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 오피니언 제589호(2024년 7월 1주)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 조사일 : 2024/07/04
- [GallupKoreaDailyOpinion_589(20240705).pdf] 다운로드
● 2024년 7월 5일(금) 공개 | 문의: 02-3702-2571/2621/2622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89호 2024년 7월 1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4년 7월 2~4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2.7%(총통화 7,911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6/30 당정, 소상공인·자영업자 배달비·전기요금 지원 확대 /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 선출
· 7/1 정무장관직, 인구전략기획부 신설 등 정부 조직개편안 발표 / 서울 시청역 차량 돌진 사고
· 7/2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사퇴
· 7/3 윤석열 대통령, '1인당 25만원 지원금' 비판 / 국민의힘, '채 상병 특검법' 저지 필리버스터
· 7/4 尹, 방통위원장·금융위원장 등 인선 / 조국, 당대표 연임 도전
· 일부 대형병원 휴진·진료 축소 /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6%, 부정 64%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9%, 무당(無黨)층 23%
· 총선 후 양대 정당 비등, 조국혁신당 10% 안팎 유지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3%, 한동훈 17%
· 조국 5%, 홍준표·오세훈 3%, 이준석·원희룡 2%, 안철수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6%, '잘못하고 있다' 64%
한국갤럽이 2024년 7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6%가 긍정 평가했고 64%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7%).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66%), 70대 이상(58%)에서만 두드러지며,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자(90%대), 40대(79%) 등에서 특히 많다. 성향 보수층에서는 긍·부정 의견 양분, 이외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는 부정론이 우세하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64명, 자유응답) '외교'(26%), '국방/안보'(7%), '전반적으로 잘한다', '의대 정원 확대'(이상 6%), '주관/소신'(5%)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3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3%), '소통 미흡'(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단적/일방적'(이상 7%), '외교', '해병대 수사 외압'(이상 6%), '거부권 행사'(5%), '의대 정원 확대',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4%)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월 총선 후 석 달째 20%대 초중반 답보 중이다. 취임 첫해인 2022년에도 7월 말부터 11월까지 대체로 20%대에 머문 바 있다. 지금까지의 직무 긍정률 최고치는 취임 초기 53%(2022년 6월 1·2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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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9%, 무당(無黨)층 23%
2024년 7월 첫째 주(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9%, 개혁신당 4%,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3%다. 양대 정당 지지도는 총선 후 비등하고, 조국혁신당은 계속 10% 안팎 유지 중이다. 국민의힘은 7월 23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네 명의 후보가 당권 경쟁 중이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전 대표(이재명, 조국)의 연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6%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51%가 더불어민주당, 18%는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1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9%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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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3%, 한동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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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 홍준표·오세훈 3%, 이준석·원희룡 2%, 안철수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7명
한국갤럽이 2024년 7월 2~4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2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1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5%,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각각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각각 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5%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8%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289명)의 55%가 이재명을, 국민의힘 지지자(327명)의 45%가 한동훈을 지지해 이외 자당 소속 인물들(10% 미만)과 큰 차이를 보였다.
◎ 2021년 1월 이후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 한동훈은 24%(2024년 3월)가 최고치다.

◎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7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이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
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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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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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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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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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89호 2024년 7월 1주
→ 교차집계표 다운로드(PDF)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4년 7월 2~4일
· 표본추출: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CATI)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2.7%(총통화 7,911명 중 1,002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 조사 문항(아래 순서대로 질문, 화살표(→) 옆 단어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 긍정·부정 평가 이유(자유응답)
→ 정당 지지도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 주간 조사 기준 응답자 특성표,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 주요 사건
· 6/30 당정, 소상공인·자영업자 배달비·전기요금 지원 확대 / 기본소득당 대표 용혜인 선출
· 7/1 정무장관직, 인구전략기획부 신설 등 정부 조직개편안 발표 / 서울 시청역 차량 돌진 사고
· 7/2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사퇴
· 7/3 윤석열 대통령, '1인당 25만원 지원금' 비판 / 국민의힘, '채 상병 특검법' 저지 필리버스터
· 7/4 尹, 방통위원장·금융위원장 등 인선 / 조국, 당대표 연임 도전
· 일부 대형병원 휴진·진료 축소 / 22대 국회 첫 대정부질문
요약
[대통령 직무 평가] 긍정 26%, 부정 64%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9%, 무당(無黨)층 23%
· 총선 후 양대 정당 비등, 조국혁신당 10% 안팎 유지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3%, 한동훈 17%
· 조국 5%, 홍준표·오세훈 3%, 이준석·원희룡 2%, 안철수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조사 결과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26%, '잘못하고 있다' 64%
한국갤럽이 2024년 7월 첫째 주(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에게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26%가 긍정 평가했고 64%는 부정 평가했으며 그 외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7%).
◎ 윤 대통령이 현재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국민의힘 지지자(66%), 70대 이상(58%)에서만 두드러지며, '잘못하고 있다'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지지자(90%대), 40대(79%) 등에서 특히 많다. 성향 보수층에서는 긍·부정 의견 양분, 이외 대부분의 응답자 특성에서는 부정론이 우세하다.


