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을 빛낸 영화배우
- 조사일 : 2008/11/19
- [[GallupReport_20081223_한국갤럽]2008년을 빛낸 영화배우.hwp] 다운로드
> 2008년 12월 23일 한국갤럽 Release
2008년을 빛낸 영화배우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008년, 국민들이 꼽은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일까요? 한국갤럽은 지난 11월 19일부터 16일간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올해 뛰어난 활약을 한 영화배우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본 자료를 통해 2008년 우리 국민들이 스크린에서 만난 영화배우의 인기 순위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최근 발표한 ‘2008년을 빛낸 탤런트’, ‘2008년을 빛낸 코미디언ㆍ개그맨’ 등을 포함해 한국갤럽 발표 자료는 www.gallup.co.kr, panel.gallup.co.kr에서 상세자료와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최고의 영화배우
‘송강호’
2008년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영화배우를 두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송강호가 13.1%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송강호는 올해 700만 관객을 동원한 최고 흥행작,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서 호연을 펼쳐 2007년 2위(1위 전도연)에 이어 올해 1위로 올라섰다.
2위는 <아내가 결혼했다>, <무방비도시>의 손예진으로 11.3%의 지지를 얻어 여자로서는 1위를 차지했다.
손예진은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에서 두 명의 남편을 원하는 ‘주인아’역을 사랑스럽게 소화해냈다.
3위는 <모던보이>의 김혜수가 차지했으며, 공동 4위에는 <멋진 하루>의 전도연과 <런드리 워리어>, <진시황 프로젝트> 등으로 헐리우드 진출이 확정된 장동건이 이름을 올렸다.
상위 5위 안에 손예진, 김혜수, 전도연 등 3명의 여배우가 포함돼, 충무로의 높아진 여배우 파워를 짐작케 했다.

여자는 ‘손예진’ 선호
계층별로 살펴보면, 송강호는 남자, 손예진은 여자의 선호가 높았다. 송강호는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은 인기를 보여 20~30대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였으며, 손예진은 40대가 가장 선호했다. 손예진을 비롯해 김혜수, 전도연 등 여배우들은 여자의 선호가 더 높았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 전국 (제주도 제외)
> 조사대상 : 만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
> 표본크기 : 700명
> 표본추출 : 지역/성/연령별 층화 무작위 추출
> 표본오차 : ±3.7%포인트(95% 신뢰수준)
> 조사방법 : 가구방문을 통한 1:1 개별 면접조사
> 조사기간 : 2008년 11월 19일 ~ 12일 4일(16일)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조사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정현정 연구원 (02-3702-2613)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