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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181호(2015년 9월 4주) - 내년 국회의원 선거, 정당 이미지
조사일 : 2015/09/24

● 한국갤럽 2015년 9월 2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100(대표)/2571/2621/2622


한국갤럽은 1974년 문을 연 이래 41년간 저희 연구소를 키워주신 국민들의 협조에 보답하고자 정치-사회-경제-생활-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알아보는 자체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들쑥날쑥한 여론조사의 홍수 속에 정확한 자(尺) 하나를 제공한다는 일념으로 시작한 저희 노력이 여론의 흐름을 읽으시는 데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추석 연휴가 있는 9월 마지막 주는 데일리 조사를 쉽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182호는 10월 9일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181호 2015년 9월 4주

주간 리포트 파일 다운로드(PDF) (장기 추이, 응답자 특성표 포함)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15년 9월 22~24일(3일간)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3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9%(총 통화 5,148명 중 1,003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내용 (※ 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내년 국회의원 선거, 정당 이미지 관련
- 내년 국회의원 선거 관심도
- 내년 국회의원 선거 결과 기대: 여당 후보 다수 당선 vs. 야당 후보 다수 당선
- 국회의원 후보의 중요 자질
- 국회의원 역할: 국가 정책 잘 정할 인물 vs. 지역 현안 잘 해결할 인물
- 국회의원으로 부적합한 인물의 조건(자유응답)
- 측면별 정당 이미지: 경제 발전 노력, 서민 복지 노력, 국민 여론 반영, 변화 쇄신 실천

주요 사건
- 9/20 천정배 의원, 신당 창당 선언 / 박근혜 대통령, 군 장병 추석 특별휴가증 수여
- 9/21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재신임 투표 철회
- 9/22 새정치 박주선 의원 탈당, 신당 창당 선언
- 9/23 새정치 혁신위, 마지막(11차) 혁신안 발표 - 당내 일부 반발
- 국정 감사 / 내년 선거구 획정안 논의 / 새누리, 당내 공천 룰 공방

주요 결과

대통령 직무 '잘하고 있다' 48% vs. '잘못하고 있다' 43%
- 지난 주 대비 긍정률 2%포인트 하락


한국갤럽이 2015년 9월 넷째 주(15~17일 3일간)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결과, 48%는 긍정 평가했고 43%는 부정 평가했으며 9%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5%).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 주 대비 2%포인트 하락하고 부정률은 2%포인트 상승했다. 각 세대별 긍정/부정률은 20대 20%/63%, 30대 27%/68%, 40대 36%/55%, 50대 66%/27%, 60세+ 83%/10%다.

◎ 주요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411명)은 86%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233명)은 75%가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293명)에서도 부정적 견해가 더 많았다(긍정 26%, 부정 55%).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479명)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22%), '대북/안보 정책'(18%)(-3%포인트), '열심히 한다/노력한다'(11%)(-3%포인트), '주관, 소신/여론에 끌려가지 않음'(10%) 등으로 나타났다. 최근 직무 긍정률 상승을 이끌었던 '외교', '대북' 비중은 점진적으로 줄고 있지만, 오늘(25일) 대통령이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하는 등의 외교 행보가 추석 이후 어떤 영향을 줄지 변화가 주목된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433명)는 부정 평가 이유로(자유응답) '소통 미흡'(20%), '경제 정책'(15%), '국정 운영이 원활하지 않다'(7%)(-3%포인트), '공약 실천 미흡/입장 바뀜'(5%), '복지/서민 정책 미흡'(5%) 등을 지적했다. 소수 응답 중에서는 '부동산 정책'이 작년 3월 이후 처음으로 2%를 기록해 올 가을 전월세난 문제가 일부 반영된 듯하다.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5%, 기타 정당 2%
- 야권 재편 움직임, 무당층에 머물러 있던 진보 성향 유권자 주의 환기 역할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5%, 기타 정당 2%, 없음/의견유보 29%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변함 없고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기타 정당 등 야당들은 각각 1~2%포인트 늘었으며 무당층은 5%포인트 감소했다.

◎ 최근 야권에서는 신당 창당 선언이 이어졌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대표 재신임 투표와 혁신위 활동을 둘러싼 당내 갈등을 겪었다. 이번 주 문재인 대표는 갈등 사안이었던 재신임 투표를 철회했고, 혁신위는 마지막(11차) 혁신안 발표로 활동을 마무리했으나 당내 일부 중진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야권 재편 움직임은 다소 불안정해 보이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무당층에 머물러 있던 진보 성향 유권자들의 주의를 환기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 정당 이미지 관련

내년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6개월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0월 초 선거구 획정안을 결정하기로 했고, 각 정당들은 공천 룰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신당 창당 선언 등 야권 재편 움직임도 활발해지고 있다.

