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을 빛낸 영화배우
- 조사일 :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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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월 23일 한국갤럽 Release
▶ 2005년을 빛낸 영화배우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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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05년 한 해 영화계를 빛낸 영화배우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2월 전국의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 결과는 지난 한 해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영화 및 배우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과 선호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005년 영화계 태풍 ‘장동건’
우리 국민들은 2005년 영화계를 빛낸 배우로 가장 먼저 ‘장동건’을 꼽았다.
전국의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502명에게 지난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영화배우를 두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태풍》과 《무극》에서 활약한 ‘장동건’이 20.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친절한 금자씨》 ‘이영애’를 꼽은 응답(17.5%)이 두 번째로 많았다. 그 다음으로 《너는 내 운명》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12.1%)과 ‘황정민’(11.5%)이 나란히 3위와 4위에 올랐다. 한류의 주역으로 일본에서 흥행에 성공한《외출》의 ‘배용준’은 5위를 기록했다.
20대 남성은 ‘장동건’, 여성은 ‘황정민’ 선호
조사 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태풍》에서 남성미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 ‘장동건’은 여성보다 남성층에서 더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20대 남성층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반면, 《너는 내 운명》에서 가슴 아픈 순애보로 젊은 여성 관객을 사로잡은 ‘황정민’은 20대 여성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순위에 올랐다. ‘이영애’와 ‘전도연’은 3~40대 여성층에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만 20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1,502명
> 표본추출: 지역별 인구수 비례 무작위추출법
> 조사방법: 면접조사
> 조사기간: 2005/12/05~2005/12/16
> 표본오차: +/-2.5%P (95% 신뢰수준)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자료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김유미 연구원 (02-370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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