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오피니언 제594호(2024년 8월 5주) - 금융투자소득세, 후쿠시마 방류 1년 (8월 통합 포함)
- 조사일 : 2024/08/29
- [GallupKoreaDailyOpinion_594(20240830).pdf] 다운로드
● 2024년 8월 30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94호 2024년 8월 5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4년 8월 27~29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2.1%(총통화 8,301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 현재 주식 투자 여부
→ 후쿠시마 방류로 인한 해양·수산물 오염 우려 정도 / 위험성 과장 여부
→ ※ 2024년 8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 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2024년 월별 추이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8/23 조국 대표, 종부세·금투세·상속세 완화 비판 / 검찰총장, '명품백 사건' 수사심의위 회부
· 8/25 당정,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 등 추진
· 8/26 한동훈 대표, 2026년 의대 증원 유예 제안 / 대통령실 거부
· 8/27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무산
· 8/28 간호법, 전세사기특별법, '구하라법' 등 여야 합의 28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국토부, 기업형 장기 민간임대주택 도입 추진
· 8/29 윤석열 대통령, 국정브리핑·기자회견
· 학교 등 딥페이크 영상물 피해 확산 / 의사협회장 단식 돌입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3%, 부정 66%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7%, 무당(無黨)층 26%
· 전당대회 종료 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해야 한다 39%,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41%
· 주식 투자자, 4월 찬 49%:반 47% → 8월 42%:54%로 기류 전환
· 생활수준 상/중상층, 사무직 종사자, 성향 중도층 절반가량 현재 주식 투자 중
[후쿠시마 방류] 해양·수산물 오염 '걱정된다' 75% - 1년 전과 비슷
· 국민의힘 지지자, 성향 보수층도 절반가량 오염 우려 표명
· 후쿠시마 방류 위험성 '과장되었다' 34%, '과장되지 않았다' 54%
[주요 지표 월 통합 기준]
· 권역별·연령대별 여론 추이는 반드시 표본크기·표본오차 고려해 월 통합 자료 참고 권장
· 2021년 8월 이후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은 상태 지속
· 현 정부 출범 후 무당층, 성향 중도층 여론은 줄곧 여당보다 야당 쪽에 가까워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3%, '잘못하고 있다' 66%
한국갤럽이 2024년 8월 다섯째 주(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3%가 긍정 평가했고 6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7%).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57%), 70대 이상(50%)에서만 두드러지며,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자(90%대), 40대(84%) 등에서 특히 많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31명, 자유응답) '외교'(17%), '결단력/추진력/뚝심'(8%), '국방/안보', '의대 정원 확대', '경제/민생'(이상 5%), '전반적으로 잘한다',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신뢰감/책임', '서민 정책/복지', '주관/소신'(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59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4%), '의대 정원 확대', '소통 미흡'(이상 8%), '독단적/일방적',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7%), '일본 관계', '외교'(이상 5%), '인사(人事)'(4%),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김건희 여사 문제'(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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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7%, 무당(無黨)층 26%
2024년 8월 다섯째 주(27~2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7%, 개혁신당 2%,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 국민의힘 경선 기간인 7월 한 달간 벌어졌던 양대 정당 지지도 격차가 지난주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갔다. 작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임박해서도 양대 정당 지지도가 최대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가 사후 원위치한 바 있다(→ 제534호). 한편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지지도는 총선 후 최저 수준, 무당층은 작년 하반기와 비슷한 규모로 늘었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1%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51%가 더불어민주당, 15%는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4%, 더불어민주당 32%, 조국혁신당 6%,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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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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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해야 한다' 39%,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41%
- 주식 투자자, 4월 찬 49%:반 47% → 8월 42%:54%로 기류 전환
국내 주식, 펀드, 채권 등 금융상품의 매매차익이 연간 5천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20~25% 세율로 과세하는 '금융투자소득세'가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다. 2020년 여야 합의로 법안 통과돼 2023년 1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국내 증시 위축을 우려해 2년간 유예했고 올초부터 또다시 찬반 격론과 함께 공전(空轉) 중이다.
