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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658호(2026년 4월 1주) - 지방선거 결과 기대, 중동 전쟁 영향 우려감,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차별금지법 #동성애 #성전환
조사일 : 2026/04/02
● 2026년 4월 3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조사연구 분야 우수 논문을 공모합니다.
한국갤럽은 조사연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술 및 제반 사회 분야에서 과학적 접근을 장려하기 위해 한국조사연구학회와 함께 2003년에 '한국갤럽학술논문상'을, 2004년에는 '한국갤럽박사학위논문상'을 추가로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조사연구 관련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라면 누구나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 심사대상 논문 추천·응모 안내 바로가기 (기간: 2026년 3월 11일~4월 8일)
→ 역대 수상작 목록: 학술논문상 | 박사학위논문상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58호 2026년 4월 1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6년 3월 31일~4월 2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접촉률: 43.0%(전체 투입 유효 번호 대비 통화 연결)
· 응답률: 12.3%(총통화 8,155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지방선거 결과 기대
→ 중동 전쟁: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지속 우려 정도,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 차별금지법: 제정 찬반, 동성애·성전환 조장론 공감 여부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3/28 정부, 유엔인권이사회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
· 3/29 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출마 공식화
· 3/30 이재명 대통령, 제주 타운홀미팅 '국가 폭력 공소시효 폐지'
· 3/31 중동 사태 대응 26.2조 규모 추경안 국무회의 의결;
       유류비·교통비 경감,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 하위 70% 인당 10~60만 원 지급
     / 법원,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 4/1 정부·석유화학업계, 나프타 수급난 공동 대응 /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연장 중단(4/17~)
     / 한국,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 더불어민주당,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
· 4/2 李, 추경안 국회 시정연설
· 지방선거 경선·토론회 / 중동 사태, 유가·증시 급변동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란 추가 공격·나토 탈퇴 가능성 언급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잘하고 있다' 67%, '잘못하고 있다' 22%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8%... 무당(無黨)층 28%
[지방선거 결과 기대] 여당 후보 다수 당선 46%, 야당 후보 다수 당선 29%
· 양론 격차 작년 10월 3%포인트 → 올해 1월 10%포인트 → 4월 17%포인트, 점진 확대
[중동 전쟁 영향]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지속 '매우 걱정된다' 60%, '어느 정도 걱정' 29%
· 60대 이상, 자영업자, 생활수준 중하/하층 열에 일고여덟 '매우 걱정된다'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받아들일 수 있다' 64%, '받아들일 수 없다' 28%
[차별금지법] '제정해야 한다' 55%, '제정해선 안 된다' 29%
· 성향별 제정 찬성: 진보층 73%, 중도층 58%, 보수층 39%
[차별금지법의 동성애·성전환 조장 우려] '공감한다' 37%, '공감하지 않는다' 47%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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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긍정 67%, 부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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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2026년 4월 첫째 주(3/31-4/2)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67%가 긍정 평가했고 22%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에서 90% 내외, '잘못한다'는 국민의힘 지지층(62%)에 많다. 중도층은 74%가 긍정적, 16%가 부정적이며 보수층은 긍·부정(47%:44%) 비등하다. 연령별 직무 긍정률은 40·50대에서 80%를 웃돌고, 20대에서 47%로 가장 낮다.

◎ 최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이 70대 이상보다 20대에서 낮은 편인데, 해당 연령대 성별 양상은 다르다. 지난달 통합 기준 20대 남성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37%(:부정률 43%)로 성·연령별 12개 집단 중 가장 낮고, 20대 여성은 59%(:17%)로 전체 평균에 가깝다. 70대 이상 남성과 여성의 대통령 평가는 비슷하다. 성·연령별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주관적 정치 성향은 매월 말 공개한다(→ 3월 통합).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675명, 자유응답) '경제/민생'(18%), '전반적으로 잘한다'(12%), '직무 능력/유능함'(10%), '소통', '외교'(이상 7%), '부동산 정책', '추진력/실행력/속도감', '서민 정책/복지'(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216명, 자유응답) '경제/민생/고환율'(20%),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11%),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10%), '법을 마음대로 변경'(6%), '외교', '부동산 정책'(이상 5%)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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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8%... 무당(無黨)층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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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첫째 주(3/31-4/2)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48%, 국민의힘 18%, 개혁신당 2%, 조국혁신당,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8%다. 작년 8월 중순부터 민주당 지지도 40% 내외, 국민의힘 20%대 초중반 구도가 지속되다가 최근 한 달여 사이 양당 격차가 점증했다. 이번 주 민주당 지지도 48%는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 국민의힘 18%는 최저치다.

◎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7%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46%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53%, 국민의힘 10%,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3%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1명 조사에서 대구/경북 97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최대 ±10%포인트다. 이번 주 대구/경북의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각각 26%, 35%로 오차범위 내에 있어 우열을 가릴 수 없다. 지난달 통합(387명, ±5%포인트) 기준 대구/경북 정당 구도 역시 민주당 26%, 국민의힘 33%, 무당층 36%로 양당이 오차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대선 전인 작년 5월 대구/경북 양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57%, 민주당 27%였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조사談] 정치에 대한 생각: 주요 지표 각각의 개념, 측정, 특성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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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결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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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후보 다수 당선' 46%, '야당 후보 다수 당선' 29%

2026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지방선거 관련 두 가지 주장을 제시하고 어느 쪽에 더 동의하는지 물었다(항목 로테이션). 그 결과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6%,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29%로 나타났다. 양론 격차가 작년 10월 3%포인트에서 올해 1월 10%포인트, 이번 4월 17%포인트로 더 커졌다.
성향 진보층 77%가 여당 승리, 보수층 56%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다. 중도층은 야당(25%)보다 여당(47%) 쪽으로 기운다. 제9회 지방선거를 두 달 앞둔 시점이지만 유권자 넷 중 한 명(26%), 적지 않은 수가 의견 유보 상태다.




