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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388호(2020년 2월 2주) - 총선 기대, 차기 정치 지도자, 코로나19
조사일 : 2020/02/13
● 2020년 2월 14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388호 2020년 2월 2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0년 2월 11~13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4%(총 통화 7,05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내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올해 4월 국회의원선거 관심 정도
-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vs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 본인 감염 우려 정도
- 본인 감염 가능성 인식 정도
-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평가

주요 사건
- 2/7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총선 종로구 출마 결정
- 2/9 문재인 대통령, 진천·아산 방문 / 안철수신당, 당명 '국민당' 채택 / 유승민, 통합 추진·총선 불출마
- 2/10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국제장편영화상·감독상 수상
- 2/11 文, '고용연장 검토' 언급 / 태영호 전 주영 북한대사관 공사, 자유한국당 입당·총선 지역구 출마 선언
- 2/12 우한 교민 3차 전세기 입국 / 文, 남대문시장 방문·오찬간담회
- 2/12 정부, 코로나19 피해 중기·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대책 발표
- 2/13 통합신당준비위원회, 공식 명칭 '미래통합당' 결정
- 2/13 선관위, '국민당' 사용 불가 결정 / 미래한국당 정식 등록 허용
- 야권, '공소장 비공개, 수사·기소 분리 발언' 등 법무부장관 비판 / 호남 기반 3당 통합 난항

주요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4% vs '잘못하고 있다' 49%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둘째 주(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4%가 긍정 평가했고 49%는 부정 평가했으며 7%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2%, 모름/응답거절 5%).

◎ 대통령 직무 긍정률과 부정률은 모두 지난주와 변함없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41%/46%, 30대 53%/39%, 40대 56%/40%, 50대 40%/54%, 60대+ 36%/59%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 정의당 지지층에서도 65%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92%가 부정적이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9%, 부정 54%).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40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26%), '복지 확대'(9%), '전반적으로 잘한다'(8%),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6%), '외교/국제관계'(5%), '서민 위한 노력'(4%), '전 정권보다 낫다'(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48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22%),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2%), '코로나19 대처 미흡'(6%), '독단적/일방적/편파적', '외교 문제'(이상 5%), '북한 관계 치중/친북 성향', '부동산 정책', '인사(人事) 문제', '검찰 압박'(이상 4%), '일자리 문제/고용 부족'(3%) 등을 지적했다.



현재 정당 지지도는 국회의원선거 지역구·비례대표 의석수 예상 근거로 부적절합니다.
우리나라 지역구 국회의원선거는 하나의 선거구에서 한 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소선거구제입니다. 즉, 전국 253개 선거구 판세는 정당별 후보의 윤곽이 어느 정도 뚜렷해진 후 각각에 대한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단, 전국적으로 집계되는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은 매주 약 1,000명 규모 여론조사로도 대략이나마 그 흐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도 현재 정당 지지도가 아닌 비례대표 투표 의향 정당을 기준으로 투표율 적용, 무응답 배분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사전 여론조사 응답자와 선거 당일 실제 투표하는 유권자 특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조사담:調査談] 사전 여론조사로 예상 가능한 정당 득표율은?
[조사인으로 살다] 선거여론조사에 관한 한계와 오해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무당(無黨)층 27%, 자유한국당 21%, 정의당 5%

2020년 2월 둘째 주(11~13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7%, 자유한국당 21%, 정의당 5%,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 (가칭)안철수신당이 각각 3%, 그 외 정당/단체는 모두 1% 미만이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새로운보수당이 각각 1%포인트 상승했다.

