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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 제420호(2020년 9월 4주) - 5개 정당별 호감도, 경제 전망 (9월 통합 포함)
조사일 : 2020/09/24
● 2020년 9월 2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추석 특별방역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주간 데일리 조사를 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21호는 10월 16일(금)에 공개합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420호 2020년 9월 4주
조사 결과 집계표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0년 9월 22~24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5%(총 통화 6,735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조사 항목(아래 순서대로 질문)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5개 정당별 호감 여부: 국민의당,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열린민주당, 정의당
※ 2020년 9월 통합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

경제 전망: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주요 사건
- 9/18 더불어민주당, '재산신고 누락' 김홍걸 의원 제명
- 9/19 문재인 대통령, 제1회 청년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공정' 강조 / BTS 청와대 방문·연설
- 9/21 수도권 분산 등교 재개 / '패스트트랙' 첫 재판
- 9/22 4차 추경안 국회 통과(통신비, 보육비 대상 조정) / 유통상 문제로 독감백신 무료 접종 연기
- 9/23 文, UN 총회 기조연설에서 '한반도 종전선언' 제안
- 9/23 '피감기관 공사 수주 의혹'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탈당
- 9/24 2차 재난지원금 순차 지급 시작 / 국방부, 연평도 실종 공무원 북한 총격 사망 공식 발표
- 9/24 정세균 총리, 개천절 차량 집회 불허 / 심상정 정의당 대표 퇴임 기자회견
- 9/24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야권 연대 효과·본인 대선 출마설 일축 / 상가임대차보호법 국회 통과
- 9/24 '이스타항공 문제' 이상직 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 여야 '공정경제 3법' 추진에 재계 반발 / 정의당 지도부 선출 투표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4% vs '잘못하고 있다' 48%
- 6주째 긍·부정률 모두 40%대, 부정 평가 이유에서 '인사(人事) 문제' 지적 줄고 '불공정' 언급 늘어
- 연평도 실종 공무원 북한 총격 사망 사건은 이번 조사 마지막날 공식 발표되어 반영 정도 미미

한국갤럽이 2020년 9월 넷째 주(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4%가 긍정 평가했고 48%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5%).

◎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3%포인트 상승했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18~29세(이하 '20대') 34%/51%, 30대 52%/39%, 40대 58%/38%, 50대 47%/49%, 60대+ 33%/57%다.

◎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2%가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91%가 부정적이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도 부정률이 앞섰다(긍정 24%, 부정 59%).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440명, 자유응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이하 '코로나19') 대처'(36%), '전반적으로 잘한다'(9%), '복지 확대'(5%), '주관·소신 있다',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이상 4%), '기본에 충실/원칙대로 함/공정함', '서민 위한 노력'(이상 3%) 순으로 나타났다.
32주째 긍정 평가 이유 1순위에 올라 있는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8월 들어 그 비중이 20%대까지 감소했으나, 코로나19 재확산과 함께 다시 40% 내외로 증가했다(3월 3주부터 5월 1주까지 50%대, 6월 3주까지 40%대, 7월 5주까지 30% 내외).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 부정 평가 이유로(479명, 자유응답)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4%), '공정하지 못함/내로남불',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 '부동산 정책', '인사(人事) 문제'(이상 10%), '북한 관계', '코로나19 대처 미흡'(이상 5%), '독단적/일방적/편파적', '과도한 복지'(이상 4%) 등을 지적했다.
조사 기간 마지막날인 9월 24일 국방부가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 총격으로 사망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남북 관계에 중대한 사건이지만, 이번 조사 결과에는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 9월 1주부터 4주까지 월 통합 기준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5%, 부정률은 46%이다. 9월 대통령 직무 긍정률을 성·연령별로 보면 40대 이상에서는 성별 차이가 거의 없지만, 20·30대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의 직무 긍정률이 높고 특히 20대에서는 남녀의 긍·부정률이 상반(相反) 양상이다(20대 남성 긍/부정률 27%/57%, 20대 여성 51%/32% → 하단 9월 통합 자료 제시).




전화조사 콜백, 폭넓은 여론 수렴을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전화 여론조사에서는 최초 추출한 번호 내에서 진행하되, 사용 번호 규모는 작을수록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비수신 번호에는 다시 전화를 겁니다. 이를 조사 분야 용어로 콜백(callback)이라고 합니다. 한국갤럽은 오래전부터 전화조사에서 콜백을 원칙으로 해왔고, 특히 2012년부터 매주 공표하는 데일리 오피니언은 무선전화 기준 5회 이상 콜백합니다.

모르는 번호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꺼리거나 귀찮게 여기는 분들이 적지 않음을 저희도 잘 압니다. 그럼에도 전화조사에서 콜백이 왜 중요한 절차인지, 데일리 오피니언의 최근 4개월 콜백 기록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조사담:調査談] 콜 차수별 응답자 프로파일·정치적 성향 분석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7%, 무당(無黨)층 29%, 국민의힘 21%, 정의당 5%

2020년 9월 넷째 주(22~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7%,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 29%, 국민의힘 21%,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순이며 그 외 정당들의 합이 1%다. 지난주와 비교하면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정의당·국민의당 지지도가 각각 1%포인트 상승했고, 무당층이 4%포인트 줄었다. 열린민주당은 변함없었다.

