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주는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파문과 관련한 당권파와 비당권파 간의 공방이 지속됐고 결국 12일 당 중앙위원회 폭력사태까지 발생했다.
민주통합당에 이어 새누리당도 친박 중진인 이한구 의원을 원내대표로 선출함으로써 19대 국회 여야의 원내사령탑이 확정됐다. 한편, 11일(금) 민주통합당 문재인 고문이 안철수 원장에게 연합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해 두 야권주자의 행보에 변화를 예고했다.
지지도는 2주 연속 1%포인트 상승했다.
5월 2주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위원장 38%,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21%,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1%였다.
는 전주에 비해 2%포인트 하락했다. 총선 직후인 4월 3주차 25%를 정점으로 지지도가 하락하는 추세다.
박근혜 47%, 안철수 38%였다.
4월 총선 전까지 엎치락뒤치락하던 박-안 양자 구도는 총선 이후 박 위원장 지지도가 상승해 5월 1주에는 양자간 차이가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5월 2주 박 위원장 지지도는 지난 주와 동일하며, 안 원장 지지도는 1%포인트 상승했다.
박근혜 52%, 문재인 29%였다.
주간 리포트 전체 내용을 보시려면 첨부한 PDF 파일을 다운로드하십시오.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월간 리포트 안내>
매주 월요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주간 리포트에 이어, 매월 1~4주 통합 결과를 담은 월간 리포트를 공개합니다. 월간 지표는 유효표본 6,000여명 규모로 전국 8개권역, 성별, 연령별, 직업별, 이념성향별 단위에서도 의미 있게 추이 변화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26개 분석 단위 중 강원, 제주 지역, 그리고 농/임/어업 직업군을 제외한 23개 분석 단위의 유효표본은 최소 500명 이상입니다.
월간 리포트는 매월 초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는 한국갤럽의 자산이므로 상업적 용도의 재판매는 금지합니다.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