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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82호(2022년 2월 2주) - 대선 후보 지지도, 인물 개별 호감 여부,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이유

조사일 : 2022/02/10
● 2022년 2월 11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82호 2022년 2월 2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2월 8~10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4.7%(총 통화 6,832명 중 1,00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정당 지지도
대선 후보 지지도
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코로나19
 ·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2/6 이재명, 김종인 비공개 회동 /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백만 명 돌파
- 2/7 고위험군만 재택치료 모니터링 등 오미크론 유행 대응 개편
- 2/8 문재인 대통령, '확진·격리자 투표권 보장' / 이낙연,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직 수락
  / 아동수당 지급 연령 확대(기존 만 6세 이하→7세 이하)
- 2/9 김혜경, '과잉의전' 공식 사과 / 윤석열, '집권 시 전 정권 적폐수사'
- 2/10 文, 尹에 사과 요구 / 일일 확진자 첫 5만 명대, 새 재택치료 체계 시행
- 베이징 동계올림픽 진행, 일부 종목 편파판정 논란

요약
- 문 대통령 직무 긍정률 41%, 부정률 52%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0%
- 대선 후보 지지도: 윤석열 37%, 이재명 36%, 안철수 13%, 심상정 3%
- 올해 들어 이재명 34~37% 유지, 윤석열 26%→37% 점진 상승
- 개별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안철수 37%, 윤석열·이재명 34%, 심상정 30%
- 코로나19 정부 대응, '잘하고 있다' 1월 51% → 2월 45%
-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에 따른 방역·치료 체계 변경 여파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1%, '잘못하고 있다' 52%

한국갤럽이 2022년 2월 둘째 주(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1%가 긍정 평가했고 52%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3%).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수치상 지난주보다 1%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1%포인트 상승했다. 긍·부정률은 올해 들어 6주 연속 비슷한 수준이다. 연령별 대통령 직무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31%/60%, 30대 40%/56%, 40대 53%/43%, 50대 52%/43%, 60대 32%/62%, 70대 이상 31%/53%다.

◎ 지지하는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88%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33%, 부정 54%). 정치적 성향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진보층에서 72%, 중도층에서 38%, 보수층에서 20%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09명, 자유응답) '외교/국제 관계'(25%), '코로나19 대처'(20%), '전반적으로 잘한다',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5%), '안정감/나라가 조용함', '복지 확대', '경제 정책'(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523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20%), '코로나19 대처 미흡'(15%),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9%), '전반적으로 부족하다'(7%), '외교 문제', '북한 관계'(이상 6%), '리더십 부족/무능하다',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이상 3%) 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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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4%, 무당(無黨)층 20%

2022년 2월 첫째 주(8~10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4%,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이 20%다. 국민의당 7%, 정의당 4%, 그 외 정당/단체의 합은 1%다. 1월 셋째 주 더불어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이 합당했고, 넷째 주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합당 직전 열린민주당 지지도만큼 상승했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합당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에서는 국민의힘이 50% 내외, 40·50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40%대다. 20·30대에서는 무당층이 30%를 차지한다. 주관적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6%가 국민의힘, 진보층의 66%가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34%, 더불어민주당 32%,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22%다. 정치 고관심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40%, 무당층 10%다.








선거여론조사 모집단과 표본추출틀
우리나라 선거여론조사에서 주로 활용되는 표본추출틀은 무선전화 RDD와 가상번호며,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는 무선전화 가상번호에는 알뜰폰 가입자가 배제되는데, 그 자체만으로 ‘조사 결과의 편향 가능성’을 논하기는 섣부릅니다. 표본추출틀 영향이 아예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몇 개 현상만으로 확대 해석해선 안 됩니다.
[조사담:調査談] 무선전화 RDD, 가상번호, 알뜰폰: 이용자 특성과 성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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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 지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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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37%, 이재명 36%, 안철수 13%, 심상정 3%

2022년 2월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에게 누가 다음번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었다(보기 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윤석열 37%, 이재명 36%, 안철수 13%, 심상정 3%, 그 외 인물 1%로 나타났고, 유권자 중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설 직전인 2주 전과 마찬가지로 양강 백중세다.