◎ 정치적 성향별로 보면 진보층의 62%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의 50%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향 중도층이 지지하는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18% 순이며, 35%가 지지하는 정당을 답하지 않았다. 연령별 무당층 비율은 20대에서 47%로 가장 많았다.

◎ 9월 1주부터 4주까지 월 통합 기준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8%, 무당층 30%, 국민의힘 20%, 정의당 5%, 국민의당 4%, 열린민주당 3% 순이다. 정당 지지도를 성·연령별로 보면 30대 이상에서는 남녀가 대체로 비슷한 분포를 보이지만, 20대 여성은 같은 연령대 남성보다 여당과 제1야당 지지도 차이가 크다(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지지도 차이: 20대 남성 5%포인트, 20대 여성 33%포인트 → 하단 9월 통합 자료 제시).








5개 정당별 호감 여부
한국갤럽은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주요 정당별 호감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여러 정당 중 현재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더라도 상대적으로 호감 가는 정당을 하나만 선택하는 방식으로 집계되는 정당 지지도와 달리, 정당별 호감 여부는 자당(自黨)의 핵심 호감층뿐 아니라, 타당(他黨)과 교차 호감층, 대척점에 있는 정당의 비호감층 등 지지층 확장 가능성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당 지지도 상위 5개 정당에 관해 물었다.

5개 정당별 정당 호감도('호감 간다' 응답 비율)
- 더불어민주당 40%, 정의당 27%, 국민의힘 25%, 열린민주당 20%, 국민의당 19%
- 6월 대비 더불어민주당·정의당·열린민주당 호감도 하락, 국민의힘은 상승

한국갤럽이 2020년 9월 넷째 주(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5개 정당별 호감 여부를 물은 결과(순서 로테이션)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40%, 정의당 27%, 국민의힘 25%, 열린민주당 20%, 국민의당 19% 순으로 나타났다.

◎ 3개월 전과 비교하면 범진보 계열 정당 호감도는 모두 하락(더불어민주당 6월 50% → 9월 40%, 정의당 33%→27%, 열린민주당 24%→20%), 보수 정당은 상승했다(6월 미래통합당 18% → 9월 국민의힘 25%).

◎ 지난 2년간 일곱 차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호감도 최고치는 2018년 8월 57%(→ 데일리 제319호, 평양 남북정상회담 합의 즈음), 이번 2020년 9월 40%가 최저치다. 정의당 호감도는 2018년 8월 48%에서 이번 27%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전신 자유한국당 기준 2018년 8월·11월 15%가 최저치, 2019년 10월 28%가 최고치다(→ 데일리 제373호, 조국 전 법무부장관 검찰개혁 방안 발표 즈음).





◎ 각 정당 호감도는 연령별로 다른 양상이다. 더불어민주당 호감도는 40대에서 50%로 가장 높고 30·50대에서 약 45%, 20대와 60대 이상에서 30%대다. 3개월 전과 비교하면 모든 연령대에서 호감도가 10%포인트 내외로 하락했다. 정의당 호감도는 50대에서 36%로 가장 높고, 60대 이상에서 20%로 가장 낮다. 열린민주당 호감도는 40대에서 29%, 60대 이상에서 11%다. 국민의힘 호감도는 고연령일수록 높고(20대 15%; 60대+ 38%), 국민의당은 연령별 차이가 크지 않다.

◎ 현재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만 보면 더불어민주당보다는 보수 야당, 즉 국민의힘 지지층에 더 가깝다. 그러나 무당층은 5개 정당 모두에 대한 호감도가 15%를 밑돌고, 비호감도는 55%를 넘는다. 3개월 전과 비교하면 무당층에서는 국민의힘을 제외한 4개 정당별 비호감도가 모두 늘었다(더불어민주당 6월 52% → 9월 68%, 열린민주당 55%→65%, 정의당 58%→62%, 국민의당 50%→56%; 미래통합당 61% → 국민의힘 57%).

◎ 현재 지지하는 정당에 대한 지지층의 호감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7%가 더불어민주당에, 정의당 지지층의 85%가 정의당에 '호감이 간다'고 답했다. 국민의힘 지지층 중에서는 78%가 국민의힘에 호감 간다고 밝혔는데, 이는 3개월 전 미래통합당 지지층의 자당 호감도 59%에 비하면 나아진 편이다.

◎ 더불어민주당·정의당·열린민주당을 범진보, 국민의힘을 보수 정당으로 분류하면 국민의당은 그 중간 어디쯤 자리할 것이다. 현재 국민의당에 호감이 간다고 답한 사람(187명)의 다른 정당 호감도는 국민의힘 55%, 정의당 34%, 더불어민주당 28%, 열린민주당 19%다. 3개월 전 국민의당에 호감이 간다고 답한 사람(170명)의 다른 정당 호감도는 더불어민주당 50%, 정의당 49%, 미래통합당 36%, 열린민주당 28%였다.












