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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52호(2026년 2월 2주) - 선거 하한 연령 하향,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조사일 : 2026/02/12
● 2026년 2월 1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 설 연휴가 포함된 2월 셋째 주는 데일리 조사를 쉽니다. 27일(금) 제653호로 다시 뵙겠습니다.
→ 데일리 조사 & 한국갤럽 연간 휴무 일정 안내
→ Gallup International 60개국 2026년 새해 전망 조사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52호 2026년 2월 2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2월 10~1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0.4%(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3.3%(총통화 7,515명 중 1,003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선거 하한 연령 만 18→16세 하향 찬반
→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 1992-2024 주요 올림픽 개최 전 | 2026 초반 관심 정도
  · 동계올림픽 관심 종목(2개까지 자유응답) 2014-2026
  · 스키/스노보드 가능 여부 1994-2026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2/6 국민의힘 중앙당 '배현진', 서울시당 '고성국' 징계 착수 / 빗썸 오지급 사태
· 2/7 이재명 대통령 '부자 탈한국, 가짜뉴스' 지적에 대한상의 사과문 발표
· 2/8 한동훈 전 대표 토크콘서트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관련 공개 토론 예고
· 2/9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 확정
     / 국토부, 서울시 '감사의 정원' 공사 중지 명령 사전 통지
· 2/10 복지부, 의대 증원안 발표(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 정청래 대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제안 철회·사과
· 2/11 '대법관 증원, 재판소원법' 법사위 통과(야당 표결 불참)
· 2/12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청와대 오찬 불참 통보
     / '내란 종사'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1심 징역 7년 / 코스피 종가 5,500 돌파
·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 일반 자민당 총선 압승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63%, '잘못하고 있다' 26%
· 긍정 평가 이유 '경제-부동산·외교', 부정 평가 이유 '부동산·경제-외교'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2%... 무당(無黨)층 27%
[선거 하한 연령 하향] 만 18→16세 '찬성' 18%, '반대' 77%... 공감대 협소
· 2020년 만 19→18세 시행: 과거 찬성 여론 2014년 35% → 2017·2019년 49%
[동계올림픽 관심도] (개최 직전) 평창 71% → 베이징 32% → (대회 초반) 밀라노 44%
· 대회 초반인 점 고려하면 과거 여러 올림픽보다 관심 저조
· 관심 종목: 쇼트트랙(37%), 피겨(25%), 스피드스케이팅(17%), 컬링, 스노보드, 스키점프...
· 스키/스노보드 '탈 줄 안다': 1994년 6% → 2003년 16% → 2013년 36% → 2026년 43%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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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3%, 부정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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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2월 둘째 주(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3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3%가 긍정 평가했고 26%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93%), 성향 진보층(85%),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6%)과 보수층(54%)에 많았다. 중도층은 66%가 긍정적, 24%가 부정적으로 봤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70%대)에서 높고, 20대(39%)에서 가장 낮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31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6%), '부동산 정책'(11%), '외교'(10%), '소통'(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직무 능력/유능함'(6%), '주가 상승'(5%), '서민 정책/복지'(4%)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60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 '경제/민생'(이상 15%), '외교'(9%), '독재/독단'(7%),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5%), '국방/안보'(3%)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작년 12월 셋째 주 대통령 직무 긍정률 55%, 부정률은 36%였다. 이후 긍정률은 60% 안팎을 넘나들다 이번 주 63%로 새해 최고치, 부정률은 점진 하락해 26%로 새해 최저치다(작년 6월 말 64%:21%, 7월 초 65%:23%). 직무 긍정·부정 평가 이유 양쪽 최상위가 '경제, 부동산, 외교'로 집약되고, 뒤이어 '소통'(긍정 이유)과 '독재/독단'(부정 이유) 등 대통령 스타일·자질에 대한 상반된 시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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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2%... 무당(無黨)층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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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둘째 주(10~12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4%, 국민의힘 22%,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각각 2%, 진보당, 기본소득당 각각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7%다. 작년 8월 중순 이후 여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고 있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5%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5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17%,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3명 조사에서 서울 186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7%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서울의 민주당 지지도 38%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소 31%에서 최대 45% 범위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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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하한 연령 만 18→16세 '찬성' 18%, '반대' 77%... 공감대 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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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만 19→18세 시행: 과거 찬성 여론 2014년 35% → 2017·2019년 49%

현행 만 18세인 선거 하한 연령을 만 16세로 낮추자는 주장에 유권자 77%가 반대했고, 18%만 찬성했다. 5%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반대가 70%를 웃돌아, 16·17세 선거권 부여에는 아직 공감대가 협소한 것으로 보인다.