◎ 2024년 8월 말 현재 금융투자소득세에 관한 여론은 '시행해야 한다' 39%,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41%로 팽팽하게 갈렸다. 20%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시행 찬반 어느 쪽으로도 크게 기울지 않은 가운데, 대표적 금융상품인 주식 투자자(351명) 사이에서는 시행 찬성(42%)보다 반대(54%)에 무게 실린 점에 주목할 만하다. 4개월 전에는 이들도 찬반(49%:47%)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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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 투자 하고 있다':
2014년 15% → 2020년 8월 21% → 2021년 1월 29% → 2024년 8월 35%
- 생활수준 상/중상층, 사무직 종사자, 성향 중도층 절반가량 주식 투자
현재 주식 투자 여부를 물은 결과, 35%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식 투자자는 30~50대(40%대), 사무/관리직 종사자(53%), 생활수준이 높을수록(상/중상층 48%; 하층 17%), 성향 중도층(46%), 대재 이상 학력자(46%) 등에 많은 편이다.
◎ 국내 증권시장은 1956년 최초 개설, 1988년 전산 매매 시작, 1992년 외국인 국내 직접 투자 허용, 1996년 코스닥 설립 등 역사가 길다. 과거 한국갤럽 조사 기록에 남은 주식 투자자 비율은 1990년 18%, 2000~2006년 10% 내외, 2014년 15%였고, 2020년 8월 처음으로 20%를 넘었으며, 국내 주가지수(이하 'KOSPI')가 사상 처음 3,000을 돌파한 2021년 1월 2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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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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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류로 해양·수산물 오염 '걱정된다' 75%
- 국민의힘 지지자, 성향 보수층도 절반가량 오염 우려 표명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지 1년이 됐다. 한국갤럽이 2024년 8월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후쿠시마 방류로 우리나라의 해양과 수산물이 오염될까 봐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걱정된다' 50%, '어느 정도 걱정된다' 25%,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2%,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11%로 나타났으며, 2%는 의견을 유보했다.
◎ 후쿠시마 방류로 인한 해양·수산물 오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응답 비율)은 75%다. 1년 전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걱정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며, 현재 여권에 우호적이라 할 수 있는 성향 보수층(56%), 70대 이상(66%), 국민의힘 지지자(47%), 대통령 긍정 평가자(46%) 중에서도 절반가량이 우려를 표했다.
◎ 한편, 해양·수산물 오염이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 기준으로 보면 남성(44%)보다 여성(57%), 40대(67%), 더불어민주당 지지자(71%), 성향 진보층(66%) 등에서 두드러져 방류 초기 야권의 강력 저지 기류와 맥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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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위험성 '과장되었다' 34%, '과장되지 않았다' 54%
세간에 알려진 후쿠시마 방류의 위험성에 관해 34%는 '과장되었다', 54%는 '그렇지 않다'고 봤다.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국민의힘 지지자 62%는 과장,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77%는 아니라고 봤다. 무당층, 성향 중도층에서도 과장이 아니라는 의견이 더 많으며, 이는 1년 전과 거의 변함없는 수준이다(→ 제548호, 제5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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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현 정부 출범 이래 월별 통합 대통령 직무 긍정률 흐름을 보면 2022년 6월 평균 49%에서 7월 32%, 8~11월 20%대로 하락했다. 2023년은 1월 36%로 출발해 4월 30%, 5월 이후 30%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며 횡보했으나, 2024년 4월(총선 후) 급락해 5개월째 20%대다. 성·연령별로 보면 2022년 6월에는 20·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상반했으나(남성은 긍정적, 여성은 부정적), 그해 7월 이후로는 남녀 모두 부정 평가 우세로 방향성이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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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정당 지지도
월별 통합 정당 지지도 흐름은 2022년 6월 국민의힘 43%, 더불어민주당 29%에서 그해 7월 38%, 33%로 양대 정당 격차가 감소했고 이후 비등했다. 2024년 8월 통합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각각 31%,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2%, 무당층 24%다. 총선 전후 양대 정당 지지도는 비슷하지만, 3월 조국혁신당 등장으로 범야권이 확장·분화했고 7월은 여당 전당대회 주목도가 높았다.
