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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6호(2012년 2월 4주)
조사일 : 2012/02/24
  • [GallupKorea_Political_index_006(20120227).pdf] 다운로드

● 한국갤럽 2012년 2월 27일(월) 공개

한국갤럽 데일리정치지표 제6호 2012년 2월 4주 결과 요약
2012/2/20~24(5일간) 휴대전화 RDD 조사(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 한국갤럽 자체조사,
유효표본 전국 성인 1,611명, 표본오차 ±2.4%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 18%


2012년 2월 4주(20~24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대선 후보 다자 구도에서 전주 지지도 15%에서 18%로 올라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주요 사건>

- 여야 총선 후보 공천 진행

- 한미FTA 발효일 3월 15일로 예고

-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 불구속 기소

- 이명박 대통령 취임4주년 기자회견

-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논란 종결,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통합당 입당


1. 대선후보 지지도


◎ 다자 구도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 2월 4주차 결과에서 대선 후보 지지도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32%, 안철수 서울대 융합기술대학원장 22%,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18%였다. 박 위원장과 안 원장 지지도는 전주와 변함 없으나, 문 이사장은 1월 1주 7%에서 7주 연속 상승해 2월 4주 18%로 최고치를 갱신했다.


◎ 양자 구도

<박근혜, 안철수 양자 구도> 안철수 44%, 박근혜 41%였다. 전주에 비해 안 원장 지지도가 2%포인트 상승해(42%→44%) 두 후보간 차이가 소폭 벌어졌다.

<박근혜, 문재인 양자 구도> 박근혜 47%, 문재인 34%로 전주와 비슷한 구도를 유지했다.


2. 정당지지도

2월 4주차는 민주통합당 29%, 새누리당 28%, 통합진보당 5%로 전주와 변함 없었다.


한국갤럽 데일리 정치 지표는 한국갤럽의 자산이므로 상업적 용도의 재판매는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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