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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41호(2012년 10월 4주)
조사일 : 2012/10/26
  • [GallupKorea_Political_Index_041(20121026).pdf] 다운로드
● 한국갤럽 2012년 10월 26일(금) 공개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41호 2012년 10월 4주 결과 요약
2012/10/22~26(5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1,561명, 표본오차 ±2.5%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22%
제41호(2012년 10월 4주) 주간 리포트 다운로드(PDF)
● 질문 문구, 장기 지표 추이와 응답자 특성별 상세 결과는 위 리포트/첨부파일 참조

<주요 변화>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 박근혜 37%, 안철수 25%, 문재인 21%, 의견없음 18%
전주에 비해 안철수 지지도는 2%포인트 하락, 박근혜, 문재인 지지도는 각각 1%포인트 상승했다.

대선 후보 양자 구도 ① 지지도- 박근혜 44%, 안철수 46%, 의견없음 10%
전주에 비해 박근혜 1%포인트 상승, 안철수 2%포인트 하락했다.

대선 후보 양자 구도 ② 지지도- 박근혜 47%, 문재인 44%, 의견없음 10%
전주에 비해 박근혜 2%포인트 상승, 문재인 2%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한 주 문 후보가 처음으로 박 후보를 앞섰으나 한 주만에 다시 역전됐다.

◎ 지난 21일(일) 박근혜 후보의 정수장학회 관련 입장 표명이 현재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됐으나, 전반적으로 지지도 변화는 2%포인트 오차범위 내 움직임으로
크지 않았으며 박 후보 지지도는 전주 하락을 소폭 만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에서는 정수장학회 관련 논란이 불거진 10월 2주에서 3주 사이에
다자 구도에서 박 후보 지지도가 이미 4%포인트 하락한 바 있다
.

광주/전라 지역은 야권 후보 단일화에 가장 중요한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9월까지 안 후보가 독보적인 우위를 점했으나, 문 후보가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8월 5주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10월 들어서는 안 후보와 각축 양상이다.

◎ NLL 대화록 폐기 의혹 공방이 가열된 10월 2, 3주에 문 후보 지지도가 급락했지만,
4주 들어 다시 문 후보 쪽으로 결집했다.



◎ 한편,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전통적으로 새누리당 강세 지역이지만 최근 선거에서
야권의 도전이 만만치 않았다. 또한 야권 유력 주자인 문재인, 안철수 후보의 출신 지역으로
이번 대선에서 역시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이다.
이 지역 9월 평균 박 후보 지지도는 50%였으나, 10월 평균은 46%로 4%포인트 하락했다.

◎ 특히, 이 지역 기반의 정수장학회 논란 이후 박 후보는 10월 3주 45%, 4주 44%로 2주 연속 40% 중반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내 안 후보, 문 후보는 각각 2%포인트 동반 상승해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박-안, 박-문 양자 구도에서는 9월 3주 이후 박 후보 지지도는 50% 대 초반,
안 후보와 문 후보 지지도는 각각 평균 40% 선에 안착한 상태다.

정당 지지도
- 새누리당 32%, 민주통합당 25%, 진보정의당 1%, 통합진보당 1%, 지지정당없음 40%

전주에 비해 새누리당 지지도는 변화가 없고 민주통합당 지지도는 3%포인트 하락했다.

◎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에서 9월 이후 단 한 번도 1%를 넘지 못한 선진통일당
10월 4주 0.3% 지지도 기록을 끝으로 10월 25일(목) 새누리당과 합당했다.

야권단일 후보 지지도- 문재인 47%, 안철수 38%, 의견없음 16%
전주에 비해 문재인 4%포인트 상승, 안철수 3%포인트 하락했다.
10월 3주 두 후보의 격차가 줄어 비슷해졌다가 4주 들어 다시 문 후보가 앞섰다.
- 새누리당 지지자(503명) 중에서는 문재인 49%, 안철수 31%, 의견없음 20%
- 민주통합당 지지자(384명) 중에서는 문재인 58%, 안철수 39%, 의견없음 3%
- 지지 정당이 없는 유권자(630명) 중에서는 문재인 38%, 안철수 41%, 의견없음 21%

민주통합당 지지자+무당파(1,014명)에서도 문재인 46%, 안철수 40%로 격차가 벌어졌다.



서로 다른 조사 결과들을 보도할 때에는 반드시 조사 시기, 조사 방법, 질문 문구의 차이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이같은 차이에 대한 상세 설명 없이 여러 조사 결과를 한데 모아 단순 비교 보도하는 것은 해석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론조사 보도의 기본을 잘 지켜주십시오.
한국조사연구학회 보도지침 - 여론조사 보도에서 언론인이 던져야 할 20가지 질문

<주요 사건>
- 10/21 박근혜, 정수장학회 관련 입장 표명, 현 최필립 이사장 사퇴 촉구
- 10/21 문재인 친노 핵심참모 퇴진 / 진보정의당 창당
- 10/22 문재인, 정치쇄신안 발표
- 10/23 안철수, 정치개혁안 발표, 국회의원 수 축소 등에 기존 정치권 반발
- 10/24 문재인 펀드, 200억 모금
- 10/25 새누리-선진통일 합당 / 이시형 특검 소환
- 10/26 박 전 대통령 33주기 / 정수장학회 압수 수색

●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


● 대선 후보 양자 구도


● 대선 후보 양자 구도


● 정당 지지도


●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이명박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 하고 있다' 25%, '잘못하고 있다'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