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 조사일 : 2007/12/09
- [GallupReport_20071212_2007년을빛낸스포츠선수.hwp] 다운로드
> 2007년 12월 12일 한국갤럽 Release
▶ 2007년을 빛낸 스포츠 선수
*첨부파일에는 다음 내용과 함께 리포트의 이해를 돕는 도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갤럽리포트의 내용을 인용하실 때에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한국갤럽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2007년 한 해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지난 9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올 한 해 국내외에서 주목받은 스포츠 선수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관심과 선호를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007년 한국 스포츠를 빛낸 선수
‘김연아’ ‘박태환’ 나란히 1~2위
우리 국민들은 2007년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로 ‘김연아’와 ‘박태환’을 가장 먼저 꼽았다.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1,071명에게 올 한 해 한국을 빛낸 스포츠 선수를 두 명까지 응답받은 결과, 오는 15일 세계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는 ‘김연아’가 52.0%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마린보이 ‘박태환’을 꼽은 응답(45.4%)이 두 번째로 많아 ‘영 파워’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그 다음으로 소속팀에서 간판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28.0%)과 ‘이승엽’(11.8%)이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아시아인 최초로 PGA 톱10에 이름을 올린 ‘최경주’는 5위를 기록했다.
30대 남성 3명 중 2명 ‘김연아 선호’
20대 여성층에서 인기 많은 ‘박태환’
조사 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김연아’는 남녀노소 전 계층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30대 남성층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는 ‘박태환’은 20대 여성층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박지성’과 ‘이승엽’은 20대 남성층에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상위 5위에 오른 스포츠 스타들의 종목이 피겨스케이트, 수영, 축구, 야구, 골프 등으로 다양한 점은 일부 종목에 국한됐던 예전과 달리 세계 수준에 오른 한국 스포츠의 저변이 확대됐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대상: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1,071명
> 표본추출: 지역별 인구수 비례 무작위추출법
> 조사방법: 전화조사
> 조사기간: 2007년 12월 9일
> 표본오차: ± 3.0%P (95% 신뢰수준)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자료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김유미 연구원 (02-3702-2618)
Copyright(c) Gallup Korea Ltd. All rights reserved.
30대 남성 3명 중 2명 ‘김연아 선호’
20대 여성층에서 인기 많은 ‘박태환’
조사 결과를 성/연령별로 살펴보면, ‘김연아’는 남녀노소 전 계층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특히 30대 남성층의 선호가 두드러졌다.
‘국민 남동생’으로 불리는 ‘박태환’은 20대 여성층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박지성’과 ‘이승엽’은 20대 남성층에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상위 5위에 오른 스포츠 스타들의 종목이 피겨스케이트, 수영, 축구, 야구, 골프 등으로 다양한 점은 일부 종목에 국한됐던 예전과 달리 세계 수준에 오른 한국 스포츠의 저변이 확대됐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된다.
|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대상: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1,071명
> 표본추출: 지역별 인구수 비례 무작위추출법
> 조사방법: 전화조사
> 조사기간: 2007년 12월 9일
> 표본오차: ± 3.0%P (95% 신뢰수준)
> 조사기관: 한국갤럽
| 자료관련 문의
한국갤럽 연구3본부 김유미 연구원 (02-3702-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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