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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16호(2020년 8월 4주) - 2차 재난지원금, 주식 투자, 경제 전망 (8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0/08/27
● 2020년 8월 28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16호 2020년 8월 4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0년 8월 25~27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8%(총 통화 5,710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2차 재난지원금 지급 관련 의견
※ 2020년 8월 통합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 (참고) 1979~2019년 매년 말 기준 내년 경제 전망

주식투자: 1990~2020년 비교
- 현재 주식투자 여부
- (주식투자자에게만) 올해 주식 손익 여부
- 향후 1년 내 주식투자 의향

주요 사건
- 8/21 올해 예비군 소집 훈련 전면 취소 / 전공의 순차적 집단 휴진, 코로나19 진료 필수 업무는 협조
- 8/23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국 확대
- 8/24 문재인 대통령, '2단계 방역 협조' 강조
- 8/26 수도권 전 학교 원격수업 전환 / 의사협회 2차 집단 휴진 / 정부, 수도권 전공의·전임의 복귀 명령
- 8/26 국회 출입 기자 코로나19 확진으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자가격리, 여야 국회 일정 취소
- 8/27 文, 교회 지도자 간담회 / 의료 파업 재차 경고
- 8/27 한국은행, 올해 성장률 전망치 하향(-0.2% → -1.3%) / 금융위, 공매도 금지 6개월 연장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온라인 투표 진행 / 2차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
- (8/21~27 일일 확진자 평균 337명) 거리두기 3단계 적용 여부 검토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7% vs '잘못하고 있다' 43%
- 코로나19 재확산 전후 성별 직무 긍정률 변화(2주 전→이번 주): 남성 37%→43% vs 여성 40%→52%

한국갤럽이 2020년 8월 넷째 주(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7%가 긍정 평가했고 43%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5%).

◎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40%/45%, 30대 54%/39%, 40대 59%/35%, 50대 47%/49%, 60대+ 41%/46%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0%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미래통합당 지지층은 89%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30%, 부정 51%).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와 다름없고,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했다. 코로나19 재확산 직전인 지난 8월 둘째 주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남성 37%, 여성 40%로 비슷했으나 지난주부터 성별 차이가 벌어졌다. 이번 주 남성의 직무 긍정률은 43%, 여성은 52%로 두 주간 상승폭이 각각 6%포인트, 12%포인트로 차이를 보였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75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44%),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9%), '전반적으로 잘한다'(6%), '서민 위한 노력', '복지 확대'(이상 4%), '국민 입장을 생각한다', '부동산 정책'(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28주째 긍정 평가 이유 1순위에 올라 있는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8월 들어 그 비중이 20%대까지 감소했으나, 지난주부터 다시 증가했다(3월 3주부터 5월 1주까지 50%대, 6월 3주까지 40%대, 7월 5주까지 30% 내외).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431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22%),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1%), '독단적/일방적/편파적', '코로나19 대처 미흡'(이상 10%), '전반적으로 부족하다'(9%),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 '북한 관계', '인사(人事) 문제', '주관·소신 부족/여론에 휘둘림'(이상 3%) 등을 지적했다.
이번 주 새로이 등장한 '의료 정책'(2%) 응답은 최근 의료계 파업 영향으로 보인다. 부동산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난제(難題)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해 상대적으로 주목도는 낮아졌으나, 8주째 부정 평가 이유 1순위를 차지하고 있다.




직무 수행 평가 인용 보도 시 표현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여러 언론이 '직무 긍정률'을 '지지도'나 '지지율'로 통칭하고 있는데요. 그로 인해 실제 질문을 혼동하시고 조사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평소 지지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특정 시점이나 사안에는 '잘못한다'고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지지하지 않더라도 '잘한다'고 볼 만한 상황이 전개되기도 한다는 점에서 지지도와 직무 평가는 다릅니다.
[조사담:調査談] "도대체 여론조사 결과는 왜 그런가? 내 주변 사람들 생각은 딴판인데..."
[조사인으로 살다] 부끄러운 여론조사 보도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8%, 무당(無黨)층 30%, 미래통합당 20%, 정의당 7%

2020년 8월 넷째 주(25~27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8%,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30%, 미래통합당 20%, 정의당 7%,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 각각 2% 순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정의당 이외 4개 정당 지지도가 모두 1~3%포인트 하락해 무당층이 4월 총선 이후 최대치에 달했다.

