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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9호(2012년 3월 3주)

조사일 : 2012/03/16
  • [GallupKorea_Political_index_009(20120319).pdf] 다운로드
● 한국갤럽 2012년 3월 19일(월) 공개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9호 2012년 3월 3주
2012/3/12~16(5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1,730명, 표본오차 ±2.4%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8%



<최근 1주 변화>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3월 3주차 결과에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관련 지표가 모두 4%포인트씩 상승했다. 
대선 후보 다자 구도에서 박 위원장 35%, 안철수 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장 20%,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15%였다. 대선 후보 양자 구도에서 박 위원장은 44%로 전주에 비해 4%포인트 상승했고, 안 원장은 41%로 전주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해 6주 연속 3%포인트 이내 격차로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31%, 민주통합당 26%, 통합진보당 5%, 자유선진당 1%였으며, 지지정당 무응답은 36%였다.


<주요 사건>
- 제네바 UN인권이사회 국회대표단-북측 충돌
- 범민주진보진영 야권연대 공동선언
- 새누리당 김무성 ‘백의종군’
- 한미FTA 발효

1.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 구도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3월 3주차 결과에서 대선 후보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35%, 안철수 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장 20%,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15%였다. 
전주에 비해 박 위원장은 4%포인트 상승했고, 안 원장은 2%포인트 하락, 문 이사장은 변함 없었다.

◎ 양자 구도
<박근혜, 안철수 양자 구도> 박근혜 44%, 안철수 41%였다. 
전주에 비해 박 위원장 지지도는 4%포인트 상승, 안 원장은 1%포인트 하락해 오차범위 내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이 6주간 이어지고 있다.
<박근혜, 문재인 양자 구도> 박근혜 49%, 문재인 31%였다.
전주에 비해 박 위원장은 4%포인트 상승했고, 문 이사장은 1%포인트 하락했다.

2. 정당지지도
3월 3주차는 새누리당 31%, 민주통합당 26%, 통합진보당 5%, 자유선진당 1%였으며, 지지정당 무응답은 36%였다. 새누리당이 2월 3주 이후 5주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데 반해, 민주통합당은 2월 4주부터 매주 1%포인트씩 지지도가 하락했다.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는 한국갤럽의 자산이므로 상업적 용도의 재판매는 금지합니다.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십시오.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월간 리포트 안내>

매주 월요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주간 리포트에 이어, 매월 1~4주 통합 결과를 담은 월간 리포트를 공개합니다. 월간 지표는 유효표본 6,000여명 규모로 전국 8개권역, 성별, 연령별, 직업별, 이념성향별 단위에서도 의미 있게 추이 변화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전체 26개 분석 단위 중 강원, 제주 지역, 그리고 농/임/어업 직업군을 제외한 23개의 유효표본은 최소 500명 이상입니다.
월간 리포트는 매월 초 한국갤럽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