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주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 구속, 노동절 행사, 미국 쇠고기 검역 중단을 촉구하는 촛불집회,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등 여러 사건이 있었다.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경선으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에서는 박지원 최고위원이 원내대표 겸 비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지지도는 전주 36%에서 1%포인트 상승했다. 일간 지표상으로는 논란 당선자 탈당, 파이시티 로비 사건 등의 악재로 전주 34%까지 하락한 지지도가 이번 주 매일 상승해 5월 4일(금)에는 38%까지 올랐다.
5월 1주 대선 후보 다자 구도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위원장 38%,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23%,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11%였다.
는 전주 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는 전주와 동일한 23%였다. 안 원장 측근들의 의견을 담은 기사가 전해질 때마다 정치권과 유권자의 관심이 안 원장에게 쏠리지만, 안 원장은 5월 1주에도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았다.
박근혜 47%, 안철수 37%였다.
전주에 비해 박 위원장은 3%포인트 상승, 안 원장은 3%포인트 하락해 양자간 격차가 10%포인트까지 벌어졌다. 이는 최근 18주간 박근혜-안철수 양자 구도 격차 최대치다.
박근혜 54%, 문재인 28%였다.
전주에 비해 박 위원장은 4%포인트 상승, 문 상임고문은 3%포인트 하락해 양자간 지지도 격차가 최근 18주 내 최대치인 25%포인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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