◎ 가장 최근 선거 연령 조정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둔 2020년 초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기존 만 19세에서 18세로 낮춰졌다. 논의 초기였던 2014년 2월(제6회 지방선거 전) 조사에서는 '만 18세 선거'에 찬성(35%)보다 반대(56%)가 많았으나, 3년 만인 2017년 1월(제19대 대통령선거 전) 찬반(49%:48%) 비슷해졌고, 2019년에도 비슷한 기류(49%:45%)가 이어졌다(당시 진보층 69% 찬성, 보수층 70% 반대)(→ 제103호 | 제3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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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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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에 '관심 있다': (개최 직전) 평창 71% → 베이징 32% → (대회 초반) 밀라노 44%
- 대회 초반인 점 고려하면 과거 여러 올림픽보다 관심 저조

지난 2월 7일 밀라노 코르티나(이하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막이 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동계올림픽이다. 한국갤럽이 2월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물은 결과 44%가 '(많이+약간) 관심 있다', 52%는 '(별로+전혀) 관심 없다'라고 답했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 대회 초반인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 관심도('관심 있다' 응답 비율)는 과거 여러 올림픽보다 상당히 저조하다. 1992년 이후 주요 올림픽 개최 전 관심도 기준으로 보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무관중으로 치러진 2021년 여름 도쿄 올림픽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만이 각각 32%로 밀라노에 못 미쳤다. 우리나라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도는 71%였다.

◎ 응답자 특성별로는 남성(40%)보다 여성(49%), 청년층보다 장년층(20·30대 약 30%; 60대+ 60% 내외)이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 직전 대비 성별, 연령별 차이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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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종목: 쇼트트랙(37%), 피겨(25%), 스피드스케이팅(17%), 컬링, 스노보드, 스키점프...
- 대회 초반 메달 획득한 스노보드, 과거 동계올림픽 직전 대비 관심 증가

밀라노 동계올림픽은 빙상 5개 종목(쇼트트랙·스피드·피겨 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컬링), 설상 8개 종목(스노보드, 스키점프, 프리스타일·알파인·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노르딕복합, 스키 마운티니어링), 슬라이딩 3개 종목(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 등 총 1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관심 가는 종목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이하 '쇼트트랙', 30%), '피겨스케이팅'(25%), '스피드스케이팅'(17%), '컬링'(11%), '스노보드'(9%), '스키점프'(4%), '스켈레톤',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알파인스키', '프리스타일스키'(이상 1% 내외) 순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34%는 관심 있는 동계올림픽 종목이 없거나 모른다고 답했다.

◎ 남성은 쇼트트랙(42%)과 스피드스케이팅(24%) 순으로, 여성은 피겨스케이팅(37%)과 쇼트트랙(32%)을 나란히 상위 관심 종목으로 꼽았다. 쇼트트랙과 스피드스케이팅은 한국 선수들이 개인·단체전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종목이다. 피겨스케이팅은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김연아 선수의 활약에 힘입어 인기 종목으로 부상했고, 이후 차준환 등 일명 '김연아 키즈'로 불리는 신예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 과거 동계올림픽 직전 관심 상위 종목과 비교하면 스노보드가 약진했다. 대회 초반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 김상겸, 유승은 선수의 은·동메달 획득 낭보 영향으로 보인다(13일 새벽 최가온 금메달 추가). 컬링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첫 출전으로 존재감을 알렸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새롭게 관심 가진 종목 1위로 조사된 바 있다. 당시 여자 컬링 대표팀(일명 '팀킴')이 강팀을 차례로 격파하고 예선 1위로 4강 진출하는 과정에서 국내외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결국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2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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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겨울스포츠 '스키 또는 스노보드 탈 줄 안다':
1994년 6% → 2003년 16% → 2013년 36% → 2026년 43%

스키와 스노보드는 대표적 겨울스포츠다. 우리나라 성인 중에서 스키 또는 스노보드를 탈 줄 아는 사람은 1994년 6%(스키만 조사), 2003년 16%, 2013년 36%, 2026년 2월 현재 43%로 파악됐다. 스키와 스노보드를 구분해서 보면 스키는 37%, 스노보드는 22%가 탈 줄 안다고 답했다.

◎ 스키와 스노보드 모두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이 탄다. 연령별로 보면 스노보더(스노보드 탈 줄 아는 사람)는 30·40대(40% 육박)에 집중되고, 스키어(스키 탈 줄 아는 사람)는 더 넓게 분포한다(20대 50%; 70대+ 20%). 지난 20년간 스키어는 16%에서 37%로, 스노보더는 6%에서 22%로 늘었다.

◎ 지금은 20~40대 둘 중 한 명이 즐길 정도로 스키/스노보드가 보편화했지만, 오래전 스키는 골프와 함께 사치스러운 운동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스키, 사치스러운 운동' 동의율 1994년 50%, 2005년 26%, 2013년 17%(→ G20130124). 참고로, 2020년대 들어서도 한국인 셋 중 한 명은 여전히 골프를 사치스러운 운동으로 봤다: 1992년 72%, 2000년 57%, 2013년 48%, 2022년 36%(→ G202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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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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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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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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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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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