◎ 정치적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59%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51%가 미래통합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향 중도층이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40%, 미래통합당 16% 순이며, 31%가 지지하는 정당을 답하지 않았다. 연령별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4%로 가장 많았다.

◎ 8월 1주부터 4주까지 월 통합 기준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7%, 무당층 27%, 미래통합당 24%, 정의당 7%, 국민의당과 열린민주당 각각 3% 순이다. 정당 지지도를 성·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는 남녀가 대체로 비슷한 분포를 보이지만, 20·30대 여성은 같은 연령대 남성보다 여당과 제1야당 지지도 차이가 크다(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지지도 차이: 20대 남성 5%포인트, 30대 남성 19%포인트, 20대 여성 33%포인트, 30대 여성 37%포인트 → 하단 8월 통합 자료 제시).








2차 재난지원금: '소득 고려 선별 지급' 44%, '전 국민 지급' 33%, '지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21%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재확산함에 따라 2차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가 논의 중이다. 상반기처럼 이번에도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과 재원 마련 등의 문제로 지급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여권 내에서도 혼재한다.
한국갤럽이 2020년 8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2차 재난지원금에 관해 물은 결과(보기 3개 순서 로테이션 제시) '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좋다' 44%, '소득에 상관없이 전 국민에게 지급하는 것이 좋다' 33%, '지급하지 않는 것이 좋다' 21% 순으로 나타났다. 2%는 의견을 유보했다.

◎ 상반기 긴급재난지원금 수령률은 99%를 넘었다. 즉, 이번 조사 결과는 전 국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수령을 경험한 상태에서 추가 재난지원금에 대한 반응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현시점 경제와 살림살이 전망은 매우 비관적이다. 그런데도 2차 재난지원금 '전 국민 지급'에는 유권자 세 명 중 한 명만 공감하는지,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해 보인다.




주식 투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올해 3월과 5월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해 사상 최저 금리(연 1.25%→0.75%→0.5%)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정책 금리 역시 0%대며, 코로나19 사태 아래 각국이 적극적으로 유동성 공급에 나서 글로벌 증시는 일시적 패닉 상태에서 빠르게 회복했다. 국내 증시도 예외는 아니어서 코스피 지수는 올해 3월 최저 1,439에서 8월 최고 2,458, 코스닥 지수 역시 같은 기간 419에서 863까지 급등했다.

● 지난 7월 조사에서 가장 유리한 재테크 수단으로 '주식'을 꼽은 사람이 2000년 이후 처음으로 10%를 넘었고, 저연령일수록 그 비율이 높았다(20대 20%; 60대+ 3%)(→ 데일리 제409호). 한국갤럽이 현재 주식 투자 여부, 올해 손익 현황, 향후 1년 내 주식 투자 의향을 알아봤다.


'현재 주식 투자를 하고 있다': 1990년 18% → 2000~2006년 10% 내외 → 2014년 15% → 2020년 21%
- 주식 투자자 30~50대, 사무/관리직 종사자(30% 내외), 생활수준 높을수록 많아

한국갤럽이 2020년 8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현재 주식 투자 여부를 물은 결과(펀드 제외), 21%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식 투자자는 30~50대, 사무/관리직 종사자(30% 내외), 생활수준이 높을수록 많은 편이다(상/중상층 36%; 하층 9%).

◎ 국내 증권시장은 1956년 최초 개설, 1988년 전산 매매 시작, 1992년 외국인 국내 직접 투자 허용, 1996년 코스닥 설립 등 역사가 길다. 과거 한국갤럽 조사 기록에 남은 주식 투자자 비율은 1990년 18%, 2000~2006년 10% 내외, 2014년 15%였고, 이번에 처음으로 20%를 넘었다. 1980년대 후반은 서울올림픽 개최 전후 국내 경제 고성장기로 주식시장도 활황이었지만, 1990년대 후반 IMF 외환 위기와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붕괴 등 부침을 겪었다.