◎ 20·30대에서는 무당층이 가장 많은 가운데 여성은 더불어민주당, 남성은 개혁신당 지지세가 두드러진다. 40대 이상에서는 성별 정당 지지 구도가 유사하다. 민주당은 20~40대, 국민의힘은 60대 이상에서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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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주관적 정치 성향
‘보수적’ 29%, '중도적+성향유보' 44%, ‘진보적’ 27%
2024년 8월 전국 유권자 2,002명 조사에서 스스로 중도적이라거나(이하 성향 '중도층') 자신의 성향을 밝히지 않은 사람('유보층')이 44%,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보수층')과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진보층')은 각각 29%, 27%다. 성·연령별로 보면 20·30대 여성이 또래 남성보다 진보적이고, 60대 이상에서는 남녀 모두 보수 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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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진보층 2017년 1월 최대 37%, 2024년 8월 27%
- 2021년 8월 이후 대체로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은 상태 지속
2016년 이후 매년 1월 기준으로 보면, 성향 보수층 비율은 2016년 31%에서 2017년부터 20%대 중반으로 줄어 2021년 상반기까지 진보층에 뒤졌고, 이후 다시 늘어 30% 안팎 유지 중이다. 진보층 비율은 2016년 25%에서 2017년 37%로 크게 늘었고, 이후 서서히 감소해 2021년부터 30%를 밑돈다.
◎ 지난 8년여를 되돌아볼 때, 성향 진보층이 37%까지 늘었던 2017년 1월은 국정농단 사태로 한국 정치사상 상당히 이례적인 시기였다. 그때를 제외하면 유권자 절반 가까이는 스스로 보수도 진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머지가 보수층과 진보층으로 나뉘고, 양자 격차 10%포인트를 넘지 않는 선에서 각각 증감했다. 보수와 진보 스펙트럼 양 끝에 일단(一團)의 유권자가 있고, 정치적 지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유권자들이 그 주변부에 자리하며 상황에 따라 중간 지대('중도+성향유보')를 넘나들어 나타나는 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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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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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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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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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94호 2024년 8월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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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4년 8월 27~29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2.1%(총통화 8,301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 현재 주식 투자 여부
→ 후쿠시마 방류로 인한 해양·수산물 오염 우려 정도 / 위험성 과장 여부
→ ※ 2024년 8월 통합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 ※ 주관적 정치 성향 분포: 2016~2024년 월별 추이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8/23 조국 대표, 종부세·금투세·상속세 완화 비판 / 검찰총장, '명품백 사건' 수사심의위 회부
· 8/25 당정,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전기차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 등 추진
· 8/26 한동훈 대표, 2026년 의대 증원 유예 제안 / 대통령실 거부
· 8/27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 무산
· 8/28 간호법, 전세사기특별법, '구하라법' 등 여야 합의 28개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국토부, 기업형 장기 민간임대주택 도입 추진
· 8/29 윤석열 대통령, 국정브리핑·기자회견
· 학교 등 딥페이크 영상물 피해 확산 / 의사협회장 단식 돌입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3%, 부정 66%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7%, 무당(無黨)층 26%
· 전당대회 종료 후 양대 정당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해야 한다 39%,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41%
· 주식 투자자, 4월 찬 49%:반 47% → 8월 42%:54%로 기류 전환
· 생활수준 상/중상층, 사무직 종사자, 성향 중도층 절반가량 현재 주식 투자 중
[후쿠시마 방류] 해양·수산물 오염 '걱정된다' 75% - 1년 전과 비슷
· 국민의힘 지지자, 성향 보수층도 절반가량 오염 우려 표명
· 후쿠시마 방류 위험성 '과장되었다' 34%, '과장되지 않았다' 54%
[주요 지표 월 통합 기준]
· 권역별·연령대별 여론 추이는 반드시 표본크기·표본오차 고려해 월 통합 자료 참고 권장
· 2021년 8월 이후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은 상태 지속
· 현 정부 출범 후 무당층, 성향 중도층 여론은 줄곧 여당보다 야당 쪽에 가까워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3%, '잘못하고 있다' 66%