◎ 정당 지지도는 현시점 유권자의 정당에 대한 태도다. 국회의원선거, 지방선거는 지역별 구도와 후보 경쟁력에 좌우된다. 한국갤럽은 오래전부터 현재 지지하는 정당, 즉 정당 지지도가 투표 행동 예상 가늠자로 부적절함을 거듭 지적해 왔다. 유권자의 선거에 대한 태도는 현재 지지 정당이 아닌 선거를 전제한 구도로 파악해야 한다.

◎ 참고로, 2022년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는 총선 결과 기대를 정부 지원론과 견제론 구도로 매월 물었다. 2023년 3월만 정부 지원론(42%)과 견제론(44%)이 비등했고, 그 외는 줄곧 견제론 우세 구도로 유지됐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시 야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은 소속 지역구 후보 득표율 총합 51%로 전체 지역구 254석 중 63%(161석)를 차지했고, 여당이던 국민의힘은 소속 지역구 후보 득표율 총합 45%로 지역구의 36%(90석)를 얻었다(→ [조사談] 정당별 의석수와 득표율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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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영향, 고유가·고환율·고물가 현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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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걱정된다' 60%, '어느 정도 걱정된다' 29%, '걱정되지 않는다' 9%
- 60대 이상, 자영업자, 생활수준 중하/하층 열에 일고여덟 '매우 걱정'

현재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 중이다. 2026년 3월 31일~4월 2일, 이번 전쟁으로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 현상이 지속될까 봐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걱정된다' 60%, '어느 정도 걱정된다' 29%,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7%,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2%로 나타났다.

◎ 전쟁으로 이른바 3고(高) 현상이 지속될까 봐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은 60대(76%)와 70대 이상(77%), 자영업자(71%), 생활수준 중하/하층(68%), 국민의힘 지지층(71%) 등에서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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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민간 확대: '받아들일 수 있다' 64%, '그럴 수 없다' 28%

지난주부터 공공 부문 차량 5부제가 의무화됐다. 에너지 수급난 장기화에 대비해 차량 5부제 시행을 민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관해서는 64%가 '받아들일 수 있다', 28%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답했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 성향 보수층을 비롯한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차량 5부제 민간 확대 수용론에 무게 실렸고, 20대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만 찬반이 비슷하게 갈렸다. 운전면허 소지자, 승용차 출퇴근자, 일상 운전자 등은 30~60대에 많고, 20대는 그보다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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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제정해야 한다' 55%, '안 된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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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별 제정 찬성: 진보층 73%, 중도층 58%, 보수층 39%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장애, 병력, 나이, 인종, 성적 지향 등을 이유로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분리, 배제하거나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추진되고 있다. 2026년 3월 31일~4월 2일, 차별금지법 제정에 관한 유권자의 생각은 '제정해야 한다' 55%, '제정해선 안 된다' 29%로 나타났다. 15%는 의견을 유보했다.

◎ 다수 응답자 특성에서 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성향별 제정 찬성은 진보층 73%, 중도층 58%다. 보수층 내 정서는 나뉜다. 한국갤럽은 주관적 정치 성향을 5단계(‘매우 보수적-약간 보수적-중도적-약간 진보적-매우 진보적’)로 파악하는데, 약보수자('약간 보수적' 200명, ±7%포인트)는 찬반 양분, 극보수자('매우 보수적' 60명, ±12%포인트) 58%는 반대 견해다. 이 법안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20년째 거듭 발의됐으나, 제정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최근 발의안).

◎ 4년 전인 2022년 5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관한 여론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찬 57%, 반 29%). 당시 성(性), 나이, 장애인, 빈부(貧富), 성소수자, 학력·학벌, 비정규직, 국적·인종 등 8개 항목별 사회 차별 정도에서는 빈부 차별과 비정규적 차별 심각성이 80% 내외로 가장 높았다(→ 제4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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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의 동성애·성전환 조장 우려: '공감한다' 37%, '공감하지 않는다' 47%

일각에서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동성애, 성전환 등을 조장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이에 관해서는 유권자의 37%가 공감했고, 47%는 공감하지 않았다. 선행 질문의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론자 중에서는 59%가 비공감, 반대론자 중에서는 56%가 공감했다.

◎ 이러한 우려는 동성애 영향 요인 인식과 무관치 않다. 2025년 10월 조사에서 동성애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 23%, '양육/사회적 환경에 의해 길러지는 것(후천적)' 50%, '양쪽 모두에서 영향' 15%였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가, 후천적으로 그렇게 되는가는 종교계·의학계의 오랜 쟁점이다. 선천적이라고 보는 사람들은 타고난 대로 살기를 주장하고, 후천적이라고 보는 사람들은 개인 노력이나 양육/환경에 따라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6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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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5년 1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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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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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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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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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