주식 투자자의 올해 손익: '이익 봤다' 50%, '손해 봤다' 26%, '이익도 손해도 안 봤다' 23%

현재 주식 투자자 211명에게 올해 주식 손익 여부를 물은 결과, 50%가 '이익을 봤다'고 답했다. 26%는 '손해를 봤다', 23%는 '이익도 손해도 안 봤다', 그리고 1%는 의견을 유보했다. 1990년 이래 일곱 차례 조사에서 주식 투자로 손해보다 이익을 봤다는 응답이 많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에는 '손해 봤다'는 사람이 매번 더 많았다.

◎ 현재 주식 투자자의 절반이 올해 이익 기록 중이라는 사실은 개개인이 투자를 잘해서 얻은 성과라고 볼 수 있을지, 코로나19 팬데믹과 풍부한 유동성이 만들어낸 특이 현상일지 곱씹게 한다.


향후 1년 내 주식 투자 의향: '(많이+어느 정도) 있다' 26% vs '(별로+전혀) 없다' 72%
- 현재 주식 투자자 중에서는 78%가 계속 투자, 비투자자 중에서는 12%가 향후 1년 내 투자 의향 밝혀

향후 1년 내 주식 투자 의향 정도를 물은 결과 '많이 있다' 10%, '어느 정도 있다' 16%, '별로 없다' 11%, '전혀 없다' 61%로 나타났고 2%는 의견을 유보했다. 현재 주식 투자자(211명) 중에서는 78%가, 비투자자(789명) 중에서는 12%가 향후 1년 내 투자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 2014년 말 조사에서는 이듬해 주식 투자 의향률이 전체 응답자 기준 18%였다. 그해 주식 투자 경험자(159명) 중에서는 67%, 투자 비경험자(843명) 중에서는 8%가 이듬해 투자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G20141204).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경제 전망을 추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말 전국(제주 제외) 성인 1,500명을 면접조사한다.
2017년 9월부터는 연간 12회(매월 1회) 전국 성인 1,000명 전화조사로 더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2020년부터 실업자·노사분쟁 증감은 매월 조사에서 제외).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경기·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2017년 9월 이래 가장 부정적
- ('좋아질 것'-'나빠질 것') 경기 6월(-42)→7월(-36)→8월(-54), 살림살이 (-24)→(-19)→(-36)
- ('감소할 것'-'증가할 것') 국제분쟁 6월(-48)→7월(-42)→8월(-41)

한국갤럽이 2020년 8월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향후 1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10%가 '좋아질 것', 64%는 '나빠질 것', 21%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5%는 의견을 유보했다. 낙관 전망은 지난달보다 6%포인트 줄었고, 비관 전망은 12%포인트 늘었다. 27개월 연속 비관이 낙관을 앞서며, 그 격차는 36개월 내 최대다.

◎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마이너스, 즉 부정적이다. 현 정부 출범 후 경기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4.27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이번 달이다.

◎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7%가 '좋아질 것', 43%가 '나빠질 것', 48%는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36)도 27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역시 현 정부 출범 후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2018년 5월,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이번 달이다. 살림살이 전망은 생활수준 중하/하층에서 더 비관적이며(상/중상층 -13, 중층 -32, 중하층 -45, 하층 -58), 그 차이는 경기 전망보다 크다(경기 전망 순지수 상/중상층 -52, 중층 -53, 중하층 -58, 하층 -60).

◎ 1979년부터 2019년까지 41년간 연말에 조사한 새해 전망이나, 2017년 9월 이래 매월 조사한 향후 1년 전망에서 살림살이가 '좋아질 것'이란 응답이 10%를 밑돈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재확산이 가계(家計)에 얼마나 위협적인지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53%가 '증가할 것', 12%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해 지난달 수준을 유지했다. 국제분쟁 순지수는 수출 규제 등 한일 갈등과 미중 분쟁이 격해진 작년 8월 -54(최저치)에서 올해 4월 -28까지 나아졌지만, 이후 다시 -40대로 후퇴했다. 전 세계가 반년 이상 코로나19 위기 아래 분투 중인 가운데, 세계 정치·경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미국은 차기 대통령 후보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선거 국면에 돌입했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참고로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19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제337~383호(2019년) | 제289~336호(2018년) | 제241~288호(2017년)
제193~240호(2016년) | 제145~192호(2015년) | 제98~144호(2014년) | 제50~97호(2013년)

2020년 8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2020년 8월 정당 지지도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합니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0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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