표명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처리 후 방류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년 6월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에게 후쿠시마 방류가 우리나라의 해양과 수산물을 오염시킬까 봐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걱정된다' 62%, '어느 정도 걱정된다' 16%,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1%,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9%로 나타났으며, 2%는 의견을 유보했다.

◎ 후쿠시마 방류로 인한 해양·수산물 오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응답 비율)은 78%다. 현재 여권에 우호적이라 할 수 있는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49%), 국민의힘 지지층(53%), 성향 보수층(57%), 60대 이상(50% 내외) 등에서도 절반가량이 우려한다는 데 주목할 만한다.

◎ 한편, 해양·수산물 오염이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 기준으로 보면 남성(55%)보다 여성(68%), 30~50대(70% 내외)에서 많은 편이며, 성향 진보층(8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87%) 등에서 두드러져 현재 야권의 강력 저지 기류와도 맥을 같이했다. 참고로, 과거 재난재해 14종 위험 인식 조사에서도 대체로 여성이 남성보다 피해를 더 우려했고, 성향 진보층이 보수층보다 기후·환경 문제를 더 의식하는 것으로 파악된 바 있다(→ G20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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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엑스포에 '관심 있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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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35%... 50대 이상 70% 내외, 부·울·경 권역 75%
- 2012년 여수 엑스포 개최 직전 관심 수준과 비슷

현재 우리나라는 2030년 세계박람회, 즉 엑스포를 부산에 유치하기 위해 경쟁 중이다. 한국갤럽이 2023년 6월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7명에게 부산 엑스포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물은 결과 '많이 있다' 34%, '약간 있다' 23%, '별로 없다' 23%, '전혀 없다' 16%였고, 3%는 의견을 유보했다.

◎ 부산 엑스포 관심도('(많이+약간) 관심 있다' 응답 비율)를 응답자 특성별로 보면 중장년층(20대 35%, 30·40대 50% 내외, 50대 이상 70% 내외), 개최 신청지가 속한 부산·울산·경남 권역(75%), 국민의힘 지지층(72%) 등에서 높은 편이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2%)과 무당층(50%)에서도 적잖이 주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엑스포 유치전은 문재인 정부 때인 2021년 6월 국제박람회기구에 공식 유치신청서를 접수하면서부터 시작됐다.

◎ 부산 엑스포는 아직 유치 경쟁 중인 7년 후 행사지만, 한국인의 관심도(57%)는 이미 2012년 여수 엑스포 개최 한 달 전(56%)과 비슷한 수준이다(→ G20120508). 엑스포는 월드컵, 올림픽과 나란히 3대 국제행사로 꼽힌다. 2008년 베이징, 2012년 런던, 2014년 소치, 2016년 리우 올림픽 개최 직전 관심도는 60% 내외,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도는 71%였고, 2021년 도쿄 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도는 32%로 낮은 편이었다(→ 데일리 제4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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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엑스포 유치 찬성 82%, 반대 7%
- 과거 월드컵 국내 유치 여론과 비슷

부산 엑스포 유치에는 82%가 찬성했고, 반대는 7%에 그쳤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이는 과거 월드컵 국내 유치 여론과 비슷한 수준이다: 1994년 12월 '2002년 월드컵 유치 찬성' 86%, 2014년 7월 '향후 월드컵 국내 유치 찬성' 83%(→ G20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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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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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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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 0.0 ~ 4.9%: 매우 좋음
- 5.0 ~ 14.9%: 좋은 편
- 15.0 ~ 24.9%: 허용 가능한 수준
- 25.0%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