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chnology in today’s world (2) Sharing location data / 평소 위치정보 요청 시 수락 정도와 12개 요구 주체별 위치정보 공유 의향 - WIN 다국가 조사 (팬데믹 이전)
- 조사일 : 2019/12/31
- [GallupReport(20200910)_Technology_2.WIN.pdf] 다운로드
● 2020년 9월 10일(목) | 문의: 02-3702-2571/2621/2622
● 평소 위치정보 요청 시 수락 정도




___
● 12개 요구 주체별 위치정보 공유 의향(항목별 4점 척도)



___
한국 조사 결과 집계표
(1/12) 내비게이션·지도 서비스/앱

(2/12) 온라인 소매상

(3/12) 통신 회사

(4/12) 대중교통 회사

(5/12) 차량 공유 회사

(6/12) 택시·차량호출 서비스 회사

(7/12) 자전거·바이크 공유 회사

(8/12) 시장조사 회사

(9/12) 소셜 미디어

(10/12) 전화·화상통화 서비스/앱

(11/12) 피트니스·건강 서비스/앱

(12/12) 영화·스트리밍 서비스/앱

| Technology in today’s world (2) 위치정보 공유 관련 인식 - WIN 다국가 조사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전 대륙에서 시장조사와 여론조사를 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WIN(Worldwide Independent Network of Market Research)이 2019년 10~12월 약 40개국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위치정보 공유 관련 인식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이는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기 직전까지 우리 일상생활이 어땠는지에 관한 마지막 기록입니다. 조사 항목 - 평소 위치정보 공유 요청 시 수락 정도 - 12개 요구 주체별 위치정보 공유 의향(4점 척도): 내비게이션·지도 서비스/앱, 온라인 소매상, 통신 회사, 대중교통 회사, 차량 공유 회사, 택시·차량호출 서비스 회사, 자전거·바이크 공유 회사, 시장조사 회사, 소셜 미디어, 전화·화상통화 서비스/앱, 피트니스·건강 서비스/앱, 영화·스트리밍 서비스/앱 주요 결과 - 약 40개국 스마트폰 사용자 절반은 평소 위치정보 공유 요청받으면 수락, 열 명 중 두 명은 거부 - 인도·중국은 위치정보 공유에 가장 관대, 미 대륙·유럽 다수 국가는 상대적으로 꺼려 - 대체로 저연령일수록 위치정보 공유에 수용적, 한국도 마찬가지 - 위치정보 공유 의향, 내비게이션·지도 서비스/앱 가장 높아. 그다음은 택시·차량호출, 통신, 대중교통 회사 순 -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요구 주체별 위치정보 공유 의향 낮은 편 ※ 상세 자료는 첨부 파일을 참고해 주십시오. |
● 평소 위치정보 요청 시 수락 정도




___
● 12개 요구 주체별 위치정보 공유 의향(항목별 4점 척도)



___
한국 조사 결과 집계표
(1/12) 내비게이션·지도 서비스/앱

(2/12) 온라인 소매상

(3/12) 통신 회사

(4/12) 대중교통 회사

(5/12) 차량 공유 회사

(6/12) 택시·차량호출 서비스 회사

(7/12) 자전거·바이크 공유 회사

(8/12) 시장조사 회사

(9/12) 소셜 미디어

(10/12) 전화·화상통화 서비스/앱

(11/12) 피트니스·건강 서비스/앱

(12/12) 영화·스트리밍 서비스/앱

| ● 한국 응답자 특성표 아래 응답자 특성표의 조사완료 사례수는 실제 응답 완료한 인원, 가중값 적용 사례수는 2019년 7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성/연령별 셀 가중 처리 후 인원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