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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27호(2020년 11월 4주) - 내년 재보궐선거 기대, 3차 재난지원금, 경제 전망 (11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0/11/26
● 2020년 11월 27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27호 2020년 11월 4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0년 11월 24~26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7%(총 통화 6,087명 중 1,005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내년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vs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 3차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의견
※ 2020년 11월 통합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주요 사건
- 11/22 문재인 대통령, G20 화상 정상회의 참석 / 소비쿠폰 사용 잠정 중단
- 11/23 국세청, 종합부동산세 고지서 발송
- 11/24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적용 / 정세균 총리, 민노총 집회 취소 요구 / KOSPI 첫 2,600대 기록
- 11/24 추미애 법무부장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청구·직무 배제
- 11/25 윤석열, 직무 배제 집행정지 신청
- 11/26 더불어민주당, 가덕신공항 특별법 발의 / 국민의힘, 추미애·윤석열 국정조사 추진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 3차 재난지원금 관련 논의
- 공수처장 후보 추천 난항 / 공수처법 개정 여야 공방 지속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0% vs '잘못하고 있다' 48%
- 8월 중순 이후 긍정률 최저치, 부정 평가 이유에 '검찰·법무부 갈등에 침묵/방관' 언급 새로이 포함

한국갤럽이 2020년 11월 넷째 주(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0%가 긍정 평가했고 48%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5%, 모름/응답거절 7%).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보다 4%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3%포인트 상승했다. 지난주까지 긍·부정률이 40%대 중반에서 엇비슷하게 엎치락뒤치락했으나, 이번 주는 그 차이가 8%포인트로 벌어졌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33%/47%, 30대 45%/41%, 40대 54%/40%, 50대 40%/53%, 60대+ 31%/56%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77%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2%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19%, 부정 57%).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68%, 중도층에서 33%, 보수층에서 22%다. 지난주 대비 긍정률 하락폭은 20·30대, 성향 중도층 등에서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 문 대통령 취임 후 긍정률 최저치는 39%, 부정률 최고치는 53%다. 올해 8월 둘째 주(→ 데일리 제414호, 부동산 여론 악화 즈음·코로나19 2차 확산 직전)와 작년 10월 셋째 주(→ 데일리 제374호,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퇴 즈음) 두 차례 기록한 바 있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399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35%), '전반적으로 잘한다',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6%), '외교/국제 관계'(5%), '서민 위한 노력'(4%), '전 정권보다 낫다'(3%) 순으로 나타났다.
2월부터 긍정 평가 이유 1순위에 올라 있는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8월 중순 코로나19 재확산 무렵부터 추석 전까지 40% 내외, 이후 30% 내외다(3월 3주부터 5월 1주까지 50%대, 6월 3주까지 40%대, 7월 5주까지 30% 내외, 8월 초 20%대).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485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26%), '인사(人事) 문제',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이상 10%), '전반적으로 부족하다'(7%), '검찰·법무부 갈등에 침묵/방관', '독단적/일방적/편파적'(이상 5%), '코로나19 대처 미흡(4%), '리더십 부족/무능하다(3%) 등을 지적했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추석 이후 계속 부동산 문제가 1순위에 올라 있는 가운데, 이번 조사에서는 '검찰·법무부 갈등에 침묵/방관'이라는 내용이 새로이 언급됐다. 두 기관 수장 간 갈등이 한층 격화함에 따라 일부 유권자의 시선이 그들을 임명한 대통령을 향한 것으로 보인다.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6%, 무당(無黨)층 31%, 국민의힘 22%, 정의당 5%

2020년 11월 넷째 주(24~26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6%,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31%, 국민의힘 22%, 정의당 5%,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 각각 3% 순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정의당·국민의당 지지도가 각각 1%포인트 하락, 국민의힘은 3%포인트 상승했다.

◎ 정치적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66%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51%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향 중도층이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29%, 국민의힘 17% 순이며, 39%가 지지하는 정당을 답하지 않았다. 연령별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9%로 가장 많았다.








현시점 정당 지지도만으로 다음 선거 결과를 가늠하는 것은 잘못된 접근입니다.
여론조사로 집계되는 정당 지지도는 조사 시점 유권자의 정당에 대한 태도이므로, 다가올 선거에서의 투표 행동과는 괴리가 존재합니다. 유권자 열 명 중 세 명 정도는 평소 지지하는 정당이 없고, 모든 유권자가 실제로 투표하는 것도 아닙니다.
선거에서는 평소 지지하던 정당에 표를 주기도 하지만 적지 않은 유권자는 특정 정당이 싫어서 다른 정당에 투표하며, 출마한 후보의 면면에 따라서도 선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주 정당 지지도의 등락에만 연연하지 마시고, 다음 대통령선거/국회의원선거/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등 투표 행동을 반영하는 내용을 함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사담:調査談] 평소 정당 지지도와 선거 결과가 다른 7가지 이유
[조사인으로 살다] 부끄러운 여론조사 보도


내년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36% vs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50%
- 성향 중도층 정부 견제론 쪽으로 기울어,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만 정부 지원론 우세

2020년 11월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에게 내년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36%,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가 50%로 나타났다. 14%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의견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2%), 광주·전라 지역, 성향 진보층(이상 65%), 40대(50%) 등에서 상대적으로 많았다.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는 국민의힘 지지층(93%), 성향 보수층(79%) 외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근소하게나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 4개월 전인 7월(→ 데일리 제411호)과 마찬가지로, 올봄 국회의원선거 직전과는 사뭇 다른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지난 총선 직전에는 30대와 50대에서도 정부 지원론이 우세했고, 성향 중도층에서는 정부 지원·견제론이 비슷했었다(→ 데일리 제397호).