◎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264명, 자유응답) '외교'(26%), '국방/안보'(7%), '전반적으로 잘한다', '의대 정원 확대'(이상 6%), '주관/소신'(5%) 순으로 나타났다.
◎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638명, 자유응답) '경제/민생/물가'(13%), '소통 미흡'(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독단적/일방적'(이상 7%), '외교', '해병대 수사 외압'(이상 6%), '거부권 행사'(5%), '의대 정원 확대', '경험·자질 부족/무능함'(이상 4%) 등을 이유로 들었다.
◎ 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월 총선 후 석 달째 20%대 초중반 답보 중이다. 취임 첫해인 2022년에도 7월 말부터 11월까지 대체로 20%대에 머문 바 있다. 지금까지의 직무 긍정률 최고치는 취임 초기 53%(2022년 6월 1·2주)다.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9%, 무당(無黨)층 23%
2024년 7월 첫째 주(2~4일)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29%, 조국혁신당 9%, 개혁신당 4%,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3%다. 양대 정당 지지도는 총선 후 비등하고, 조국혁신당은 계속 10% 안팎 유지 중이다. 국민의힘은 7월 23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네 명의 후보가 당권 경쟁 중이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전 대표(이재명, 조국)의 연임이 유력시되고 있다.
◎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6%가 국민의힘, 진보층에서는 51%가 더불어민주당, 18%는 조국혁신당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국민의힘 20%, 더불어민주당 31%, 조국혁신당 11%,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29%다.
◎ 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 주요 지표 표준오차·신뢰구간·상대표준오차 설명
→ [참고]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자유응답) 한국갤럽은 선호 정치 지도자를 자유응답 방식, 즉 후보명을 제시하지 않고 유권자가 스스로 답한 인물을 기록하여 집계하는 방식으로 조사해왔다. 다음(예컨대 제21대) 대선 출마 전제가 아니며, 누가 장차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로 여겨지는지 헤아려보는 용도다. 이를 명확히 하고자 2022년 6월부터 표제를 기존 '차기 정치 지도자'에서 '장래 정치 지도자'로 변경했다. 정부 출범 초기에는 분기별 1회, 이후로는 월 1회 빈도로 진행한다. → [조사談] 정치 지도자 선호도 질문 방식과 조사방법 간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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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3%, 한동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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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5%, 홍준표·오세훈 3%, 이준석·원희룡 2%, 안철수 1%
- 선다형 아닌 자유응답,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어
- 2021년 1월 이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7명
한국갤럽이 2024년 7월 2~4일 전국 유권자 1,002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2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1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5%, 홍준표 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각각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각각 2%,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1% 순으로 나타났다. 5%는 이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38%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더불어민주당 지지자(289명)의 55%가 이재명을, 국민의힘 지지자(327명)의 45%가 한동훈을 지지해 이외 자당 소속 인물들(10% 미만)과 큰 차이를 보였다.
◎ 2021년 1월 이후 이재명 선호도 최고치는 27%(2021년 2월·11월, 2022년 9월), 한동훈은 24%(2024년 3월)가 최고치다.

◎ 2021년 1월 이후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한 번이라도 선호도 1.0% 이상 기록한 인물은 모두 17명이다. 이 조사 결과는 현재 전국적 지명도나 대중적 인기, 조사 시점 이슈가 반영된 지표로 봐야 한다. 다음 대선 출마 전제 질문이 아니고, 자유응답 특성상 유권자가 주목하는 인물 누구나 언급될 수 있다. 때로는 정치권·언론에서 자주 거론되지 않던 새로운 인물이나 불출마 선언한 인물이 나타난다. 인물명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요청에 따라 특정인의 이름을 넣거나 뺄 수 없음도 미리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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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 특성표
매주 조사에서 세부 단위로는 실제 분포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조사될 수 있으므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 처리하여 최종 결과를 산출한다. 지역, 성, 연령 외 생활수준, 직업, 정치적 성향은 대통령 직무 평가나 정당 지지도처럼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는 조사 결과다.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기준 사례수는 2024년 6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지역/성/연령 비율에 따른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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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표 표준오차, 신뢰구간, 상대표준오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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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오피니언은 이동통신 3사 제공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무작위 추출해 조사한다. 주요 지표(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정당 지지도)에 대한 모수 추정치의 신뢰 범위와 정도를 나타내는 95% 신뢰구간과 상대표준오차를 고려하여 해석하시길 바란다.
─
95% 신뢰구간
모수가 이 구간 안에 있을 확률이 95%라는 의미로, 이 구간 안에서의 수치 변동은 실제 변화인지 오차인지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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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표준오차
통계 신뢰성 지표로, 표준오차를 평균(추정치)으로 나눈 값이다. 수치가 작을수록 측정값의 변동성이 작고, 더 신뢰할 수 있다고 본다. 단, 추정치가 극히 작으면 상대표준오차가 커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이때는 95% 신뢰구간을 참고해야 한다.
5% 미만: 매우 좋음
5% 이상 ~ 15% 미만: 좋은 편
15% 이상 ~ 25% 미만: 허용 가능한 수준
25% 이상: 신뢰하기 어려우므로 이용 시 주의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