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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19호(2012년 5월 4주)
조사일 : 2012/05/25
  • [GallupKorea_Political_Index_019(20120528).pdf] 다운로드
● 한국갤럽 2012년 5월 29일(화) 공개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19호 2012년 5월 4주
2012/5/21~25(5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1,511명, 표본오차 ±2.5%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8%



5월 4주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통합진보당 사태가 이슈였다. 21일 검찰이 통합진보당 당사를 압수수색했고, 신당권파와 구당권파의 공방이 계속되는 가운데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는 25일 이석기, 김재연 두 비례대표 제명 방침을 공식화했다.
노 전대통령 서거 3주기인 23일 전후로 관련 행사들이 열렸다. 민주통합당은 울산, 부산, 광주, 대구를 거치며 당 대표 경선 진행 중이다.
24일 안철수 원장이 개인 언론담당을 영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오래간만에 다시 그의 정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는 지난 주에 이어 5월 4주에도 새누리당, 야권의 대선 후보 적합도를 추가로 조사했다.

<주요 사건>
- 5/20 이회창, 자유선진당 탈당
- 5/21 검찰, 통합진보당 압수수색
- 5/23 노 전대통령 서거 3주기, 국회 제2의원회관 준공
- 5/24 안철수, 개인 언론담당 유민영 전 춘추장관 선임
- 5/25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 경쟁명부 비례대표 제명 방침 공식화
- 민주통합당 당 대표 경선 진행

1. 정당 지지도

● 5월 4주 데일리정치지표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36%, 민주통합당 24%, 통합진보당 3%, 자유선진당 0.1%, 지지정당 무응답 35%였다.


● 최근 급격한 하락세를 보인 통합진보당 지지도는 전주와 같은 3%를 유지했다.
새누리당 지지도는 전주에 비해 1%포인트 하락, 민주통합당 지지도는 2%포인트 하락했다.
두 당 지지도 모두 5월 중 각각 2%포인트 범위 내에서만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어 전반적으로는 변화가 없다.

2.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이명박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24%, '잘못하고 있다'는 57%였다.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4주째 변함 없었다.

3. 대선 후보 지지도

● 다자 구도
5월 4주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전 위원장 37%,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23%,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1%였다.


전주에 비해 박 위원장 지지도는 1%포인트 하락, 문 상임고문 지지도는 1%포인트 상승, 안 원장 지지도는 변함 없었다.
다자 구도의 주요 후보 지지도 역시 5월 중 각각 2%포인트 범위 내에서만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어 전반적으로는 변화가 없다.

● 양자 구도
<박근혜, 안철수 양자 구도> 박근혜 45%, 안철수 38%였다.
전주에 비해 박 전위원장 지지도는 2%포인트 하락, 안 원장 지지도는 1%포인트 상승해 두 후보간 차이가 전주 10%포인트에서 7%포인트로 줄었다.


<박근혜, 문재인 양자 구도> 박근혜 53%, 문재인 28%였다.
전주에 비해 박 전위원장 지지도는 1%포인트 상승, 문 상임고문 지지도는 2%포인트 하락했다.
5월 들어 계속 두 후보간 지지도 차이가 20%포인트 이상이다.


4. 여야 대선 후보 적합도

새누리당과 야권 단일 대선 후보 적합도는 전반적으로 전주와 유사했다.

● 새누리당 대선 후보 적합도
새누리당 대선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은 결과 박근혜 전 위원장이 59%로 여타 후보를 압도했다. 김문수 도지사와 정몽준 의원은 각각 7%였고, 이재오 의원, 김태호 의원,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각각 1% 응답됐다.
새누리당 지지자(545명) 중에서는 박 전 위원장 80%, 정몽준 의원 5%, 김문수 도지사 3%였다.

● 야권 단일 대선 후보 적합도
야권단일 후보로는 안철수 원장이 33%로 가장 앞서고 문재인 상임고문 21%, 손학규 전대표 8%의 순이었다. 이외에 김두관 도지사 5%, 정동영 전대표 4%, 정세균 전대표가 1% 응답됐다.
민주통합당 지지자(369명) 중에서는 안 원장 40%, 문 상임고문 38%, 손 전대표 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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