◎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현시점 지역별 정당 지지도만으로 선거 유불리를 가늠하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접근이다. 예를 들어 11월 1~4주 통합 기준 서울의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5%, 무당층 30%, 국민의힘 22%다. 그러나, 내년 재보궐선거 결과 기대를 물었을 때 서울에서는 7월과 11월 모두 정부 견제론이 앞섰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아래 2019년 4월부터 2020년 4월까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와 같은 시기 주요 정당 지지도 흐름을 참고로 제시한다.




3차 재난지원금: '소득 고려 선별 지급' 41%, '전 국민 지급' 31%, '지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25%
- 1차 '전 국민', 2차 '선별' 지급 두 방식 모두 경험한 상태에서의 판단이라는 점에 의미
- 남성은 '전 국민'(35%)·'선별'(39%) 지급 비슷, 여성은 '전 국민'(27%)보다 '선별'(44%) 지급 선택 많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재확산함에 따라 3차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가 논의 중이다. 상반기 1차 때처럼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 추석 직전 2차 때처럼 선별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다시 혼재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2020년 11월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에게 3차 재난지원금에 관해 물은 결과(보기 3개 순서 로테이션 제시) '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좋다' 41%, '소득에 상관없이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것이 좋다' 31%, '지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25% 순으로 나타났다. 2%는 의견을 유보했다.

◎ 2차 재난지원금 논의가 한창이던 8월 말 조사와 비교하면 '지급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이 4%포인트 늘고, '전 국민·선별 지급'은 각각 2~3%포인트 줄었다(→ 데일리 제416호). 3개월 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결과지만, 수령률 99%를 웃돌았던 1차와 선별 지급된 2차 재난지원금 두 방식 모두 경험한 상태에서 추가 재난지원금을 보는 유권자의 시각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경제 전망을 추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말 전국(제주 제외) 성인 1,500명을 면접조사한다.
2017년 9월부터는 연간 12회(매월 1회) 전국 성인 1,000명 전화조사로 더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2020년부터 실업자·노사분쟁 증감은 매월 조사에서 제외).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는 전월보다 악화, 국제 관계 전망은 오랜만에 나아져
- ('좋아질 것'-'나빠질 것') 경기 9월(-38)→10월(-23)→11월(-26), 살림살이 (-24)→(-12)→(-21)
- ('감소할 것'-'증가할 것') 국제분쟁 9월(-40)→10월(-40)→11월(-24)

한국갤럽이 2020년 11월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에게 향후 1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22%가 '좋아질 것', 48%는 '나빠질 것', 26%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4%는 의견을 유보했다. 낙관 전망은 지난달보다 1%포인트 줄었고, 비관 전망은 2%포인트 늘었다. 30개월 연속 비관이 낙관을 앞선다. 지난 10월 조사에서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근접할 정도로 그 격차가 줄었으나, 이번 11월 다시 소폭 벌어졌다. 최근 뚜렷해지고 있는 코로나19 3차 확산세 영향으로 보인다.

◎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마이너스, 즉 부정적이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등 상대적으로 정부 정책 방향에 공감·신뢰 정도가 높은 이들에게서는 10월에 이어 이번에도 순지수가 플러스, 즉 소폭이지만 낙관 우세로 나타났다.
현 정부 출범 후 경기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4.27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2차 확산 일로였던 2020년 8월이다.

◎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14%가 '좋아질 것', 35%가 '나빠질 것', 49%는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21)도 30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9·10월 두 달간 개선되어 올해 1월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에 가까워졌으나, 이번에 다시 악화했다. 살림살이 전망 역시 현 정부 출범 후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2018년 5월,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2020년 8월이다.
살림살이 전망은 생활수준 중하/하층에서 더 비관적이며(상/중상층 7, 중층 -15, 중하층 -34, 하층 -42), 경기 전망도 마찬가지 경향이다(경기 전망 순지수 상/중상층 1, 중층 -24, 중하층 -38, 하층 -41).

◎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42%가 '증가할 것', 18%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제분쟁 순지수가 오랜만에 -40대에서 -20대로 나아졌다. 수출 규제 등 한일 갈등과 미중 분쟁이 격해진 작년 8월 -54(최저치)에서 올해 4월 -28까지 올랐으나, 이후 다시 -40대로 후퇴했었다.
지난달부터 각국의 코로나19 상황은 다시 나빠지고 있으나 백신 개발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으며, 세계 정치·경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미국 대선이 바이든 당선으로 마무리되어 그간의 불확실성과 혼란이 어느 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참고로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19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제337~383호(2019년) | 제289~336호(2018년) | 제241~288호(2017년)
제193~240호(2016년) | 제145~192호(2015년) | 제98~144호(2014년) | 제50~97호(2013년)

2020년 11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2020년 11월 정당 지지도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합니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0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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