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 조사일 : 2012/11/30
- [한국갤럽GallupReport(20121221)_올해를빛낸스포츠선수.pdf] 다운로드
● 한국갤럽 2012년 12월 21일(금) 공개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들었던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통해 2012년은 더욱 즐거웠습니다.
올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포츠 선수는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2005년부터 매년 말 그 해를 빛낸 각 분야의 '올해의 인물'을 조사해 발표해 왔습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개별면접 조사해 얻은 것으로, 이후 탤런트/영화배우, 코미디언/개그맨, 대중가수/인기가요 등 '2012년을 빛낸 인물'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먼저 2012년 우리를 열광하게 한 스포츠 선수들의 인기 순위를 확인해 보십시오.
2012년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 2012년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조사 결과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대상: 전국(제주도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
- 조사방법: 개별 면접 조사(조사원이 직접 대면 인터뷰)
- 조사기간: 2012년 11월 15일~30일
- 표본추출: 2단 층화 집락 추출법
- 표본오차: ±2.4%포인트(95% 신뢰수준)
- 의뢰기관: 한국갤럽 자체조사
주요 결과
● 2012년 MVP,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손연재가 한국갤럽의 '2012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 선수를 두 명까지 응답 받은 결과, 손연재가 37.2%의 지지를 얻어, 처음으로 1위의 영광을 얻었다.
손연재는 2012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여자 개인종합에서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결선에 진출했고, 결선에서도 5위에 오르며 역대 아시아 선수 중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다.
2위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차지했다. 그는 29.1%의 지지를 받아 작년보다 한 계단 상승하는 저력을 보였다. 박태환은 런던올림픽 전 내?외신의 부정적인 전망과 자유형 400미터 예선에서 부정출발 실격이라는 오심에도 불구하고 자유형 400미터와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챔피언의 귀환'을 세계에 알렸다.
한편, 올해 뚜렷한 활약상은 없었지만 한국 축구의 상징적 캡틴 박지성(3위, 23.7%)과 최근 복귀한 피겨 여왕 김연아(4위, 23.0%)가 높은 순위에 올라 여전히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스포츠 스타 춘추전국시대, 올림픽 영웅들 돋보여
손연재, 박태환을 비롯해 올림픽 시즌 외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의 여러 선수들도 상위권에 올라 올림픽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이 16.3%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고, 장미란(14위, 2.6%), 진종오(15위, 2.1%), 기보배(16위, 1.9%), 김재범(17위, 1.3%), 신아람(18위, 1.2%)이 20위 안에 들었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으로 동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낸 기성용(6위, 6.1%), 박주영(11위, 3.3%), 구자철(13위, 3.0%)도 역시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프로야구 스타들은 예년에 비해 약간 주춤했다. 추신수(7위, 5.1%), 박찬호(9위, 3.8%), 이대호(10위, 3.8%), 이승엽(11위, 3.3%)이 10위 권에 들었으나, 2005년 조사 이후 처음으로 5위 내에 프로야구 선수가 들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괴물투수’ 류현진(4.3%)은 조사 기간에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보이며 작년보다 20계단 상승한 8위에 올랐다.

●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
● 문의: 한국갤럽 연구5본부 민슬기 연구원 02-3702-2523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들었던 각본 없는 드라마,
스포츠를 통해 2012년은 더욱 즐거웠습니다.
올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스포츠 선수는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2005년부터 매년 말 그 해를 빛낸 각 분야의 '올해의 인물'을 조사해 발표해 왔습니다. 이번 결과는 지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개별면접 조사해 얻은 것으로, 이후 탤런트/영화배우, 코미디언/개그맨, 대중가수/인기가요 등 '2012년을 빛낸 인물'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먼저 2012년 우리를 열광하게 한 스포츠 선수들의 인기 순위를 확인해 보십시오.
2012년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 2012년 올해를 빛낸 스포츠 선수 조사 결과 다운로드(PDF)
조사 개요
- 조사대상: 전국(제주도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
- 조사방법: 개별 면접 조사(조사원이 직접 대면 인터뷰)
- 조사기간: 2012년 11월 15일~30일
- 표본추출: 2단 층화 집락 추출법
- 표본오차: ±2.4%포인트(95% 신뢰수준)
- 의뢰기관: 한국갤럽 자체조사
주요 결과
● 2012년 MVP,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손연재가 한국갤럽의 '2012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국의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한국을 가장 빛낸 스포츠 선수를 두 명까지 응답 받은 결과, 손연재가 37.2%의 지지를 얻어, 처음으로 1위의 영광을 얻었다.
손연재는 2012 런던올림픽 리듬체조 여자 개인종합에서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결선에 진출했고, 결선에서도 5위에 오르며 역대 아시아 선수 중 최고의 실력을 보여줬다.
2위는 ‘마린보이’ 박태환이 차지했다. 그는 29.1%의 지지를 받아 작년보다 한 계단 상승하는 저력을 보였다. 박태환은 런던올림픽 전 내?외신의 부정적인 전망과 자유형 400미터 예선에서 부정출발 실격이라는 오심에도 불구하고 자유형 400미터와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챔피언의 귀환'을 세계에 알렸다.
한편, 올해 뚜렷한 활약상은 없었지만 한국 축구의 상징적 캡틴 박지성(3위, 23.7%)과 최근 복귀한 피겨 여왕 김연아(4위, 23.0%)가 높은 순위에 올라 여전히 많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스포츠 스타 춘추전국시대, 올림픽 영웅들 돋보여
손연재, 박태환을 비롯해 올림픽 시즌 외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종목의 여러 선수들도 상위권에 올라 올림픽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도마의 신' 양학선이 16.3%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고, 장미란(14위, 2.6%), 진종오(15위, 2.1%), 기보배(16위, 1.9%), 김재범(17위, 1.3%), 신아람(18위, 1.2%)이 20위 안에 들었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으로 동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낸 기성용(6위, 6.1%), 박주영(11위, 3.3%), 구자철(13위, 3.0%)도 역시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프로야구 스타들은 예년에 비해 약간 주춤했다. 추신수(7위, 5.1%), 박찬호(9위, 3.8%), 이대호(10위, 3.8%), 이승엽(11위, 3.3%)이 10위 권에 들었으나, 2005년 조사 이후 처음으로 5위 내에 프로야구 선수가 들어가지 못했다. 그러나 ‘괴물투수’ 류현진(4.3%)은 조사 기간에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보이며 작년보다 20계단 상승한 8위에 올랐다.

● 상세 내용은 첨부 파일 참조
● 문의: 한국갤럽 연구5본부 민슬기 연구원 02-3702-2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