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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43호(2012년 11월 2주)
조사일 : 2012/11/09
  • [GallupKorea_Political_Index_043(20121109).pdf] 다운로드
● 한국갤럽 2012년 11월 9일(금) 공개

◎ 최근(D-100 이후) 선거 여론조사 결과 비교 자료
2012/11/13 최근 선거 여론조사 결과 비교 자료 다운로드(EXCEL) - 수시 업데이트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43호 2012년 11월 2주 결과 요약
2012/11/5~9(5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1,534명, 표본오차 ±2.5%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21%
제43호(2012년 11월 2주) 주간 리포트 다운로드(PDF)
● 질문 문구, 장기 지표 추이와 응답자 특성별 상세 결과는 위 리포트/첨부파일 참조

<주요 변화>
대선 후보 다자 구도 - 박근혜 39%, 안철수 24%, 문재인 21%, 기타 후보 1%, 의견없음 16%

대선 후보 양자 ① - 박근혜 45%, 안철수 46%, 의견없음 8%

대선 후보 양자 ② - 박근혜 47%, 문재인 44%, 의견없음 9%

◎ 10월 말 이후 일일 지표 흐름은 다자 구도에서 박 후보 30% 대 후반, 안 후보 20% 대 중반,
문 후보 20% 대 초반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양자 구도에서는 박-안, 박-문 모두 4%포인트 이내 각축 양상이다.
주간 지표에서도 다자, 양자 구도 모두 각 후보별 2%포인트 이내 등락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 11월 2주 가장 큰 사건은 지난 6일 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후보 등록 전 단일화 합의'다. 그러나 단일화 합의 이전과 이후 지표 흐름에는 거의 변화가 없다.
새누리당은 단일화에 대해 비판 공세 중이고, 협상에 나선 단일화 실무팀 역시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 야권 후보 단일화는 사실상 올해 초부터 이번 대선의 관심사였고, 시기와 과정의 문제일 뿐
단일화 합의 그 자체로는 유권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후 단일화 협상 진행 과정에 따른 표심 변화를 주시해야 할 것이다.

야권단일 후보 지지도- 문재인 43%, 안철수 37%, 의견없음 20%



- 새누리당 지지자(531명) 중에서는 문재인 43%, 안철수 28%, 의견없음 28%
- 민주통합당 지지자(409명) 중에서는 문재인 57%, 안철수 37%, 의견없음 6%
- 지지 정당이 없는 유권자(535명) 중에서는 문재인 32%, 안철수 45%, 의견없음 23%

민주통합당 지지자+무당파(944명)에서는 문재인 43%, 안철수 42%로 우열을 가릴 수 없다.



광주/전라 지역에서도 문재인 48%, 안철수 43%로 9월 말 이후 접전 양상이다.



정당 지지도
- 새누리당 35%, 민주통합당 27%, 진보정의당 1%, 통합진보당 2%, 기타 정당 1%, 지지정당없음 35%

서로 다른 조사 결과들을 보도할 때에는 반드시 조사 시기, 조사 방법, 질문 문구의 차이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이같은 차이에 대한 상세 설명 없이 여러 조사 결과를 한데 모아 단순 비교 보도하는 것은 해석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 보도의 기본을 잘 지켜주십시오.
한국조사연구학회 보도지침 - 여론조사 보도에서 언론인이 던져야 할 20가지 질문

<주요 사건>
- 11/4 새누리 경남지사 후보로 홍준표 전 대표 선출 / 안철수, 호남 방문
- 11/5 내곡동 사저 특검, 김윤옥 여사 조사 결정
- 11/6 문재인-안철수 회동, 후보 등록 전 단일화 합의
- 11/7 오바마 미국 대통령 재선 / 새누리, 야권 단일화 비판
- 11/7 '새정치 공동선언문' 문재인-안철수 실무팀 구성
- 11/8 여야, MBC 사장 해임안 부결 외압 의혹 공방
- 11/9 박근혜, 부산 방문
- 여야 투표시간 연장 공방 계속

●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


● 대선 후보 양자 구도


● 대선 후보 양자 구도


● 정당 지지도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이명박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 하고 있다' 23%, '잘못하고 있다'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