● 현 시점에서 우리 국민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얼마나 관심 있는지, 국회의원 후보 선택 시 중요한 자질과 국회의원으로 부적합한 조건 등 선거 관련 사안들과 기존 정당 이미지를 한국갤럽이 알아봤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 '관심 있다' 61% > '관심 없다' 37%
- 선거 관심도, 무당층(42%)과 20대(46%)에서 낮은 편


한국갤럽이 2015년 9월 22~24일(3일간)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물은 결과 '매우 관심 있다' 27%, '어느 정도 관심 있다' 34% 등 61%가 '관심 있다'고 답했다. '별로 관심 없다'는 27%, '전혀 관심 없다'는 10%였고 2%는 의견을 유보했다.

◎ 내년 선거에 '(매우+어느 정도) 관심 있다'는 응답을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411명) 65%,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233명) 71%, 정의당 지지층(50명) 84% 등 기존 정당 지지층에서는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293명)에서는 42%에 그쳤다.

◎ 연령별 선거 관심도는 20대가 46%로 가장 낮았고, 30대 이상에서는 모두 60%를 상회했다.




내년 총선, '여당 후보 많이 당선돼야' 36% vs. '야당 후보 많이 당선돼야' 42%
- 50대 이상은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 40대 이하는 '야당 승리(정부 심판론)' 기대 많아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부활 이후 지금까지 대부분의 크고 작은 선거에서 여권은 정부 지원론을, 야권은 정부 심판론으로 맞서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내년 총선 역시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현 시점에서 내년 국회의원 선거는 정부 지원론과 심판론 중 어느 쪽에 더 동의하는지 물은 결과 '현 정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36%, '현 정부의 잘못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2%였으며 2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연령별로 보면 2040 세대는 '야당 승리(정부 심판론)', 5060 세대는 '여당 승리(정부 지원론)'에 무게를 실어, 대통령 직무 평가에 나타나고 있는 세대별 양극화 양상이 내년 총선 기대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 새누리당 지지층의 72%는 여당 승리를 기대했고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의 85%는 야당 승리를 기대해 대조를 이뤘다.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여당 승리 15%, 야당 승리 46%로 나타나 여권보다는 야권에 가까운 성향을 보였다.

◎ 작년 지방선거 직후인 2014년 6월 2주(10~12일) 조사에서 우리 국민의 40%는 '현 정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했다'는 지원론에 동의했고 다른 40%는 '현 정부의 잘못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했다'는 심판론에 동의해 지원론과 심판론이 팽팽히 맞섰으며 20%는 의견을 유보했다. 참고로 당시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42%, 새정치민주연합 30%, 통합진보당 3%, 정의당 4%, 무당층 20%,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7%, 부정률은 43%였다.




국회의원의 중요 자질: '도덕성' 30% - '소통/화합' 27% - '능력/경험' 20%
- 현 정부 출범 직전에 비해 인선 기준에서 '도덕성' 요구 커지고 '능력/경험' 비중 줄어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후보를 선택할 때 어떤 자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5개 항목 제시, 순서 로테이션) '도덕성' 30%, '소통과 화합' 27%, '능력과 경험' 20%, '추진력' 14%, '참신성' 3% 순이었으며 1%는 '기타', 5%는 의견을 유보했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새누리당 지지층은 '능력/경험'(26%), '도덕성'(22%), '소통/화합'(21%), '추진력'(20%) 등 네 가지를 엇비슷하게 중요한 자질로 선택했으나,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소통/화합'(37%)과 '도덕성'(33%)을 '능력/경험'(15%)이나 '추진력'(12%)보다 더 중시했다.

◎ 참고로 2013년 1월, 현 정부의 첫 국무총리 인선 기준으로 가장 중요한 점을 조사했을 때는 '능력/경험'과 '소통/화합'이 각각 30%, 그 다음이 '도덕성' 21%, '추진력' 13% 순이었고 '출신지역'이 0.3%로 나타났다. 국무총리와 국회의원에게 요구되는 자질이 같을 수는 없겠으나, 2013년에 비해 '도덕성' 요구가 커지고 '능력/경험' 비중이 줄은 데는 주목할 만하다.




국회의원으로 부적합한 인물의 조건: '부정부패/비리' 24% - '도덕성 부족' 20%

국회의원으로 부적합한 인물의 조건을 물은 결과(자유응답) '부정부패/비리'(24%), '도덕성 부족'(20%), '범죄자/전과자'(2%), '탈세자'(2%), '병역 비리자'(1%) 등 약 50%가 도덕적 결함을 꼽았다.
그 외 부적합 조건으로는 '자기이익만 챙김/사리사욕'(9%), '거짓말하는 사람'(6%), '권력 남용/국민 무시'(4%), '능력 부족'(3%), '무조건 반대/막말'(3%), '공약 미실천'(3%) 등이 응답됐다.




국회의원 역할: '국가 정책 잘 정할 인물' 45% vs. '지역 현안 잘 해결할 인물' 49%
-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지역 현안 해결할 인물' 좀 더 선호, 새누리당 지지층은 반반


국회의원 다수는 지역구를 기반으로 한다. 국회의원은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국가 정책을 만드는 일뿐 아니라, 본인이 선출된 지역구의 민원을 처리해야 한다.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유권자들은 어느 쪽에 유능한 국회의원을 더 좋아할까?
이에 대해 물은 결과 우리 국민 45%는 '전국적 국가 정책을 잘 정할 인물', 49%는 '지역 현안을 잘 해결할 인물'이 더 좋다고 답했고 6%는 의견을 유보했다.