◎ 올해 들어 이재명은 34~37% 사이를 오르내렸고, 윤석열은 1월 첫째 주 26%에서 2월 둘째 주 37%까지 점진 상승했다. 안철수는 1월 중순 17%에서 설 직전 15%, 이번 주 13%로 주춤한 상태다. 심상정은 5%를 넘지 못하고 있다.

◎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는 이재명, 60대 이상에서는 윤석열 지지자가 절반가량 차지한다. 안철수와 심상정은 저연령일수록, 특히 심상정은 여성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주관적 정치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68%가 이재명, 보수층의 63%는 윤석열을 선택했고 중도층에서는 이재명 33%, 윤석열 37%다. 안철수는 보수·중도·진보층에서 고른 지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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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개별 호감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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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2점 척도):
안철수 37%, 윤석열 34%, 이재명 34%, 심상정 30%
- 후보 4인 엇비슷, 윤석열은 한 달 전 25%에서 재상승

2022년 2월 8~10일 전국 성인 1,001명에게 원내 정당 대선 후보 4인 각각에 대한 호감 여부를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안철수 37%, 윤석열과 이재명이 각각 34%, 심상정 30% 순으로 나타났다. 비호감도('호감 가지 않는다' 응답)는 네 사람 모두 60% 내외다. 1월 첫째 주와 비교하면 윤석열 호감도가 9%포인트 상승했고, 나머지는 비호감도가 3~5%포인트 늘었다(→ 데일리 제4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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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호감도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8%), 성향 진보층(63%), 광주·전라(59%), 그리고 40·50대(40%대 중후반)에서 상대적으로 높다. 지난 2017년 2~3월 당내 대선 경선 첫 도전 당시 호감도는 39%, 2019년 12월 29%, 2021년 3월 46%로 재상승했으나 9월부터 30%대다.
참고로, 2017년 4월 셋째 주(D-19) 당시 대선 후보 문재인 호감도는 53%,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93%, 성향 진보층에서 79%, 광주·전라에서 63%, 그리고 연령 30대에서 72%, 20대와 40대에서 60%대 중반이었다(→ 제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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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감도는 검찰총장 사퇴 직후인 작년 3월 40%가 최고치였고, 국민의힘 입당 직후인 8월부터 10월까지 30% 언저리, 대선 후보 선출 후인 11월 37%, 올해 1월 초 25%까지 떨어졌다가 이번 조사에서 34%로 재상승했다. 소속 정당인 국민의힘 지지층(2021년 11월 72% → 2022년 1월 59% → 2월 72%), 성향 보수층(57%→41%→59%), 대구·경북(54%→42%→55%) 등 지지 기반에서 변화가 뚜렷했다. 윤석열 호감도는 고연령일수록 높다(20~40대 20%대, 50대 31%, 60대 이상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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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에 대해서는 남성의 22%, 여성의 37%가 호감 간다고 답해 다른 후보들에 비해 성별 차이가 두드러진다. 성·연령별로 보면 20~50대 여성에서의 호감도가 40% 내외로 높은 편이며, 20대 남성(11%)에서 가장 낮다. 성향 진보층,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대통령 직무 긍정 평가자, 이재명·안철수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 각각 40% 내외가 심상정에게 호감을 표했다. 지난 2017년 대선에서도 정의당 후보로 완주했는데, 그해 4월 셋째 주(D-19) 호감도는 4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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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호감도는 전 연령대, 전 지역에 걸쳐 고른 편이다. 성향별로 보면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41%, 진보층에서 34%다. 윤석열·심상정에게 호감 간다는 사람 중 절반가량은 안철수에게도 호감을 표했다. 안철수는 올해 들어 대선 후보 지지도와 호감도 모두 상승했지만, 지속성과 확장성은 예단하기 어렵다.
그에 대한 호감도는 다른 인물들보다 시기별 오르내림이 격심했다. 지난번 대선 후보 시절이던 2017년 4월 첫째 주(D-33)에는 호감도 58%로 당시 문재인 후보(48%)를 앞선 적도 있으나(→ 제253호), 2019년 12월과 2021년 10월에는 20%를 밑돌았다. 한편 올해 1월 셋째 주 당시 안철수 지지자 중에서는 '그가 좋아서'(32%)보다 '다른 후보가 싫어서'(64%) 선택했다는 사람이 더 많았다(→ 제4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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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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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부 대응, '잘하고 있다' 1월 51% → 2월 45%
-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에 따른 방역·치료 체계 변경 여파

