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을 빛낸 탤런트
- 조사일 : 20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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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월 19일 한국갤럽 Release
▶ 2005년을 빛낸 탤런트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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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05년 한 해 안방극장을 빛낸 탤런트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12월 전국의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면접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 결과는 지난 한 해 방송 3사에서 방영된 드라마 및 연기자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과 선호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005년 안방극장을 빛낸 탤런트 `최진실`
우리 국민들은 2005년 한 해 안방극장을 빛낸 탤런트로 가장 먼저 ‘최진실’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김선아’ ‘이영애’ ‘전도연’이 2005년 활약한 탤런트 4위 안에 올라 여배우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전국의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502명에게 지난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두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장미빛인생》에서 열연한 맹순이 ‘최진실’이 18.2%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으며, 삼순이 열풍을 일으킨 ‘김선아’가 10.3%로 그 뒤를 이었다. ‘이영애’는 지난 한 해 드라마 출연작이 없었지만 중국 및 동남아 각국에서 방영 중인 《대장금》의 인기를 반영한 듯 6.2%의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프라하의 연인》 ‘전도연’을 꼽은 응답은 5.2%였다.
《이 죽일 놈의 사랑》의 ‘정지훈(비)’은 4.2%의 응답률로 5위에 올라 남자 탤런트 중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다. 그 외 남자 탤런트로는 《장미빛인생》의 손현주,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활약한 ‘현빈’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2~30대 여성 `맹순이 삼순이 전폭 지지`
조사 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맹순이 ‘최진실’은 2~40대 여성층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최고를 인기를 얻었다.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망가지는 역할로 젊은 여성에게 어필한 ‘김선아’ 역시 2~30대 여성층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장금이 ‘이영애’는 여성보다 남성에서 높은 선호를 보였으며, 《프라하의 연인》에서 전문직 여성으로 분한 ‘전도연’은 20대 여성층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정지훈’은 20대 남녀 모두에게서 높은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만 20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1,502명
> 표본추출: 지역별 인구수 비례 무작위추출법
> 조사방법: 면접조사
> 조사기간: 2005/12/05~2005/12/16
> 표본오차: +/-2.5%P (95% 신뢰수준)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자료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김유미 연구원 (02-370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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