◎ '국가 정책을 잘 정할 인물' 선호는 60세 이상(57%)에서, '지역 현안 잘 해결할 인물'은 30대(62%),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58%) 등에서 강하게 나타났다. 새누리당 지지층은 '국가 정책 잘 정할 인물' 46%, '지역 현안 잘 해결할 인물' 45%로 입장이 양분됐다.




정당 이미지 상대적 강점: 여당 '경제 발전 노력' vs. 야당 '서민 복지 노력'
- '국민 여론 반영', '변화 쇄신 실천' 잘하는 정당에 대해서는 절반이 응답 유보


기존 정당들 중에서 경제 발전, 서민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정당, 국민 여론을 잘 반영하는 정당, 변화와 쇄신을 잘 실천하는 정당을 하나씩 선택해 달라고 요청했다(질문 순서 로테이션). 현재 각 정당 지지도가 새누리당 41%, 새정치민주연합 23%, 정의당 5%라는 점을 감안할 때 각 이미지 측면별로 응답된 비율이 정당 지지도와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면 강점, 현저히 낮으면 약점으로 볼 수 있다.

◎ 먼저 경제 발전을 위해 가장 노력하는 정당으로는 44%가 새누리당을 꼽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8%, 정의당은 3%였으며 43%는 응답을 유보했다. 서민 복지를 위해 가장 노력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30%, 새정치민주연합 20%, 정의당 8%, 응답 유보 40%였다.

국민 여론을 가장 잘 반영하는 정당으로는 새누리당 29%, 새정치민주연합 18%, 정의당 4%였고 47%는 응답을 유보했으며, 변화와 쇄신을 가장 잘 실천하는 정당은 새누리당 25%, 새정치민주연합 13%, 정의당 6%, 응답 유보 52%였다.

◎ 정당 지지도와 4개 측면별 이미지를 종합하면, 새누리당은 '경제 발전 노력'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정의당은 '서민 복지 노력' 측면에서 상대적 강점을 보였다. '국민 여론 반영'이나 '변화 쇄신 실천'을 잘하는 정당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절반이 특정 정당을 답하지 않았다.

◎ 새누리당 지지층에 비해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은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좀 더 박하게 평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이 새정치민주연합을 선택한 비율은 '경제 발전' 25%, '서민 복지' 51%, '여론 반영' 40%, '변화 쇄신' 36% 등 서민 복지를 제외한 3개 측면에서 40%를 밑돌았다.
반면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각 측면별로 새누리당을 선택한 비율은 '경제 발전' 75%, '서민 복지' 60%, '여론 반영' 56%, '변화 쇄신' 50% 등 모두 50%를 상회했다.












응답자 특성표 - 조사완료/목표할당 사례수 병기 안내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2014년 지방선거 기간 중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이하 '공심위')의 권고로 매주 조사 진행 내역과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를 공심위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교차집계표에 조사완료 사례수와 목표할당 사례수를 병기했습니다.

◎ 한국갤럽은 조사 내역에 대한 상세 정보 제공 차원에서 이후로도 계속 조사완료/목표할당 사례수를 병기합니다.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으로 가중 처리한 인원입니다.



여론조사의 옥석(玉石)을 가려 보도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최근 들어 국내 언론에는 과정을 따지지 않고 조사 결과 수치만 나오면 무조건 기사화하거나 조사 시기/방법/질문이 다른 결과를 단순 비교 제시하는 사례가 흔합니다. 여론조사의 오남용은 여론조사에 대한 불신을 키울 뿐 아니라 기사의 가치도 떨어뜨립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보도는 정밀 저널리즘(precision journalism)을 지켜 보도해야 하는 언론이 스스로 삼류임을 자인하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한국조사연구학회 보도지침: 여론조사 보도에서 언론인이 던져야 할 20가지 질문

한국갤럽은 ARS(자동응답) 조사를 하지 않습니다.

한국조사협회(KORA: KOrea Research Association) 소속 41개 전체 회원사는 2014년 7월 14일 국가주요정책 수립에 이용되는 여론조사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ARS 조사를 수행하지 않는다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한국조사협회의 신은희 전 회장은 "그 동안 ARS 조사가 엄격한 방법론에 따른 여론조사와 구분 없이 인용되어 왔다"며 "일반 대중에게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여론조사에 ARS가 활용되거나 인용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래 회원사 행동규범을 첨부하오니, 향후 조사의 활용이나 인용 보도 시 참고해 주십시오.
ARS 관련 한국조사협회 회원사 행동규범(2014)
ARS 여론조사 관련 한국조사협회 결의안 보도자료 전문(2014)
한국통계학회 ARS 조사방법에 대한 공식 의견(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