◎ 2월 13일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중심으로 한 통합신당준비위원회가 공식 명칭을 '미래통합당'으로 결정했고, 그에 앞서 양당의 중심 인물인 황교안(종로 출마)·유승민(총선 불출마)도 거취를 명확히 했다. 이외에도 우리공화당에서 제명된 홍문종 의원이 추진하는 '친박신당'(가칭),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 진영 신생 정당들이 각자 총선을 준비 중이다. 한편, 바른미래당·대안신당·민주평화당이 추진 중인 호남 3당 통합은 난항 중이어서 당분간 정당 지지 구도에는 변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 안철수 전 의원이 추진 중인 창당준비위원회가 2월 9일 새 당명으로 '국민당'을 채택했으나, 13일 중앙선관위가 사용 불가 결정을 내렸다. 한국갤럽은 이번 조사 시작일까지 '국민당'이 중앙선관위 미등록 상태여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가칭)안철수신당'으로 조사했다. 조사 도중 당명이 바뀌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8년 2월 2주 당시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파가 당명을 '미래당'으로 정해 그에 따라 조사하던 중 선관위의 당명 사용 불가 결정으로 해당 명칭을 포함한 질문을 중단하고 그주 정당 지지도를 발표하지 못했다(→ 데일리 제294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매우+어느 정도) 관심 있다' 76% vs '(별로+전혀) 관심 없다' 24%
- '매우 관심 있다': 20대 18%, 30대 42%, 40대/50대/60대+ 50% 웃돌아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11~13일 전국 성인 1,001명에게 올해 4월 국회의원선거에 대한 관심 정도를 물은 결과 '매우 관심 있다' 47%, '어느 정도 관심 있다' 29% 등 76%가 '관심 있다'고 답했다. '별로 관심 없다'는 17%, '전혀 관심 없다'는 7%였고 1%는 의견을 유보했다.

◎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정의당 등 특정 정당 지지층의 올해 총선 관심도('(매우+어느 정도) 관심 있다' 응답 비율)는 80%를 넘지만,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58%로 낮은 편이다. 연령별 선거 관심도는 20대에서 60%, 30대 이상 연령대에서는 71~83%다. 단, 이를 '매우 관심 있다' 기준으로 보면 20대 18%, 30대 42%, 40대/50대/60대+에서는 50%를 웃돌아 연령별 차이가 더 크다.




올해 국회의원선거 기대, '정부 지원 위해 여당 다수 당선' 43% vs '견제 위해 야당 다수 당선' 45%
- 2019년 4~6월, 2020년 1월까지 네 차례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 우세, 이번에는 지원·견제 비슷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견제(또는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올해 선거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은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오는 4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어느 쪽 주장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3%,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5%로 나타났고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2019년 4~6월, 2020년 1월까지 네 차례 조사에서는 정부 지원론이 견제론보다 10%포인트 내외 앞섰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지원·견제 응답이 비슷해졌다.

◎ 연령별로 보면 30·40대에서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60대 이상에서는 '야당 승리(정부 견제론)' 의견이 과반을 차지했다. 20대와 50대에서는 지원·견제 차이가 크지 않다.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의 74%는 야당 승리, 진보층의 78%는 여당 승리를 기대해 한 달 전과 비슷하다. 중도층에서도 여당 승리(39%)보다 야당 승리(50%)가 많았는데, 이는 지난달(52%-37%)과는 반전된 결과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여당 승리 18%, 야당 승리 49%로 지난달(29%-40%)보다 후자로 더 기울었다.

◎ 참고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반년여 전인 2015년 9월 조사에서는 36%가 정부 지원론, 42%가 정부 견제론에 동의해 엇비슷하게 맞섰고 21%는 의견을 유보했다. 당시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5%, 기타 정당 2%, 무당층 29%였고, 박근혜 대통령 직무 긍/부정률은 48%/43%였다(→ 데일리 제181호).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2019년 9~12월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는 직전 주 예비조사에서 자유응답된 상위 인물 10명을 후보군으로 선정해 본조사에서 이름을 불러주고 응답받았으나, 2020년부터는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는다. 이는 지난 2012년과 2017년 1월부터 그해 대통령선거 후보 최종 확정 직전까지 진행했던 조사와 동일한 방식이다.
실제 유권자들의 자유응답에 기반하므로, 현직 정치인이 아니거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도 조사 결과에 포함될 수 있음을 미리 밝힌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낙연 25%, 황교안 10%, 윤석열 5%, 안철수·이재명 3%
- 후보명 불러주지 않고 자유응답받은 결과로, 현직 정치인 아닌 사람도 포함될 수 있어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둘째 주(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낙연 전 국무총리(25%),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10%), 윤석열 검찰총장(5%), 안철수 신당창당준비위원장, 이재명 경기도지사(이상 3%),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2%),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박원순 서울시장(이상 1%) 순으로 나타났다. 4%는 그 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47%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이낙연 선호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52%), 성향 진보층(45%), 광주/전라 지역(50%),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48%), 연령 40대(36%) 등에서 특히 높다. 황교안은 자유한국당 지지층(37%)에서 선호도가 가장 높고, 성향 보수층(22%), 대구/경북(21%), 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19%) 등에서도 수위는 지켰지만, 수치상 응집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볼 수 있다.