2022년 2월 8~10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는 45%가 '잘하고 있다', 44%가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률은 지난달 51%에서 45%로 떨어졌고, 부정률은 40%에서 44%로 올랐다. 국내 총인구 대비 백신 접종률은 1차 87%, 2차 86%, 3차 56%에 이르지만, 최근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하루 확진자 수가 5만 명대로 치솟았고 누적 확진자 수는 1백만 명을 넘어섰다.

◎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는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의견이 50%를 웃돌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40% 내외다. 코로나19 정부 대응 평가는 정치적 성향별 차이가 큰 편이다. 긍정률 기준으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8%), 성향 진보층(71%), 이재명 지지자(79%) 등에서는 70%를 넘지만, 국민의힘 지지층(17%), 성향 보수층(28%), 윤석열 지지자(18%) 등에서는 30%를 밑돈다.

◎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률은 2020년 2월 1차 확산 즈음 41%가 최저치(→ 제390호), 그해 5월 85%가 최고치다(→ 제402호). 백신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2021년 4월, 4차 확산이 본격화된 7~8월에도 50%를 밑돌다 재상승한 바 있다.








◎ 코로나19 정부 대응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50명, 자유응답) '다른 나라보다 잘함/세계적 모범'(17%), '방역/확산억제'(13%), '적절한 조치/대응'(11%), '백신 확보/수급'(10%),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8%), '의료지원·치료/사망자 최소화'(6%), '검사/신속한 검사', '거리두기 정책/단계 조정'(이상 5%) 순으로 나타났다.

◎ 정부 대응 부정 평가자는 그 이유로(441명, 자유응답) '백신 접종 강제/방역패스'(13%), '일관성 없음', '방역·확산억제 못함'(이상 12%), '늦장 대응', '경제 활동 억제 지나침/영업 제한'(이상 10%), '확진자 관리 미흡/재택치료 시행'(5%), '거리두기 단계 문제/부적절/모호함', '국민들에게 희생 강요/국민 탓', '현실에 안 맞음/형평성 문제'(이상 4%) 등을 답했다. 부정 평가 이유에서는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 이후 방역·치료 체계 변경에 따른 여파 관련 언급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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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2년 1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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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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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무선전화 RDD 번호를 단순확률추출해 조사하고 전국 유권자를 대표할 수 있도록 지역, 성, 연령대 등 세부 특성 층별로 사후층화 가중을 적용하여 모집단 특성인 모수를 추정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표본설계 보고서: 모집단 정의부터 모수추정까지 단계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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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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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의 일종으로, 수치가 작을수록 더 신뢰할 수 있다.

(참고) 캐나다 통계청 표본조사 상대표준오차 기준
- 0.0 ~ 4.9%: 매우 우수(Excellent)
- 5.0 ~ 9.9%: 우수(Very Good)
- 10.0 ~ 14.9%: 좋음(Good)
- 15.0 ~ 24.9%: 허용 가능(Acceptable)
- 25.0 ~ 34.9%: 주의사항과 함께 사용 가능(Use with caution)
- 35.0% 이상: 공표 시 신뢰 불가(Too unreliable to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