한국갤럽이 2024년 8월 다섯째 주(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3%가 긍정 평가했고 66%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7%).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57%), 70대 이상(50%)에서만 두드러지며,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자(90%대), 40대(84%) 등에서 특히 많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31명, 자유응답) '외교'(17%), '결단력/추진력/뚝심'(8%), '국방/안보', '의대 정원 확대', '경제/민생'(이상 5%), '전반적으로 잘한다',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신뢰감/책임', '서민 정책/복지', '주관/소신'(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59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4%), '의대 정원 확대', '소통 미흡'(이상 8%), '독단적/일방적', '전반적으로 잘못한다'(이상 7%), '일본 관계', '외교'(이상 5%), '인사(人事)'(4%), '경험·자질 부족/무능함', '김건희 여사 문제'(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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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7%, 무당(無黨)층 26%
2024년 8월 다섯째 주(27~29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7%, 개혁신당 2%,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 국민의힘 경선 기간인 7월 한 달간 벌어졌던 양대 정당 지지도 격차가 지난주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갔다. 작년 3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임박해서도 양대 정당 지지도가 최대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가 사후 원위치한 바 있다(→ 제534호). 한편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지지도는 총선 후 최저 수준, 무당층은 작년 하반기와 비슷한 규모로 늘었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1%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51%가 더불어민주당, 15%는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4%, 더불어민주당 32%, 조국혁신당 6%,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1%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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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소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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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해야 한다' 39%,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41%
- 주식 투자자, 4월 찬 49%:반 47% → 8월 42%:54%로 기류 전환
국내 주식, 펀드, 채권 등 금융상품의 매매차익이 연간 5천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에 20~25% 세율로 과세하는 '금융투자소득세'가 내년 시행을 앞두고 있다. 2020년 여야 합의로 법안 통과돼 2023년 1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국내 증시 위축을 우려해 2년간 유예했고 올초부터 또다시 찬반 격론과 함께 공전(空轉) 중이다.
◎ 2024년 8월 말 현재 금융투자소득세에 관한 여론은 '시행해야 한다' 39%, '시행하지 말아야 한다' 41%로 팽팽하게 갈렸다. 20%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시행 찬반 어느 쪽으로도 크게 기울지 않은 가운데, 대표적 금융상품인 주식 투자자(351명) 사이에서는 시행 찬성(42%)보다 반대(54%)에 무게 실린 점에 주목할 만하다. 4개월 전에는 이들도 찬반(49%:47%) 분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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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 투자 하고 있다':
2014년 15% → 2020년 8월 21% → 2021년 1월 29% → 2024년 8월 35%
- 생활수준 상/중상층, 사무직 종사자, 성향 중도층 절반가량 주식 투자
현재 주식 투자 여부를 물은 결과, 35%가 '하고 있다'고 답했다. 주식 투자자는 30~50대(40%대), 사무/관리직 종사자(53%), 생활수준이 높을수록(상/중상층 48%; 하층 17%), 성향 중도층(46%), 대재 이상 학력자(46%) 등에 많은 편이다.
◎ 국내 증권시장은 1956년 최초 개설, 1988년 전산 매매 시작, 1992년 외국인 국내 직접 투자 허용, 1996년 코스닥 설립 등 역사가 길다. 과거 한국갤럽 조사 기록에 남은 주식 투자자 비율은 1990년 18%, 2000~2006년 10% 내외, 2014년 15%였고, 2020년 8월 처음으로 20%를 넘었으며, 국내 주가지수(이하 'KOSPI')가 사상 처음 3,000을 돌파한 2021년 1월 2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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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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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류로 해양·수산물 오염 '걱정된다' 75%
- 국민의힘 지지자, 성향 보수층도 절반가량 오염 우려 표명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지 1년이 됐다. 한국갤럽이 2024년 8월 27~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후쿠시마 방류로 우리나라의 해양과 수산물이 오염될까 봐 걱정되는지 물은 결과(4점 척도) '매우 걱정된다' 50%, '어느 정도 걱정된다' 25%, '별로 걱정되지 않는다' 12%, '전혀 걱정되지 않는다' 11%로 나타났으며, 2%는 의견을 유보했다.
◎ 후쿠시마 방류로 인한 해양·수산물 오염 우려감('(매우+어느 정도) 걱정된다' 응답 비율)은 75%다. 1년 전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걱정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며, 현재 여권에 우호적이라 할 수 있는 성향 보수층(56%), 70대 이상(66%), 국민의힘 지지자(47%), 대통령 긍정 평가자(46%) 중에서도 절반가량이 우려를 표했다.