경제 전망 - 향후 1년 경기(景氣), 살림살이, 국제분쟁
한국갤럽은 1979년부터 40여 년간 갤럽 인터내셔널(Gallup International) 다국가 비교 조사의 일환으로 경제 전망을 추적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년 말 전국(제주 제외) 성인 1,500명을 면접조사한다.
2017년 9월부터는 연간 12회(매월 1회) 전국 성인 1,000명 전화조사로 더 시의성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이는 대통령 직무 평가, 정당 지지도 등 정치 지표와 함께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경제 지표다(2020년부터 실업자·노사분쟁 증감은 매월 조사에서 제외).

● 경제 전망 조사 결과 교차집계표의 Net Score(순(純) 지수)는 낙관-비관 응답 비율의 차이다. 경제 전망 특성상 좋아지지도 나빠지지도 않을 것, 즉 현재와 향후 1년간 상황이 비슷할 것이란 응답이 많으므로 낙관·비관 어느 한쪽의 응답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기 곤란할 수 있다.
Net Score는 이를 단순화하여 조사 시기별, 응답자 특성별 차이를 보기 쉽게 한다. 양수(陽數)가 클수록 낙관론이, 음수(陰數)가 클수록 비관론이 우세하다고 볼 수 있으며 0에 가까울수록 낙관·비관 격차가 작음을 의미한다.


'경기·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지난달보다 더 나빠지진 않아
- ('좋아질 것'-'나빠질 것') 경기 7월(-36)→8월(-54)→9월(-38), 살림살이 (-19)→(-36)→(-24)
- ('감소할 것'-'증가할 것') 국제분쟁 7월(-42)→8월(-41)→9월(-40)

한국갤럽이 2020년 9월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에게 향후 1년 우리나라 경기 전망을 물은 결과 15%가 '좋아질 것', 53%는 '나빠질 것', 28%는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4%는 의견을 유보했다. 낙관 전망은 지난달보다 5%포인트 늘었고, 비관 전망은 11%포인트 줄었다. 28개월 연속 비관이 낙관을 앞서지만, 그 격차는 지난달보다 감소했다.

◎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좋아질 것)-비관(나빠질 것) 격차(Net Score, 순(純)지수)는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 마이너스, 즉 부정적이다. 현 정부 출범 후 경기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4.27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2018년 5월,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재확산 일로였던 2020년 8월이다.

◎ 살림살이에 대해서는 11%가 '좋아질 것', 35%가 '나빠질 것', 51%는 '비슷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살림살이 전망 순지수(낙관-비관 격차: -24)도 28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역시 현 정부 출범 후 가장 긍정적이었던 시기는 2018년 5월, 가장 부정적인 시기는 지난달이다. 살림살이 전망은 생활수준 중하/하층에서 더 비관적이며(상/중상층 -1, 중층 -18, 중하층 -42, 하층 -40), 그 차이는 경기 전망보다 크다(경기 전망 순지수 상/중상층 -33, 중층 -31, 중하층 -53, 하층 -40).

◎ 국제분쟁에 대해서는 50%가 '증가할 것', 10%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해 석 달 연속 비슷한 수준이다. 국제분쟁 순지수는 수출 규제 등 한일 갈등과 미중 분쟁이 격해진 작년 8월 -54(최저치)에서 올해 4월 -28까지 나아졌지만, 이후 다시 -40대로 후퇴했다. 전 세계가 올 가을·겨울 코로나19 2차 팬데믹을 우려하는 가운데, 세계 정치·경제에 가장 큰 영향력을 지닌 미국은 대선을 40여 일 앞두고 일부 지역에서는 사전투표 진행 중이다.












월간 통합 자료 공개에 앞서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을 조사한 결과이며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비교는 어렵다.

월 단위로 데이터를 통합하면 전국 표본수 약 4,000명, 지역별로는 서울 약 800명, 광주/전라 약 400명, 10세 단위 연령별로도 평균 700명 이상 되어 추이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단, 월간 통합을 해도 강원은 약 120명, 제주는 약 50명에 불과한 소표본 지역이므로 해석 시 주의를 요한다.

◎ 참고로 표본크기별 표본오차(95% 신뢰수준)는 다음과 같다.
50명/±13.9%P(포인트), 100명/±9.8%P, 300명/±5.7%P, 500명/±4.4%P, 800명/±3.5%P, 1,000명/±3.1%P, 1,500명/±2.5%P, 3,000명/±1.8%P, 4,000명/±1.5%P, 5,000명/±1.4%P, 10,000명/±1.0%P, 30,000명/±0.6%P, 50,000명/±0.4%P

◎ 2013~2019년 매월 통합 상세 자료는 아래 링크한 파일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제337~383호(2019년) | 제289~336호(2018년) | 제241~288호(2017년)
제193~240호(2016년) | 제145~192호(2015년) | 제98~144호(2014년) | 제50~97호(2013년)

2020년 9월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2020년 9월 정당 지지도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합니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입니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목표할당 사례수는 2020년 3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 기준 인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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