◎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선거까지 남은 기간 변동 여지가 크고 자유응답 특성상 비정치인도 언급될 수 있으므로, 현재 각 인물 선호도는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세계보건기구(WHO)가 2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명 '우한 폐렴')의 공식 명칭을 '코비드-19(COVID-19)'로 결정했고, 이튿날 우리 정부는 한글 표현을 '코로나19(일구)'로 정했다. 우리나라는 1월 20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했고, 이번 조사 기간 마지막 날인 2월 13일 오전 질병관리본부 발표 기준 확진자는 28명이다.

● 지난주에 이어 한국갤럽이 코로나19 본인 감염에 대한 우려 정도와 감염 가능성, 그리고 우리 정부의 대응을 어떻게 보는지 물었다.

코로나19 본인 감염 '매우 걱정된다' 27%, '어느 정도 걱정' 29%
- 감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지난주 64% → 이번 주 56%

한국갤럽이 2020년 2월 11~13일 전국 성인 1,001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본인 감염이 얼마나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 '매우 걱정된다' 27%, '어느 정도 걱정된다' 29% 등 56%가 감염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는 28%,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16%였고 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코로나19 감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응답 비율)은 지난주 64%에서 이번 주 56%로 감소했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감염 우려감은 남성(50%)보다 여성(61%)에서 더 크다. 그러나 이러한 성별 또는 연령별 차이보다 평소 지지하는 정당이나 대통령 직무 평가에 따른 차이가 더 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코로나19 감염 우려감은 46%,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는 68%다.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중에서는 43%가 감염을 우려하지만, 부정 평가자 중에서는 그 비율이 66%다. 이는 정부 여당이나 대통령에 대한 신뢰가 정치적 사안뿐 아니라 생활안전·보건 인식 등과도 관련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다.






◎ 참고로, 2015년 5월 20일 국내 첫 메르스 확진자 발생 이후 2주 경과 시점인 6월 4일 오후 확진자 36명, 사망자 3명이었고 6월 2~4일 조사에서 감염 우려감은 67%('매우 우려' 35%, '어느 정도 우려' 32%)였다. 당시 감염 우려감은 5주 연속, 확산 전망은 4주 연속 조사했다. 메르스 확산이 소강 국면에 접어든 마지막 조사(2015년 6월 30일~7월 2일)에서는 감염 우려감은 45%, 확산 전망('수일 내 더 확산될 것')은 8%를 기록했다(→ 데일리 제165호~제169호). 정부는 첫 환자 발생 68일 만인 7월 28일 메르스 종식을 선언했다.




코로나19 본인 감염 가능성 '많이 있다' 9%, '어느 정도 있다' 30%
- 감염 가능성('많이+어느 정도' 가능성 있다) 지난주 44% → 이번 주 39%

코로나19에 대한 우려 정도(정서적 반응)와는 별개로, 본인 감염 가능성(인지적 판단)은 어느 정도로 보는지 물었다. 그 결과 감염 가능성이 '많이 있다' 9%, '어느 정도 있다' 30%, '별로 없다' 33%, '전혀 없다' 21%로 나타났으며, 7%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볼 때 '감염 가능성이 많이 있다'는 응답은 10% 내외로 비슷하지만, '어느 정도 있다'는 저연령일수록 많았다(20대 42%; 60대 이상 21%). 이는 평소 보건위생에 대한 태도, 의무적인 등교(학생)나 출근(직장인) 등 단체 생활 정도, 대중교통 이용 등 불가피한 대인 접촉이 많은 생활 패턴에 따른 차이로 추정된다. 감염 우려감과 마찬가지로 감염 가능성('많이+어느 정도' 가능성 있다) 인식도 지난주 44%에서 이번 주 39%로 감소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잘하고 있다' 64% vs '잘못하고 있다' 25%

지난 2015년 6월 메르스 확산 초기보다 확진자가 적고 사망자도 없지만, 우려감은 그때 못지않다. 지난주 조사에서 성인의 79%가 이번 코로나19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한 적이 있고, 80%는 평소보다 손을 더 자주 씻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우려감과 달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64%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잘못하고 있다'는 25%에 그쳤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감염 우려자나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서도 55%가 정부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성향 보수층·대통령 직무 부정 평가자 중에서도 그 비율이 40%대로 적지 않다.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합니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0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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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여론조사 가이드북 파일(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