◎ 한편, 해양·수산물 오염이 '매우 걱정된다'는 응답 기준으로 보면 남성(44%)보다 여성(57%), 40대(67%), 더불어민주당 지지자(71%), 성향 진보층(66%) 등에서 두드러져 방류 초기 야권의 강력 저지 기류와 맥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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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류 위험성 '과장되었다' 34%, '과장되지 않았다' 54%
세간에 알려진 후쿠시마 방류의 위험성에 관해 34%는 '과장되었다', 54%는 '그렇지 않다'고 봤다.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국민의힘 지지자 62%는 과장,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77%는 아니라고 봤다. 무당층, 성향 중도층에서도 과장이 아니라는 의견이 더 많으며, 이는 1년 전과 거의 변함없는 수준이다(→ 제548호, 제556호).

|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4%P(포인트), 100명/±10%P, 200명/±7%P, 300명/±6%P, 400명/±5%P, 500명/±4%P, 1,000명/±3%P(이상 소수점 이하 반올림),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23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란다. → 2022년 | 2023년 → 2021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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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현 정부 출범 이래 월별 통합 대통령 직무 긍정률 흐름을 보면 2022년 6월 평균 49%에서 7월 32%, 8~11월 20%대로 하락했다. 2023년은 1월 36%로 출발해 4월 30%, 5월 이후 30%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며 횡보했으나, 2024년 4월(총선 후) 급락해 5개월째 20%대다. 성·연령별로 보면 2022년 6월에는 20·30대 남녀 간 대통령 평가가 상반했으나(남성은 긍정적, 여성은 부정적), 그해 7월 이후로는 남녀 모두 부정 평가 우세로 방향성이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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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정당 지지도
월별 통합 정당 지지도 흐름은 2022년 6월 국민의힘 43%, 더불어민주당 29%에서 그해 7월 38%, 33%로 양대 정당 격차가 감소했고 이후 비등했다. 2024년 8월 통합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각각 31%,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2%, 무당층 24%다. 총선 전후 양대 정당 지지도는 비슷하지만, 3월 조국혁신당 등장으로 범야권이 확장·분화했고 7월은 여당 전당대회 주목도가 높았다.
◎ 20·30대에서는 무당층이 가장 많은 가운데 여성은 더불어민주당, 남성은 개혁신당 지지세가 두드러진다. 40대 이상에서는 성별 정당 지지 구도가 유사하다. 민주당은 20~40대, 국민의힘은 60대 이상에서 상대적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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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주관적 정치 성향
‘보수적’ 29%, '중도적+성향유보' 44%, ‘진보적’ 27%
2024년 8월 전국 유권자 2,002명 조사에서 스스로 중도적이라거나(이하 성향 '중도층') 자신의 성향을 밝히지 않은 사람('유보층')이 44%,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보수층')과 진보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진보층')은 각각 29%, 27%다. 성·연령별로 보면 20·30대 여성이 또래 남성보다 진보적이고, 60대 이상에서는 남녀 모두 보수 쪽으로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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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 진보층 2017년 1월 최대 37%, 2024년 8월 27%
- 2021년 8월 이후 대체로 자칭 보수가 진보보다 많은 상태 지속
2016년 이후 매년 1월 기준으로 보면, 성향 보수층 비율은 2016년 31%에서 2017년부터 20%대 중반으로 줄어 2021년 상반기까지 진보층에 뒤졌고, 이후 다시 늘어 30% 안팎 유지 중이다. 진보층 비율은 2016년 25%에서 2017년 37%로 크게 늘었고, 이후 서서히 감소해 2021년부터 30%를 밑돈다.
◎ 지난 8년여를 되돌아볼 때, 성향 진보층이 37%까지 늘었던 2017년 1월은 국정농단 사태로 한국 정치사상 상당히 이례적인 시기였다. 그때를 제외하면 유권자 절반 가까이는 스스로 보수도 진보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머지가 보수층과 진보층으로 나뉘고, 양자 격차 10%포인트를 넘지 않는 선에서 각각 증감했다. 보수와 진보 스펙트럼 양 끝에 일단(一團)의 유권자가 있고, 정치적 지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유권자들이 그 주변부에 자리하며 상황에 따라 중간 지대('중도+성향유보')를 넘나들어 나타나는 변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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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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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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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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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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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